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로 더욱 편리해져

영양군이 11일 지역 금융기관과 ‘영양군 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지역 소상공인이 더욱 편리하게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소상공인 금융지원은 영양군에서 재원을 부담한다. 경영 자금 조달이 어려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특례보증과 이차보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영양군은 경북신용보증재단과 협약에 의해 조성된 25억 원의 보증자금 중 20억5천만 원을 지원 자금으로 활용한다. 이차보전(대출금리 지원) 2천만 원을 지원한다.참여하는 금융기관은 영양농협, 남영양농협, 청송영양축산농협, 영양군산림조합, 영양새마을금고 등이다.소상공인들은 협약체결일인 11일 이후부터 NH은행 영양군지부와 해당 금융기관에서 소상공인 금융지원(특례보증 및 이차보전)을 신청할 수 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2019년 하반기 대구지역 소상공인 체감경기는 ‘열악’

2019년 하반기(7~10월) 대구지역 소상공인의 체감경기가 전년 동기보다 소폭 하락해 자금사정이 열악한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난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19년 하반기 소상공인의 BSI(기업경기실사지수)는 경기전반, 자금사정, 종사자 수, 매출수익성 분야에서 모두 100 미만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기업 경영에 애로사항이 많아 체감경기는 여전히 좋지 않았다. 10일 대구 신용보증재단이 지역 기업 450곳을 대상으로 2018년 하반기 소상공인 경기동향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대구지역 소상공인의 체감 BSI는 경기전반 28.9, 자금사정 34.4, 종사자 수 84.2, 매출수익성 35.3을 기록했다. 2019년 하반기 BSI는 각각 24.0(-4.7%포인트), 30.4(-6.9%포인트), 86.7(+5.1%포인트), 33.8(-5.8%포인트)로 확인돼 동년 대비 지역 소상공인의 체감경기가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2019년 하반기 업종별 경기전반 BSI는 교육서비스(53.1)가 가장 높았고, 도·소매(15.1)가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자금사정은 교육서비스(59.4)와 제조(20.0)가, 종사자 수는 운수(102.8)와 음식 및 주점(72.4), 매출수익성은 교육서비스(59.4)와 스포츠 및 여가관련서비스(18.0)가 각각 가장 높고 낮은 BSI로 확인됐다. 이밖에 2019년 하반기 BSI를 대구 8개 구·군별로 비교해 보면, 서구가 경기전반에 대한 체감경기가 가장 높았고 남구가 낮게 나타났다. 구·군별 경기전반 BSI는 중구 24.1, 동구 25.0, 서구 32.0, 남구 13.3, 북구 28.2, 수성구 22.0, 달서구 19.7, 달성군 26.4다. 자금사정 BSI도 서구(36.0)가 가장 높았고, 동구(25.0)가 낮았다. 종사자 수는 수성구(92.0)가, 매출수익성은 서구(44.0)가 가장 높은 BSI를 기록했고, 남구가 두 분야에서 각각 80.0, 26.7로 나타나 가장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대구 신용보증재단이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기업 경영 애로사항을 조사한 결과 ,국내외 경기불안(65.6%)이 가장 큰 원인으로 꼽혔다. 자금조달곤란(48.4%), 원부자재 가격상승 및 수급불안(26.2%), 종업원 채용 및 관리 (21.3%) 등의 순이었다. 지역 소상공인은 지역경제 불균형을 없애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추진사항으로 자금 및 금리지원(50.9%)을 필요로 했다. 자금지원 확대(22.2%), 경영진단(8.4%), 컨설팅(6.4%) 등도 기업 경영 회복에 필요한 고려사항으로 파악됐다. 대구 신용보증재단 관계자는 “2020년 지역 소상공인의 BSI는 현 수준을 유지하거나 2019년보다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정확한 경제현황을 분석하고 구조 변화를 정확하게 파악해 대구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 지원의 효율성을 높이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다.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김규환 의원, 소상공인연합회 주최 2019 초정대상 수상

