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곳에 따라 눈 또는 비소식

14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눈 또는 비 소식이 예보돼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14일 새벽부터 낮 사이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내다봤다. 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높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영하 7℃, 대구·경주 영하 2℃, 포항 영하 1℃ 등 영하 8~1℃(평년 영하 10~2℃), 낮 최고기온은 대구·안동·경주 5℃, 포항 7℃ 등 4~7℃(평년 2~6℃)가 예상된다. 미세먼지 등 대기상태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체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9일 강추위 … 아침 기온 뚝

9일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밑도는 등 강추위가 몰아닥칠 전망이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유입돼 경북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내외로 떨어지겠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강추위가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영하 4℃, 대구·경주 영하 1℃, 포항 1℃ 등 영하 7~영상 1℃(평년 영하 10~2℃), 낮 기온은 안동 5℃, 대구·경주 7℃, 포항 8℃ 등 3~8℃(평년 3~7℃)가 예상된다. 한편 지난 6~8일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의 일 최저·최고기온이 평년보다 6~13℃ 높은 분포를 기록해 관측 이래 1월 극값을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지난 6~8일 우리나라 남쪽과 대만 인근에서 고기압이 큰 규모로 발달하고 북서쪽에서 차가운 고기압이 내려오면서 두 고기압의 경계에 우리나라가 위치한 가운데, 두 고기압 사이로 남서쪽에서 기압골이 올라와 온난습윤한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돼 기온이 높았다고 설명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31일 기온 뚝 세밑한파

31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겠으나 강한 바람과 매서운 추위가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30일 오후 10시를 기해 한파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31일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 보다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매우 춥겠다고 내다봤다. 31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영하 8℃, 포항·경주 영하 5℃, 대구 영하 6℃, 영하 11~5℃(평년 영하 11~1℃), 낮 최고기온은 안동·경주 1℃, 포항 2℃, 대구 3℃ 등 영하 2~영상 3℃(평년 3~8℃)가 예상된다. 미세먼지 등 대기상태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지점별 해넘이 시각은 울진 오후 5시15분, 영덕 오후 5시16분, 포항 오후 5시18분, 안동·경주 오후 5시19분, 대구 오후 5시21분이다. 새해 첫날인 내년 1월1일에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영하 9℃, 경주 영하 6℃, 대구 영하 5℃, 포항 영하 3℃ 등 영하 12~3℃(평년 영하 11~1℃), 낮 기온은 안동 5℃, 대구·포항·경주 7℃ 등 2~9℃(평년 3~7℃)를 기록하겠다. 1일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구름 사이로 떠오른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겠다. 해돋이 시각은 포항·경주 오전 7시33분, 영덕 오전 7시34분, 대구·울진 오전 7시36분, 안동 오전 7시37분이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번 주말 아침 기온 뚝

27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겠으나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3~6℃가량 떨어지는 등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27일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져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아침 기온은 안동 영하 6℃, 경주 영하 3℃, 대구·포항 영하 2℃, 영하 8~2℃(평년 영하 10~1℃), 낮 기온은 안동 5℃, 대구·경주 6℃, 포항 7℃ 등 2~8℃(평년 4~8℃)가 예상된다. 27일과 28일 미세먼지 등 대기 상태는 원활한 확산으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뚝 떨어지는 등 추운 날씨는 주말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종일 맑은 날씨가 예보된 28일 아침 기온은 안동 영하 7℃, 대구·경주 영하 4℃, 포항 영하 2℃ 등 영하 9~1℃(평년 영하 11~1℃), 낮 기온은 안동 6℃, 대구 8℃, 포항·경주 9℃ 등 6~9℃(평년 3~8℃)를 기록했다. 29일 오후에는 비 소식이 예보돼 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영하 3℃, 경주 영하 2℃, 대구 0℃, 포항 2℃, 낮 최고 예상 기온은 안동 5℃, 대구 7℃, 경주 8℃, 포항 9℃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미세먼지로 10년전부터 잿빛 크리스마스

