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농업인 경영안정자금 추석전 봉화사랑상품권으로 지급

봉화군이 경북도내 처음으로 농업인 경영안정자금을 추석 전 봉화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9일 봉화군에 따르면 읍·면을 통해 지급 신청을 받은 신청자 중 농업 경영체 등록 여부, 주소, 실거주, 실경작, 농업 외 소득 한도 초과 등 심사에서 적격자로 판정된 6천400여 농가에 50만 원씩 봉화사랑상품권으로 추석 전 지급하기로 했다.봉화군은 농가 기본 경영안정을 위해 농업인 경영안정자금(농민수당) 지원은 민선 7기 엄태항 군수 공약사항으로 지난 7월14일 조례를 제정,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협의 승인을 완료했다.추석 전 봉화사랑상품권 지급은 타지역에서의 제수용품 구입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상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엄태항 봉화군수는 “봉화사랑상품권 지급은 지역 자금 외부 누출을 막아 지역 경제를 선순환 시켜 군민에게 돌려주는 봉화 퍼스트(first) 사업 일환이다”며 “추석 전 상품권 지급으로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의 소득을 높이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김영수 의성군의회 의장 동정

△김영수 의성군의회 의장은 2일 오후 2시에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리는 청년농업인 스카트팜 아카데미 교육 개강식에 참석한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고령군, 농업인 경영·마케팅 역량 향상 교육 실시  

고령군은 농업인의 경영 및 마케팅 능력 향상을 위해 ‘2019년 농업인 경영·마케팅 교육’을 다음달 4일까지 대가야국악당 정보화교육장에서 연다. 이번 교육은 PC와 스마트폰을 활용한 교육이다. 교육은 N미디어 석선옥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스마트 스토어 개설, 사진 편집, 상품 등록하기 등 스마트 스토어 운영과 페이스 북,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등을 활용한 SNS 상품 홍보 위주로 진행된다.또 스마트폰 자료 백업하기와 PC와 스마트폰 등을 활용한 전자 상거래 활용 능력을 배양하는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고령군정보화농업인연구회 회원 및 희망자 25명을 대상으로 야간 시간에 맞춰져 있다.정진상 고령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들의 농업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며, 상품 소비자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경영 마케팅 능력을 향상시켜 전자상거래를 통한 농가 소득이 증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정보화농업인 영양군지회, 정보화경진대회 수상

정보화농업인 영양군지회는 최근 문경시 농암면 STX리조트에서 열린 ‘2019년 경북 농업인 정보화 경진 및 전진대회’에서 김병찬 전임 회장이 도지사표창을 받았다.또 박나영 회원이 4차 산업 혁명시대에서 소통과 연결을 위한 6개 분야 정보화 경진에서 사진 분야 대상, 우국열 회원이 농업 ICT 분야에서 우수상을 각각 받았다.영양군농기센터가 육성하는 정보화농업인 영양군지회는 67명의 회원들이 바쁜 농사일에도 불구하고 야간자율학습을 통한 유튜브와 블로그 마케팅 및 SNS 활용 교육 등 전자상거래 활동으로 농가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임숙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정보화를 통한 온라인 직거래 확대, 소비자 신뢰 확보, 스마트 농업 등 6차 산업과 연계를 더욱 확대해야 한다”며 “영양군정보화농업인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로 농업을 발전시키고 온라인 직거래에 더욱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군위군 정보화농업인연구회, 정보화대회서 5개 부문 수상

군위 정보화농업인연구회 회원들이 최근 경북도농업기술원이 주최한 ‘2019년 경북 농업인 정보화경진 대회’에서 5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대회는 정보화 농업인 육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6개 분야로 경진대회가 펼쳐졌다.경진대회 중 4개 분야는 사전접수와 서류심사로 진행됐으며 나머지 2개 분야인 농산물 홍보 퍼포먼스 경진대회와 농업인 경영·정보화 단체 경진대회는 대회 당일 현장심사로 진행됐다.‘매우 특별한 홍보 및 스토리텔링 경진대회’에서 이도경 대표가 대상을 차지했고, ‘ICT 농업분야 선도·창의적 활용 사례 경진대회’에서 홍강식 대표와 ‘농업·농촌 사진 경진대회’에서 문양호 대표가 각각 최우수상 수상을 차지했다.또 현장 경진대회인 ‘농산물 홍보 퍼포먼스 경진대회’분야에서 정보화농업인연구회는 최우수상을 받았고, 시군 종합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아 ‘농업인 정보화 시군 단체 경진대회’분야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차지해 군위군 농업인들의 경영 및 정보화 능력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윤현태 군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온라인을 통한 소비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스마트한 정보화 농업인으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제공해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성주 2030 청년농업인 서울혁신로드를 가다

