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서부유치원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금상

경산 서부유치원은 최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제19회 경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경산소방서 대표로 출전해 ‘출동! 꼬마소방대’란 곡으로 금상을 받았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구미 문성초, 경북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서 ‘대상’

경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초등부 대상을 받은 문성초 글빛소리 합창단원 대표가 상을 받고 있다.구미 문성초등학교 글빛소리 합창단이 지난 5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제19회 경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초등부 대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글빛소리 합창단은 ‘아빠는 희망을 나누는 소방관’이라는 곡으로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에 대한 고마움과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합창으로 알렸다. 대상을 차지한 글빛소리 합창단은 오는 9월에 열리는 ‘제20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경북대표로 출전한다. 김재훈 구미소방서장은 “이번 행사가 안전의 중요성도 함께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김천대 식품외식산업학과 권기욱군, 태국 국제요리경연대회 금·은·동 휩쓸어

김천대학교 식품외식산업학과 권기욱(3학년)군이 지난달 28일부터 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Thailand Ultimate Chef Challenge’ 요리 경연대회에 대표로 출전해 금·은·동메달을 각 1개씩 수상해 전 종목을 휩쓸었다.이번 요리대회는 아시아 3대 요리경연대회 중 하나로 2년에 한 번씩 개최되며, 태국조리사협회와 세계조리사회총연맹(WACS)가 공동으로 주최해 세계 프로 요리사들이 실력을 겨루는 권위 있는 대회다.권군은 △메인코스 Duck(오리요리) 주니어셰프 금메달수상△메인코스 Lobster(바닷가재) 주니어셰프 은메달수상 △메인코스 Pork & Chicken종목 주니어셰프 동메달을 수상했다.아울러 이번 수상은 세계 17개국 1천여 명의 요리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WACS 공식 규정에 따라 선정된 심사위원들의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의미가 크다.김천대 식품외식산업학과는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프로그램의 후원과 대회 준비를 위한 대회전략, 메뉴구성, 작품컨셉을 보조했고, 학생이 대회 적응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매주 방과 후 자발적인 리허설을 통해 최상의 조건을 만들었다.배인호 식품외식산업학과 교수는 “한 달여 동안 대학의 축제와 국내요리대회 준비로 바쁘고 힘든 과정을 잘 견디고, 어느 국제요리대회보다 최고의 성적으로 학과와 학교의 명예를 드높인 권기욱군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김천대 식품외식산업학과 권기욱(왼쪽)군이 최근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요리 경연대회에서 금, 은, 동메달을 휩쓸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대구소방, 대구시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 개최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6일 대구환경공단 내 유소년 축구장에서 ‘2019년 대구시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소방호스 끌기, 수관연장&방수자세, 개인장비 착용&릴레이 등 3개 종목으로 펼쳐졌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문경소방서, 2019 경북화재감식 경연대회 우수상

문경소방서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문경시 문경읍 서울대학교 인재원에서 열린 ‘2019년 경북화재감식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문경소방서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문경시 문경읍 서울대학교 인재원에서 이틀간 열린 2019년 경북화재감식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이 대회는 화재 현장과 같은 조건의 실험장에서 일반주택과 유사한 조건을 조성해 화재를 인위적으로 발생시켜 소방서 팀별 현장감식을 통한 원인 규명 후 화재발생보고서 작성을 평가해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북 18개 소방서 화재조사관이 참가했다.앞서 문경소방서는 지난해 화재조사 선진화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등 화재조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오범식 문경소방서장은 “현장 중심의 과학적 화재조사를 통해 소방 이미지를 제고해 국민들에게 더욱 신뢰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대구소방, 14~15일 자체 소방기술경연대회 개최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제32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앞서 14~15일 화재진압분야 자체 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한다.이번 소방기술경연대회는 강서소방서와 이월드에서 열리며, 8개 소방서에서 5명씩 40명이 출전해 2개 종목에 대한 경연을 펼친다.경연 종목은 1, 3층에서 화재를 진압하고 인명을 구조하는 화재진압전술과 화재진압의 신속함을 요구하는 속도방수다.대구소방안전본부는 2017년도에 이어 지난해에도 전국단위 대회에서 종합우승의 쾌거를 이뤘다.대구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경연대회를 통해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안전 도시 대구를 만드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경산 압량해오름농악단 ‘청해진 전국국악 경연대회’ 대상 수상

압량해오름농악단이 전남 완도군 농어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청해진 전국 국악경연대회’에서 일반부 대상을 받았다. 경산시 압량해오름농악단(회장 박민선)이 지난 6일 전남 완도군 농어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청해진 전국 국악경연대회’에서 일반부 대상을 받았다. 청해진 전국 국악경연대회는 올해 제13회째로 전국 규모의 국악대회로 압량해오름농악단은 우수한 실력과 단합된 모습으로 농악 분야에서 단체부문 대상, 개인부문은 김보태 단장이 최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박민선 회장은 “단원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좋은 성과를 이뤄냈다”며 “앞으로 전통문화 계승·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압량해오름농악단은 30여 명의 지역 주민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해 아라가야 전국풍물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받는 등 전국 최고 농악단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2019년 제17회 김천국제가족연극제 본선 진출 경연작품 선정