올해 크리스마스는 대체로 포근하겠으나 흐린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까지 높아 ‘잿빛 크리스마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지방기상청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에 이어, 25일에도 대기 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되면서 짙은 농도의 미세먼지가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이번 크리스마스의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1℃, 안동 영하 5℃, 경주 영하 3℃, 포항 2℃ 등 영하 8~영상 2℃(평년 영하 9~0℃), 낮 최고기온은 대구 11℃, 안동 9℃, 포항·경주 13℃ 등 8~13℃(평년 4~8℃)를 기록하겠다. 미세먼지로 인한 잿빛 크리스마스는 10여 년 전부터 이미 나타났다. 실제로 대구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크리스마스 당일 미세먼지 농도가 대체로 높았다. 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대구 지역의 크리스마스 당일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기록한 해가 많았다. 2001년과 2002년, 2003년, 2005년, 2009년 12월25일 미세먼지 농도가 일시적으로 ‘매우 나쁨’ 수준 이상까지 치솟는 등 뿌연 잿빛 크리스마스였던 것. 특히 2009년에는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대구와 포항, 안동, 울진, 상주, 구미 등에 황사가 뒤덮기도 했다. 2009년 미세먼지 농도도 크리스마스 자정께 대구 중구 수창동에서 최고 348㎍/㎥까지 오르는 등 미세먼지까지 더해져 최악의 잿빛 크리스마스를 기록했다. 2015년에는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김천과 영주 지역 등에 미세먼지 농도 150㎍/㎥ 이상, 초미세먼지 농도 75㎍/㎥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이상 지속될 때 발령되는 미세먼지·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지기도 했다. 미세먼지·초미세먼지로 인한 잿빛 크리스마스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한국환경공단 관계자에 따르면 “겨울철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같은 고농도 오염물질이 대기 중 정체되거나, 축적되는 현상이 해를 거듭할수록 더해지고 있다. 앞으로도 대기 상태가 좋지 않은 크리스마스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19일 아침기온 뚝…건강 유의

19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 기온이 영하의 분포를 보이는 등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대구지방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면서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겠다고 내다봤다.특히 경북 내륙 지역에는 영하 5℃ 이하의 기온 분포가 예상된다.19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영하 6℃, 대구·경주 영하 2℃, 포항 1℃ 등 영하 7~영상 1℃(평년 영하 9~0℃), 낮 최고 예상 기온은 안동 7℃, 대구·경주 8℃, 포항 9℃ 등 4~11℃(평년 5~9℃)다.미세먼지 등은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체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대구지방기상청 강성규 예보관은 “19일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데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16일 낮 대체로 포근…아침엔 복사 냉각으로 쌀쌀

16일은 대체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다만 아침에는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떨어져 영하의 분포로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다고 내다봤다. 특히 내륙 지역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 이상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남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은 평년보다 2~6℃ 높아 낮 기온이 10℃ 내외로 오르면서 포근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16일 아침 기온은 안동 영하 2℃, 경주 0℃, 대구 1℃, 포항 4℃ 등 영하 4~영상 4℃(평년 영하 9~0℃), 낮 기온은 안동 12℃, 대구 14℃, 포항·경주 15℃ 등 10~15℃(평년 4~8℃)가 예상된다. 미세먼지·초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체로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17일은 흐린 가운데 비 소식이 예보돼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2℃, 경주 4℃, 대구 5℃, 포항 8℃ 등 1~8℃(평년 영하 9~0℃), 낮 최고 안동 10℃, 대구 13℃, 경주 14℃, 포항 16℃ 등 8~16℃(평년 4~8℃)를 기록하겠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번 주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평년 기온 분포 예상

이번 주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평년 기온 분포가 예상된다.다만 평년 기온을 밑도는 낮은 기온과 낮과 밤의 큰 일교차는 9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9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영하 7℃, 경주 영하 4℃, 대구 영하 2℃, 포항 0℃ 등 영하 9~0℃(평년 영하 7~영상 2℃), 낮 기온은 안동 8℃, 대구 10℃, 포항·경주 11℃ 등 8~12℃(평년 6~11℃)를 기록하겠다. 미세먼지 등 대기상태는 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10일 아침 기온은 안동 영하 2℃, 경주 영하 1℃, 대구 1℃, 포항 3℃ 등 영하 4~영상 4℃(평년 영하 7~영상 1℃), 낮 최고 안동·포항·경주 11℃, 대구 13℃ 등 10~15℃(평년 6~10℃)를 기록할 전망이다. 11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경주 2℃, 대구 3℃, 포항 6℃, 낮 최고 예상 기온은 안동 11℃, 대구 12℃, 포항·경주 11℃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5일 평년 기온 밑돌며 추워

5일 낮 기온이 평년 기온을 밑도는 등 북서쪽 찬 공기의 유입으로 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대구지방기상청은 5일 우리나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옴에 따라 추운 날씨가 예상되는 가운데 해기차에 의해 형성된 구름대의 유입으로 오후 3시에서 자정 사이 눈 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내다봤다.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영하 3℃, 경주 영하 2℃, 포항 1℃, 대구 0℃ 등 영하 6~영상 1℃(평년 영하 7~영상 2℃), 낮 최고기온은 안동 4℃, 대구·경주 5℃, 포항 6℃ 등 1~7℃(평년 7~11℃)의 기온분포를 보이겠다. 찬 바람까지 더해 체감온도는 더욱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미세먼지·초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체로 ‘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올해 가을…역대 최다 태풍에 최고 기온과 강수량 기록

