경북도의회, , 코로나19 ‘긴급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경북도의회는 20일 오후 2시 코로나19(우한 폐렴) 확산방지를 위해 경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긴급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갖고 대응조치를 점검했다.이날 장경식 의장과 방유봉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들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도 자체 대응방안과 개학을 앞둔 학생들의 보호 대책에 대한 경북도교육청이 그동안 진행해온 대응방안을 확인했다.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도 이날 교육위원장실에서 경북도교육청의 현재 감염병 확산방지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이 자리에서 경북교육청은 △도교육청 비상대책반을 확대 운영(10과→14과) △개학 첫날 모든 학생에게 보건교육 실시 △모든 학교 시설을 외부인에게 개방하던 것을 차단 중지 △봄방학 기간 중 해외여행자 현황을 파악 점검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교육위 의원들은 집행부의 현재 감염병 방역체계 및 대응상황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코로나19 사태가 장기전에 돌입, 밤낮없이 대처하고 있는 집행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앞서 경북도의회는 지난 19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대책에 적극 동참한다는 취지에서 전체 도의원들에게 지역구 도민들의 도의회 단체방문 등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는 메시지를 발송했다.이 자리에서 장경식 의장은 “코로나 확산 방지대책과 도민불안 해소대책도 적극 마련해야 하지만 코로나 발생에 따라 직격탄을 맞아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는 각계각층의 도민 보호 대책과 초·중·고 학생들의 보호 대책도 과감하게 수립할 것”을 요청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경북교육청,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최종 합격자 359명 발표

경북교육청은 30일 오전 10시 2020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초)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최종 합격자 359명을 발표한다.선발 인원은 유치원 교사 40명, 유치원 특수학교 2명, 초등학교 307명, 초등 특수학교 9명 등이다.합격 여부는 30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5일까지 온라인채용시스템(http://gosij.gbe.kr)을 통해 조회할 수 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경북도의회 도기욱,이선희,정세현의원 출입기자단 Best 의원 선정

경북도의회 도기욱(예천·자유한국당), 이선희(비례·자유한국당), 정세현(구미·더불어민주당)의원이 도의회 출입기자단이 선정한 ‘2019 베스트 도의원’에 선정됐다.이들 도의원들은 조례발의, 출석상황, 상임위 활동, 행정사무감사, 의회 내 활동 등 종합적 의정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베스트 도의원상’은 경북도의회 출입기자단이 지방의회를 발전시키고 지방의원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지난 2015년부터 해마다 연말 투표로 선정·시상해 오고 있다.도 의원은 3선 도의원으로 제10대 후반기 기획경제위원장을 역임했고, 올해 11월까지 제11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역할을 수행해오면서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왕성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또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원전해체산업 육성 조례’, ‘경상북도 도세 감면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선희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지진대책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문화환경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효율적인 예산 편성과 배분, 문화와 관광을 통한 일자리 창출, 포항지진의 원인 규명과 피해지역 주민지원 대책 마련 등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또 ‘생태관광육성 및 지원 조례’, ‘폭염 피해 예방 조례’, ‘생활악취 방지 조례’ 등 민생 중심의 조례안과 공공기관 유치 전담부서 신설, 경북디자인 경쟁력 강화, 올바른 도시숲 조성 등 도정질문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정세현 의원은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경상북도교육청 교육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경상북도교육청 현장체험학습 학생안전관리 조례안’ 등 활발한 입법 활동과 경북메이커교육관 구미 유치 및 구미교육지원청 청사 신축 교육부 투자심사 통과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등 우수한 교육환경 여건 조성에 매진해왔다.또 구미형 일자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통한 경북경제 활성화 필요성 역설과 공약 체감도 제고 방안 마련 등 날카롭고 심도 있는 도정질문을 통해 도민 복지 향상과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이날 의원들은 “출입기자단에서 선정하는 BEST 도의원이라 더욱 의미가 크고 책임감을 함께 느낀다”면서 “도민들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라는 채찍질로 받아들이고, 항상 더 낮은 자세로 현장의 작은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조례안 7건 심사 의결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곽경호)는 지난 22일 310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활동에서 조례안 7건을 심사 ․ 의결했다. 교육위는 이날 이선희 의원(비례)이 대표 발의한 ‘경북도교육청 미세 먼지 관리 조례안’, 이춘우 의원(영천)이 대표 발의한 ‘경북도교육청 어린이 놀이 시설 안전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남영숙 의원(상주)이 대표 발의한 ‘경북도 학생 보건교육 진흥에 관한 조례안’, 조현일 의원(경산)이 대표 발의한 ‘경북도교육청 어린이 놀 권리 보장에 관한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또 집행부가 발의한 ‘경북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 가결했다.‘경북도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경북도교육청 유치원 유아 모집․선발에 관한 조례안’은 각각 수정 가결했다.곽경호 위원장은 “교육정책 수요에 대한 도민들의 기대치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다양하고 활발한 자치입법활동은 교육정책의 효율적인 수행을 도모하여 나아가 도민의 권익증대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경북도의회 조현일의원, '경북도교육청 어린이 놀 권리 보장에 관한 조례안’ 발의

