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싸웠다 대한민국”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한국과 우크라이나 결승전 단체응원전이 16일 새벽 대구 북구 고성동 DGB 대구은행파크에서 열렸다. 열띤 응원으로 경기장 전광판을 보며 경기를 지켜보던 시민들이 경기 후반 우크라이나의 3번째 추가골이 터지자 아쉬워하고 있다. 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대구 스포츠용품점서 화재…2억2천만 원 상당 피해

지난 18일 0시42분께 대구 북구 고성동 한 건물 1층 스포츠용품점에서 불이 났다.불은 건물 내부 78㎡를 태워 2억2천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40여분 만에 꺼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