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인구 26만 돌파 전입자 초청 환영·축하

대구 달성군청은 지난 19일 대구시 신청사 후보지(달성군 화원읍 LH홍보관)에서 26만 번째 전입자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26만 번째 달성군민이 된 주인공은 지난 10일자로 북구 서변동에서 화원읍으로 전입한 장창원씨 가족이다.이날 참석한 장창원씨는 “태어나고 자란 곳이 화원이다. 또한 직장이 하빈에 있어 달성이 눈부시게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항상 고향으로 가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며 “이번에 26만 번째 행운의 주인공이 되어 더욱 기쁘다. 달성군이 대구의 뿌리이자 모태라는 자부심이 있다. 대구시 신청사도 반드시 달성 화원으로 왔으면 한다”고 밝혔다.김문오 군수는 “다사 및 테크노폴리스, 구지 국가산단 지역에 조성 중인 아파트단지를 감안해 볼 때 인구 30만 시대도 멀지 않았다”며 “앞으로 더욱더 살기 좋고 머물고 싶은 명품 도시를 만드는데 군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달성군은 인구뿐 아니라 재정, 도시기반, 복지 및 교육·문화·관광 등 모든 분야에서 명실상부 최고의 군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전국 제일의 젊은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김문오(왼쪽) 달성군수와 26만 번째 달성군민이 된 장창원씨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경주 월성2호기 국내 최초 8주기 무사고 운전 달성

한국수력원자력이 월성원자력본부의 월성2호기가 국내에서는 최초로 8주기 연속 무고장안전운전 달성을 축하했다. 한수원 정재훈 사장이 지난 17일 월성원자력본부에서 월성2호기의 국내 최초 8주기(3천280일) 무사고 운전을 축하면서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한수원 정재훈 사장은 지난 17일 월성원자력본부 월성2호기 국내 최초 8주기 연속 무고장안전운전 달성 기념행사를 가지고 현장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한주기 무고장 안전운전(OCTF)은 계획예방정비 완료 후, 계통연결시점 부터 다음 계획예방정비를 위한 계통분리 시까지 발전소가 발전정지 없이 운전하였음을 의미한다.정비, 운전, 관리능력 등 원전 운영의 안정성과 기술능력을 입증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해석된다. 월성2호기는 2009년 9월부터 2019년 6월까지 3천280일 동안 고장정지 없이 국내 최초로 8주기 연속 무고장 안전운전을 달성해 안전성과 운영 기술능력을 입증했다. 정재훈 사장은 이날 오후 월성1발전소를 직접 찾아 그간의 경과를 보고 받고, 노사대표들과 함께 축하떡 절단식 등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어서 2호기 주제어실을 방문해 교대근무 중인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 했다. 정재훈 사장은 “우리에게 안전은 가장 소중한 사명이자 책무로, 원전 안전 운영을 위해서는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고 조직 내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져야 한다”면서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에도 One-Mind, One-Team이 되어서 원전 안전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오늘의 기관단체장 일정

류한국 서구청장△독지가가 지원하는 어르신 물품 전달식=오후 4시 구청 3층 회의실조재구 남구청장△남구사랑 봄사진 공모전 시상식=오후 3시 남구청 2층 회의실김대권 수성구청장△품격 높고 행복한 주거환경을 위한 포럼=오후 3시 그랜드호텔김문오 달성군수△달성군 2019 상반기 사회단체장 간담회=오전 11시 달성산림조합최영조 경산시장△2019 행복한 가정 공경문화 실천대회=오후 2시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최기문 영천시장△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교육=오후 2시 영천상공회의소전찬걸 울진군수△초등생 및 가족 통일 골든 벨 행사=오후 2시 30분 울진초등학교 강당이병환 성주군수△심산문화테마파크 조성 용역 착수보고회=오후 3시30분, 군청 대회의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오늘의 기관단체장 일정

