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대구광역시협의회, 해변정화활동

자연보호대구광역시협의회(회장 이재윤) 회원 100여 명은 지난 15일 경주시 갑포읍 오류해수욕장을 찾아 개장을 앞두고 바닷가 쓰레기를 줍는 해변정화활동을 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시고등학교운영위원협의회 상견례밎 1차 확대 임원회의 개최

대구시고등학교운영위원협의회(회장 박순영) 상견례 밎 1차 확대 임원회의가 지난 10일 대구시교육청에서 열렸다. 이날 상견례는 회원 60여 명과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박우근 시의회 교육위원장, 이시복 문화복지 부위원장(초대회장), 이정식 직전회장이 함께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대구광역시 고등학교운영위원협의회 상견례밎 1차 확대 임원회의 개최.

대구시 고등학교운영위원협의회(회장 박순영) 상견례밎 1차 확대 임원회의가 지난 10일 대구시 교육청 동관 7층에서 개최됐다.이날 상견례는 회원 60여명과 대구광역시 강은희 교육감, 시의회 박우근 교육위원장, 이시복 문화복지 부위원장(초대회장),이정식 직전회장이 함께 자리했다.이날 강은희 교육감은 고등학생들의 더 나은 인성 함량을 위해 함께 노력 하자는 당부의 말에 이어 박순영 회장도 시교육청과 함께 발 맞추어 가겠다고 화답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의성청년정책단, 대구청년센터 벤치마킹 실시

지난 4월 발대식을 개최한 의성군 청년정책단원(34명)들이 20일 청년커뮤니티가 활성화돼 있는 대구시 청년센터에서 벤치마킹을 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청년정책단 역량 강화교육 및 사례탐방 과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대구광역시 청년센터 시설 견학,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청정넷) 운영진과의 대화, 청정넷 회원 정책제안발표 참관, 청년문화 공간인 ‘다온나그래’ 를 탐방했다. 한편 의성군 청년정책단원들이 방문한 대구시 청년센터는 청년도시 대구를 모토로 2016년 설립됐으며 청년정책지원사업을 비롯한 청년들의 활동·성장·홍보 지원사업 등 청년이 활동하고 살기 좋은 대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벤치마킹이 청년정책단원들의 견문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참신한 청년 정책을 많이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의성군 청년정책단원들이 청년커뮤니티가 활성화돼 있는 대구시 청년센터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이진련 시의원, ‘대구광역시교육청 안전한 학교급식에 관한 조례안’ 발의

이진련 시의원 이진련 대구시의원(교육위원회, 민주당 비례)은 1일 열린 제266회 임시회에서,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학생들에게 양질의 학교급식을 제공하기 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대구광역시교육청 안전한 학교급식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이 의원에 따르면 학교급식은 다양한 인스턴트 음식과 패스트푸드가 만연한 현실에서 학교교육의 한 축이자 학생들의 식습관과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특히, 2011년 동일본 대지진 후 방사능 유출, 최근의 미세먼지 오염 및 미세 플라스틱 문제 등, 그 어느 때보다 건강한 식재료와 올바른 먹거리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과 걱정이 높은 실정이다.따라서 안전하고 양질의 학교급식을 제공하여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학교급식에 대한 학생 및 학부모들의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이는 일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이번 조례안은 학교급식에 안전한 식재료가 공급될 수 있도록 교육감이 학교급식에 관한 계획을 수립·시행할 것과 식재료 공급업체 선정 및 식재료 검사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미래세대의 건강과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만큼, 이번 조례 제정으로 학교급식에 유해한 먹거리를 차단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 마련이 기대된다.이진련 의원은 “학교급식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학교에 품질이 우수하며 안전한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이를 제대로 검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 면서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학생들 모두가 건강하게 성장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고 강조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송영헌 시의원, ‘대구광역시교육청 교육안전 조례안’발의

