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 차원 신사업 구미시, 지역 투자 요청

구미시가 LG에 그룹 차원의 신규 투자 등을 요청했다.장세용 구미시장과 구미시의회 김재상 의장은 지난 7일 LG그룹 본사를 방문해 이방수 부사장에게 LG전자 구미사업장 일부 생산라인 인도네시아 이전에 따른 구미사업장의 ‘마더팩토리(모태공장, 제품 개발과 제조의 중심이 되는 공장)’ 역할을 건의했다.또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신설 시 구미국가산업단지의 향후 경쟁력, 스마트 산단 조성과 산단 대개조 사업에 대한 LG그룹 차원의 참여와 구미하이테크밸리(구미국가 5단지) 인프라와 투자 인센티브 등을 LG측에 설명했다.장 시장은 “1975년 금성사의 구미 산단 입주를 시작으로 구미산업단지 영광과 함께한 LG는 구미발전의 원동력일 뿐만 아니라 대구·경북의 미래”라며 그룹 차원의 신산업 구미투자와 LG화학의 이차전지 양극재 사업 관련 협력사의 동반투자를 요청했다.이에 대해 LG 이방수 부사장은 “구미는 LG 입장에서는 아주 특별한 지역이다”며 “앞으로도 고부가가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창출해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 사회에 공헌하겠다”고 말했다.현재 추진 중인 LG화학 구미투자와 관련 “LG화학의 구미투자가 차질 없이 착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구미국가산업단지에는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팜한농 등 4개의 LG그룹 계열사가 입주해 있다. 1만5천600여 명의 근로자가 OLED TV, TFT-LCD, 태양광모듈, 카메라모듈, 복합비료 등을 생산하고 있다. 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울진군, 하나금융그룹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울진군은 ‘2020년 하나금융그룹 민·관 협력 국공립어린이 집 지원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돼 사업비 15억 원을 지원받는다고 21일 밝혔다.울진군에 따르면 후포어린이집 이전, 건립 사업이 선정돼 15억1천9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하나금융 실사단은 지난 4월 현장 방문 등 사업 적합성을 검토했다.후포어린이집은 이미 확보한 국비 6억8천500만 원, 도비 2억500만 원, 군비 4억8천만 원 등을 포함해 총 28억8천9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울진남부도서관 부지 내 연면적 980㎡의 지상 2층 규모로 내년 7월 개원 예정이다.이 어린이집은 시설이 노후되고 협소해 어린이 보호 구간으로서의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이번 사업비 지원으로 장난감도서관과 함께 건립돼 지역 문화공간과 함께 안전한 보육공간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문화 집합공간으로의 역할이 기대된다.지난해에는 북면하나어린이집이 공모 사업에 선정, 총사업비 18억7천500만 원 중 7억5천800만 원을 지원받아 이달 중 완공 예정이다.전찬걸 울진군수는 “노후된 후포어린이집 이전 신축 사업이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돼 예산 절감 효과가 크다”며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 기반을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울진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DGB금융그룹, 문경사랑 농촌 봉사 및 농산물 구매행사

DGB금융그룹이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일손 부족 등의 어려움을 겪는 농촌 지역을 돕기 위해 문경시 영순면 포내2리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에는 DGB대구은행 문경사랑봉사단과 지역 대학생들로 구성된 With-U대학생 봉사단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인근 고구마 밭과 마늘밭을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진행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DGB금융그룹, 창립 9주년 기념식 개최

DGB금융그룹이 지난 15일 DGB금융지주 본사에서 그룹 창립 9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코로나 19 여파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으며, 유공직원 표창과 회장 기념사, 2020 기업문화 슬로건 발표 등 기념식 과정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행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하는 의미를 담은 ‘덕분에 챌린지’로 시작됐다. 감사와 존경을 뜻하는 수어로 코로나19 극복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에게 메시지를 전한 김태오 회장은 다음 덕분에 챌린지 주자로 대구상공회의소 이재하 회장, 대구경영자총협회 김인남 회장을 지목했다. 올해 기업문화 슬로건은 ‘IM C.E.O’로 선정됐다. 슬로건에는 ‘각자 자리에서 내가(IM) DGB금융의 주인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어려운 경영환경에 맞서 도전(Challenge)하고, 각자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 노력(Effort)해 위기를 기회(Opportunity)로 바꾸자’는 뜻이 담겼다. 김태오 회장은 “올해 종합금융그룹으로 거듭나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등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시장에서도 명성을 널리 알리는 DGB의 글로벌 100년 그룹을 향해 전진하겠다”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DGB금융그룹, 2020 전국 NIE 에너지 일기 공모전 개최