성주군은 2030 청년 농업인 양성 아카데미 교육생 23명을 대상으로 지난 13~14일까지 1박2일간 ‘서울혁신로드’ 정책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급변하는 농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농업․농촌 발전을 선도할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2030 청년농업인들의 서울견학 프로그램은 지난 4월 서울시와 성주군이 우호교류협약체결의 후속조치이다. 이틀간 △청년 △농촌 △6차 산업 등 3가지 내용을 가지고 도시농업 및 6차 사업장 4곳을 견학 및 체험했다. 1일차 향림도시농업체험원에서 ‘농부를 만나는 살아있는 체험현장’과 상생상회에서 ‘서울과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상생교류’를 실시했다. 2일차에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방문에 이어 얼굴있는 농부시장에서 ‘농산물을 디자인하고 기획하는 힘’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 서성교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농업인들의 자질함양과 사기를 진작해 향후 청년 CEO로 성장하여 지역 농업발전의 주역으로 역할하길 바란다”고 밝혔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경주 청년농업인 드론영농단, 병충해 방제 걱정 없다

경주 청년농업인들이 영농법인을 구성해 병해충 방제 등의 농사짓기에 드론과 다양한 기계농법을 도입 운영하고 있다. 경주시는 ‘경주시 청년농업인 드론병해충연합방제단(이하 드론방제단)’을 구성 운영하며 드론을 활용해 병해충 방제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드론 방제단’은 경주지역의 박정욱 등 5명의 청년농업인들이 구성한 영농대행법인과 경주시 4-H연합회, 경주시 청년농업인으로 구성 운영하고 있다. 평소에는 방제 의뢰 지역을 중심으로 드론방제를 실시하고, 돌발 병해충 발생 확산으로 피해가 우려될 경우 드론방제단이 신속하게 공동방제를 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드론을 활용한 방제는 노동력 절감 효과가 크고 무인헬기나 대형농기계 등이 접근하기 어려운 산림과 인접한 재배지역, 전봇대와 같은 방해물이 존재하는 재배단지에서도 방제가 가능해 점점 확산되고 있다. 또 농업인구의 노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어려움의 해결, 농약 살포장비 구입비용 절감은 물론 농약흡입과 접촉을 방지해 건강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드론을 활용한 농법은 볍씨 파종이나 비료 살포, 과수 인공수분 등 다양한 분야에 접목이 가능해 이용사례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미래에는 영농자재 배달 서비스 등 새로운 서비스 영역을 개척할 수 있어 드론방제단이 농업에 새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시는 무인헬기를 지원해 2천220ha 공동방제 활동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병해충 예찰을 통해 돌발병해충 발생하면 드론방제단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안강에서 대규모 농사를 짓는 류종찬(60) 농민은 “일손이 모자라 농사짓기를 포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었는데 최근 드론과 다양한 농기계가 보급되면서 다시 영농규모가 제자리를 찾고 있다”면서 “청년영농조합의 드론과 농기계를 활용한 적극적인 영농법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라 신속한 병해충 방제가 어렵고 대부분 농작업이 주로 한여름에 이뤄지고 있어 안전사고 위험이 높다”며 “앞으로 드론과 무인헬기를 활용한 다양한 농작업 기술을 개발하고 보급할 것”이라고 밝혔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고령군 농업인 한마음대회 개최

‘제5회 고령군 농업인 한마음대회’가 최근 대가야읍 생활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올해 5회째 열린 한마음 행사는 고령지역의 12개 농업·축산단체 회원들의 단합과 화합을 위해 시작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농업인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농업의 어려운 현실을 이겨내자는 취지에서 각 단체별로 분산 개최하던 행사를 통합해 개최했다. 서교희 한우협회 회장은 “양파·마늘 등 농산물 가격 폭락으로 인하여 고령 농업이 위기에 처해있다”며 “한마음 대회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자는 마음가짐으로 이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자”고 말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현재의 어려움 극복을 위해 모든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한마음 대회를 통하여 민관이 하나가 되어 위기가 오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농업 시스템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고령군에는 농촌지도자, 한국농업경영인, 생활개선회, 한국여성농업인, 4-H연합회, 4-H본부, 농민회, 쌀전업농, 새농민회, 한우협회, 한돈협회, 양봉협회 등 12개 농업인단체가 활동하고 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경북 농기원, 경북형 병해충 예보시스템 개발 가속도

