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드론) 김장주, 이만희 상대 100억 집단소송단 모집

무소속 영천청도 김장주 후보는 영천과 청도지역 코로나19 전파의 원인으로 꼽히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에게 100억 원 이상 규모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집단소송단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지난 12일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청도지역 142명, 영천지역 36명이다. 지금까지 확진자 15명이 사망했다.영천의 경우 코로나19 확진자 36명 중 신천지 신도가 19명이다.김 후보는 “이만희 총회장이 청정지역 청도를 코로나19 창궐지역으로 만들고 영천 지역 또한 환자의 절반 이상이 신천지 신도인 만큼 지역 사회와 경제를 초토화시킨 책임을 져야한다”며 “이에 따라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영천 청도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집단소송단을 모집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 2주일간 소송에 참여할 주민들을 모집하고 피해규모를 파악한 후 소송금액을 정할 계획”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한 사망과 감염, 격리에 대한 신체적, 재산적 피해 뿐 이니라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로 확산으로 인해 인해 장사를 못하거나 일자리를 잃은 것도 피해사례로 접수할 방침”이라고 했다.소송 추정금액은 100억 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집단소송단 참여는 김 후보 사무실(054-335-0567)에 연락하면 된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영천·청도 김장주, 미스코리아 출신 두딸 선거운동 합류 화제

경북 영천·청도 국회의원 선거에 나선 김장주 후보(전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돕기 위해 미스코리아 출신 두딸이 선거운동에 합류해 화제다.2018년 미스서울 선을 지낸 큰딸 김희로(27)양과 같은해 미스차이나 선을 지낸 작은딸 김희란(25)양은 이달 들어 아버지 김장주 후보의 선거운동을 돕기 위해 영천과 청도지역을 동분서주하고 있다.특히 둘째 딸 희란양은 지난 7일 아버지 지지유세를 하면서 코피가 흐르는 줄도 모르고 눈물로 호소를 해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김희로양은 지난해부터 외국계 회사에서 이사직을 맡아 4차 산업혁명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김희란양은 동덕여대에 재학중이며 원어민 수준의 중국어와 영어 실력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통역대학원 입학을 준비하고 있다.두 딸은 직장과 학업을 잠시 멈추고 일치감치 선거운동원 등록을 하고 이달 초부터 아예 영천과 청도에 머물면서 아버지의 선거운동을 돕고 있다.코로나19 확산 때문에 길거리에 사람들이 많지 않지만 두 딸은 만나는 사람마다 김 후보의 지역발전 방안 등을 설명하고 있다.지난 20대 총선때 더불어민주당 김부겸(대구 수성갑) 의원의 탤런트 출신 딸이 선거운동을 도우면서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김희로 양은 “아직 회사가 스타트업이라서 회의와 거래처 미팅이 많지만 짬짬이 일을 하고 또 아버지의 선거를 돕고 있다”며 “아버지는 지난 2년동안 보수정당을 위해 동분서주 했지만 경선의 기회조차 주지 않고 내쳐버린 모습이 너무 가슴아프다. 보수당의 잘못된 공천과 아버지의 억울함, 그리고 훌륭함을 유권자에게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작은딸 김희란 양은 지난 겨울 골반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어 후유증 때문에 허리 숙여 인사하기가 힘들지만 지난 2년 동안 지역구를 둘러보며 얼굴이 새까맣게 그을린 아버지를 생각하면 이정도 고통을 참을만하다고 했다.희란양은 “아버지가 보수당 공천을 받지 못하자 마치 죄를 지은 것처럼 취급 받는 것이 너무 가슴이 아팠다”며 “요즘은 코로나19 때문에 사람들을 만나기가 쉽지 않지만 고생이 많다며 격려해주시는 어르신들을 볼 때마다 기운이 난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4·15 총선 드론) 김장주, 의성 김씨 문중 지지선언 받아