DGB금융그룹과 닥터안자연사랑연구소가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12회 전국 초·중·고 NIE 에너지일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환경부와 대구시교육청,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의 창의성과 통합적인 사고능력, 환경일기를 통한 생활 속 친환경 실천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DGB대구은행 전 영업점 및 홈페이지를 통해 배부된 NIE에너지일기장에 신문기사를 활용한 에너지 관련 일기를 열흘 이상 작성, DGB대구은행 전 영업점 또는 닥터안자연사랑연구소로 오는 9월25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올해부터는 컴퓨터로 일기장을 작성할 수 있는 온라인 부문이 신설됐다. 부문은 종이일기와 온라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대상(환경부장관상) 1명, 부문별 최우수상(대구시교육감상,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장상) 각 1명, 금상(DGB금융그룹 회장상) 각 1명 등 총 80여 명의 개인 수상자를 선정한다. 또한 최다 수상 학교 2곳을 선정, 단체상(대구광역시교육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부영그룹, 경산시장학회에 장학기금 1억 원 쾌척

부영그룹은 지난달 24일 경산시장학회를 방문해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이날 김시병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산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큰 어려움이 예상돼 장학기금을 맡기게 됐다”며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최영조 경산시장학회 이사장(경산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 장학기금을 기탁해 줘 감사한다”며 “맡겨준 장학기금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자녀, 다자녀가구 자녀, 성적우수자 등 인재양성을 위해 전달하겠다”고 말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SM그룹, 대구에 코로나19 극복 지원기금 1억 원 기부

SM그룹(회장 우오현)이 지난 21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조기 극복을 위해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대구시민을 위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랑의 열매’를 통해 1억 원을 전달했다. SM그룹은 SM우방 등 건설부문 계열사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때마다 축하화환을 ‘쌀화환’으로 받아 이를 지역 소외계층에 기부하고 사업지 주변으로 임직원들이 직접 봉사를 다니며 지역에 대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또한 SM그룹 사회봉사단을 조직해 정기적으로 강이나 하천 등 주변 환경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라희망재단을 중심으로 매년 사랑의 밥차를 운영해 독거노인과 노숙자 등 사회적 약자들에게 무료급식을 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환원 활동에 꾸준히 힘써왔다. 특히 SM그룹의 계열사 중 대구의 향토기업인 SM우방은 지난해 겨울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해 송년회를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로 대체하며 꾸준한 사회환원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오고 있다. SM그룹 관계자는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대구가 하루빨리 회복하길 바란다”며 “그동안 대구 지역민들에게 받은 사랑에 조금이라도 보답하자는 취지에서 힘을 보태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SM그룹은 6년 연속 국가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우방아이유쉘’ SM우방을 축으로 한 건설부문(경남기업, 삼환기업, 우방산업, 동아건설산업 등) 및 제조부문(티케이케미칼, 남선알미늄, 벡셀, SM인더스트리 등), 해운부문(대한해운, 대한상선, SM상선), 서비스부문(SM하이플러스, SM신용정보 등), 호텔부문(호텔 탑스텐, 탑스텐 동강시스타, 탑스텐 빌라드애월 등), 옥스필드CC, 애플밸리CC 골프코스 운영 등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성장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DGB금융그룹, 2020 피움랩 2기 스타트업 7개사 선발

DGB금융그룹이 ‘DGB 피움랩’(FIUM LAB)에 참여할 핀테크 및 금융 관련 2기 스타트업 7개사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피움은 핀테크(Fintech)의 ‘F’와 혁신(Innovation)의 ‘I’를 차용, ‘핀테크 혁신을 꽃피운다’(Fium)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해 6월 DGB금융이 지방금융권 최초로 피움랩을 설립했다. 선정된 7개사는 초기 창업 기업을 위한 인큐베이터 트랙 분야 3개사와 기존 스타트업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트랙 분야 4개사다. 인큐베이터 분야 3개사는 대구은행 제2본점에 무상 입주해 6개월간 맞춤형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오픈이노베이션 분야 4개사에는 그룹 계열사 실무부서 담당자가 전담해 혁신서비스 개발 등을 지원한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DGB금융그룹, 오픈 API 플랫폼 런칭

DGB금융그룹이 1일부터 DGB대구은행을 비롯한 총 4개 계열사가 공동 구축한 오픈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플랫폼 서비스를 런칭한다. 오픈 API는 이용자가 직접 응용 프로그램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공개된 API를 일컫는다. 오픈 API 플랫폼은 이러한 API를 개발자들이 더욱 손쉽고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개발자 지원 플랫폼이다. DGB금융그룹 IT전문사인 DGB데이터시스템이 운영 및 관리를 총괄 담당하며, DGB대구은행, 하이투자증권, DGB생명, DGB캐피탈 4개 계열사가 공동으로 플랫폼을 구축했다. DGB금융그룹의 오픈 API 플랫폼 런칭에 맞춰 오픈API를 활용한 첫 연계 사업은 TOSS와 진행한다. DGB대구은행은 ‘DGB쓰담쓰담 간편대출’을 TOSS의 ‘내게 맞는 대출 찾기’ 서비스와 연계해 선보인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DGB금융그룹, 1천600만 원 후원품 전달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은 지난달 30일 지역 코로나19 코호트격리시설과 종합사회복지관에 1천60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DGB금융그룹, 캄보디아 특수은행 뱅킹시스템 개발 착수

