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고우현 의장, 탈 플라스틱 확산 운동 ‘고고 챌린지’ 캠페인 동참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이 7일 탈(脫) 플라스틱 확산 운동인 ‘고고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이 챌린지는 생활 속에서 해야 할 1가지와 하지 말아야 할 1가지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이다.고 의장은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 손국선 회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다.그는 “깨끗한 자연 환경을 보존하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의무”라며 “탄소중립과 탈 플라스틱으로 가는 길에 경북도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고우현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문경시의회 이정걸 부의장을 지목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홍원화 경북대 총장, ‘플라스틱 줄이기 고고챌린지’ 동참

홍원화 경북대 총장이 17일 생활 속 탈(脫)플라스틱 실천 운동 확산을 위한 ‘고고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환경부가 시작한 이 캠페인은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생활 속에서 지켜야 할 행동을 릴레이 챌린지 형태로 전파하는 방식이다.홍 총장은 ‘일회용품 줄이고, 지구환경 지키고!’라는 실천 문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경북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홍원화 총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개인용 컵과 장바구니 같은 다회용품 사용이 생활화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김문오 달성군수의 추천을 받은 홍원화 총장은 다음 주자로 정현태 경일대 총장, 우동기 대구가톨릭대 총장, 권순태 안동대 총장을 지목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대구시의회 홍인표 경제환경위원장, ‘고고챌린지’ 동참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인 홍인표 의원(중구1)이 24일 생활 속 탈(脫) 플라스틱 실천운동인 ‘고고챌린지’ 운동에 참여했다.생활 속 1회 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자 진행 중인 ‘고고챌린지’ 실천운동은 지난달 4일 조명래 전 환경부 장관을 첫 주자로 시작됐다. 홍 의원은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으로부터 지명 받아 이번 실천운동에 동참했다.홍 의원은 ‘일회용 빨대 사용하지 않고, 음식포장시 다회용기 사용하고’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며 탈 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했다. 다음 실천주자로 서장은 엑스코 사장, 정상용 대구환경공단 이사장, 이정민 대구시 중구의회 의원 등 3명을 지명했다.홍 의원은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소중한 환경을 보호하는 첫 걸음임을 명심하고 나부터 솔선수범해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들의 실천 운동 참여를 당부했다.김종엽 기자 kimjy@idaegu.com

대구시, 생활 속 탈플라스틱 실천운동 ‘고고챌린지’ 동참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고고챌린지 실천 운동’이 대구에 상륙했다.대구시는 대구지역 ‘고고챌린지 실천 운동’의 첫 주자로 대구시 홍성주 녹색환경국장이 나섰다고 22일 밝혔다.홍 국장은 이날 ‘일회용 종이컵은 거절하고, 다회용 컵 사용은 생활화하고’를 페이스북에 올려 실천하기로 약속했다.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를 거부하고, 해야 할 한 가지를 실천하고’에서 따온 말인 ‘고고챌린지 실천운동’은 지난 1월 조명래 전 환경부장관이 첫 주자로 시작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행동을 약속하고 실천하는 방식이다.홍 국장은 다음 주자로 이영기 대구지방환경청장, 대구시의회 홍인표 경제환경위원회 위원장, 정현수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3명을 지명했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