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교육지원청, 2021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 설명회 개최

군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장미)은 최근 지역 초·중·고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신학기 코로나19 식중독 예방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2021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학교급식 운영방안 준수 △식중독 예방을 위한 급식소 방역 및 소독 실시 등 위생관리 강화 △학교급식분야 청렴도 향상을 위한 자체 실천방안 마련 등이 논의됐다.또 △초, 중, 고 전면 무상 시행에 따른 급식 경비 지원체제 개편 △유치원 및 대안학교 급식지원 확대 및 관리 방안 마련 △학교급식 식재료 방사능 검사 전체 학교 대상 확대 △소규모 학교의 급식 질 향상과 인력 관리 효율화를 위한 공동조리 추진 확대 등에 대한 2021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 주요 변경 사항도 공유했다.신덕섭 군위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은 “새 학년에도 학생 및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든든한 학교급식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통해 현장 업무 지원 나서

군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장미)은 올해 개소된 학교지원센터를 통해 학교 업무 정상화를 위한 행정 업무 지원 활동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지난달 21일 지역 학교 교장과 교사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지원센터의 업무를 소개하고 지원 활동에 대해 안내하는 것을 시작으로 학교 교육과정 운영, 학교현장 방문, 인력계약 및 지역특색사업 지원 등을 시행하고 있다.특히 2개월 동안 지역 학교 14명으로 이뤄진 방과 후 학교 강사 선정, 7명의 계약제 교원 선발, 계약제 교원에 대한 호봉 획정 업무 등을 통해 원활한 교육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신학기를 준비했다.또 지역 특색사업인 ‘삼국유사의 고장 얼 찾기’ 프로그램의 체험 코스 개발로 학생들이 군위의 역사·문화 유적을 체험할 수 있는 학습 자료 개발도 진행 중이다.이 밖에 군위교육지원청은 불법 카메라 점검, 과학실 및 도서관 운영에 대한 현장 지원도 진행할 예정이다.김장미 교육장은 “학교 업무 정상화를 위한 학교지원센터의 역할을 강화해 선생님이 수업과 학생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며 지속적인 학교 지원을 약속했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기자수첩)군수 공백에 부군수도 교체…군위는 또다시 뒤숭숭

배철한사회2부 군위가 사상 최대의 현안 사업인 대구 편입과 통합 신공항 이전을 앞두고 김영만 군수의 법정 구속이라는 악재로 군정에 막대한 차질을 빚고 있다.엎친 데 덮친 격으로 군수 권한대행을 맡아 온 김기덕 부군수마저 오는 3월1일로 인사 대상에 포함돼 군위를 떠난다.이렇다 보니 군정의 혼란은 불 보듯 뻔한 기정사실이 됐다. 그동안 김기덕 부군수는 김영만 군수와 함께 통합 신공항 유치와 군위군의 대구 편입을 위해 최선을 다 해왔다. 특히 그는 김영만 군수가 구속된 후 군수 권한대행으로 임무를 수행하며 군정 공백을 최소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군수 권한대행인 부군수가 교체된다면 당분간 군정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 한다는 건 어린 아이도 알 수 있는 상식이다.그런데도 오는 6월 퇴직하는 김 부군수가 3개월이나 일찍 교체된다니 기가 막힐 노릇이다. 주민들도 동요하기 시작했다.급작스러운 부군수 교체의 배경에 대한 이런저런 말이 나오고 있다.대구시와 경북도가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군위의 대구 편입이 우선이라고 주장하는 군위군민의 주장을 무력화시키려는 의도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 대구시와 경북도, 군위군은 지난해 8월30일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위군 대구 편입 등을 약속으로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공동 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 유치를 극적으로 타결했다.공동 합의문에는 군위의 대구 편입이 분명히 담겨 있었다.시간이 지나면서 경북도는 입장을 바꾼 듯 하다. 군위의 대구 편입은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연동해서 추진하는 게 현재로서는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라는 데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김영만 군수의 법정 구속으로 대구 편입의 동력이 약화된 틈을 탄 얄팍한 계산이라는 말도 나온다.그렇지 않다면 퇴직을 3개월 남긴 부군수를 지금 시점에 교체해야 할 이유가 뭘까? 인사는 인사권자의 고유 권한이라는 건 분명한 사실이다.하지만 인사에도 상식이 있어야 한다.갑작스런 군위 부군수의 교체는 틀림없이 군위군으로서는 악재가 아닐 수 없다.이번 인사와는 별도로 통합 신공항 유치 과정에서 약속한 군위의 대구 편입이라는 약속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그렇지 않다면 김기덕 부군수의 인사 조치는 군위의 대구 편입을 막으려는 도의를 저버린 의도로 밖에 볼 수 없다.