DGB금융그룹의 캄보디아 현지법인 DGB특수은행이 현지 차세대 뱅킹시스템 개발에 착수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DGB대구은행의 자회사인 캄보디아 현지법인 DGB특수은행은 2017년 DGB대구은행이 캄보디아 금융업에 진출해 아시아 네트워크 교두보로 확보했다. 그룹 차원의 캄보디아 거점화 계획을 위해 핀테크 업체와 협약을 체결하는 등 꾸준한 현지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DGB는 이번 협약으로 차별화된 시스템을 확보하게 됐다. 먼저 Mobile C&C와 영업 및 업무지원시스템 통합구축(SI) 사업 계약을 체결해 차세대 뱅킹 시스템 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새롭게 도입될 영업 및 업무지원시스템은 상업은행 전환 대비 전산 업무 범위 확장, 모바일 중심 디지털 플랫폼 확대 전환, 서비스 제공 방식 다양화에 따른 영업 경쟁력 강화 등에 무게를 뒀다. 컨설팅 전문업체 PWC와는 PI(Process Innovation) 및 PMO(Project Management Office)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시스템 구축을 위한 상세 요건 정의 및 업무 표준 프로세스 정립에도 공을 들여 원활한 시스템이 구축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개발 사업은 코어뱅킹 시스템, 정보계 시스템, 디지털 채널, 업무지원시스템, IT 인프라 구축 등 5개 분야다. 2021년 2월 시스템 오픈을 목표로 이달부터 10개월 간 진행 후 2021년 4월까지 두 달 간 안정화 기간을 거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차별화된 시스템 확보를 통한 고객서비스 강화, 업무 생산성 향상이 기대되고 이를 바탕으로 DGB금융그룹의 안정적인 해외 수익 창출 및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좋은사람들, 세원그룹, 경북 사회적경제협의회 온정 릴레이 동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각계의 온정이 잇따르고 있다.16일 경북도에 따르면 속옷 전문기업 좋은사람들(대표 이종현)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취약계층을 위한 방역에 써달라며 5억 원 상당의 살균소독제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기탁했다.세원그룹(회장 김문기)은 경북도에 6억 원, 대구시에 6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각각 전달했다.세원그룹은 임직원에게 격려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지역민들과 코로나19의 어려움을 나누고자 하는 임직원 뜻을 모아 김문기 회장 개인 성금을 합해 기부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문기 회장은 “대한민국 기업가이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코로나19로 어려움과 혼란을 겪고 있는 대구시민과 경북도민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경북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회장 주재식)도 16일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는 관계자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2천160만 원을 전달했다.주재식 경북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장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서도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에서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았다”며 “현장에서 고생하는 의료진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에 거주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써 달라”고 밝혔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전 도민이 힘을 합쳐 슬기롭게 극복하겠다”며 코로나 사태 극복 의지를 다졌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세원그룹 코로나19 극복성금 1천500만 원 기탁  

세원그룹(회장 김문기)이 지난 10일 성주군청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 성금 1천500만 원을 기탁했다.1985년 설립한 세원그룹은 대구 달서구 세원정공 등 국내외 여러 계열사를 두고 있다. 직원 4천여 명, 연매출 1조5천억 원 규모다. ‘월드 클래스 300’ 기업에 속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자동차 차체 생산 중견기업이다.김문기 회장은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지역민에게 작지만 희망을 전하고 싶었다”며 “기부금 일부를 비상근무 중 쓰러져 사망한 고인의 유가족에게도 지원하도록 해 달라”고 전했다.이병환 성주군수는 “위기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세원그룹 김문기 회장과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한편 세원그룹은 2018년 성주군 별고을 장학회에 4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 다양한 공헌활동을 하고 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이래그룹, 코로나 성금 1억2천만원 전달

이래에이엠에스, 에스트라오토모티브시스템, 이래CS는 ‘코로나 19’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노사공동으로 성금을 모아 대구시에 힘을 보탰다.이래그룹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지역의 위기를 극복하고 어려움을 나누기 위해 대한적십자 대구지사에 성금 1억2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이래AMS는 지역 대표 자동차부품 생산 기업이다.지난해 6월 이래AMS 노사, 대구시, 한국산업은행, KEB하나은행, DGB대구은행,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한자리에 모여 ‘이래AMS 미래형 일자리 도입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노사상생, 원·하청상생, 지역상생 등을 통해 이래AMS 및 협력업체 270개사의 경영안정과 4만3천명 고용안정 성과를 거뒀다.이래그룹 김용중 대표이사는 “작년 대구시의 전방위적인 지원으로 기업의 경영난과 고용위기를 극복한 바 있다. 이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앞으로도 힘든 상황 일수록 지역상생을 위해 힘쓰겠다” 고 밝혔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