경북도의회 조현일 도의원(경산·교육위원회)은 도내 어린이들의 건전한 놀이문화를 조성해 놀 권리를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경북도교육청 어린이 놀 권리 보장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은 △수업 전, 방과 후 시간의 놀이시간 확보와 놀이 여건 조성 방안 △놀이 공간 마련 △놀이 활동자료 및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놀이 관련 연구회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해마다 지원계획을 수립․시행하고 3년 마다 어린이의 놀이․여가활동 등에 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그 결과를 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하도록 규정하는 내용도 담겨 있다. 어린이 놀 권리 보장을 위한 제도개선과 놀 권리 보장을 위한 환경 조성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경북도교육청 어린이 놀 권리 보장위원회’를 설치·운영하고, 어린이 놀이 활동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사업비 지원 근거도 마련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조현일 의원은 “입시위주의 교육정책과 온라인 게임 등으로 어린이들의 놀이시간이 부족하고 놀이에 대한 인식과 건전한 놀이 프로그램 또한 부족하다”며 “도내 어린이들에게 적절한 휴식과 놀이를 보장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 교육청 차원에서 체계적인 지원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례안은 제310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심의, 처리한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경북도의회 이재도·정세현의원 시도의회의장협 우수 의정 대상

경상북도의회 이재도(포항7·더불어민주당)·정세현(구미1·더불어민주당)도의원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7회 우수의정 대상자’로 선정됐다.이들 도의원은 오는 25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수상한다.우수의정 대상은 전국 시·도의원 중 지난 1년간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큰 의원을 시·도의회 의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한다.이재도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독도수호특별위원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또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교육청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과 경상북도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 각종 위원회 운영의 내실화와 경북도 산하 출자․출연 기관의 경영혁신을 통한 책임경영체제 확립에 기여했다.정세현 의원은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의회운영위원회·통합공항이전특별위원회·정책연구위원회 위원을 수행하며 젊은 열정과 패기를 앞세워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또 경북도교육청 현장체험학습 학생안전관리 조례안, 경북도교육청 교육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대표발의 제정 등 활발한 입법활동과 우수한 교육환경 여건 조성을 비롯해 도민 복지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는 평가다.이들 도의원들은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과 시민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18회계연도 결산심사 마무리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는 20일 경북도와 도 교육청이 제출한 2018년도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승인 건에 대한 심사를 마무리하고 결산심사를 마무리했다. 경북도는 2018회계연도 경북도 결산규모는 세입 결산액이 8조7천679억1천500만 원이고, 세출결산액은 8조2천603억9천500만 원, 세계잉여금은 5천75억2천만 원이다. 경북도교육청의 2018회계연도 결산 규모는 세입 결산액이 5조1천300억4천700만 원이고, 세출결산액은 4조4천339억8천400만 원, 세계잉여금은 6천960억6천300만 원이다. 이번 결산은 오는 24일 제4차 본회의에 상정, 최종 승인을 받는다. 오세혁 위원장은 “결산 심사과정에서 지적되었던 문제점에 대해서는 앞으로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내년도 예산편성과 정책수립에 더욱 철저를 기해달라”며 “내년도 예산 편성 시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재정운용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경북도의회 예결위, 2차 도청·교육청 추경심사 돌입

