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교육지원청, 과학적 문제 해결력 향상을 위한 메카트로닉스 연수

군위교육지원청은 지난 11일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초·중학교 영재와 과학교육 담당교사, 학생 및 희망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학년도 과학적 문제해결력 향상을 위한 메카트로닉스’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또 다른 도전 배움의 첫걸음, 창의융합의 메카트로닉스를 탐하다’는 주제로 2020 경북도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 신설되는 메카트로닉스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관심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기계와 전자의 복합적 활용으로 창의융합적 사고를 함양하는데 역점을 뒀다.이날 연수는 컴퓨팅 사고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과학 상자와 코딩 재료를 활용해 새로운 작품을 제작하고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메카트로닉스에 대한 기본적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 상황에 적합한 모듈을 구현해 보는 활동으로 기본 역량을 높였다.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위해 지도교사는 메카트로닉스 지도 방법에 대한 집단 토의 활동으로 공동의 문제점을 탐색했다. 참가 학생은 엔트리와 피지컬 컴퓨팅을 활용한 센서 이해와 작품 제작으로 실전 능력을 함양했다.정안석 군위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작지만 강한 군위 교육을 위해 메카트로닉스에 대한 다양한 연수 과정을 개설하고 동아리 및 학습공동체를 구성해 적극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대구 달성교육청, 찾아가는 진로교육

대구 달성교육지원청이 9~20일까지 달성 지역 14개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중3 전환기 진로교육 ‘미리 가보는 2020 고교생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고등학교 유형이 다양해지고 고교학점제 도입 등으로 진로설계가 중요해짐에 따라 학생 개개인이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계발할 수 있도록 고등학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 중·고교 진로 전문 교사 21명이 직접 중학교를 찾아 일반고(자사고, 특목고 포함), 특성화고 진학학생 각각을 위한 맞춤형 정보와 고교 생활을 안내할 예정이다.9일 유가중학교에서 진행된 진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경북대사대부고 도규태 교사는 “현재 교육 패러다임이 입시 중심에서 학생 성장 중심으로, 수직적 서열화에서 수평적 다양화로 전환되고 있는 만큼 교육 수요자인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고등학교 생활을 설계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경산교육지원청, 학교 전염병 예방 협의체 회의 개최

경산교육지원청은 11일 학교 전염병 예방을 위해 교육지원청, 학교, 보건소 등 관계기관으로 구성된 전염병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상시 협조체계 가동을 위한 것이다. 관계기관 간 비상연락망 구축과 기관별 역할을 점검하고 전염병 교육과 방역, 전염병 발생 정보 등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협의체는 이날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관계기관 상시 소통채널을 확보, 학교 간 공동 대응책을 갖추는 등 대응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의견을 모았다.특히 겨울철을 맞아 학생들의 인플루엔자 발생률이 높아지는 만큼 인플루엔자 미 접종자의 접종률 제고방안 및 전염병 발생률 감소를 위한 협의도 했다.신현미 경산교육지원청 평생교육건강과장은 “전염병 발생 시 관계기관 간의 공동대응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분기별 전염병 협의체 운영으로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강화해 학교 전염병 예방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대구 시내 중고교, 전학생 위한 결원현황 조회 가능

대구시교육청이 전학을 희망하는 중·고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들이 전학하고자 하는 학군의 학교별 결원(전학 가능 인원) 현황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중·고등학교 전학생을 위한 결원현황 조회서비스’를 9일 개시했다. 대구에서 한 해 동안 전학하는 학생수는 고등학생 약 700명, 중학생 약 1천200명으로 그동안은 학교별 결원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일일이 학교나 교육청에 문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대구교육청은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학생 및 학부모의 편의성을 증대하기 위해 중고등학교 결원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학생을 위한 결원현황 조회서비스 시스템’을 대구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구축했다. 교육청 홈페이지 ‘결원현황 조회서비스 시스템’에서 대구시내 중학교 및 일반 고등학교명을 조회하면 학교별 학급수, 정원, 현원, 결원현황을 한 눈에 볼 수 있다.결원현황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며, 학부모들의 전학 신청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중·고등학교 학군 현황 및 행정구역별 전입학 문의처도 안내받을 수 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봉화 영재수료식! 축하연의 장으로 수료의 기쁨 함께 나눠...

봉화교육지원청은 지난 27일 봉화초등학교 강당에서 2019학년도 영재교육과정을 이수한 초·중 4개 학급 수료생(57명)과 강사,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봉화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 수료식’을 개최했다.초등 수학·정보·과학발명 및 중등 융합 등 4개 과정 영재교육원 수강생 57명은 지난 3월 입학했다. 그동안 창의적 문제해결 프로젝트 수업과 영재캠프활동으로 구성된 총 120시간의 영재과정을 이수하고 이날 수료증을 받았다.이번 수료식은 올해 영재교육 산출물 전시코너와 함께 2020년 영재교육 프로그램 홍보를 위한 ‘가상현실(VR), 드론, 코딩, 3D펜, 립 모션’ 등 5개 IT 체험코너를 운영했다. 이날 영재 학생들 외 체험을 희망하는 초·중학생 40명도 참여해 행사장을 한층 더 활기차게 만들었다.이 밖에 영재과정 수료를 축하하는 과학마술 공연이 열려 학생과 학부모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권오진 봉화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장은 “학생들이 영재과정 수료에 대한 보람과 성취감을 느끼고 오늘을 계기로 앞으로도 성실과 협력의 자세로 자신의 꿈을 향해 전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대구 남부교육지원청 학부모 대상 자유학기제 연수

