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과학관, 영상소통 ‘바다사랑 UCC공모전’ 개최

국립해양과학관이 다음달 30일까지 국민들의 해양과학 지식 함양과 해양문화 전파를 위한 2021 국립해양과학관 바다사랑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 분야는 △해양문화(예술, 안전) 부문 △국립해양과학관 전시관 홍보 부문이다.공모 제출 형식은 5분 이내 영상으로 장르 제한은 없다.응모 방법은 UCC 영상을 해시태그 2개(#국립해양과학관, #국립해양과학관UCC공모전)와 함께 올린 뒤, 참가 신청서와 함께 이메일(123nolja@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국립해양과학관은 오는 5월12일 제출된 UCC 출품작 중 우수 작품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지급하고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서장우 국립해양과학관장은 “이번 공모전이 해양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해양교육 전문기관이라는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상주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2021년 상반기 직원 공개 채용

상주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이 신규 인력을 충원하고 사회적 약자에게 열린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1년 신규 직원을 공개모집한다.모집 인원은 보훈 제한경쟁 채용 1명을 포함한 총 16명(채용형 청년인턴 2명, 관리직 원급 2명, 연구직 원급 7명, 공무직 5명)이다.채용 절차는 서류, 필기, AI사전면접, 면접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모집에서는 지원자의 역량과 직무 적합도 평가를 강화하고자 NCS 직업기초능력평가가 처음 도입된다.원서 접수 일정은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다.모집 신청은 채용 홈페이지(https://nnibr.recruiter.co.kr)를 통해 가능하다.상주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노문환 경영관리실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채용 한파 속에서 이번 공개 모집이 지역 청년 일자리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2021년 상반기 직원 공개 채용

상주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이 신규인력을 충원하고 사회적 약자에게 열린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1년 신규 직원을 공개모집한다.모집 인원은 보훈 제한경쟁 채용 1명을 포함한 총 16명(채용형 청년인턴 2명, 관리직 원급 2명, 연구직 원급 7명, 공무직 5명)이다.채용 절차는 서류, 필기, AI사전면접, 면접 등으로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모집에서는 지원자의 역량과 직무 적합도 평가를 강화하고자 NCS 직업기초능력평가가 처음 도입된다.원서 접수 일정은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다.모집 신청은 채용 홈페이지(https://nnibr.recruiter.co.kr)를 통해 가능하다.상주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노문환 경영관리실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채용 한파 속에서 이번 공개 모집이 지역 청년 일자리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국립청도숲체원, 숲에서 체험하는 월간 목공 운영

국립청도숲체원이 목공에 관심 있는 16세 이상 지역민을 대상으로 특성화 캠프인 ‘월간 목공’을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월간 목공은 숲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서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 등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목공 체험 △숲을 따라 트레킹하는 숲 걸음 △비대면 자율공예인 ‘불멍 숲멍’ 등이다.이 캠프는 3월26~27일을 시작으로 8월27~28일까지 모두 6차례 각각 1박2일의 일정으로 진행된다.참가비는 성인 1인 기준 8만 원이다.이번 캠프에 참가하려면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공지 사항에 등록된 참가 신청서를 내려 받아 신청서를 작성한 후 회차별 모집 일자에 따라 전자우편(juhee117@fowi.or.kr)으로 접수하면 된다.또 회차별 모집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수려한 산세와 풍광을 자랑하는 영남알프스의 자연을 만끽하고, 목공체험으로 일상 속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지역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눈길

상주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하 자원관)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소상공인을 돕고자 올해 3~12월 매월 둘째 주 수요일(가족사랑의 날)마다 지역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선다.자원관은 지난 10일 양창주 전시교육실장을 비롯한 직원 20여 명이 상주 중앙시장과 풍물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산뜻한 봄나물과 가일, 생필품 등을 구입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했다.양창주 자원관 전시교육실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의 빠른 경기 회복에 도움을 주고 예전처럼 활기 넘치는 상권이 형성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는 지역 전통시장과의 자매결연 후속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지난해에는 직원 200여 명이 참여해 지역 상인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새마을세계화재단, 나이지리아 국립곡물연구원과 업무협약체결

경북도 산하 새마을세계화재단이 나이지리아 국립곡물연구원과 새마을세계화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14일 새마을세계화재단(대표이사 장동희·이하 재단)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주재 재단 사무소와 나이지리아 국립곡물연구원은 지난 11일 현지에서 재단 이경복 사무소장과 나이지리아 국립곡물연구원 이바단(Ibadan) 연구소의 알리유 우마르(Aliyu Umar) 연구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재단 측은 현지에서 새마을세계화사업과 연계한 한국식 영농기술에 대한 전수요청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번 업무협약으로 나이지리아에 적합한 한국식 영농기술 교육프로그램과 교재연구 개발, 그리고 새마을시범마을 조성 사업 확산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서 재단은 2019년부터 나이지리아 최대 기업인 단고테 그룹, 카치나 주정부와 함께 나이지리아 식량 자급을 위해 새마을시범마을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에 따라 지난 5일 단고테 그룹의 단고테 라이스와 교육생 기숙사 리노베이션 관련 업무협약도 체결했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문경시, 국내 첫 국립산업역사관 로드맵 수립

