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독도의 달 기념 ‘제5회 독도수호 걷기대회’ 성황

경산시가 10월 독도의 달을 맞아 지난 21일 남천 둔치 야외공연장에서 ‘제5회 독도수호 걷기대회’를 개최했다.이날 걷기대회에는 최영조 경산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시민 등 3천여 명이 참가해 독도수호 의지를 확고히 했다.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 군악대 개회식 연주와 윤영조 전 경산시장 독도수호 결의 성명서 낭독을 시작으로 열린 이날 걷기대회는 참가자 모두가 태극기를 휘날리며 3.7㎞의 남천 강변을 걸으며 독도수호 결의를 다졌다.또 독도 경비대원인 삽살개와 반려견들 묘기, 독도 희귀 사진전, 손도장으로 태극기 완성하기, 경북·경산간호사회와 경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건강관리 안내 및 건강 체크, 한국복지사이버대 10개 학과에서 걷기 코스마다 다양한 부스를 운영하는 등 참가 시민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최영조 경산시장은 “독도의 날은 고종 황제가 1900년 10월25일 대한제국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 부속 섬으로 명시, 독도가 대한민국 땅임을 알리는 독도수호 의지를 위한 날이다”며 “독도가 우리 땅임을 다시 한번 새기고 걷기로 건강을 챙기는 하루가 됐다”고 말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독서의 계절 가을, 우리 도서관 어때요?(2)-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은 1971년 5월5일 개관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폐교를 리모델링해 조성된 도서관이다. 대구 동구 아양로 41길 56에 있다. 2·28학생민주운동의 정신을 담아 학생인문독서교육의 요람, 학교도서관집중지원, 시민평생교육 및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공공도서관이다. 도서관 규모는 연면적 6천484㎡ 지상 4층 규모로 어린이자료실, 일반자료실, VR 체험실, 2·28홀 등이 마련돼 있다. ◆폐교를 리모델링한 도서관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은 전국에서 최초로 구 신암중학교인 폐교를 리모델링해 마련된 시립도서관이다. 1971년 5월 대구고등학교 자리에서 ‘경상북도학생도서관’으로 문을 열어 1987년 구 경북고등학교에서 ‘대봉도서관’으로, 지난해 12월19일에는 동구 구 신암중학교 터에서 전국 최초로 폐교를 리모델링해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으로 개칭해 새롭게 오픈했다. 1층은 어린이자료실, 2층은 2·28 청소년 Zone, 북 테라스 등 일반자료실, 3층은 강좌실, VR 체험실, 독서 토론실, 4층은 북 카페, 2·28홀로 운영되고 있다. 일반도서 15만9천35권, 어린이도서 5만5천513권 등 모두 23만4천887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일반자료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어린이자료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토·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휴관일은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월요일이다. 일요일을 제외한 법정공휴일에도 휴관한다. ◆학교 도서관과 청소년 체험 활동 지원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은 학교도서관 운영 활성화 및 학교 독서교육 지원을 위한 학교도서관집중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학교도서관 담임 사서제, 꾸러미 무료택배 서비스, 교과서 속 그림책 읽어주기 등 찾아가는 학교 도서관 프로그램, 학교도서관 이용 교육 등을 지원한다. 또 청소년의 꿈과 끼를 키우는 청소년 체험 활동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청소년 체험 활동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프로그램, 창의적 체험활동,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등이다. 이중 4차 산업혁명 프로그램은 가상현실(VR) 체험(VR 설명, 카드보드 만들기), 3D펜 활용 수업, 코딩 수업 등으로 진행된다. 이밖에도 우리지역 역사 발견, 토글 생글 환경 토론 등 14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창의적 체험활동과 북 멘토링, 내 꿈은 바리스타, 청소년 기자 학교 등 15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자유학기제 프로그램도 있다. ◆2·28 청소년 Zone 2·28 청소년 Zone은 우리나라 학생민주운동의 시발점이 된 2·28민주운동의 정신과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담은 공간으로 탄생됐다. 청소년의 지역사회에 대한 역사의식 및 독서인문 소양 함양에 목적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이곳에는 2·28민주운동과 관련된 도서, 대구의 학생 저자 출판도서, 대구시교육청 선정 인문도서, 대구 근현대사 관련 도서 등 모두 70여 권이 있다. 노경자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장은 “동구의 역사와 함께 대구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지식충전소가 돼 시민의 소통공간으로 사랑받는 도서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경북지방경찰청, 제74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경북지방경찰청(청장 김기출)이 21일 경북지방경찰청 1층 참수리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이날 기념식에서 유공 직원표창을 수여하고 경찰 행정업무 발전에 기여한 일반인이 감사장을 수여 받는다.이에 앞서, 청장 및 1부장, 각 과장, 담당관은 경찰의 날을 기념해 이날 지방청 내 ‘경북호국경찰추모공원비’를 참배하고, 기념식 전에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축하 행사를 통해 경찰의 날을 자축한다.김기출 청장은 “제74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소통하고 참여하는 든든한 생활치안 확립을 위해 일한 그동안의 성과를 재조명하고 숭고한 경찰정신을 마음에 새겨 도민에게 진정으로 신뢰받는 경찰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권용갑 기자 kok9073@idaegu.com

