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 '마약' 카톡상대 한서희, 둘의 친분… 1살 차이 누나·동생

사진=비아이 SNS/한서희 SNS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였던 iKON의 멤버 비아이(B.I·본명 김한빈)의 '마약 의혹' 카카오톡 메신저의 대화상대가 YG 연습생 출신 한서희 였던 것으로 밝혀졌다.한서희는 1995년생으로 올해 25살이며 비아이는 1996년생으로 올해 24살로 두 사람은 한 살 차이다.앞서 한서희는 역시 YG엔터 소속가수 그룹 빅뱅의 멤버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 등으로 지난 2017년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 등을 선고받은 바 있다.지난 2016년 피의자 신문 조사에서 한서희는 아이콘의 숙소 앞에서 LSD를 전달했다고 진술했으나 3차 피의자 신문에서 '김한빈(비아이)이 요청한 건 맞지만 실제로 구해주진 않았다'고 진술을 번복해 경찰은 비아이를 소환 조사하지 않았다.online@idaegu.com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복똘이(태명, 남, 3.16㎏, 2018년 12월10일생)▲엄마랑 아빠-윤연주, 손영모▲우리 아기에게-동생을 바랐던 누나의 간절함이 통했을까? 우리 복똘이가 4년 만에 찾아왔구나.엄마랑 아빠에게 사랑스러운 둘째 아기지만 4년 만이라 생각했던 것보다 몸도 힘들고 입덧으로 지쳐서인지 늘 건강하게만 태어나길 바라는 마음이 컸단다.누나랑 똑같은 유도분만이었지만 이번에는 엄마가 힘을 못 내어도 스스로 세상밖에 힘을 내어 나와서 얼마나 기특하고 고마운지 몰라…건강하게 태어난 걸 축하해! 복똘아, 그거 아니? 아빠 A형 엄마 B형 누나 AB형 복똘이 O형. 혈액형은 제각각 다르지만 모두가 바라는 마음을 하나 같이, 또 복똘이 태명처럼 복스럽고 똘똘하게 잘 자라렴~우리 네 가족 행복하게 알콩달콩 잘 살자^^ 우리 아들 사랑해♡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이건희 회장 누나,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 별세

사진: 연합뉴스 이병철 창업주의 장녀이자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누나인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이 오늘(30일) 향년 90세로 별세했다.이 고문은 1929년 경남 의령에서 이병철 삼성 선대회장의 4남 6녀 가운데 장녀로 태어나 지난 1979년 호텔신라 상임이사로 취임해 경영 일선에 나섰다.1983년에는 한솔제지의 전신인 전주제지의 고문을 맡았으며 이후 1991년 삼성그룹에서 분리해 독립경영에 나서면서 사명을 순 우리말 '한솔'로 바꾸고 여러 계열회사를 설립해 한솔그룹의 시대를 새롭게 열었다.문화예술에 대한 관심도 컸던 이 고문은 1995년 한솔 문화재단을 설립했고, 모친인 박두을 여사의 유지를 받들어 국내 최초 여성 전문 두을장학재단의 설립을 주도했다.이 고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월 1일 오전 7시30분으로 예정됐다. 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