무소속 영천·청도 김장주 후보가 의성 김씨 문중의 지지선언을 받았다.김 후보 측에 따르면 의성 김씨 문중은 지난 6일 김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문중차원에서 김 후보를 적극 지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이 자리에서 의성 김씨 문중은 “김 후보가 이번 총선에 출마한 후보들 중에서 가장 능력있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이란 것은 명백한 사실”이라며 “우리 문중만이 아니라 누구라도 그렇게 생각할 것”이라고 했다.한편 김 후보는 영천 영일 정씨 문중에서도 공식지지 선언을 받은 바 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4·15 총선 드론) 김장주, 경찰 후보들 재산상황 이래서야

무소속 영천청도 김장주 예비후보는 이 지역구 후보인 이만희·정우동 후보의 재산과 관련, 유권자들이 납득할 수 없는 점들이 상당히 많다고 주장했다.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에 신고한 재산목록에 따르면 미래통합당 이만희 후보의 총 재산은 24억9천만 원이며 전년보다 2억4천만 원 늘어났다.같은 경찰출신인 더불어민주당 정우동 후보도 처와 함께 대구 수성구에 집 3채를 소유하고 있다. 또 아들이 경산에 3억 원이 넘는 아파트 1채를 분양받아 가족이 소유한 집이 총 4채나 됐다.김 후보는 “이 후보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 지난해보다 재산이 2억4천만원이 늘었으며 자신의 고향에 땅을 2만5천㎡나 가지고 있다”며 “그 이유에 대해 지역민들에게 명백히 해명해야 한다”고 했다.또한 “정부가 지난해 12월 정부가 집값을 잡자며 초고강도 대책을 발표한 이후 청와대 고위 관계자들과 여당 지도부가 총선 출마 후보까지 대상을 잡고 집 한채 만 빼고 모두 처분하자는 운동을 벌였다”며 “정 후보는 당의 방침도 어기고 집없는 집한채 없는 서민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고 해명을 요청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4·15 총선 드론) 김장주, 예술창작지원센터 건립 공약

무소속 영천·청도 김장주 예비후보는 31일 예술창작지원센터 건립을 공약했다.김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예술창작지원센터를 건립해 청도를 명실상부한 예술과 관광이 살아 숨 쉬는 예술가들의 천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예술창작지원센터는 미디어아트, 독립영화, 음원 창작 및 유통의 근간이 되는 후반작업이 가능한 첨단 편집시설과 작업편의시설을 제공해 전국의 예술인들이 찾아들고 새로운 생산물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또한 “독립영화의 제작 및 후반 작업을 돕는 편집 작업과 인력, 음원의 녹음과 유통을 돕는 시스템, 뮤지컬 제작의 기초 작업을 수행 할 수 있는 인큐베이터 등 배후 시설을 준비해 전국의 예비 창작자들이 찾아오는 명소로 만들겠다”고 피력했다.그러면서 “이러한 창작지원센터는 진행 경과에 따라 보다 폭넓은 예술장르와 쌍방향 융,복합이 가능한 뉴미디어, 미디어 아트에 이르기 까지 영역을 넓히고 여기서 생산되는 결과물 들은 기존 청도의 관광벨트와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4·15 총선 드론) 김장주, 영천청도에 메이커스페이스 구축하겠다

무소속 영천·청도 김장주 예비후보는 26일 영천, 청도 지역의 낙후된 경제를 성장 시킬 돌파구로 4차산업 혁명의 전초기지가 될 수 있는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축 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메이커란 무엇인가 만드는 것을 좋아하며 서로 자신들의 아이디어, 제품 등을 공유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며 메이커 스페이스는 이런 메이커들을 위한 창작공간을 뜻한다.김 후보는 “장기적으로 새로운 개념의 플랫폼을 선점해 청년 창업자들이 다양한 혜택과 지원을 받고 영천, 청도를 성장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드는 것이 우리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메이커 스페이스의 구축은 젊은이들을 농촌으로 불러 모으는 워킹홀리데이와 함께 시너지를 가져다 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한편 김 후보는 ‘한국정보사회진흥원’ 부원장을 역임하며 4차 산업혁명의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다양한 플랫폼 구축과 관련한 경험을 한 바 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4·15 총선 드론) 김장주 온라인으로 시민대책위원 모집