민·관·군 하나 되어! 상주 화령지구 전투 재조명

상주시와 제50보병사단은 16일 상주북천시민공원과 화령 전적지(참배) 일원에서 제11회 상주 화령지구 전투 전승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 행사는 상주시와 50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6·25참전유공자회 상주시지회가 주관한다. 화령전투 당시의 승리를 기념하면서 참전 용사의 헌신에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 민·관·군 화합의 문화축제로 발전시켜 호국정신 계승과 시민·학생들의 안보의식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당시 화령전투에 직접 참가했던 참전 용사, 6·25전쟁 참전유공자, 보훈단체, 일반시민, 학생 등 3천여 명이 참석한다. 식전 축하행사를 시작으로 전승 기념식과 함께 참전 용사 오찬, 전적비 참배, 전시·체험·이벤트 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화령 전투’는 1950년 7월17∼22일 상주시 화령지역에서 국군 17연대가 북한군 15사단을 격멸해 낙동강 방어선 구축에 결정적으로 기여하며 전쟁의 판도를 바꾸어 놓은 역사적인 전투이다.기념행사는 식전 축하행사인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의장대 시범공연 화령전투 동영상 상영, 화령전투의 승리를 축하하는 순으로 진행된다.전승기념식 프로그램은 참전 용사 내빈소개, 참전 용사 화환증정, 공로패, 진혼사, 기념사 및 축사, 6·25노래 합창 등이다.이어 참전용사·가족 40여 명이 오찬을 함께한다. 기관단체장과 화령전투 참전용사 및 보훈단체장이 함께 화령지구 전적비를 찾아 헌화·분향한다.전승 기념행사와 병행해 북천시민공원에서는 서바이벌 사격체험, 아군장비 및 북한침투장비 전시, 6·25전사자 유해 발굴 사진 전시, 각종 이벤트·전시·체험마당이 마련돼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한다.황천모 상주시장은 “이번 전승기념 행사를 통해 화령전투의 중요성과 역사적 의의를 재조명하고,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를 표한다”며 “시민·학생들에게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김천시승격 70주년 기념 김천시민체육대회 15일 개최