‘제17회 김천국제가족연극제’ 본선 경연에 오를 작품들이 최종 선정됐다.7월19일~7월28까지 10일 동안 김천문화예술회관 등에서 열리는 김천국제가족연극제 총 115편의 공모 작품 중 서류심사와 인터뷰심사 등을 거쳐 해외 경연팀과 국내 경연팀 15작품이 선정됐다.심사위원들은 “아동의 눈높이와 상상력에 초점을 맞추고 연극 언어와 무대적 요소의 다양성이 돋보인 작품들이 많아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진 연극제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노하룡 김천국제가족연극제 추진위원장은 “올해 국내 연극제와 국제연극제에 걸맞은 명성답게 초청공연뿐만 아니라, 경연에도 국내 팀과 해외팀이 함께 겨룰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시민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천막극장도 새롭게 도입해 다채로운 연극제의 면모를 보여 줄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최종 선정된 작품은 가야예술단 ‘도망간 내 꼬리’, 극단 무릎베개 ‘달아난 수염’, 공연창작소 공간 ‘프라이즈’ 극단 청맥 ‘아빠가 길을 잃었어요, 으랏차차스토리 ‘어른동생’, 즐거운사람들 ‘용감한 친구들’, 연희극단 모꼬지 ‘떵떵’, 이야기꾼의 책 공연 ‘낱말 공장 나라’, 브러쉬 씨어터 ‘두들팝(Doodle-pop)’, 극단 나무 ‘첫 번째 꿈’, 햇살놀이터 ‘거인 이야기’, 극단 로기나래 ‘춤추는 꼬마마녀’ 등 국내 경연 12개 팀과 중국 ‘행복을 나르는 버스’, 러시아 ‘물고기와 어부’, 스페인 ‘Error 404 등 해외 경연 3개 팀이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울진군립합창단 ‘제5회 독립군가 부르기 합창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울진 군립합창단은 지난 13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개최된 ‘제5회 경북도 독립군가 부르기 합창경연대회’에서 처음 출전하여 장려상을 받았다. 경북도 독립운동기념관의 주최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울진 군립합창단은 임성민 지휘자의 지휘와 조하나의 반주로 32명의 합창단원이 지정곡인 ‘압록강 행진곡’과 자유곡인 ‘아리랑’을 열창했다. 올해 5회를 맞는 이 대회는 도민들에게 독립군가를 알리고 함께 불러보며 나라 사랑의 마음을 확산시켜 나가고자 실시하고 있는 전국 유일의 행사다. 울진군합창단은 2013년 창립하여 매년 정기연주회를 갖는 등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한 연습을 통해 각종 행사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박금용 관광문화과장은 “대내외적으로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군립합창단이 열과 성을 다해 준비한 결과”라며 “이번 수상으로 울진의 문화 홍보대사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다”고 말했다. 울진 군립합창단원들이 ‘제5회 독립군가 부르기 합창경연대회’ 장려상을 받고 즐거워하고 있다.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상주소방서 ‘제11회 의용 소방기술 경연대회’ 개최

상주소방서와 의용소방대 남·여 연합회는 지난 11일 상주시 북천시민공원에서 의용소방대 소방기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상주소방서(서장 정훈탁)와 의용소방대 남·여 연합회(회장 강효철, 권필란)는 지난 11일 상주시 북천시민공원에서 소방공무원 및 25개 대 의용소방대원 가족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의용소방대 소방기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이날 경연대회는 의용소방대원의 재난 대응 능력을 향상하고 대원 상호 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식전행사로 소방호스 이어달리기, 들것이용 환자 이송하기, 소화기 들고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소방호스 끌기 및 유사시 생명보호를 위해 필수적인 ‘CPR 익히기, 체험’ , 소방차 및 고가사다리차 종합방수 시범행사에 이어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됐다.정훈탁 상주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지역 안전 지킴이로서 맡은 바 역할을 다해 달라” 고 당부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제28회 고령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 성황리 종료

가야금의 발상지이며 악성 우륵의 고장인 대가야 도읍지 고령군에서 열린 ‘제28회 고령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대통령상인 우륵 대상에는 이화영(34·서울시 마포구)씨가 받았다. 이번 대회는 지난 5~7일까지 3일간 고령군과 고령문화원 공동주관으로 고령군 대가야읍 문화누리에서 열려. 지난해 참가 223팀보다 41팀이 증가한 총 264팀 275명이 참가해 전국 최고의 가야금경연대회임을 입증했다. 올해 대회부터 참가자의 편의와 심도 있는 경연 심사를 위해 3일간의 일정으로 첫날 5일에는 초등·중등부 단심제로 6·7일에는 고등·대학·일반부 예선 및 본선으로 진행됐다. 김해숙 심사위원장은 “올해 참가자들은 지난해보다 기량이 많이 향상된 참가자들이 대거 참가해 대회의 수준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권위 있는 가야금경연대회 중 하나인 전국우륵가야금 대회 참가자 모두가 가야금의 본고장 고령을 알리는 홍보도우미가 되어달라”고 당부하고 “앞으로도 더 나은 가야금경연대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28회 고령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가 고령군과 고령문화원 공동주관으로 지난 5~7일까지 3일간 열려, 총 264팀 275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사진은 수상자들 모습.대통령상인 우륵 대상을 수상한 이화영(34·서울시 마포구)씨가 곽용환 고령군수와 함께 기념 촬영하고 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