류규하 중구청장△대구시 시청사 현위치 건립 전문가 토론회=오후 3시 노보텔조재구 남구청장△비전2030 남구장기발전계획 최종보고회=오후 2시 남구청 2층 회의실이태훈 달서구청장△책 함께 읽자 낭독회=오전 10시30분 월성월드메르디앙 도서관김문오 달성군수△2019 군청 직원 농촌 일손 돕기=오전 9시 유가읍과 구지면 일원장세용 구미시장△구미노동가족 화합다짐 체육대회 참석=12일 오전 10시, 예스구미 스포츠파크최영조 경산시장△한국한의약진흥원 출범식=오후 1시 경산시 갑제동 한국한의약진흥원 광장최기문 영천시장△6·25 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오후 2시 영천댐 수변테마파크전찬걸 울진군수△2/4분기 울진군 수요회=오후 5시 군청 대회의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달성소방서 2019년 소방장비 확인점검 대구 최우수

대구 달성소방서는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주관한 소방장비 확인점검·평가에서 최우수 소방관서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소방장비 운용능력과 장비관리 실태 점검을 통한 현장대응력 제고를 위해 실시했다.주요 평가 내용은 △기동장비, 화재진압장비, 구조장비, 구급장비, 개인보호장비 및 호흡보호장비, 화재조사장비 등 유지·관리 상태 △소방차량 조작능력 및 교육 상태 △소방장비관리시스템 현황 확인 등이다.정규동 달성소방서장은 “소방장비관리는 화재현장에서 대원의 안전 및 시민의 안전에 영향을 끼치므로 평소 지속적인 소방장비의 점검·관리 및 조작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달성소방서가 소방장비 확인점검·평가에서 최우수 소방관서로 선정됐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구 달성군 인구 26만 돌파

대구 달성군의 인구가 10일 26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1월 말 이후 16개월 만에 1만 명이 늘어났다.전국 82개 군지역 중 독보적인 인구 1위 자리를 내달리고 있다.달성군청에 따르면 유가읍 테크노폴리스 및 구지면 국가산업단지 등의 양질의 일자리와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 등으로 젊은 층 인구가 계속 유입되고 있다.‘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달성’이란 구호 아래 펼치는 출산장려정책도 정착되고 있어 인구 증가세는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지난 5월 말 기준 군 전체 평균 연령이 39.5세, 특히 테크노폴리스 지역인 유가읍 평균 연령은 33.6세로 조사됐다.대구시 평균 연령이 42.5세인 데다 같은 기간 대구시 인구 1만 명이 감소한 점을 감안하면 괄목할 만한 성과다.김문오 달성군수는 “인구는 도시경쟁력을 상징하는 중요한 지표가 된다. 달성군의 인구증가는 달성이 대구의 뿌리이자 모태로서 대구의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다”며 “인구 30만 시대도 머지않았다”고 말했다.대구 달성군청 전경.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경북도, 올해 관광산업분야 일자리 1천개 달성 순항