문경시가 옛 쌍용양회 문경공장 부지에서 추진하는 국내 첫 국립산업역사관 조성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했다.사업비 500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을 짓기로 한 것이다.시는 최근 국립산업역사관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고 대지 1만3천㎡에 연면적 1만6천㎡ 규모의 역사관을 건립하는 기본 구상안을 발표했다.지하 1층에는 도서관·보존시설이, 지상 1층은 개방형수장고·기념품가게, 2층 상설전시실·세미나실·강당, 3층에는 기획전시실·어린이전시실·사무시설을 배치한다는 계획이다. 또 산업 역사관을 지어 당시 시대상과 기술력, 시멘트 소재산업 발전 등을 전시·교육하는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옛 쌍용양회 문경공장은 국제연합한국재건단(UNKRA)이 한국전쟁 이후 구호와 경제 재건을 목적으로 1957년 건립한 시멘트 공장이었다.쌍용양회가 인수해 운영하다가 2018년 문을 닫았다.문경시는 조만간 최종안을 확정한 후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을 받는 등 시멘트 소재산업의 역사를 소개하는 국립산업역사관의 건립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고윤환 문경시장은 “쌍용양회 문경공장은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까지 눈부신 공업화를 이룬 한국의 뜻깊은 역사 콘텐츠”라며 “신기동 일원에 추진하는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및 실내촬영 스튜디오 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문경시, 500억 투입해 국내 첫 국립산업역사관 건립

문경시가 옛 쌍용양회 문경공장 부지에 국내 첫 국립산업역사관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사업비 500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역사관을 건립하는 방안을 마련했다.문경시는 9일 국립산업역사관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해 1만3천㎡ 부지에 연면적 1만6천㎡의 역사관을 건립한다는 기본구상안을 발표했다.지하 1층에는 도서관·보존시설, 지상 1층 개방형수장고·기념품가게, 2층 상설전시실·세미나실·강당, 3층에는 기획전시실·어린이전시실·사무시설을 배치한다는 계획이다.산업역사관을 지어 당시 시대상과 기술력, 시멘트 소재산업 발전 등을 전시·소개하고 교육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옛 쌍용양회 문경공장은 국제연합한국재건단(UNKRA)이 한국전쟁 이후 구호와 경제 재건을 목적으로 1957년 건립한 시멘트 공장이었다.쌍용양회가 인수해 운영하다가 2018년 문을 닫았다.문경시는 조만간 최종안을 확정한 후 문화체육관광부 승인을 받아 시멘트 소재산업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국립산업역사관을 건립하는 데 속도를 내기로 했다.고윤환 문경시장은 “쌍용양회 문경공장은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까지 눈부신 공업화를 이룬 한국의 뜻깊은 역사 콘텐츠”라며 “역사관을 신기동 일원에 추진하는 경제 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및 실내촬영 스튜디오 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국립경주박물관, 마음 우체통으로 세계 곳곳에 추억 배달

“여러분의 소중한 추억을 배달합니다.” 국립경주박물관은 최근 연중 운영 중인 ‘마음 우체통’을 개봉하고 2020년 하반기 엽서 해외 9통을 포함해 모두 4천388통을 수취인에게 발송했다. 국립경주박물관의 마음 우체통은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특별한 경험과 추억의 공간을 제공하고자 지난해 5월 신라천년보고(영남권수장고) 앞 정원에 설치돼 운영 중이다.특히 마음 우체통은 바람개비 고분과 함께 박물관의 새로운 명소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마음 우체통 엽서는 국보와 보물 등의 문화재로 제작해 비치하고 있어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다.우체통에 넣은 엽서는 경주박물관이 매년 두 차례 수집해 발송한다.1년에 1만여 통의 엽서가 국내는 물론 세계로 배달된다. 최선주 국립경주박물관장은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마음 우체통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치유하기 바란다. 또 사회적 거리두기로 자주 만날 수 없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상주중앙초, 지역 최초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작품 전시

상주중앙초등학교가 경북지역 초등학교 중 최초로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예술로 온’ 사업에 선정돼 오는 11월25일까지 미술관의 소장품 13점을 학교 내 무상 대여 전시한다.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예술로 온’사업은 문화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의 소장품을 무상 대여 전시하는 사업이다.‘예술로 온’은 예술작품이 문화소외지역으로 찾아가는 길을 뜻하는 ‘예술로’와 ‘오다’, 따뜻한 ‘온기’, 예술적 감수성의 ‘스위치를 켜다(ON)’등 복합적 의미인 ‘온’의 결합어로 모두와 함께 누리는 일상 속 예술 실천을 의미한다.상주중앙초 측은 “이번 사업으로 학생들이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가까이에서 오랫동안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무척 기쁘다”며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계적인 미술 감상 활동을 진행해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을 키우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국립칠곡숲체험원, 인문학이 흐르는 다누리길 프로그램 진행