김천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15만 시민들의 화합한마당 잔치인 ‘2019 김천시민체육대회’가 15일 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격년제로 열리는 김천시민체전은 2만5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식전공연, 개회식, 식후공연, 종목별 경기, 폐회식 순으로 진행된다.시민체전은 14일 오전 시민 대종각 앞에서 성화를 채화해 시내 주요 구간을 순회한 뒤 시청에 안치됐다가 대횟날 성화대 점화로 대단원이 막을 올린다.경기는 일반부(읍·면·동 대항), 학생부(초·중·고 대항전), 장애인부로 나눠 17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종목별 점수 집계 결과를 통해 종합우승, 준우승, 3위 등으로 시상한다.특히 시민들이 행사에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입장상, 모범상, 화합상, 응원상, 성취상, 질서상, 최다 참가상 등 단체상 시상과 함께 종목별 시상을 통해 내실 있는 화합의 장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식전공연으로 제2작전사령부 군의장대 공연과 태권도 퍼포먼스, 시립국악단의 대북 타고 공연 등이 펼쳐진다.이 밖에 올해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해 111년 만에 김산고을 도임행차를 재현한 ‘김산고을 원님 납시오’ 퍼레이드와 인기가수 공연도 마련했다.김충섭 김천시장은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시민체전을 더욱 다채롭고 준비를 했다”며 “승부도 좋지만 우리 모두가 자랑스러운 김천시민임을 확인하면서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한마당 잔치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2019 상주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

상주시는 지난 12일 북천시민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지역인사, 읍·면·동 노인회장 등 시민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상주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올해 시민의 날 기념식은 낙동강 7경 문화한마당과 병행해 샌드아트, 기념 퍼포먼스, 유명 연예인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시민 참여 화합 한마당으로 진행했다.기념행사에서는 상주 시민상 시상식도 열렸다. 상주시는 특히 무대 앞좌석을 시민 좌석으로 배정해 관람 편의를 제공하는 등 시민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황천모 상주시장은 “모두 함께 한다면 상주의 희망찬 새 시대를 열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상주인의 자긍심을 더 높이고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겠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경산시민과 함께하는 ‘제24회 경산시민의 날’ 기념행사 성황

경산시가 지난 11일 오후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4회 경산시민의 날’ 기념 경축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시민의 날 경축행사에는 최영조 경산시장을 비롯한 강수명 시의회 의장, 기관단체장, 시민 등 3천여 명이 참석했다. 경산시민의 날은 28만 경산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축하·화합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경산문화원 여성합창단 칼리오페 코러스와 경산교육지원청 청소년합창단 합창공연으로 포문을 열었다.1부 경축식은 개막선언, 시민헌장 낭독, 경산시민상 수상자 시상(문화체육부문 박기옥, 산업경제부문 우영준), 경축사, 축사, 24주년 특별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이 펼쳐졌다.2부는 시민의 날 축하를 위해 90분간 인기 가수가 출연하는 음악회가 시민과 호흡을 같이하는 열정 가득한 무대를 선사했다.최영조 경산시장은 “찬란한 압독국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경산시가 아름다운 자연과 편리한 생활 인프라 조성으로 발전을 거듭해 경북의 3대 도시로 성장했다”며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로 살기 좋은 행복도시 경산 건설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DGB대구은행, IM뱅크 런칭 기념 슈퍼 위크 프로모션

DGB대구은행이 IM뱅크·IM샵 런칭을 기념해 오는 12월 초까지 ‘슈퍼 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의 대상은 IM뱅크 앱으로 계좌개설과 이체 및 상품 가입을 하는 고객이다. 먼저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당신의 통장은 스마트하신가요’ 이벤트는 IM뱅크로 My스마트통장을 개설하는 첫 거래 고객 2만 명을 대상으로 하며 계좌개설 축하금 1천 원을 지급한다. ‘IM뱅크로 #아이엠 하세요’ 이벤트는 2주 동안 진행된다. IM뱅크로 이체 시 송금 내역에 아이엠용돈, 아이엠곗돈 등 ‘아이엠+자유문구’를 입력한 뒤 이벤트 화면과 필수 해시태그를 SNS 계정에 게시하면 송금액에 해당하는 모바일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다음달 초부터 12월 초까지 실시되는 ‘라떼는 말이야, IM뱅크가 있어’ 프로모션은 ‘내가만든보너스적금 또는 무방문전세자금 대출’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라떼 음료 기프티콘(선착순 5천 명)과 상품권(상품별 1명, 200만 원)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DGB대구은행 홈페이지(www.dgb.co.kr) 또는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경산시민과 함께하는 ‘제24회 경산시민의 날’ 기념행사 11일 개최