무소속 영천·청도 김장주 예비후보는 온라인을 통해 지지자들을 ‘선거대책위원’으로 위촉하는 시민대책위원회를 꾸린다고 25일 밝혔다.이날 김 후보는 “온라인 계정에 댓글 응원과 좋아요 클릭, 링크 공유 등을 통해 저에 대한 지지와 성원을 표하며 다양한 선거운동의 아이디어를 모집하고 소통하는 새로운 선거운동을 시작했다”고 전했다.이어 “이러한 선거운동의 방식은 직접대면 방식보다는 온라인에 익숙한 젊은층들과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된 가운데 위축된 선거운동의 새로운 방식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했다.특히 김 후보는 선거대책위원에게 돌아갈 혜택으로 ‘영천, 청도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지역발전을 앞당길 시민국회의원을 당선시키는 자부심 그리고 지역발전을 돌려 드립니다’를 내세워 이목을 끌고 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김장주(영천·청도) 예비후보 미래통합당 탈당, 무소속 출마 선언

김장주(영천·청도)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6일 미래통합당에 탈당계를 제출하고 영천 현충탑에 참배를 마친 후 무소속 출마선언을 했다.김 예비후보는 “불공정한 공천에 굴하지 않고 지역발전과 보수혁신이라는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겠다”며 “시민 후보로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영천이 고향인 김 예비후보는 행정고시 34회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영천부시장과 경북도 행정부지사, 청와대 선임행정관, 행정안전부 지방세제 정책관 등을 역임했다.김 예비후보는 총선 승리 후 재입당을 밝혔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김장주, 공천 불복 공천위에 재심 청구

미래통합당 영천·청도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장주 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기준없는 단수공천은 납득할 수 없다며 지난 8일 공천관리위원회에 재심을 청구했다고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공관위는 당초 6.13지방선거 책임론, 친박논란, 당무감사 결과, 지역구 지지도 등 현역의원 컷오프 기준을 내놓았으나 영천·청도 현역의원은 기준 중 어느 하나 자유로운 것이 하나도 없다”며 “특히 6.13 지방선거에서는 영천시장을 무소속에 내주었고 기초의원은 8석을 민주당과 무소속에 패하는 등 참혹한 선거결과를 초래했다”고 주장했다.이어 “지난 2년간 영천·청도에서 보수 재건을 위해 혼신을 다했다. 그러나 입당부터 보류, 취소 등 정치신인의 입문을 막아놓고 이제와서는 이유조차 밝히지 않고 현역의원의 단수공천을 단행했다”며 “지난해말 진행했던 당무감사 결과와 당에서 실시한 현역의원의 지역구 지지도 여론조사 등의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또한 “지역민들조차 이해 못하는 공천에 대해 공관위는 납득할만 한 이유를 설명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4·15 총선 드론) 김장주, 코로나19 관련 진료·방역 구분해야

4.15 총선 영천·청도 미래통합당 김장주 예비후보는 2일 “코로나19 확진환자 입원병상이 크게 부족하게 된 것은 보건당국의 허술한 대책 때문에 ‘진료’와 ‘방역’을 구분짓지 못해 생긴 일”이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의료진들의 진료소견과 방역전문가들의 방역방식을 분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그동안 경증확진자의 경우 의료진 소견으로는 통원치료, 외래진료도 가능하지만 현행 질병관리본부의 방역지침은 무증상이라도 음압병실에 격리치료했다”며 “이 때문에 중증확진자들이 집중 치료를 받아야 할 종합병원의 음압병실이 조기에 소진되면서 입원하지 못한 중증확진자들이 잇달아 사망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했다.이어 “정부가 뒤늦게 방역지침을 바꿔서 경증환자는 생활치료센터로 이송했지만 현재 경증확진자들의 수에 비해 시설이 턱없이 부족하고 혼란만 가중되고 있다”며 “코로나19 확산 초기에 방역 대책을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고 2015년 발생했던 메르스 방역대책을 그대로 베끼는 바람에 확진자 치료에 큰 혼란을 줬다”고 꼬집었다.이와함께 그는 “코로나19 확진 사망자들이 24명을 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보건당국은 사망원인과 코로나19의 연관성을 명백히 밝혀야 한다”며 “현재 사망자 대부분이 암, 당뇨, 고혈압 등 기저질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코로나19에 걸려 사망한 것으로 비춰짐에 따라 국민들의 공포가 극에 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4·15 총선 드론) 김장주 카라반 등 임시격리 공간 확보해야