경북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가 도청과 도교육청의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돌입한다. 도의회 예결위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추경안을 심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출된 2018회계연도 결산과 추경예산안의 경북도 소관 세입결산액은 8조7천679억1천500만 원이다. 세출결산액은 8조2천603억9천500만 원으로 5천75억2천만 원의 차인잔액(세입과 세출간의 차액)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이월사업비 3천121억5천200만 원, 보조금반납금 12억4천500만 원을 제외한 순세계잉여금은 1천941억2천300만 원이다. 경북도교육청 소관 세입결산액은 5조1천300억4천700만 원이다.세출결산액은 4조4천339억8천400만 원으로 6천960억6천300만 원의 차인잔액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이월사업비 5천50억1천200만 원, 보조금집행잔액 11억2천200만 원, 지방교육채상환 635억5천200만 원을 제외한 순세계잉여금은 1천263억7천700만 원이다. 경북도교육청 2차 추경예산안 규모는 기정예산 4조8천448억 원보다 3천176억 원(6.6%)이 늘어난 5조1천624억 원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마친 결산과 추경예산안은 오는 24일 제4차 본회의에 상정, 최종 확정하게 된다. 오세혁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이번 결산심사는 소관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결과를 토대로 재정집행의 타당성과 적정성, 사업시행의 효과와 수혜도 등을 면밀히 살펴볼 예정”이라며 “부적정한 예산집행과 재정운용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저해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즉각 시정조치를 요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도교육청 제2회 추경예산의 경우 “사업의 타당성과 효과성을 심도있게 검토하여 지방교육재정의 건전성을 높이는 한편,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 조성과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예산심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경북도의회 정세현의원, 경북도교육청 교육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발의

경북도의회 정세현(구미·교육위원회) 의원은 경북도교육청의 연도 간 재원을 조정해 교육재정을 건전하고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경상북도교육청 교육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은 재원을 적립·운용하기 위한 기금설치 규정과 기금의 존속기한을 2023년 12월 31일로 정하고 기금의 재원으로 교육비특별회계의 출연금과 기금운용수익금 등을 명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기금의 사용용도와 요건에 관해 한 회계연도에 적립 총액의 50%를 초과해 사용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정세현 의원은 “지방교육재정은 교부금 등 외부 이전수입 의존도가 높고, 경기변동에 따른 불안정성이 크다”며 “미래 교육의 기초가 되는 지방교육재정의 안정적 확보와 균형적인 운용을 위해서는 기금 설치를 통해 효율적인 재정 운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은 7일 11시10분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열리는 중등교장핵심역량 직무연수 특강에 참석한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경북교육청정보센터, 2019년 모범이용자 시상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관장 김유태)는 25일 ‘제55회 도서관주간 및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어린이, 청소년, 일반, 자원봉사 등 4명에게 2019년 모범이용자 시상을 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기관단체장 동정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23일 오전 10시, 포항 경상북도교육청 과학영재교육원에서 경북영재과학원 개관식에 참석,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경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 운영 협의회 개최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은 12일 2019년 상주권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 운영 협의회를 개최한다.협의회에서는 지난해 김천,상주,문경,예천 등 상주권역 학교도서관 지원 성과에 대해 돌아보고 올해 학교도서관 운영 방향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상주도서관은 올해 김천, 상주, 문경, 예천 지역 163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도서관 관계자연수, 장서점검 및 자료정리, 독서프로그램 지원, 학교도서관 컨설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김호묵 관장은 “교원의 업무를 경감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독서환경 제공해서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경북도교육청 신규 공무원 229명 선발

경북도교육청은 6일 신규 지방공무원 229명을 선발하는 ‘2019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선발 예정 인원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교육행정 직렬은 전년도 대비 44%가 늘어난 규모다.직렬별로는 교육행정직 158명, 조리 48명, 사서 13명, 보건 5명, 시설(건축) 4명, 간호 1명 등이다.장애인 취업기회 제공과 저소득층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해 장애인 8명과 저소득층 5명, 특성화 및 마이스터고 졸업자 2명, 보훈청 추천 4명 등은 일반 응시자와 구분, 선발한다.원서는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채용시스템(http://edurecuit.go.kr)에서 접수하고, 필기시험은 6월 15일 치러진다.응시자격은 200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자이어야 한다.공개경쟁임용시험은 2019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면접)시험일까지 계속해서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상북도로 되어 있거나, 2019년 1월 1일 이전까지 경상북도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기간이 모두 합해 3년 이상이어야 한다.연령은 18세 이상이면 응시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gbe.kr)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