국립칠곡숲체원(원장 배은숙)이 영화 ‘칠곡 가시나들’ 출연진의 시화 전시를 통한 인문학이 흐르는 다누리 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지역민의 눈길을 끌고 있다.시화전은 영화 ‘칠곡 가시나들’에 출연한 할머니들의 17편 시화가 국립칠곡숲체원 숲속 무장애 데크로드 길 1.3㎞ 구간에 전시되고 있다.이를 통해 곧 피어날 생강나무 꽃과 진달래 등 봄꽃과 어우러져 숲을 걷는 자체만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잠시나마 위로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배은숙 국립칠곡숲체원장은 “한평생을 살아오신 고단한 삶의 무게를 눈물과 웃음으로 풀어낸 칠곡 일곱 할머니들의 단편 시가 지친 우리들에게 절망을 희망으로 바꿀 수 있는 청량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영화 ‘칠곡 가시나들’은 2019년 2월에 개봉한 영화로 칠곡군에 살고 있는 일곱 할머니들이 한글과 사랑에 빠지며 겪게 되는 이야기 속 작품이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울진군, 국립해양과학관 겨울방학 특집 ‘3D 메이커 교육’ 실시

국립해양과학관은 지난 1월25일~2월23일 바다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생들의 창의력 증진을 위한 ‘3D프린터 활용 메이커교육 상상의 바닷속으로 Go Go!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각 과정마다 15명의 교육생으로 구성됐고 학생들의 수준과 연령대를 고려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교육은 교육생들이 직접 △팅커캐드 △123D Design 프로그램 △싱기버스를 활용해 다양한 해양생물과 심해탐사로봇 등을 디자인해보고 제작·조립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4차 산업혁명 관련 3D프린팅 교육 및 코딩작업을 해양과학 소재의 창작물 제작에 접목한 것.국립해양과학관은 교육이수자를 대상으로 재밌었던 사연과 직접 제작한 창작물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하는 체험 수기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벤트에 선정된 교육이수자에게는 업사이클링 체험키트가 증정된다.서장우 국립해양과학관장은 “개관 초기 코로나19 장기화로 과학관 교육운영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번에 첫 선을 보인 3D 메이커 교육을 시작으로 미래 세대의 해양 과학자를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국립칠곡숲체원, 삼일절 특별 프로그램 ‘3·1의 함성’ 운영

“숲이 기억하는 그 날의 함성, 잊지 않겠습니다.” 국립칠곡숲체원(원장 배은숙)은 제102주년 3·1절을 맞아 국립칠곡숲체원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달 한 달 동안 특별 프로그램인 ‘3·1의 함성’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국립칠곡숲체원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숲 체험을 통해 역사를 기억하며, 3·1운동의 정신을 계승할 수 있도록 비대면 콘텐츠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3·1운동 당시 사용됐던 ‘태극기 목판체험’으로 구성된다.이와 동시에 압화 거울, 동백 머리핀, 한지 등 제작 체험 등을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다. 배은숙 국립칠곡숲체원장은 “이번 3·1절 프로그램이 지금의 평화가 있기까지 기여한 희생과 정신을 기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국립안동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국립안동대가 교육부가 주관한 ‘2020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학위과정)’ 평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인증 대학으로 선정됐다.인증기간은 올해 3월부터 2023년 2월까지 2년간이다.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교육부가 고등교육의 국제적 신뢰도와 경쟁력을 향상시키고자 유학생 관리의 기준 제시와 제도화를 통해 한국 유학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실시하는 사업이다. 안동대는 이번 인증평가에서 불법 체류율, 의료보험 가입률, 외국인 유학생 등록금 부담률, 중도 탈락률 등의 정량 지표와 국제화 추진실적 관련 정성 지표평가, 인증위원회 심의 단계를 통과해 인증을 획득했다.이번 인증으로 안동대는 11개 언어로 소개되는 교육부 공식 ‘한국유학종합시스템’에 공시되고 정부 초청 장학생(GKS) 선발 프로그램과 외국인 유학생 관련 정부 재정지원 사업 등에서 가점을 받는다.또 외국인 유학생 사증(VISA) 발급 심사기준 완화와 절차 간소화 등과 함께 법무부(출입국관리사무소)와 외국 정부에 인증대학 명단이 제공되는 혜택을 누리게 됐다. 권순태 안동대 총장은 “앞으로도 교육 국제화 역량 강화를 위해 외국인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외국 대학과의 교류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국립칠곡숲체원 민간-공공 협력 전문업 모집

국립칠곡숲체원(원장 배은숙)이 오는 19일까지 2021년 찾아가는 숲 교육을 공동 운영할 동반성장 전문업체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민간 산림복지서비스 전문업과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사업 내용은 일반 기관을 대상으로 국립칠곡숲체원과 민간 전문업체가 각각 프로그램을 구성해 함께 찾아가는 산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특히 지역 민간 산림복지전문업체와의 협업 프로그램 운영으로 전문업체의 역량 강화 및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성장을 견인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전문업체 선정은 내부 심사를 통해 개별 통지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전문업체는 이메일(sgjgogo@fowi.or.kr) 또는 전화(070-4490-6512)로 신청하면 된다.배은숙 국립칠곡숲체험원장은 “민간과의 동반 상생을 통해 고품질 산림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