경북도는 10일 올해 관광산업분야 일자리 620여 개가 5월 현재 창출됐다며 연내 관광산업분야 일자리 1천 개 창출 목표를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은 관광인프라 구축사업 시설로 문을 연 문경에코랄라 내부 모습. 경북도 제공 경북도의 연내 관광산업분야 일자리 1천 개 창출 목표가 무난하게 달성될 것으로 보인다. 10일 경북도에 따르면 5월 말 현재 올해 관광산업분야 일자리는 620여 개가 창출됐다.세부내용을 보면 3월 출범한 경북도문화관광공사가 문화관광산업실을 신설하는 등 조직 확대·개편으로 28명을 신규 채용하고 앞으로 경력직을 포함한 관광인재 70명을 추가로 채용한다.문경 에코랄라 등 관광인프라 구축사업 시설 개관으로 민간위탁과 기념품, 카페, 체험시설 등 입점에 따른 운영인력 채용 등으로 259개의 일자리가 창출됐고 연말까지 120여 개가 더 창출될 것으로 보인다. 좌식식탁, 화장실 개선 등 시설환경개선사업 추진으로 1/4분기 관광사업체수가 증가하면서 지난해 말 대비 일자리 330여 개가 늘었다.도는 민간사업체 관광진흥기금 융자로 관광수요를 늘려 일자리 150여 개를 추가 창출한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가 처음 시행한 관광두레 지역협력 광역단위 공모사업에 선정돼 문화관광전문기획가(관광두레 PD)를 연간 11명 양성하고 20개 주민사업체를 발굴, 육성해 110여 개의 일자리를 만든다.이와 별도로 경북형 관광두레 사업을 자체적으로 추진해 관광두레 PD 10명 양성과 25개 주민사업체를 개발, 160여 개의 일자리를 늘리기로 했다. 이밖에도 민간주도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관광벤처기업과 경북스타관광호스트사업으로 일자리 100여 개를 창출하고 상품개발과 사업홍보 및 마케팅 지원으로 관광트렌드를 이끌어가는 광광기업으로 양성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관광산업은 대부분이 서비스분야로 고용유발 계수가 제조업의 두배이며 예로부터 보이지 않는 무역, 굴뚝 없는 산업으로 불리는 서비스 산업의 꽃”이라며 “앞으로 관광산업을 더욱 활성화시켜 일자리가 늘어나고 젊은이가 찾는 살기 좋은 경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2019 달성 100대 피아노 협연자 오디션 참가자 모집

대구 달성문화재단은 오는 28일까지 ‘2019 달성 100대 피아노’와 협연할 재능 넘치는 아티스트를 모집한다.오디션에는 관련 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 또는 이에 상응하는 실력을 갖췄다고 자부하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참가곡은 자유곡이며 오디션은 다음달 6일 달성문화센터 백년홀에서 진행된다.이번 오디션은 그동안 지속해 왔던 100인 피아니스트가 아닌 피아노·판소리·보컬(가요, 성악 등) 분야에서 각각 4명의 특별 아티스트를 선정해 100인과 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특별기획을 준비했다.이번 기획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는 100대 피아노와 협연은 물론 팀 구성을 통한 창작퍼포먼스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의 창의성 개발과 예술성 성장에 기폭제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참가신청서는 달성문화재단 홈페이지(www.dsart.or.kr)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이메일 혹은 우편으로 지원할 수 있다. 문의: 053-659-4284.대구 달성문화재단이 ‘2019 달성 100대 피아노’와 협연할 아티스트를 모집한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100대 피아노 공연 모습.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달성군 이제석 광고연구소와 손잡았다

대구 달성군청은 지난 5일 이제석 광고연구소와 달성군을 알리고, 홍보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군 홍보자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는 앞으로 다양한 브랜드 기획, 개발 및 제작, 문화관광 산업 발전을 위한 마케팅 및 홍보 지원 등에 나선다는 내용이 포함됐다.김문오 달성군수는 “지역사회 공익실현이 달성군의 존재 이유다”며 “‘공익광고 개척자’인 이제석 대표와 함께 달성군을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고 설명했다.이제석 광고연구소 대표는 “과거-현재-미래로 이어지는 역동적인 달성을 군민이, 시민이, 나아가 국민이 알아보게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대구 출신인 이제석 대표는 ‘한 해 대기오염으로 6만 명이 사망합니다’라는 ‘권총 굴뚝’ 작품으로 세계 3대 광고제인 ‘뉴욕 원쇼 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등 해외 광고공모전에서 40차례 이상 입상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달성소방서, 세이프티 하우스 손글씨 릴레이 캠페인

대구 달성소방서는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세이프티 하우스(안전한 집) 손글씨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이 캠페인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일반 시민들이 ‘나와 가족의 안전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동참하세요’라는 홍보문구를 자신의 SNS에 올려 다른 사람을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하는 캠페인이다.정규동 달성소방서장을 비롯해 김문오 달성군수, 최상국 달성군의회 의장, 김성연 YG+모델, 에어부산 승무원, 교사, 경찰, 캘리그라피 강사 등 다양한 직업군 200여 명이 참여해 1만여 명이 공감하고 있다.정규동 달성소방서장은 “세이프티 하우스라는 안전 문화 바람이 전국으로 불어 가정마다 자발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어부산 승무원들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캠페인 문구를 보이고 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달성문화재단, 마늘수확 일손돕기 구슬땀