자유한국당 김규환 의원(대구 동구을 당협위원장)은 5일 소상공인연합회가 주최하는 ‘2019 초정(楚亭)대상 및 목민감사패 시상식’에서 초정대상을 수상했다.소상공인연합회는 700만 소상공인들의 권익보호와 각종 현안 해결 및 제도마련 등을 위해 노력한 우수 국회의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김 의원을 선정한 이유에 대해 “의정활동을 통해 소상공인들과 소통하며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고 소상공인기본법 통과를 위해 노력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김 의원은 “국회 중소벤처기업소위원회 위원으로서 2년 가까이 통과되지 않았던 소상공인기본법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했고 중소기업의 발전과 소상공인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민주당 대구시당,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간담회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20일 시당 대회의실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구지부 임원 및 회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대구시당은 이날 최근 공인중개사 관련 법률개정사항 중 일부 독소조항에 대해 업계의 건의사항을 접수했다.성석진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구지부장은 부동산실거래 신고기간 60일에서 30일로 단축 및 과태료처벌조항 신설, 보고 및 자료제출 강제규정 등 감정원법 개정조항의 문제점, 임대차실거래신고 주체·중개보수결정 방식·전매제한제도의 문제점,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미비 및 일부 처벌조항 불비 등에 대한 문제점의 개선을 강력히 요구했다.이기운 서구지회장, 여상협 중구지회장, 황주철 공인중개사협회 이사 등도 “법 개정시 현행 ‘본다’라고 규정한 간주주의가 거래행위 효력발생시점을 애매하게해서 심각한 혼란을 일으킬 수도 있다”, “중개보수 수입이 작년에 비해 1/5수준으로 떨어졌는데, 업계 고충은 외면하고 처벌 조항만 강화하는 것은 또 다른 갑질이다”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이에 대해 김우철 사무처장은 “문재인 정부 들어 국토부에서 분양권전매를 계속 줄여가고 있는 추세”라며 “과거 민주당이 야당일 때 당론법안으로 발의했던 임대의무등록법안에는 ‘3채 이상 보유자 중 1채 이상을 임대하는 자는 임대를 신고하여야 한다’고 돼 있어서 신고주체가 분명했는데, 임대등록법이 후퇴되면서 신고주체 등 일부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다”고 했다.또한 “분양권전매 폐지, 후분양에 대한 업계의 요구,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미비 등에 대해서는 정부여당에 제대로 전달하겠다”고 덧붙였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중소기업중앙회 대경본부, 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20일 대구신용보증재단과 ‘소기업·소상공인 성장환경 구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성장환경 구축 및 혁신성장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중앙회 노란우산공제 가입업체와 협동조합 회원기업에 대한 재단의 저금리 및 보증료 우대 보증상품 연계 안내 및 지원 △두 기관의 개최 행사 참여 및 홍보 활동 지원 등에 공동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중앙회 최무근 대경본부장은 “중소기업중앙회에서는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피부에 와 닿는 정책과 지원방법을 찾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보증우대 등 기업에 직접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수성구 2020년 대구 최초 국제안전도시 선포 목표

대구 수성구청이 4일부터 5일까지 수성구청 등 5곳에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기 위한 2차 현지실사를 받는다. 국제안전도시는 ‘모든 사람은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는 1989년 스웨덴 스톡홀름 선언에 기초해 사고나 손상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를 의미한다. 2019년 10월 기준 40개국 400여 개 도시가 가입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서울 송파구, 부산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19개 도시가 인증을 받았다. 수성구의 국제안전도시 공인사업은 ‘두려움 없는 안전도시’를 실현하고자 대구에서 최초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실사단은 첫날인 4일 오전 동도초등학교에서 학교안전분과 보고를 시작으로 오후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수성구청장과 안전도시협의회원 및 기관·단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안전도시 총괄보고 및 손상감시체계보고를 받는다. 둘째 날인 5일에는 보건소 와 수성경찰서에서 낙상 및 생활안전과, 자살예방 및 폭력 및 범죄예방사업을 살펴보고 수성구청에서 강평을 실시한 후 현지실사를 마친다. 수성구청은 공인이 결정되면 2020년 5월경 국제안전도시 선포식과 심포지엄을 개최할 계획이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예천 ‘농부창고’ 대한민국 소상공인 대회서 장관상 수상

예천군 ‘농부창고’(대표 황영숙)가 최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소상공인 대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보문면 미호리에 자리 잡고 있는 ‘농부창고’는 참기름 생산 판매 기업이다.‘농부창고’는 기존 고온착유 방법이 아닌 저온착유 방법을 채택, 참기름을 생산하고 있다.맑은 색과 고소한 맛의 저온 참기름은 소비자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농부창고’는 예천 농산물축제 뿐 아니라 보문면 관내 각종 행사, 불우이웃돕기 및 재능기부 등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권용갑 기자 kok9073@idaegu.com

김규환, 명문소상공인 인증제도 도입 개정안 발의

명문소상공인 인증제도를 도입하고 고용·산재보험·연금보험료의 일부를 정부가 지원할 수 있는 내용의 개정안이 발의됐다.자유한국당 김규환 의원(대구 동구을 당협위원장)은 이같은 ‘소상공인기본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30일 밝혔다.소상공인은 우리나라 경제의 근간을 차지하고 있으나 대형마트 및 기업형 슈퍼마켓과 온라인 쇼핑 증가 등 대외 환경 변화로 인해 심각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하지만 현행 법체계로는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과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데에 한계가 있다.이에 소상공인의 특수성과 중요성을 고려한 독자적이고 체계적인 정책 수립을 시행하는 소상공인기본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게 김 의원의 지적이다.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소상공인의날 기념일 신설 △소상공인 유통판로 현대화 △소상공인 고용·산재·연금보험료 일부 지원 △명문소상공인 발굴 인증제도 실시 △소상공인 공동이익 증인을 위한 단체 결성 등이다.김 의원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고통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정부 차원의 지원 대책을 추진할 수 있는 법률이 필요하다”며 “중소벤처기업소위원회 위원으로서 이번 정기국회에서 주도적으로 기본법을 통과시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대구신용보증재단, 소기업·소상공인 성공스쿨 개최

