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크롬캐스트' 뭐길래? 스마트폰에서 보던 콘텐츠를 TV로…

사진=네이버 지식백과 오늘(26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크롬캐스트'가 올라와 이목을 끌고 있다.구글이 개발하고 판매하는 크롬캐스트는 디지털 미디어 플레이어로 스마트폰에서 보던 동영상이나 음악, 사진 등의 콘턴츠를 TV로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기기이다.크롬캐스트를 통해 유튜브나 구글 음악, 넷플릭스 등을 볼 수 있으며 TV로 시청하는 동안 메일을 보거나 인터넷을 탐색하는 등 다른 작업을 하더라도 TV 영상은 끊김없이 재생된다.안드로이드 혹은 iOS를 탑재한 모바일 기기 상의 모바일 앱이나 PC 상의 웹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인터넷에서 약 44,640원부터 75,000원 사이에 판매되고 있다.online@idaegu.com

구글에 ‘타노스’ 검색하면 어떤 일이? 소소한 재미·폭발적 반응

사진=구글 홈페이지 '어벤저스:엔드게임'이 연일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이런 와중에 어벤져스를 패배로 몰아간 역대급 빌런 '타노스'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타노스는 타이탄 행성이 멸망할 위기에 처하자 공평하게 인구의 절반을 죽이자는 제안을 했지만 막강한 반대에 부딪히고 결국 파괴된 타이탄 행성처럼 타이탄 종족이 멸종되는 것을 두 눈으로 지켜보게 된다.그것을 계기로 인피니티 스톤을 모두 모아 우주를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다고 생각한 타노스는 인피니티 스톤을 찾는 것을 자신의 최우선 과제이자 운명이라 생각하고 인피니티 스톤을 모으게 된다.이때 타노스의 '인피니티 건틀렛'이 등장하게 되는데, '구글'에 타노스를 검색하면 건틀렛 그림이 옆에 나타난다.이 건틀렛을 클릭하면 손가락이 튕겨지며 화면의 절반이 사라지게 된다.다시 한 번 더 클릭하게 되면 '타임스톤' 사용으로 원래 화면으로 돌아오게 된다.이를 알게 된 네티즌들은 '너무 신기하다', '재밌어', '대박' 등 구굴의 소소한 이벤트?에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