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학교, 네트워크 활성화 워크숍 개최

대구한의대학교가 최근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일반대학협의회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대구한의대 미래라이프융합대학이 주최한 이번 워크숍은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가톨릭관동대학교, 한라대학교, 경일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가 발전 방향을 공동으로 논의하기 위해 진행된 행사다.워크숍에서는 대구공업대학교 김한식 교수의 2022학년도 성인학습자 신입생 모집 홍보 전략 특강과 각 대학의 성인학습자 신입생 모집 우수 사례 및 노하우 발표, 대학별 공동관심사 등에 대한 자유로운 토의가 이뤄졌다.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경일대, 의성군과 ‘경상북도 컬링 인재 육성’ 업무협약 체결

경일대학교와 의성군이 최근 컬링 발전을 위한 상호 지원 및 협력 체계 구축을 골자로 한 ‘컬링인재육성’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정현태 경일대 총장과 김주수 의성군수를 비롯한 실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경일대 컬링부 창단 △경일대 컬링부 내 의성군 출신 학생들의 학업 및 스포츠 활동을 위한 각종 편의 제공 △컬링부의 의성컬링센터 사용 협조 △강사 파견을 포함한 의성군의 교육 및 문화 활동 지원 등에 협력키로 했다.정현태 경일대 총장은 “경일대는 축구부, 야구부, 태권도부에 이어 컬링부를 창단해 대학 스포츠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의성군과 상호 긴밀한 협력과 교류를 추진해 ‘컬링 인재 육성’에 선도적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경일대, 현장경험 풍부한 신임 교원 대거 영입

경일대학교가 새학기 들어 각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을 신임 교원으로 대거 맞아들였다.이번 학기 영상콘텐츠제작학과 조교수로 임명된 조창열 감독은 영화 ‘어게인’으로 2019년 서울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한국영화에 선정된 실력있는 영화제작자다.연극 연출가에서 작가를 거쳐 영화감독이 된 그는 영화 기획개발, 제작, 시나리오, 연출 등의 분야에서 주로 활동했다.조선일보 취재기자 출신으로 TV조선 제작PD로 활동한 이학준 교수는 이번에 영상콘텐츠학과 부교수로 임명됐다.또 사진영상학부에는 특수 사진, 디지털 사진, 디지털 영상 전문가인 박은광씨가 조교수로 임용됐다.박 교수는 서울과 뉴욕을 오가며 다수의 전시를 개최하며 특수 사진 작업을 해왔으며, 2013년에는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함께 임용된 김현서 교수와 이승원 교수는 각각 디지털 사진, 디지털 영상 분야에서 실무를 경험한 현장 감각이 뛰어난 전문가들이다.이외에도 전 경북경찰청장을 지낸 박건찬 박사가 경찰행정학과에 부교수로 임명됐다.정현태 경일대 총장은 “우수 교원 확보는 교육의 질을 높이는 원동력이기 때문에 훌륭한 교수를 모셔오기 위한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경일대, 해외 어학연수 온라인으로 진행

경일대학교가 매년 진행해 오던 미국과 영국 단기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올해는 코로나19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 온라인 어학연수 비용은 학교가 전액 지원한다.장기화된 코로나19로 학생들의 해외 파견이 어려워지면서 경일대는 모든 어학연수 일정을 취소하거나 무기한 연기하는 대신 온라인 연수를 준비해왔다.이에 따라 1~2월 겨울방학 기간 동안 연수기관인 미국 네바다주립대와 영국 울버햄튼대의 전문 어학강사가 70명의 경일대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영어 수업을 실시한다.학생들은 각자 집에서 화상 프로그램을 이용해 어학수업, 회화수업, 영미문화 등을 교육받는다.올해 처음으로 온라인 어학연수를 진행하게 된 경일대는 온라인 학습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결과관리를 보다 철저히 할 예정이다.학생들은 수업 종료 후 1주 이내에 결과보고서를 학교에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여기에다 출석률과 연수 수료점수가 일정 기준을 달성해야 학점으로 인정받게 된다.경일대 정현태 총장은 “학생들이 해외에 나가지는 못하지만, 이번 온라인 어학연수를 자기주도 학습의 기회로 삼아 주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비대면 학습에 걸맞는 양질의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생각”이라고 말했다.한편 경일대는 매년 여름과 겨울 방학 동안 어학연수, 테마별 해외체험, 해외현장실습 등을 통해 미국, 영국, 캐나다, 필리핀 등 세계 각지로 학생들을 파견하는 글로벌인재육성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대구 달서구청, 경일대, 드론산업 활성화 맞손