경북도 농업기술원이 주요 농작물 병해충 예보시스템을 개발해 병해충 예측은 물론 신속한 진단과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병해충 예보시스템은 농업 기상정보를 활용해 병해충 발생 예보가 발령되면 농업인은 보급된 예보앱으로 관련 전보를 받아 신속하게 방제를 하는 시스템이다.이 시스템은 병해충 발생 예보뿐 아니라 기상정보, 병해충 예찰자료, 실시간 이상증상 민원진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병해충 예보시스템이 구축된 농작물은 복숭아, 감, 고추 등 3개 작물이다.올해는 지난해 연구 개발한 탄저병 예측모델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이는 시스템 고도화사업과 농가현장 적용을 위한 농가 실증 연구를 추진 중이다. 탄저병 예보는 지난달 30일 상주지역에 발령됐고 복숭아, 감, 고추 등에는 총 5회가 발령돼 병해충 발병 자료가 농가용 앱 문자서비스로 즉시 통보됐다. 이후 재배현장에서는 탄저병 발병이 확인됐다. 농업 기술원은 2020년까지 담배나방, 미국선녀벌레 등 총 15종의 병해충 예측모델을 개발해 보급할 계획이다. 곽영호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ICT 기술을 활용한 병해충 관리기술의 조속한 보급으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해 농가생산성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봉화사무소 개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봉화사무소(소장 서광식·이하 농관원 봉화사무소)는 지난 9일 봉화군 봉화로 소재 신청사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농관원 봉화사무소는 지역 농업인의 불편해소와 다양한 농정정보 및 신속한 농정 서비스 혜택을 주고자 지난 2월26일자로 영주·봉화사무소(영주시 소재)에서 분리·신설돼 이날 개소식을 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노수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을 비롯한 최호종 경북지원장, 이규일 봉화부군수, 황재현 봉화군의회 의장, 박창욱 농업경영인 경북도 연합회장 등 유관기관 및 지역단체장, 농업인 및 소비자 단체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그동안 원거리 방문에 따른 지역 농업인의 민원처리 불편이 많았으나, 봉화사무소 개소에 따른 봉화지역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규일 봉화부군수는 “농식품 안전·품질관리 전문기관인 농관원 봉화사무소가 신설됨에 따라 송이버섯·한약우·고추·사과 등 지역 특산물 고품질 생산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등 봉화군 농업발전에 이바지하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칠곡군, 농업기계 임대장비 운송서비스 개시

칠곡군은 농업기계를 들녘 현장으로 직접 배달해 주는 운송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농업기계 운송서비스는 원거리 도로주행 시 교통사고 위험이 따르는 소형트랙터, 승용이앙기 등 농기계를 영농현장에 직접, 운송해주고 가져오는 시스템으로 오랫동안 농업인들이 희망해온 사업이다. 운송요금은 1t 차량은 3만 원, 3.5t 차량은 5만 원으로 왕복요금이다. 농촌고령화로 인해 대형차량운행이 어려운 농촌마을과 농업기계 구입 부담을 겪고 있는 귀농귀촌 농업인의 숙원사업이기도 하다. 따라서 운송서비스는 운반할 트럭이 없는 소규모 영세농, 주말 농업인 등이 특히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운송서비스 첫날 백선기 군수가 직접 농장으로 운송차량을 몰고 임대장비를 전달하는 시승식도 가졌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이 사업은 농업기계를 직접 농사현장으로 직접 배달되는 획기적인 농업인을 위한 행정” 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시각에서 다양한 농업정책을 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2010년 농업기계 임대사업을 시행해 매년 5천여 건의 임대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농업인의 일손부족해결과 농가경영비절감에 크게 기여를 하고 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2019 신규농업인 하반기 영농정착교육 신청․접수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8월21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12차례에 걸쳐 하반기 신규 농업인 영농 정착 교육 신청자를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40명으로 7월1일 ~16일까지 신청 받는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 기초과정에 이어 진행되는 심화과정으로, 신규농업인에게 농촌자원 마케팅 교육과 농업 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고자 추진된다. 이론교육과 현장견학을 겸해 진행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마케팅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 만들기, 농산물 홍보를 위한 스마트폰 사진촬영, 농산물 가공, 귀농귀촌 영농성공사례, 농수산물우수관리제도 이해, 현장 견학 등이다. 지원 자격은 상주시로 이주한 5년 이내 귀농·귀촌인이며, 농업기술센터 교육훈련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교육훈련팀(054-537-5310)으로 하면 된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농업기술센터, 불용농기계 현장 매각 추진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임대사업용으로 사용하던 불용농기계를 지역 농업인들에게 우선 매각한다. 이번 현장입찰 물품은 논두렁 조성기 등 17대다. 구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17일부터 21일까지 입찰서를 제출하면 된다. 현장매각은 10일부터 21일까지 공고한다. 입찰서는 농기계임대사업장 민원실에서 배부하며, 입찰참가 자격은 공고일 이전 주민등록상 상주시에 거주하는 세대주인 농업인으로 한정(세대원은 불가)한다. 최종 낙찰도 1인당 1대로 한정했다. 특히 입찰 희망 농업인들은 매각하는 물품이 불용농기계라는 점을 특히 유의해야 한다. 매각하는 농기계 상태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입찰 참가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매각 농기계는 농기계임대사업장 농기계민원실(상주시 발산로 71) 옆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입찰에 참가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야 하며, 농기계당 최고가로 응찰한 농업인에게 낙찰된다. 피정옥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불용농기계 매각은 농업인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고 불용농기계 활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며 “농업인들은 매각 농기계가 불용품이라는 점을 알고, 신중하게 입찰에 참가하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