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부터 구름 많아

26일 대구·경북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경북 북부 지역과 울릉도·독도에는 밤 한때 비 소식이 예보돼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26일 북한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오후 9시부터 자정 사이 문경, 상주, 예천, 봉화, 울진 등 경북 북부와 울릉도·독도에 비가 내리겠다고 내다봤다.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11℃, 경주 15℃, 대구 16℃, 포항 17℃ 등 10~17℃, 낮 기온은 포항 26℃, 대구·안동 27℃, 경주 28℃ 등 21~28℃의 분포를 기록하겠다. 김도욱 예보관은 “이른 새벽부터 오전 9시 사이 경북 내륙 지역에는 안개끼는 곳이 있겠고, 늦은 밤 비 소식이 예보된 곳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17일 아침부터 비소식…오후까지 이어져 ‘쌀쌀’

17일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종일 비 소식이 예보돼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17일 오전 6시께 경북 서부 지역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전 중 대구와 경북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고 내다봤다. 비는 오후 6시께 대부분 그치겠으나, 남서 내륙 지역에는 밤까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 기온은 북서쪽 찬 공기의 유입으로 서쪽 지방부터 차차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1℃, 경주 2℃, 대구 3℃, 포항 7℃ 등 영하 1~영상 7℃(평년 영하 9~0℃), 낮 최고 예상 기온은 안동 9℃, 대구 12℃, 경주 14℃, 포항 15℃ 등 8~15℃(평년 4~8℃)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미세먼지·초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대체로 ‘보통’ 수준이 예상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번 주말 평년 기온 웃도는 포근한 날씨

22일 모처럼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전날 낮부터 서쪽에서 들어온 따뜻한 공기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고, 22일과 23일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고 내다봤다. 다만 경북 북동 산지와 울진평지, 영덕 등 경북 일부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표된 가운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등 대기 상태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3℃, 대구·경주 4℃, 포항 8℃ 등 0~8℃(평년 영하 5~영상 5℃), 낮 최고기온은 안동 17℃, 대구·포항·경주 18℃ 등 15~19℃(평년 10~14℃)를 기록하겠다. 평년 기온을 웃도는 따뜻한 날씨는 주말까지 이어지겠다. 24일 오후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 소식이 예보돼 있다. 23일 아침 기온은 안동 4℃, 경주 5℃, 대구 6℃, 포항 10℃ 등 0~10℃(평년 영하 5~영상 5℃), 낮 최고 안동 18℃, 대구·포항·경주 19℃ 등 16~20℃(평년 10~14℃)가 예상된다. 오후부터 비소식이 예보된 24일 아침 최저 예상 기온은 안동 6℃, 대구·경주 7℃, 포항 10℃, 낮 최고 안동 16℃, 포항 18℃, 대구·경주 19℃의 분포를 보이겠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쌀쌀한 날씨 이어져요…7일 기압골 영향 비소식

이번 주 대구·경북은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가는 등 쌀쌀한 가을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아침과 낮 기온 차가 10℃ 이상 나면서 외출 시 겉옷을 챙기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7일에는 비 소식이 예보돼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7일 서해 남부 해상에서 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낮 12시부터 자정 사이 가끔 비가 내리겠다고 내다봤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9~16℃(평년 6~14℃), 낮 기온은 17~21℃(평년 21~24℃)의 기온 분포가 예상된다. 8일 아침 기온은 9~16℃, 낮 기온은 20~24℃로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강성규 대구지방기상청 예보관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경북 북동 산지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피해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20일 오후부터 대구·경북 기압골 영향 ‘흐림’

20일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19일 대구지방기상청은 20~21일 남해상의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겠고 20일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며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20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20℃, 대구·경주 23℃, 포항 25℃ 등 17~25℃, 낮 최고기온은 포항·경주 28℃, 대구 30℃, 안동 31℃ 등 28~32℃가 예상된다.21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22℃, 경주 23℃, 대구·포항 24℃ 등 20~24℃, 낮 최고 예상 기온은 포항 28℃, 안동·경주 30℃, 대구 31℃ 등 26~31℃다.박문포 대구지방기상청 예보관은 “비 또는 소나기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시간당 20㎜ 이상의 강 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가 없도록 사전에 대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번 주 구름 많은 날씨 이어져요

이번 주 대구·경북은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된다.특히 고기압과 기압골의 영향을 번갈아 받으며 맑거나 흐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19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 소식이 예보돼 있다.17일 아침 최저기온은 경주·안동 16℃, 대구·포항 17℃ 등 13~18℃, 낮 최고 예상 기온은 포항 27℃, 경주·안동 28℃, 대구 29℃ 등 24~29℃다.18일 아침 최저 안동 15℃, 경주 17℃, 대구 18℃, 포항 19℃ 등 12~19℃, 낮 최고기온은 안동 29℃, 포항 30℃, 대구·경주 31℃ 등 26~32℃를 기록할 전망이다.19일 오전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 소식이 예보돼 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경주·안동 17℃, 대구·포항 19℃, 낮 최고 포항 26℃, 경주 28℃, 안동 29℃, 대구 30℃가 예상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