대구 달서구청은 경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드론산업 육성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주요 협약내용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드론산업 발굴과 활성화, 연계사업 추진 시 인적자원과 보유시설 공동 이용, 전국학생드론경연대회 개최 등이다.달서구청은 2017년부터 학생드론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참여 인원을 전국으로 확대해 전국학생드론경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드론산업에 대한 행정접목 분야 발굴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며 “미래 창의융합형 인재육성을 위한 명품 달서 전국학생드론경연대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청도군 향토생활관 및 부산행복연합기숙사 입사생 모집

청도군이 지역 출신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환경 조성을 위해 ‘향토생활관 및 부산행복연합기숙사’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청도군에 따르면 향토생활관 건립에 군은 출연금을 지원했고 이를 통해 청도군이 각 지역 대학과 맺은 협약으로 입사생 인원을 선발한다는 것.향토생활관 입사생 선발 접수기간은 오는 27일까지다.선발 인원은 총 140명(경북대 30명, 영남대 30명, 대구대 30명, 계명대 15명, 대구가톨릭대 15명, 경일대 10명, 대경대 10명)이다.대상자는 청도군 초·중·고를 졸업한 학생 또는 학생 본인이나 부모가 청도군에 주소를 둔 경우 신청가능하다.입사희망자는 자택주소지의 읍·면사무소를 찾아 신청하면 된다.또 부산행복연합기숙사 입사생은 오는 25일까지 선발한다.인원은 총 10명, 기숙사비 월10만 원을 지원한다.청도군에 주소를 두고 부산지역 소재 대학의 입학생 또는 재학생이면 신청가능하다.입사희망자는 자택주소지의 읍·면사무소를 찾아 신청하면 된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군위군, 2021학년도 향토생활관, 서울군위학사 입사생’모집

