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건강가정 지원센터, 온라인 슈퍼맨 아빠교실 운영

경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는 지난 3일부터 지역에 거주하는 7세 이하 자녀와 아버지를 대상으로 매주 수·토요일 온라인 ‘슈퍼맨 아빠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 개선과 아버지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유도하고자 마련됐다.이를 위해 발달 단계에 따른 자녀 양육법과 놀이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교육하고 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대구 동구 안심도서관, 온라인 독서교실 진행

대구동구문화재단 안심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과 함께 지난 1월12~22일 특별한 온라인 독서 교실을 진행했다.안심도서관은 방학 기간 어린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체험하는 ‘독서 교실’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이번 겨울방학에는 집합 수업이 어려운 상황을 반영해 미리 책과 독후활동 재료를 배부하고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영상을 활용하는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읽을 책을 고르는 단계부터 사서들과 함께하는 독서 교실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 참여 아동의 관심사와 읽기 습관에 대한 사전 설문 조사를 실시, 개인별 맞춤형 추천도서를 제공했다.독후활동으로는 △독서대 만들기 △독서 노트 만들기 △독서등 만들기 등이 진행됐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상주시, 학교 밖 청소년 위한 검정고시 스마트교실 운영

상주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능력을 향상시키고 오는 4월10일 치러지는 1차 검정고시에 대비하고자 스마트교실을 운영한다.스마트교실은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일대일 또는 그룹으로 학습 멘토링을 통한 과목별 수업으로 진행된다.교육 지원을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은 멘토링 수업뿐만 아니라 교재와 학습 공간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또 검정고시 응시와 대학 입시 컨설팅 등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자는 9~24세의 학교 밖 청소년으로 개인적인 사정이나 학교 부적응 등의 이유로 학교를 중도에 그만 둔 청소년이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칠곡군립도서관, 겨울독서교실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내년 1월11일부터 14일까지 지역 초등학교 3~4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삼국시대 속으로 스토리텔링!’이라는 주제로 겨울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독서교실은 △도서관이 궁금해요 △친구와 친해져요 △함께 하는 놀이 △삼국 시대 과학 △아름다운 무령왕의 무덤 △선덕여왕의 지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면 오는 31일까지 칠곡군립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rary.chilgok.go.kr) 또는 군립도서관을 직접 찾아 신청하면 된다.올해 초 진행된 겨울도서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이 진지하게 교육을 받고 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경산교육지원청 수업전문가 참여교사 협의회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용만)은 지난 9일 2020학년도 수업전문가 활동에 참여한 초등학교 교사 15명을 대상으로 교실수업개선 및 학생참여형 수업확산을 위한 협의회를 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청송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지역민 Maker 교실 호응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현국)은 8일 안덕초등학교 도서관에서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역민 Maker 교실’을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교실에 참여한 지역민들이 아로마테라피를 활용한 화장품 만들기 체험으로 화장품이 만들어지는 과학적 원리를 배우고 있다.또 영양크림, 립밤, 천연비누 등을 직접 만들며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경산 진량초 세계문화 체험교실 운영

경산 진량초등학교가 최근 전교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세계 문화를 체험하는 문화교실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이번 문화교실은 코로나19 여파로 체험학습의 기회가 줄어든 학생들에게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교실에서 직접 체험하도록 해, 학생들이 견문을 넓히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진량초 학생들이 베트남의 명절 풍습인 ‘별장식 만들기’를 체험하고 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영천시, 최무선과학관에서 ‘학부모과학교실’ 운영

영천시가 지난 15일부터 29일까지 최무선과학관에서 학부모와 학생들 대상으로 ‘학부모 과학교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학부모 과학교실은 2018년도부터 매년 최무선과학관에서 관계기관의 협업으로 열리고 있다.이번 과학교실에서 이공계 전공 생활과학교실 교수 및 강사들이 ‘과학적 소양 제공 및 과학문화 저변확대’라는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대구서부교육지원청, 학부모 과학 교실 운영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서대구중학교에서 초·중학교 학부모 희망자 65명을 대상으로 ‘2020 서부교육지원청 학부모 과학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위축됐던 각종 과학 체험의 기회를 학부모에게 제공해 자녀들과 과학에 대한 마인드를 공유하고 이해의 폭을 넓히는 자리로 마련됐다.주제별로는 지역대학과 현장에서 경험이 있는 유능한 강사들의 출강 지원을 받아 △바이러스와의 전쟁 △4차 산업혁명과 소프트웨어(SW)코딩 활용 △비대면 시대의 체중조절을 위한 홈 트레이닝 등으로 운영된다.세부적으로는 향균 비누 만들기, 스택버거를 통한 코딩 실습, 탄성밴드 활용 실내 운동법 등 쉽고 재미있게 접근 가능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서부교육지원청 황윤식 교육장은 “참여하신 학부모님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급변하는 과학 환경을 이해하고 자녀와 공감대의 폭을 넓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한국원자력연구원 경주지역에서 찾아가는 과학교실 열어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이하 연구원)이 경주지역 초등학교를 방문해 원자력에 대한 특강과 과학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과학교실을 운영했다.연구원은 지난 6일 경주 감포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원자력 과학교실’을 열고 과학 강연과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찾아가는 과학교실은 연구자가 직접 과학문화 소외지역 학교를 방문해 과학에 대한 강연과 체험활동을 진행하는 등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연구원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청소년이 즐길만한 과학 행사가 축소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학교에 직접 찾아가 많은 학생이 과학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연구원은 이날 감포초를 방문해 3~6학년 학생과 교원 등 86명을 대상으로 2개 주제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제공해 앞으로 과학 체험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했다.연구원 소속 원자력 분야 전문가들이 일일강사로 나섰다. 양성자과학연구단 김귀영 책임연구원은 ‘우리 고장의 양성자 가속기’ 를 주제로, 양성자과학연구단 박준규 선임연구원은 ‘방사선과 물질과학’ 을 주제로 강연해 학생과 교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한국원자력연구원 박원석 원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비대면 체험 활동인 ‘여름방학 KAERI 탐구생활’을 운영해 원자력 체험꾸러미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꾸준히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과학 소외 지역에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대구남부교육지원청, 학부모과학교실 개최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이 오는 11일까지 지원청에서 ‘2020 남부교육지원청 학부모과학교실’을 개최하고 있다.매주 수요일 오전 총 5회에 걸쳐 지역 초‧중 학부모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이번 체험은 생활과학에 관심 있는 학부모가 과학체험 경험을 쌓고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함으로써 과학탐구 활동을 생활화하는 자세를 갖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체험은 학부모들의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생활 속 과학 체험(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체험 주제는 (잎맥책갈피, 지시약 꽃 만들기, 오토마타, 골드버그, 브로노이 빛상자, 향기 솔솔 디퓨져 만들기, 감염병과 같이 살기, 긍정의 과학)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마련돼 있다.자세한 내용은 남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및 신청 가능하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 서구청, 달성토성마을 반려식물 체험 교실 운영

대구 서구청이 이달부터 비산동 달성토성마을 공방 ‘비오톱’에서 반려식물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체험 교실은 식물과의 교감을 통한 코로나19 우울감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체험 수업은 50분간 진행되고 체험비는 1만 원이다.체험 식물은 몬스테라, 테이블야자, 홍콩야자, 스파티필름 등이다.체험 프로그램은 △올바르게 물 주는 법 △관엽식물 특성 △햇빛 조절하는 법 등이다.프로그램 신청은 사전 예약제로 이뤄지며 1회 교육 시 10인 이하로 참가 인원이 제한된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