군위군, 군위(We) 잘-살아볼클라쓰 랜선 교육 종료

군위군이 최근 4차례에 걸쳐 ‘군위(We) 잘-살아볼클라쓰’ 랜선 교육을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했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취업 및 창업을 원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각 분야별 멘토단과의 만남을 주선하는 등 맞춤형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축협, 대구·경북 농축협 최초 10년 연속 클린뱅크 달성

군위축협(조합장 김진열)이 대구·경북 농축협 최초로 클린뱅크를 10년 연속으로 달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클린뱅크인증은 농협중앙회가 연체비율, 고정이하비율, 대손충당금적립비율, 손실흡수율 등을 평가해 건전한 발전과 안정적인 금융기관으로 인증하는 제도이다.전국 1천118개 농·축협을 평가해 수여 되는 클린뱅크는 2020년에 277개 조합이 달성했고, 그 중 10년 연속 달성한 농협은 1% 미만인 10개 조합이다.군위축협은 농촌형 신용사업 단일점포로 2011년 554억원의 대출금을 운용하면서 처음 클린뱅크를 달성한 후 2015년 예수금 1천억 달성탑 수상, 2016년 상호금융대출금 1천억 달성탑 수상 등 자산을 키우고 내실을 다지면서 괄목 성장을 이뤄냈다.그 결과 2020년 전국 농촌형 단일점포 최대 규모인 대출금 1천798억 원, 예수금 1천819억 원을 운용하면서 적극적인 부실채권관리를 통해 건전성 제고에 힘써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 인정받게 됐다.김진열 조합장은 “코로나19 사태,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등 경기침체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상호금융대출기준 0%대의 연체율로 지역의 유일한 클린뱅크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조합을 믿고 이용해주신 고객님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또 “여유자금을 맡겨주신 고객에게는 더 높은 금리혜택을 드리고 자금이 필요한 농민과 소상공인들이 필요한 소요자금을 적기에 공급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경북 신규 확진자 8명…경산 일가족 5명 확진

15일 0시 기준 경북도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8명 발생했다.모두 국내 감염으로 시군별로는 경산 5명, 군위 2명, 안동 1명이다.이로써 경북의 누계 확진자(경북도 집계)는 3천59명으로 늘었다.경산에서는 유증상 검사자 1명과 그 가족 4명이 확진됐다.군위에서는 설연휴인 지난 13일 대구확진자와 접촉한 군청 공무원 2명이 확진됐다.안동에서는 태권도 학원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27명(해외유입 제외)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3.9명꼴로 발생했다. 현재 1천28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군위의 명소 알리는 세뱃돈 봉투 배포

군위의 명소를 소개하는 세뱃돈 봉투가 제작돼 눈길을 끌고 있다. 행정안전부 인구 공모사업인 ‘군위(We) 잘-살아볼클라쓰’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이 ‘빈둥빈둥 캠프’를 통해 그려낸 군위군의 아름다운 로컬 관광 명소가 담긴 세뱃돈 봉투를 제작·배부한 것이다.세뱃돈 봉투 앞면은 청년들의 감성을 더한 군위군 마을의 모습으로 디자인됐으며, 뒷면은 ‘새해 복 많이 받으소!’라는 덕담 스티커를 부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번 세뱃돈 봉투는 군위군 공무원들은 물론 민원실을 찾은 군민들에게도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다.세뱃돈 봉투는 ‘군위(We) 잘-살아볼클라쓰’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이 지난해 11월부터 군위에 거주하면서 만든 작품이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교육지원청, 코로나19 방역수칙 홍보 캠페인 실시  

군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장미)은 지난 8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군위 전통시장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수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상인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 핵심 행동수칙이 새겨진 홍보물을 나눠줬다.특히 특별방역 기간 내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다중이용시설에서의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및 개인위생수칙 준수 홍보를 통해 생활방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김장미 교육장은 “현재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감소 추세지만,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하여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실천하며, 지속적으로 경각심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역민 모두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한편 군위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빈틈없는 학교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마스크 착용, 개인위생수칙 준수 등 코로나19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위기의 군위…화합이 유일한 백신