경산시는 오는 11일 오후 5시30분 경산실내체육관에서 28만 시민과 함께하는 ‘제24회 경산시민의 날’ 기념 경축행사를 개최한다.이번 경산시민의 날 기념행사는 28만 경산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축하·화합을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경산문화원 여성합창단 칼리오페 코러스와 경산교육지원청 청소년합창단 합창공연으로 포문을 연다.또 경산시민상 시상, 축하공연 등이 열린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국립대구과학관, 한글날 기념 다채로운 행사 열려

국립대구과학관이 한글날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에 가을 과학문화행사인 '대한민국! 과학에 물들다'를 개최한다. 행사는 건국 100년과 연계해 한글의 중요성과 대한민국의 위대함을 이해하고 체험하며 즐기는 ‘한글사랑, 나라사랑’의 잔치 한마당으로 꾸며져 눈길을 끌고 있다. 국립대구과학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글! 하늘을 열고 가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8가지의 다채로운 과학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한반도에 피어난 우리꽃, 무궁화 △우리나라 종이방향제 만들기 △한글비누 만들기 △전통 손거울 그리기 △태극기 바람개미 만들기 △태극기 나무 팽이 만들기 △희망나무에 소원달기 △타일 그림 그리기 등이다. 특히 9일 한글날에는 세종대왕과 훈민정음 창제 원리를 알아보는 기획해설인 ‘나랏말싸미’가 진행돼 한글의 우수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국립대구과학관 백운기 전시교육본부장은 “국립대구과학관에서 개최하는 다양한 과학체험을 통해 나라사랑을 느끼고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려 한다”며 “한글날에 우리말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해설 체험을 진행함에 따라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넘칠 것”이라고 초청했다. 한편 국립대구과학관은 오는 19~20일 가족 문화예술 공연인 △움직여보자, 놀이로 하는 행위예술! △간아늠과 함께 떠나는 아일랜드 음악여행 공연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대구은행 제52주년 기념행사개최

DGB대구은행(은행장 김태오)이 7일 오전 수성동 본점에서 임직원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2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기념식은 김태오 은행장 취임과 2년여 간의 본점 리모델링 공사 완료 후 본점에서 처음 열리는 창립기념일이며, 새롭게 태어난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창립멤버 및 공헌고객 명예은행장 위촉 행사 등을 마련했다.김태오 은행장은 “52년이라는 역사는 아버지와 아들, 또 그 아들의 아들까지 이어지는 긴 시간으로 고객님들의 인생과 DGB대구은행의 역사가 함께한 시간이다. 앞으로의 100년 역사를 함께 써나가자”고 말했다.이어 반세기 은행 성장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1967년 은행 창립 멤버 43명 중 4명을 초청해 은행의 기틀을 마련해준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이후 IMF시절 은행 생존 기로에서 적극적 후원과 동반상생을 함께 한 공헌고객에 대한 명예은행장 위촉 행사 등도 열렸다.창립기념식 식후 행사로는 지역 최초 금융박물관인 DGB대구은행 금융박물관 ‘기증자 명예의 전당’ 제막식이 실시됐다.DGB대구은행 금융박물관에는 유서 깊은 금융 관련 사료에 대한 일반인들의 기증도 받을 예정이다.박물관 운영에 관한 자세한 내용 및 관람 예약은 홈페이지(museum.dgb.co.kr)를 통해 가능하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구교강 성주군의회 의장

구교강 성주군의회 의장△구교강 성주군의회 의장은 8일 오전 10시30분, 성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