-안정적 학업환경으로‘향토 인재양성’노력-군위군은 지역 출신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환경 조성을 통한 향토인재 양성을 위해 2021학년도 향토생활관 입사생과 서울군위학사 입사생을 모집한다.향토생활관 입사생 선발 인원은 총 145명(경북대 30, 영남대 30, 계명대 30, 대구대 30, 대구가톨릭대 15, 경일대 10)으로 접수 기간은 11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다.자격은 관내 초·중·고를 졸업한 학생 또는 학생 본인이나 부모가 군위군에 주소를 둔 경우 신청이 가능하며 입사를 희망하는 학생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준비해 읍·면사무소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또한, 군위출신 수도권(서울․경기․인천)지역 대학생들의 학업전념을 위한 기숙시설인 서울군위학사의 2021년도 신규입사생을 11일부터 2월17일까지 선발한다.총 26명(남13, 여13)을 선발할 예정이며 입사료 5만 원, 월 사용료 15만 원(타지역 학생 20만 원)에 이용가능하다.수도권 소재 대학의 입학생 또는 재학생으로 수도권 외에 주소를 두고 있으면 누구나 구비서류를 준비해 군위군청 총무과에서 신청가능하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경일대 건축학부, 2020 산업계관점 대학평가 최우수(A++)획득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 건축학부 건축공학전공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2020년 산업계관점 대학평가’에서 건축(시공) 분야 최우수 학과로 선정됐다.기업 임·직원, 대학평가 전문가가 △산업계 기반 교육과정 설계 △산업계 기반 교육과정 운영 △산업계 요구 교육과정 운영성과 등 3개 영역에 대해 평가하는 ‘산업계관점 대학평가’에서 경일대 건축학부는 전 영역에서 ‘최우수(A++)’ 등급을 받았다.특히 지속적인 건축 현장 실무 교육과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스마트건축 교과목을 도입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경일대 건축학부장 엄신조 교수는 “미래 건축 현장에 꼭 필요한 교과목을 보다 쉽게 가르치기 위해 교육과정과 교수법을 전면 개편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인재 양성을 위해 스마트건축을 접목했다”며 “이번 평가를 발판 삼아 국내 최고 수준의 스마트 건축학부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경일대, 해외취업 지원 사업 ‘K-MOVE스쿨 미국과정’ 선정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청년 해외취업지원사업인 ‘K-MOVE스쿨 미국과정’에 선정됐다.K-MOVE스쿨은 정부로부터 운영 과정을 위탁받아 해외 기업이 원하는 어학, 직무교육 등의 연수를 제공하고, 수료 후 해외 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2016년부터 ‘K-Move스쿨 일본과정’(일본 글로벌취업 ICT전문가 연수과정)을 4년 연속 운영해온 경일대는 디자인 분야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해 미국과정도 신규 수주했다.이번에 선정된 미국과정은 미국의 마케팅, 광고, 미디어 콘텐츠 기업체 취업을 목적으로 한 ‘아트앤디자인 편집자 양성과정’으로, 10명의 연수생들이 오는 5월까지 직무교육, 어학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소화하게 된다.경일대 정현태 총장은 “그동안 축적한 해외취업 지원 사업 노하우를 활용해 해외 취업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며 “이번 미디어 콘텐츠 분야의 미국과정을 시작으로 더 넓은 분야에서 다양한 국가로 해외 취업시장을 개척해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경일대, ‘지역 콘텐츠 산업 포럼’ 개최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가 최근 대구 EXCO에서 지역 콘텐츠 산업 활성화 및 산학연계 모델 제안을 목표로 한 ‘2020 KIU 지역 콘텐츠 산업 포럼’을 진행했다.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경일대 야구부, 지역 청소년 위해 일일 야구 코칭 나서

경일대학교 야구부가 지난 11월부터 3차례에 걸쳐 북구 태전지역아동센터와 중앙중학교 학생들 50여 명을 대상으로 일일 야구지도에 나섰다.서비스러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경일대 야구부원 20여 명이 경일대 대운동장과 희성전자 야구장 등에서 태전지역아동센터 야구클럽, 중앙중학교 스포츠클럽 소속 학생들을 상대로 일일 야구 코칭을 해준다.야구를 좋아하고 야구인으로의 미래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해 경일대 야구부 학생들은 선수 활동을 하며 습득한 전문 지식과 기술을 아낌없이 전수했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경일대 김상범 교수(야구부장)는 “대학선수들에게는 사회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좋은 계기가 됐고 청소년들은 야구에 대한 최신 훈련기법과 전문 지식을 전수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올해 ‘공부하는 학생선수’를 목표로 창단한 경일대 야구부는 첫해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에 지출하는 성과를 올렸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경일대, 1박2일 ‘두드림 취업캠프’ 실시

경일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취업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두드림 취업캠프’를 실시했다.두드림 취업캠프는 강의형 집합교육 대신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입사서류 첨삭 및 상황별 모의면접을 통해 참여자 개개인 맞춤형 취업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이번 캠프는 지난 20~21일 경주 The-K 호텔에서 졸업을 앞둔 재학생 30명을 대상으로 1박2일 동안 진행됐다.1일차에는 캠프 이후에도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직무별 취업 이미지메이킹(호감가는 이미지 구축방법, 호감가는 스피치 구성방법) △나만의 Best 자기소개서 작성 △1분 자기소개 △면접 롤 플레이 등으로 구성됐다.2일차에는 자신의 입사서류를 바탕으로 한 실전 면접 시뮬레이션이 진행됐다.이번 캠프에 참가한 기계자동차학부 4학년 곽효근씨는 “코로나19 시대 비대면 채용 동향을 파악할 수 있었고, 서류전형에서 면접전형까지 자신만의 취업 전략을 세울 수 있었다”고 전했다.한편 경일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2018년 개소해 청년들을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