재단법인 달성문화재단은 지난 3일 현풍읍 원교리의 마늘재배농가를 방문해, 농번기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봉사에서 재단 임직원 15명은 비닐 걷어내기, 종자분류, 마늘수확 뒷정리 등을 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구 달성1차 산단, 근로자 친화형 미래형 산업단지로 거듭

대구 달성 1차 일반 산업단지가 근로자 친화형 미래형 산업단지로 거듭난다.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27일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사업’ 지구로 대구 달성 1차 산단을 비롯해 군산, 동해북평, 정읍 제3산단, 충북 제1산단 등 5개 산단을 선정했다고 밝혔다.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사업은 착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교통시설 재정비, 주거·복지·문화·안전시설 확충, 산업 공간의 효율적 개편, 연구개발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산단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을 통해 달성 산단은 사고위험 도로 개선과 스마트 주차장 설치, 공원 조성 등 기반시설이 정비된다.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통한 업종 고도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또 산·학 융합지구 조성, 혁신지원센터 구축, 복합문화센터 건립 등이 이뤄진다.현재 달성 산단은 2천18만4천㎡ 면적에 운송장비·석유화학·기계 분야 등의 488개 업체가 있으며 종사자만 1만1천여 명에 달한다.국토부와 산업부는 달성 산단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기적 기업지원 기능 강화 △산단 스마트화 및 에너지 효율화 추진 △맞춤형 인력 양성 및 공급을 통한 업종 구조고도화 및 혁신생태계 조성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근로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여가문화시설 확충 및 근로 생활 커뮤니티 공간 확보, 근로 환경 개선 지원을 통한 활력 넘치는 일터 조성 등을 계획하고 있다.사고위험 진입도로를 개선하고 주차장을 확충하며 스마트공원 조성 등을 통한 산업단지의 기초 인프라를 재정비할 예정이다.국토부와 산업부가 지자체 대상 공모를 통해 사업지구를 선정하고 지자체는 국토부의 재생사업과 산업부의 구조 고도화 사업을 연계해 사업을 시행한다.선정된 산단은 국비 지원과 입지규제 완화(용적률·건폐율 상향 등), 인허가 의제 등 각종 특례를 지원받는다. 올해 지자체는 경쟁력 강화 사업계획 수립에 착수하고 국토부는 달성 산단에 5억 원을 지원한다. 또 2020년 이후 지자체가 수립한 사업계획을 노후거점산단법에 따라 검토·승인한 후 연차별로 지원한다.정부 관계자는 “노후거점산단 경쟁력 강화 사업은 부처별 산단 지원사업을 통합·연계해 동반상승 효과를 높인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이번에 선정된 지구는 산업부와 국토부가 힘을 모아 최초로 추진하는 경쟁력 강화 사업인 만큼 노후거점산단 경쟁력 강화의 성공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달성군 주민과 함께하는 클린데이 가져

대구 달성군청은 지난 24일 깨끗하고 쾌적한 달성을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클린데이’를 실시했다.‘클린데이’는 달성군이 쾌적하고 깨끗한 달성 이미지를 만들고자 매월 넷째 주 금요일을 대청소의 날로 정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단체 및 공무원, 주민 등 700여 명이 참여해 국도 5호선 일대, 원룸 주택가, 하천변 등 청소취약지를 선정해 무단 투기된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정비 및 쓰레기 분리배출 캠페인 등을 실시했다.진용환 달성부군수는 “깨끗하고 쾌적한 달성을 만들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행사에 참여해준 지역단체 및 주민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대구 달성군청은 지난 24일 깨끗하고 쾌적한 달성을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