대구신용보증재단이 다음달 7~8일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성공스쿨’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성공한 소상공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성장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대구신용보증재단은 성공한 소상공인을 초청해 마케팅 전략 등의 교육을 진행하고 기업 역량 강화와 자생력 제고를 위한 경영 기법도 전수한다.교육비는 전액 무료고 수료생은 보증심사 완화 및 보증료 할인 등의 혜택과 함께 운영자금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경북테크노파크, 무선전력전송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받아

경북테크노파크(이하 경북TP) 무선전력전송기술센터가 최근 한국인정기구(코라스·KOLAS)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경북TP 무선전력전송기술센터가 획득한 코라스 표준 규격은 공진형 무선전력전송 적합성 테스트(RAT) 분야다. 이를 통해 공진형 무선전력전송 관련 기업, 기관 등이 개발한 무선충전 제품에 대해 공인 시험성적서를 발급할 수 있게 됐다. 코라스는 국가표준기본법과 공인기관인정제도운영요령 규정에 따라 테스트한 기업 제품이 국제 기준에 적합한 품질시스템과 기술능력을 보유한다는 것을 인정하는 제도다. 코라스를 통해 발급된 공인 시험성적서는 국제인정기구 상호인정협정(ILAC-MRA)이 체결된 미국, 일본, 유럽 등 58개국, 71개 시험기관의 공인성적서와 동일한 국제 효력을 갖는다. 또 정부의 연구개발(R&D) 과제 결과 평가, 조달 및 일반 입찰 등에도 사용될 수 있다. 경북TP 이재훈 원장은 “무선전력전송기술센터가 공인인정기관으로 지정받아 제품의 성능평가 시험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게 됐다”며 “향후 무선전력전송 기술을 선도해 관련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 사업 확대로 대구 소상공인지원센터 포화상태

대구의 소상공인지원센터가 최저임금 인상, 노동시간 단축 등으로 인한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지원 사업이 확대됨에 따라 포화상태인 것으로 8일 나타났다.이에 추가 설립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규환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07년 12월까지 대구에는 3개의 소상공인지원센터가 운영됐는데 현재는 남부센터와 북구센터 등 2개만 운영되고 있다.남부센터는 중구, 남구, 달서구, 달성군 등을 담당하고 있고 북부센터는 동구, 서구, 북구, 수성구 등을 담당하고 있다.특히 동구와 달성군의 경우 관할센터로 접근함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또 최근 최저임금 인상, 노동시간 단축 등으로 인해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지원사업이 확대됨에 따라 현재 인원으로는 효율적인 지원이 이뤄지기 어려운 것으로 확인됐다.경산의 소상공인 또한 북부센터로 방문하고 있어서 업무량에 과부하가 발생하고 있으며 지역 간 형평성을 고려하면 대구에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하나 더 설립해야할 필요성이 중소기업 통계로도 여실히 드러났다.소상공인지원센터 당 소상공인 사업체 수는 대구가 9만9천56개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인천이 9만2천313개, 울산은 7만8천830개 순으로 나타났다.김 의원은 “최저임금, 노동시장 단축 등의 현 정부의 문제로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이 폭주하고 있는데 정작 중요한 민원을 해결할 지원센터는 부족하다”며 “지역 간의 균형과 형평성을 위해서도 소상공인 정책을 제대로 시행할 지원센터를 추가 설립해 대구지역 소상공인들의 고충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상훈 기자 hksa707@idaegu.com

대구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창업스쿨 운영

대구신용보증재단이 19~20일 지역 예비 창업자, 창업 6개월 미만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하반기 ‘소상공인 창업스쿨’을 운영한다.교육 내용은 △상권 및 입지 분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마케팅 전략 △세무·노무 관리 등이다.교육비는 무료이며 수료자에게는 보증심사 완화, 보증료 할인 등의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문의: 053-564-2900.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대구은행, 여신심사·등 전문역 모집

DGB대구은행은 종합금융그룹을 향한 100년 은행 지향과 전문분야 특화를 위해 IT 전문역과 공인회계사, PB(재무상담사) 등 모두 9개 분야 전문역을 공개 채용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채용은 경력 전문직 채용으로 공인회계사·기술평가·여신심사역·리스크 적합성 검증·프라이빗뱅커 등 기존 은행 관련 전문역을 비롯해 4차 산업시대에 따른 은행 산업에 따른 IT 신기술 분야(인공지능, 블록체인, 데이터베이스 관리(DBA), 인프라)의 전문역 등이 대상이다.모집기간은 다음달 8일까지다. 대구은행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학벌과 성별, 나이 제한 없이 대구은행 인재상에 부합하는 인물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경력 전문직인 만큼 각 부분별 재직 경험과 직무 전문성이 중요하다. 분야별 주요업무와 지원 자격은 업무별로 상이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구은행 홈페이지(www.dgb.co.kr)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 합격 여부를 통보하며 이후 1차 면접과 신체검사, 2차 면접을 거쳐 10월 중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