신축년 새해를 맞은 지 한 달이 훌쩍 지났다. 지난해는 코로나19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로 모두가 엄청난 고통을 받았다. 그래서 올해에 대한 희망은 간절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희망은 희망일 뿐. 코로나가 언제 종식될지는 여전히 미지수다. 그렇다고 희망을 잃고 넋 놓을 수만은 없다.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고 도전해야 한다. 특히 군위의 상황이 그렇다. 코로나 충격과 함께 수장의 법정구속 사태가 벌어진 군위는 아마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는 도시 중 한 곳일 것이다. 김영만 군수의 구속으로 군위의 위상과 이미지는 나락으로 떨어졌고, 실망한 군민의 가슴에는 큰 상처가 남게 됐다. 군수 공백으로 인한 군정 차질도 문제로 꼽힌다. 이 같은 위기를 극복하는 최선이자 유일한 방법은 군민이 화합해서 이겨내는 것 뿐이다. 군위군은 지난 민선 3기 공천의 갈등이 빚어졌고 이로 인한 큰 후유증에 시달렸다. 결국 군민의 분열이 생긴 것이다. 선거가 끝나자 당선자는 아군과 적군으로 분류해 자신을 지지하지 않았던 이들에게 큰 불이익을 줬다. 군민은 물론 지역의 식당과 사업장을 가리지 않고 피해를 준 것이다. 아마 군위군민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수장이 바뀔 때마다 ‘혹시나’ 하는 기대감을 가졌지만 ‘역시나’로 그치는 일이 반복됐었다. 이 때문에 군민의 분열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심해졌다. 자신을 지지했던 이들을 아군으로 삼아 어마어마한 인센티브와 특혜를 줬다. 반면 반대편에게는 가혹할 만큼의 보복을 했다. 어처구니없는 상황은 현재도 진행형이다. 더 큰 문제는 앞으로도 계속 반복될 것 수도 있다는 것이다. 고질적으로 이어진 편 가르기를 통한 보복과 특혜는 이쯤에서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이제는 그만해야 한다. 예전 군위에는 순박한 이들이 살았다. 물 좋고, 인심 좋고, 살기 좋은 동네로 통했다. 그래서 작지만 강한 으뜸 동네로 정평이 난 것이다. 군위군의 대구 편입과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건설을 통한 일류 도시로의 성장에 군민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한다. 화합을 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화합 여부에 따라 군위의 흥망이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이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건 현재의 화합을 통한 밝은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다. 앞으로 누군가가 군위군의 수장이 되더라도 아군과 적군으로 구분해 온 얼룩진 과거를 반드시 청산하고 예전 군위의 명성을 되찾아야 한다. 군민이 화합이 현재 위기를 치료하는 유일한 백신이다.

군위경찰서, 박기남 서장 프로필

박기남(54) 신임 군위경찰서장은 “법과 원칙이 지켜지는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인권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따뜻한 인권경찰, 소통과 화합으로 행복이 넘치는 직장분위기를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제주가 고향인 박 서장은 경찰대학 6기로 임용돼 1998년 경찰대 경찰학과 교수, 제주청 강력계장, 외교부 주뉴욕 대한민국 총영사관, 제주 서부서장, 제주동부경찰서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군, 청년 창업가 위한 ‘군위 청년잡(JOB) 화점’ 발간

군위군이 지난 3년간 실시한 청년 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실제 창업을 이뤄낸 청년 창업가의 이야기를 담은 ‘군위 청년잡(JOB) 화점’ 책자를 배포한다.청년잡(JOB) 화점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 창업가를 소개한다는 의미인 ‘청년 잡화점’에 ‘일자리’를 뜻하는 ‘JOB잡’을 담은 뜻이다.이번에 제작된 책자 및 리플렛은 청년CEO들의 활동, 판매 물건, 판매처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군은 지난 3년간 지역 내 청년 창업가 11팀을 선발해 팀당 연간 1천200만~3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기초 교육, 멘토링, 사업화 자금 집행교육 등 청년 초기 창업자를 지원해 왔다.앞으로는 사업 기간이 종료되더라도 참가자들의 이력, 현재 활동사항을 관리해 청년 창업가 사이의 소통 및 각종 협업을 독려하는 등 청년 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올해 청년 사업은 청년 예비창업가 육성 사업, 청년 창업 지역 정착 지원 사업, 청년 미디어 크리에이터 군위 서포터즈 3기 등이 있으며 3월 중 모집한다.자세한 내용은 경제과 일자리담당(380-6446)으로 문의하면 된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군, 군위(We) 잘-살아볼클라쓰 랜선 교육 진행

군위군은 오는 16일까지 ‘군위(We) 잘-살아볼클라쓰’(이하 ‘잘살아볼클라쓰’)라는 제목의 랜선 교육을 진행한다.군은 지난해 10월에 열린 ‘군위(We) 잘-살아볼클라쓰’ 랜선 라이브 설명회에 이어 교육을 마련한 것이다. 이 교육은 군위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고자 열리고 있다. 또 각 분야 멘토단과의 만남을 통해 청년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도 제공한다.이후 군위군은 로컬 취재, 콘텐츠 제작 등 군위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서포터즈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김기덕 군위군수 권한대행은 “잘-살아볼클라쓰의 단계별 정착 프로그램을 통해 젊고 유능한 청년의 군위 정착을 돕겠다”고 말했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군위 세중보호작업장 ‘해피썬샤인’ 태양광발전설비 설치

군위군 세중복지재단 산하 세중보호작업장이 최근 한화그룹의 지원으로 ‘2020해피썬샤인’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했다.‘해피썬샤인’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발전설비를 무상으로 기증하고 유지보수, 발전량 모니터링 등의 사후관리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2011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한화그룹의 친환경에너지 사업인 태양광을 활용한 에너지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세중보호작업장은 전력량 9.8㎾급 태양광발전설비의 설치에 따라 절감될 전기료를 다른 분야의 복지 서비스에 활용할 계획이다.한편 세중복지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해피썬샤인’에 선정됨에 따라 기업과 함께 동반성장하는 사회복지시설의 선구자로 거듭나고 있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