4.15 총선 영천·청도 미래통합당 김장주 예비후보는 코로나19와 관련, 임시격리 공간 확보를 주장했다.김 예비후보는 1일 보도자료를 내고 “자가격리 중인 코로나19경증(무증상 포함) 확진환자들의 입원대기 장소를 집으로 하지 않고 카라반, 미분양 공공주택 등을 임시격리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이는 현재 음압병상 부족으로 자가에서 입원대기 중인 확진환자가 가족 등 주변인들에게 2차 감염으로 이어지는 우려 때문이다.김 예비후보는 “입원 대기 중인 확진자들은 이동식 주택인 카라반이나 LH가 건설한 미분양 주택 등 임시격리공간을 마련해 확진자들을 입원대기 시켜야 한다”며 “그러면 의료진들이 투입돼 환자들의 상태를 치료하고 관리하는데 좀 더 용이할 것”이라고 주장했다.이어 “포항 지진때 체육관에 임시거주지를 마련했고 문경체육대회때 부족한 숙소를 전국에 흩어져있는 카라반들을 임대해 해결한 바 있다”며 “상황은 다르지만 입원대기 중인 경증 확진자들의 체계적인 관리와 2차 감염 방지를 위해서는 임시격리 공간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4·15 총선 드론) 김장주, 청도주민에게 응원 메시지 보내기 캠페인 동참 호소

4.15 총선 영천청도 미래통합당 김장주 예비후보는 24일 코로나19 사망자가 연이어 나오고 있는 청도지역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캠페인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23일부터 페이스북, 밴드 등 SNS를 통해 ‘청도군민 여러분 힘과 저력을 믿습니다!’ ‘#힘내세요 청도, 영천!’ 내용의 카드뉴스를 통해 응원메시지 보내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청도 대남병원에서 24일 100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5명의 사망자까지 발생하면서 청도 주민 모두가 힘들고 두려워 하고 있다”며 “그런데도 청도가 이번 코로나19 확산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신천지의 본산인 것처럼 알려지면서 청도 주민들이 더욱 곤혹스럽고 실의에 빠져있다”고 전했다.이어 “청도주민들은 그동안 이웃이 아프고 힘들면 위로하고 도움을 줬다”며 “어려움에 처해있는 청도주민들에게 신천지의 본산이라며 힐난하고 비난하지 말고 따뜻한 위로의 말 한마디라도 건네달라”고 요청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4·15 총선 드론) 김장주, 빈집 1천 원 분양정책 공약

4.15 총선 영천·청도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인 김장주 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17일 공약으로 ‘빈집 1천 원 분양정책’을 내놓았다.농촌의 흉물로 전락하고 있는 빈집을 수리해서 도시 젊은(신혼)부부들에게 5년간 1천 원에 분양해주는 획기적인 빈집정비정책을 추진해 도시를 재생하겠다는 것.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주택을 1천 원에 분양한다는 정책은 다소 황당하게 여겨질 수 있지만 이탈리아 한 소도시에서 빈집을 1유로(약 1천200원)에 분양해 도시를 재생하고 있는 정책이 전 이탈리아로 확산된 사례를 벤치마킹 한 것”이라고 했다.김 예비후보는 “현재 대구의 경우 빈집 1동 당 평균 3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정비하고 있다”며 “이같은 정책예산을 활용해 영천과 청도도 농촌 빈집을 리모델링하고 이 집들을 도시 젊은부부들에게 저렴하게 공급해 농촌에 인구를 끌어들여 도시를 재생한다는 복안”이라고 했다.그러면서 “이는 농촌빈집 활용문제도 해결되고 내집 없는 도심 젊은부부들에게 주거를 해결해주는 일거양득의 정책”이라며 “이 정책을 통해 사람들을 불러모으고 마을의 활력을 되찾아 영천과 청도를 전성기로 되돌리겠다”고 피력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