대구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우기)이 지역 초등학교 6학년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이해를 위한 학부모 연수’를 진행했다.지난 18일 CGV 월성점에서 이뤄진 이번 연수에는 대구동중학교 김혜순 교감과 윤일현 지성학원 진학실장이 강사로 참여해 ‘부모·자녀가 함께 생각해보는 자유학기제’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김우기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들이 자유학기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녀와 소통을 통해 학업과 진로지도에 도움을 받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18일 구미·김천교육지원청 대상 행정사무감사 펼쳐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18일 구미교육지원청에서 김천·구미 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이날 감사에서는 초등돌봄교실을 비롯해 미활용 관사, 설계변경 건 등이 도마에 올랐다.곽경호(칠곡1·자유한국당)위원장은 초등돌봄교실 운영에 1인당 월 강사 수당이 지역마다 차이가 있는 이유에 대해 추궁했고, 정세현(구미1·더불어민주당)의원은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도입에 따른 교육과 홍보가 부족하다”며 교육지원청의 철저한 관리와 감독을 요구했다.고우현(문경2·자유한국당)의원은 “일부 지역은 중학생에 비해 고등학생이 많은데 이는 지역 내 유능한 학교가 많다는 방증”이라며 “홍보를 통해 많은 학생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조현일(경산3·자유한국당)의원은 “막대한 예산을 들여 조리시설을 갖춘 지역 학생수련원이 자체 급식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예산낭비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지적하며 활용방안 마련을 촉구했다.박용선(포항4·자유한국당)의원은 지역업체 우선 구매를 촉구했고, 이재도(포항7·더불어민주당)의원은 학생들의 안전사고와 학교폭력에 대한 철저한 원인분석과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배한철(경산2·자유한국당)의원은 “미활용 관사는 장기적으로는 철거해 예산낭비를 줄일 것”을 요구했다.최병준(경주3·자유한국당)의원은 “최근 도시개발지구 개발로 인해 학교 통학구역과 병설유치원 학급증설 등 관련 민원이 증가하고 있다”며 “교육지원청에서는 면밀한 조사를 하여 학부모와 학생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대구시의회 교육위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현장의 변화 강력 촉구!’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박우근)는 15일 대구창의융합교육원, 대구미래교육연구원, 대구교육박물관, 시설지원센터를 끝으로 지난 8일부터 진행한 대구시교육청 소속 4개 지원청과, 19개 직속기관의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19일 2차 시교육청 감사에 돌입한다.[{IMG02}]지난 8일 교육지원청 감사는 지역별 과밀학급과 해소방안으로 통학구역 재조정, 지역민의 학교개방을 위한 적극적인 사전준비와 어린이보호구역 내 차량안전사고 예방 등을 촉구했다.11일부터 시작된 직속기관 감사에서는 학생문화센터에 성서지역 다문화 가정이 많은 특성을 고려해 학생 융화 프로그램 확대를 요구하고, 시립도서관 감사에서는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으로 리모델링되는 중앙도서관에 100년 도서관의 명맥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도서관 공간을 최대한 확보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대구미래교육연구원 기초학력 평가 후 결과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학생들의역량을 개발해줄 것을 주문했다.전경원 의원(수성구)은 수성구, 달서구, 달성군 일부지역의 과밀학급 증가에 대한 대책으로 진행되는 특별교실 전용은 교육여건을 더욱 악화시키는 점을 주지시키며 통학구역 변경, 교실 증축 등의 대책마련을 교육지원청 감사에서 강하게 주문했다.강성환 의원(예결위원장·달성군)은 교육지원청 감사에서 초등학생의 학교폭력이 증가하고 점차 저연령화 되고 있는 점에 주목, 저조한 ‘학교폭력 예방교육시간’ 시간을 강하게 질타했다.실질적인 예방교육과 함께 수요에 따른 전문상담교사의 배치기준을 재검토 할 것과 학교폭력사건 처리 시 엄정하게 대처해 2차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재차 주문했다. 또 시설지원센터 감사에서 일선학교의 환경미화원, 당직 경비원으로 일하고 있는 특수운영직군들의 친절의식 제고, 근무자세 확립을 위한 연수를 요구하며 효율적인 인력관리를 통한 예산운용을 당부했다.송영헌 의원(달서구)은 달서구 지역 일부학교의 경우 다문화 학생 비율이 50%가 넘는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지원청별 다문화 교육, 정책 등의 대책을 요구하고, 특히 다문화 학업 중단율이 높아지고 있는 현상에 주목하며 한국적응 강화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주문했다.이진련 의원(민주당 비례)은 학생문화센터에 악기대여사업이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강하게 질타하며 사업방향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이[{IMG02}]박우근 의원(위원장·남구)은 교육지원청 감사에서 방과후학교 참여율이 낮아지고 있음을 지적하고 특히 원거리에 위치한 달성군의 특성상 우수강사 확보를 위한 자구책 마련을 촉구하며, 4차 산업혁명시대의 수요자중심의 방과 후 프로그램 마련을 주문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경북도의회 교육위, 문경·영천·상주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11일 문경교육지원청에서 문경·영천·상주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이날 감사에서는 학교폭력, 환경개선 사업 등 학생들의 학습권에 대한 정책을 비롯해 교육 거버넌스, 폐교, 미활용 사택 등이 도마 위에 올랐다.조현일 의원은 교육지원청의 폐교 현황과 미활용 관사에 대한 현황을 질의하며, “학령인구가 줄어드는 현실 등에서 폐교는 뜯어고쳐야 할 부분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며 “장기 미활용 관사에 대해서도 사용 희망자가 없거나 활용 가치가 떨어지는 건물은 철거하는 등 건전한 교육재정이 운용될 수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이재도 의원은 교육행정협의회의 실효성 있는 교육 거버넌스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올 한해 신입생이 없는 학교만 하더라도 27곳인데 한 해 한 번 실시되는 교육행정협의회가 인구유출에 따른 협치가 이루어지겠느냐”며 “지역 발전이 교육의 발전이고 교육의 발전이 지역의 발전인 만큼 실효성 있는 교육 거버넌스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지적했다. 정세현 부위원장은 학교 1㎞ 반경 내에 성범죄자 거주 현황이 급증하고 있음을 우려하면서 교육지원청 예방교육과 사고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그는 상주시의 경우 학교 1㎞ 반경 내에 성범죄자 거주 현황이 지난해에 비해 18명, 영천시의 경우 19명으로 급증하고 있는 만큼 학생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대응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고우현 의원은 3개 교육지원청의 이월예상사업비가 과다한 이유에 대해 지적하면서 사업을 적기에 시행해 명시·사고이월을 최소화하는 등 원활한 행정처리를 요구했다.박용선 의원은 “지역업체 계약 제외 사유가 천편일률적으로 똑같고 지역에 있는 업종이지만 타지역에 빼앗기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하며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의성교육지원청, 수업 잘하는 의성교사, 당신이 최고의 선생님입니다!

