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과 다니엘 튜더는 연인사이? 친구사이?

사진=tvN 방송화면 오늘(12일) SBS연예뉴스에 따르면 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이 한국에서 활동 중인 영국출신 작가 겸 경제전문가 다니엘 튜더와 열애 중이라고 전해졌다.다니엘 튜더는 IQ 177의 멘사 회우너으로 2017년 9월부터 1년간 청와대 해외언론비서관(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한 엘리트로 알려졌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MBA를 취득한 후 한국에서 미래에셋 연구원, 트레이더를 거쳐 3년간 '이코노미스트' 한국 특파원으로도 활동했다.현재는 영국 독립 매체 '바이라인'을 창업해 수석 큐레이터로 재직중이며 '기적을 이룬 나라, 기쁨을 잃은 나라', '익숙한 절망 불편한 희망', '조선자본주의공화국' 등의 사회분야 베스트셀러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둘의 열애 소식에 곽정은의 소속사 디모스트 엔터테인먼트는 "개인 사생활이라 소속사로선 확인이 어렵다"고 답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online@idaegu.com

'강다니엘' 오는 7월 솔로 데뷔 박차… 1인 기획사까지 설립

사진=강다니엘 SNS 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1인 기획사를 설립하며 오는 7월 솔로 데뷔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 단계라 전했다.최근 서울 강남에 자신의 기획사 '커넥트(KONNECT)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강다니엘은 자신의 활동으로 대한민국(Korea)과 세계를 연결(Connect)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고 전했다.강다니엘은 지난달 10일 서울중앙지법원 민사 제51부가 지난 3월 강다니엘 측이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해 LM엔터테인먼트와 별개로 독자 활동이 가능해진 직후 1인 기획사 설립 준비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한 강다니엘은 기다려준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와 음악 작업에 매진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online@idaegu.com

웨이브즈, 파죽의 3연승 내달려…행오버에 3-1로 승리

웨이브즈가 파죽의 3연승을 거뒀다.웨이브즈는 25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서울컵 2019 KIHL' 3라운드 행오버와의 경기에서 주포 강다니엘과 김동연의 연속 득점과 김재우의 쐐기 포로 행오버에 3 - 1의 승리를 거두며 개막전 이후 리그 3연승을 기록했다.아직 개막 후 첫승을 거두지 못한 행오버는 하이원 출신의 공격수 오세안과 수비수 황우태 등 공수 양면에서 전력 보강에 나섰고, 이에 맞서는 웨이브즈는 웨이브즈 출신으로 각각 광운대와 NAHL에서 활약 중인 홍사빈과 최영훈이 오랜만에 연두색 유니폼을 입었다.앞선 두 경기에서 양 팀은 18골을 넣으며 난타전을 벌여, 이번 경기에서도 다득점을 기대하게 했지만 지난 두 경기와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경기 초반부터 서로의 골문을 노리며 빠르게 공격을 펼친 양 팀은 그러나 쉽게 골을 터트리지 못한 채로 1피리어드를 마쳤다.팽팽하던 균형은 웨이브즈가 깼다. 이번에도 김정한 - 강다니엘 콤비였다. 행오버 골문으로 향하던 김정한은 뒤따르던 강다니엘에 패스해 첫 골을 만들어냈다.이어 김동연의 골로 2 - 0까지 앞서나간 웨이브즈는 경기 막바지 김재우의 골로 행오버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개막 후 아직 마수걸이 첫승을 거두지 못해 그 어느 때보다 승리에 대한 욕심이 컸던 행오버는 김준환의 골로 영패를 면하는데 만족 해야 했다.경기 베스트 플레이어에는 쐐기 골을 넣으며 팀 승리를 확정 지은 웨이브즈 김재우가 선정됐다. online@idaegu.com