올가을(9~11월) 역대 가장 많은 태풍 영향과 가장 높은 평균기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지방기상청이 발표한 ‘2019년 대구·경북 가을철 기상특성’에 따르면 기상업무를 시작한 1904년 이후 가장 많은 가을 태풍 영향 수(3개)를 기록했고, 강수량도 9~11월 3개월간 511.3㎜(평년 172.6∼213.7㎜)를 기록해 1973년 관측 이래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북태평양 고기압이 이례적으로 10월 초까지 세력을 유지하면서 태풍 링링, 타파, 미탁의 영향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렸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필리핀 동쪽 해상의 해수면 온도(29℃ 이상)가 높아 상승기류가 강해지면서,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인 일본 부근에서 하강기류를 만들어지고, 이로인해 북태평양 고기압이 북서쪽으로 확장해 태풍의 길목에 위치하게 됐던 것. 한편 올가을 대구·경북의 평균기온도 15.5℃(평년 13.9±0.3℃)로 1973년 관측 이래 가장 높았다.최고기온도 21.2℃로 1994년 21.6℃에 이어 두 번째를 기록했다. 기온이 높았던 것은 9월 후반~10월 초반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따뜻하고 습한 남풍기류의 유입과 태풍 미탁의 북상으로 남풍기류가 더욱 강화하면서다. 다만 11월에는 찬 공기를 동반한 대륙 고기압이 때때로 확장해 큰 기온 변화를 보이기도 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3일 아침 기온 영하권으로 뚝…경북 북부 내륙엔 눈 소식

3일 대구·경북은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되는 가운데 대부분 지역의 아침 수은주가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대구지방기상청은 바람까지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뚝 떨어져 춥겠다고 내다봤다.문경, 영주, 봉화 등 경북 북부 내륙 지역에는 낮 12시 이후 부터 밤까지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1㎝ 내외다.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영하 5℃, 경주 영하 4℃, 포항 영하 1℃, 대구 영하 2℃ 등 영하 7~1℃(평년 영하 7~영상 2℃), 낮 기온은 안동 6℃, 포항·경주 8℃, 대구 9℃ 등 4~10℃(평년 7~11℃)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미세먼지 등 대기상태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체로 ‘보통’ 수준이 예상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27일 평년 기온 웃도는 포근한 날씨

27일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아침 기온이 평년을 웃도는 등 대체로 포근한 날씨가 예상된다.다만 동풍의 영향으로 경북 북부 동해안 지역에는 밤부터, 울릉도·독도에는 늦은 오후부터 비 소식이 예보돼 있다.아침 최저기온은 안동·경주 3℃, 대구 5℃, 포항 7℃ 등 0~7℃(평년 영하 4~영상 4℃), 낮 최고기온은 안동 11℃, 대구 12℃, 경주 13℃, 포항 14℃ 등 9~14℃(평년 9~12℃)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미세먼지·초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이번 주말 평년 기온 웃도는 포근한 날씨

22일 모처럼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전날 낮부터 서쪽에서 들어온 따뜻한 공기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고, 22일과 23일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고 내다봤다. 다만 경북 북동 산지와 울진평지, 영덕 등 경북 일부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표된 가운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등 대기 상태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3℃, 대구·경주 4℃, 포항 8℃ 등 0~8℃(평년 영하 5~영상 5℃), 낮 최고기온은 안동 17℃, 대구·포항·경주 18℃ 등 15~19℃(평년 10~14℃)를 기록하겠다. 평년 기온을 웃도는 따뜻한 날씨는 주말까지 이어지겠다. 24일 오후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 소식이 예보돼 있다. 23일 아침 기온은 안동 4℃, 경주 5℃, 대구 6℃, 포항 10℃ 등 0~10℃(평년 영하 5~영상 5℃), 낮 최고 안동 18℃, 대구·포항·경주 19℃ 등 16~20℃(평년 10~14℃)가 예상된다. 오후부터 비소식이 예보된 24일 아침 최저 예상 기온은 안동 6℃, 대구·경주 7℃, 포항 10℃, 낮 최고 안동 16℃, 포항 18℃, 대구·경주 19℃의 분포를 보이겠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