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전국지역복지사업평가 2년 연속 수상

대구 달성군은 지난 9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 복지행정상,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달성군은 읍면 찾아가는 복지전담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희망울타리’ 등 민·관이 함께 탄탄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모든 읍면에 찾아가는 복지전담팀이 운영, 신속한 복지상담을 위해 찾아가는 복지차량도 전 읍면에 보급했다. 이렇게 주민에게 더 가까이 찾아가 어려움을 살피고 섬기는 현장중심의 복지행정 기능을 강화한 결과 지난해 복지행정상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반 마련 부문 ‘대상’,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올해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복지행정상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김문오 군수는 “달성군의 2년 연속 복지행정상 수상은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성실하게 수행한 결과”라며 “주민 복지체감도를 높이고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1등 도시 달성군을 만들어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달성군농업기술센터 바나나 시험재배 성공

대구 달성군농업기술센터가 아열대 과수 바나나 시험재배에 성공해 지난 최근 첫 수확했다. 지난 8월 개화해 약 4개월 만인 지난 11월 말에 300㎏ 가량 수확한 것이다. 센터는 지난해 6월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첨단 스마트 온실을 설치하고 바나나, 망고, 용과 등 10여 종의 아열대 과수를 시험재배하고 있다. 스마트 온실 내에 설치된 과학영농실증시범포(480㎡)는 설정에 따라 온도, 습도 등이 자동제어 되는 첨단 스마트팜 시설이다. 달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학영농실증시범포 첨단 스마트팜 시설에 농업인 및 귀농인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달성군 축구교류를 통한 중국 관광객 유치

대구 달성군은 최근 점차 늘어나고 있는 방한 중국관광객 유치을 위해 다각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30일 중국 베이징 청화대학교 부설 축구학교 학생 및 지도자 등 40여 명이 지역 축구명문인 화원초등학교를 비롯한 4개팀과 친선경기를 가지고 또 달성군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했다. 중국 축구학교 학생 및 지도자들이 지속적으로 방문할 것으로 알려져 문화 교류를 통한 단체 관광객 유치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앞서 달성군 관광 관계자들이 중국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국제여유교역회’, ‘상하이세계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중국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여행업체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관광지 홍보를 적극 펼친 바 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앞으로도 달성군은 스포츠 경기뿐만 아니라 교육, 예술 등의 다양한 문화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테마여행 상품을 지속 개발할 계획이다”며 “외국인 문화교류단, 기업인단체관광단, 청소년교류단 등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달성군을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마케팅 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서한, 2019년 사랑의 집수리사업 참여

서한은 최근 저소득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2019년 사랑의 집수리사업’에 참여해 달성군 가창면 및 북구 칠성동 등 3가구의 집수리를 지원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달성군, 식품접객업소 옥외영업 전 지역 확대

대구 달성군청이 최근 식품접객업소의 경영난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옥외영업을 전 지역으로 확대했다. 그동안 옥외영업을 불법영업으로 규정했으며, 올해 8개 업소가 옥외영업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바 있다. 달성군청은 옥외영업 규제를 해소하고자 2015년 대구시 최초로 ‘식품접객업의 시설기준 적용특례에 관한 규칙’을 제정해 가창 냉천유원지 일원에 부분적 옥외영업을 허용, 지난 1일부터 전 지역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식품접객업소(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사유지 내 자투리 공간이나 베란다에 이동식 테이블, 의자, 파라솔 등을 설치할 수 있게 됐다. 다만 보행자들의 불편을 막기 위해 인도나 도로에서의 영업과 옥외 조리 행위 등은 제한한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달성군 한국지방자치경쟁력 지수 전국 군 단위 1위!

대구 달성군은 ‘한국지방자치경쟁력 지수’ 조사에서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종합경쟁력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자치경쟁력 지수’ 조사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관으로 1996년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자치경영지표 개발과 지방의 경쟁력에 대한 세밀한 측정·활용이라는 목표 아래 지방자치경쟁력 지수 모델을 개발·조사 해오고 있다. 매년 226개 전국 기초 시·군·구를 대상으로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세 부문과 이를 합한 종합경쟁력을 조사·분석하고 있다. 달성군은 전국 82개 군 단위 인구 1위, 평균연령 38.8세로 인적자원 지표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대구산업철도 건립 예정 및 대구 4차순환도로 건설 등 도시인프라 지표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아 경영자원부분에서는 전국 군 단위 5위를 기록했다. 또한 테크노폴리스, 국가산업단지 및 성서5차 산업단지 내 입주 기업 증가로 지방세 세수가 늘어 높은 재정자립도를 보였으며, 경영활동 부분에서는 권역별 구 도심 도시재생사업으로 지방재정 및 생활환경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전국 군 단위 4위란 성적을 받았다. 이외에도 적극적인 출산장려 정책 추진으로 5년 연속 출생률이 증가, 산업단지 조성으로 전입인구 증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4년 연속 6개 분야 1위 등, 인구활력, 공공안전, 경제활력 지표에서 전국 군 단위 1위로 선정됐다. 이로써 달성군은 각종 지표를 종합한 종합경쟁력 지수에서 전년도 2위에 이어, 한 단계 상승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김문오 군수는 “이번 지방자치경쟁력 지수 1위는 27만 군민과 공무원들의 지역발전을 위한 각고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 달성군이 대구 산업·경제·인구의 중심에서 대구 미래의 신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구 달성군, 고3 행복축제 열어

대구 달성군은 지난달 28일 달성군민체육관에서 김문오 군수,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차준용 달성복지재단 이사장, 달성군 관내 학교장 및 고등학교 3학년 청소년 1천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달성군 청소년 고3 행복축제’를 열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달성군 한 상가주택 화재

지난 30일 오후 7시10분께 대구 달성군 현풍읍 한 상가주택 꽃집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14분만인 오후 7시24분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주민 등 6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건물 74㎡, 원예용 냉장고, 진열장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192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 보일러에서 불길이 시작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최상국 달성군의회 의장 일정

최상국 달성군의회 의장은 29일 오후 7시 달성문화원에서 열리는 제13회 색소폰·제11회 사물놀이 ‘동서양의만남’에 참석한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달성군립도서관, 기억을 잡아둔는 치매 특강 마련

대구 달성군립도서관은 치매 바로 알기 프로젝트로 ‘기억, 어떻게 잡아 둘 것인가’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다음달 5일과 6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진행되는 이번 특강에는 뇌디자인연구소 김채민 대표가 강사로 나서 치매로부터 안전한 삶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인생 2막을 보내기 위한 방법을 알려줄 예정이다.강의는 3층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 강좌는 무료며 선착순 50명에 한해 접수받는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달성군, 가족센터 건립 예산(22억5천) 확보

대구 달성군이 내년도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 최종 선정돼 가족센터 건립 예산 22억5천만 원을 확보했다.가족센터 건립사업은 여성가족부가 지역중심의 맞춤형 가족서비스 제공하고자 가족센터 건립사업을 추진 중이다. 달성군 가족센터는 대구지역에서 가장 적합한 사업모형으로 인정받아 1순위로 뽑혔다. 달성군 가족센터는 내년 테크노폴리스에 조성되는 달성군교육문화복지센터 내에 건립된다. 이번 1순위 선정으로 총 30억 원의 예산(국비 15억 원, 시비 7억5천만 원, 군비 7억5천만 원) 중 22억5천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가족센터는 기존 달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기능을 확대해 운영된다. 다양한 가족 형태별, 가족 구성원의 생애주기별 특성에 맞는 상담과 교육, 돌봄을 통합적으로 지원해 지역중심의 보편적 가족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