웨이브즈, '서울컵 2019 KIHL' 개막전 9 - 0 대승

웨이브즈가 행오버에 대승을 거뒀다.웨이브즈는 27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서울컵 2019 KIHL’ 개막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강다니엘 등 주전의 고른 활약으로 아시아리그 출신이 포진한 행오버에 9 - 0 완봉승을 거두고 리그 개막전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리그 개막 전 네 차례 연습 경기를 가지면서 이미 서로를 잘 아는 양 팀은 경기 시작과 동시에 탐색전 없이 속도를 올려 승리를 위한 공방을 펼쳤다.그동안 쌓아온 조직력이 빛난 경기였다. 웨이브즈는 지난 시즌까지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에서 뛰었던 선수들은 물론 U리그 플레이오프 MVP 연세대 최대근이 출전한 행오버를 상대로 수적 열세 속에서도 개인기보다는 패스 플레이로 상대의 빈틈을 노려 골을 만들어 냈다.웨이브즈는 경기 시작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강다니엘의 선취골로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이어 첫 골을 넣은 강다니엘의 추가 골로 2 - 0으로 점수 차를 벌렸고 김동연의 골을 더해 1피리어드에만 내리 3골을 넣으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상대의 이른 골에 행오버 또한 반격의 기회를 노렸지만 웨이브즈의 골문은 쉽게 열리지 않았다. 몇번의 일대일 기회는 모두 무위로 돌아갔다.웨이브즈는 선발 출전해 2피리어드까지 골문을 지킨 골리 김영우와 3피리어드에 출전해 상대 막판 공세를 막아낸 천민영의 몸을 아끼지 않는 선방에 보답하듯 골을 이어가 남은 2, 3피리어드에도 6골을 더해 9 - 0의 승리를 얻을 수 있었고, 두 골리는 팀 완봉승의 숨은 주역이 될 수 있었다.게임 베스트 플레이어에는 강다니엘이 선정됐다.online@idaegu.com

강다니엘 홍콩 '설누나' 누구? 빅뱅 승리와도 친분… "대리인 자격으로 왔다"

오늘(2일) 디스패치는 강다니엘과 'LM엔터테인먼트(이하 LM)'의 갈등에 대해 보도했다.강다니엘과 LM의 균열은 일명 홍콩의 '설누나'로 알려진 설 씨가 등장하면서 발생했다.사진: 디스패치 설 씨는 홍콩에서 활동하는 에이전트로 한류스타들의 광고, 행사, 공연, 팬미팅 등을 대행하는 일을 하고 있다.2018년 7월 26일 홍콩에서 강다니엘과 만난 설 씨는 강다니엘 일행을 미슐랭 식당으로 안내하고, 프라이빗 쇼핑, 특급 호텔 스위트룸도 잡아주는 등 에스코트했다.이후 2019년 1월 7일 강다니엘은 LM에게 설 씨를 소개시켜줬으며 설 씨는 LM에게 여러 가지 해외 사업을 제안했다.글로벌 광고, 해외 이벤트 및 콘서트, 해외 굿즈 제조 및 유통, 해외 팬클럽 운영 관리 등의 협업을 요청했으며 이를 7(LM) : 3으로 나누자고 제안했다.그 뒤 강다니엘은 길종화 대표에게 연락해 "제가 직접 말하기 그래서 누나를 보낼 거예요. 그 누나가 하는 이야기가 제 이야기입니다"라는 문자를 보냈다.강다니엘이 말하는 '그 누나'는 설 씨로 설 씨는 "강다니엘 대리인 자격으로 왔습니다. 전속계약서를 보여주세요"라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길종화 대표는 디스패치에 "강다니엘이 전화를 했고, 문자를 보냈다"며 "설 씨가 '대리인'이라며 나타났다. 전속계약서를 원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설 씨는 과거 자신의 SNS에 빅뱅의 '승리'와도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승리와의 친분으로 인해 강다니엘에게 설 씨를 소개해준 사람이 승리가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online@idaegu.com

LM엔터테인먼트 “강다니엘·윤지성 위한 전문 엔터테인먼트” 본격 솔로 행보

사진: 강다니엘, 윤지성 인스타그램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했던 강다니엘과 윤지성이 LM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을 한다.LM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31일) "강다니엘과 윤지성의 MMO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이 1월 31일부로 종료되고, 2월 1일부터 새로운 소속사인 LM엔터테인먼트로 변경된다"고 밝혔다.이어 "LM엔터테인먼트는 두 아티스트와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하게 되었으며,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신중하게 논의해 결정할 계획"이라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아티스트에게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LM엔터테인먼트는 강다니엘과 윤지성을 위한 전문 엔터테인먼트사로, 두 아티스트의 솔로 활동을 지원하는데 총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MMO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두 사람은 지난 24~2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워너원 완전체 마지막 콘서트 'Therefore'를 끝으로 1년 6개월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하며 강다니엘과 윤지성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최근 두 사람 다 각각 공식 팬카페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솔로 행보에 나서며 솔로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