의성교육지원청이 ‘2019 권역별 찾아가는 신규 교사 역량 강화 연수 및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의성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서부권은 13일 구천초, 동부권은 오는 20일 옥전초에서 신규 교사 및 저경력 교사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 중앙권은 지난 6일 의성초에서 진행됐다. 대상 교사는 모두 25명이다.이번 연수는 교수·학습 방법 개선, 학급운영 등 수업 역량 강화 주제 연수와 선배 교사와의 소통 시간 및 컨설팅 순으로 진행된다.의성교육지원청은 지역이 넓고 신규 교사가 많은 특성을 감안해 권역별로 찾아가는 연수를 실시, 교사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의성교육청은 신규 교사가 있는 12개 학교를 중앙, 서부, 동부 3개의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중심학교를 찾아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연수 후에도 신규 교사 전용 밴드를 개설, 온라인 컨설팅을 지속할 예정이다.이용욱 의성교육장은 “수업 잘하는 최고의 교사가 되기 위해 동료 교원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자기 연찬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영덕교육지원청 2019 학부모 블루로드 걷기대회 열려

영덕교육지원청은 7일 영해면 예주고을에서 ‘2019 학부모 블루로드 걷기대회’를 개최했다.올해 3회째 열리는 이번 걷기대회는 지역 내 초·중·고 학부모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선정된 200여 명이 참가했다.이날 걷기대회는 영해면 경북기독보육원을 출발해 1코스(예주로), 2코스(망일로), 3코스(매일로), 4코스(영산로) 등산로를 따라 봉수대 정상까지 오르고 난 뒤 돌아오는 코스로 영덕의 아름다운 블루로드 구간이다.등산길은 총 6㎞로 단풍이 한창인 산과 들, 푸른 바다를 모두 새겨볼 수 있는 구간이다.왕복 2시간 동안 학부모와 교직원들은 상호간의 친목 도모는 물론 이웃 학교와 정보를 교환하는 등 좋은 시간이 됐다.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군위교육지원청, 정안석 교육장 군위·효령고 방문, 수험생 격려

‘군위 수험생들 마지막까지 파이팅’정안석 군위교육장이 오는 14일 치러질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군위고와 효령고를 차례로 방문해 수험생들과 교직원들을 격려했다.대학 수능일 D-7일을 앞둔 이날 정 교육장은 지역 내 고교를 방문, 격려품을 전달하며 학생들을 격려하고 선생님들의 노고를 위로했다.정안석 교육장은 “학생들이 마지막까지 파이팅해 주기 바란다”며 “수험생들이 그동안 힘들게 공부한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평소 쌓아 온 실력을 100% 발휘해 좋은 결실을 거두기 바란다. 수험생 부모님들께도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