송영헌 대구시의원(한국당·달서구)은 1일 열린 제266회 임시회에서 학교 등 교육기관에서의 안전보호 및 강화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키 위한 ‘대구광역시교육청 교육안전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조례안은 교육안전 강화 및 안전문화 진흥을 위한 교육감 등의 책무와 교육안전 종합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하고, 교육안전 주요 정책을 논의하기 위한 교육안전자문위원회를 설치하는 것 등이 담겨있다.교육감은 이번 조례에 따라 교육안전 기본방향 및 추진 계획 등이 포함된 교육안전 종합계획을, 교육장 및 직속기관의 장과 학교의 장은 종합계획을 기초로 하여 구체적인 교육안전 시행계획을 매년 수립·시행해야 한다. 특히, 이 조례안은 모든 교육활동에서 교육안전을 가장 우선시 하고 교육안전의 범위를 교육기관 안팎에서 이뤄지는 각종 교육활동 중 안전부터 지진과 미세먼지 등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과 관련된 안전까지 폭 넓게 정했다. 송영헌 의원은 “교육활동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다치거나 피해를 입히면 아무 소용이 없는 만큼, 교육안전에 대해 학생과 교직원을 비롯한우리 모두가 큰 관심을 가지고, 보호 및 강화에 필요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체계적인 지원책이 필요하다”면서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교육활동 참여자 모두가 각종 사고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강조했다.송영헌 시의원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또 하나의 가족, 반려동물(17) 그 많던 상근이는 어디로 갔나?

이상관 대구광역시수의사회장(*단체명 변경됐습니다.)며칠 전 TV에서 한 유명 개그우먼의 짧은 다리를 보며 웰시코기와 닮아 그녀의 이름 뒤에 ‘코기’라 붙여 별명으로 부르는 것을 보았다.그 유명 연예인 때문인지, 아니면 웰시코기의 인기 때문인지 몰라도 사실 몇 년 전까지 많이 기르지 않았던 반려견 종류인 웰시코기가 요즘 인기 반려견 순위에 오를 만큼 개체 수가 늘어났다.한 종류의 반려견이 특별하게 유행하는 것은 아주 놀라운 일도 아니지만 그 이유가 가끔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단순하거나 평범해서 놀라울 때가 있다.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경우는 아무래도 대중매체이다.한때 주말프로그램에 등장한 ‘상근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그레이트 피레니즈라는 대형견이 있었다.하지만 몇 년 후 상근이의 인기가 시들해지자 이와 비슷한 대형견들의 대거 유기사태를 맞아 결국 안락사를 해야 하는 경우가 상당수 있었다.아무래도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이 대부분인 우리나라 주거환경에서 키우기 쉽지 않은 것이 대형견이다. 하지만 입양 당시 충분히 생각하지 않고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해 충동적으로 반려견을 선택해 불러온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세계적으로 나라에 따라 혹은 문화에 따라 특별히 선호하는 반려견이 있다.반려문화가 잘 정착된 미국은 거의 30년 동안 ‘리트리버’가 부동의 인기견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하지만 우리나라는 3~4년마다 선호하는 반려견의 순위가 바뀌는 것이 현실이다.이러한 현상은 앞서 말한 것처럼 방송에서 명성을 얻거나 유명 연예인이 키우는 반려견이 소개되면서 반짝인기를 얻게 돼 생기는 현상으로 보인다. 이에 따른 부작용은 ‘상근이 사태’를 통해 보듯 안타까운 결과를 초래한다.반려견은 유행에 따라 쉽게 바꿀 수 있는 옷이나 장신구가 아니다. 적어도 10년 이상 같이 살아야 하는 새로운 가족의 탄생이다.사회적인 분위기나 마음에 드는 외모보다 환경이나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우선이 돼야 어떤 종류의 반려견도 가장 사랑스러운 반려견이 될 것이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제9회 대구시 고등학생토론대회 참가자 모집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1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제9회 대구시 고등학생토론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구시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단 학교별로 2인1팀을 구성해야 한다. 참가를 원하면 신청서를 작성해 공문 또는 팩스(0505-058-2307)로 제출하면 된다.이와함께 ‘공직선거에 온라인투표를 도입하여야 한다’는 토론주제에 대한 2인 토론영상을 이메일(1390daegu@naver.com)로 내야 한다. 선관위는 접수영상을 7월 초까지 심사해 32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들은 7월27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토론전을 펼친다. 대상(1팀), 금상(1팀) 수상팀에게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고등학생부)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대구시의원 3명,‘제15회 시장배 전국철인3종대회’참가

철인3종경기에 참가한 시의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전경원 강민구 김태원 시의원대구시의회 강민구·김태원·전경원 의원이 지난 28일 수성못과 신천동로 일원에서 개최된 ‘제15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철인3종대회’에 참가했다.수성구를 지역구에 둔 이들 3명의 시의원들은 올해 처음으로 3가지 종목을 한 사람씩 나눠 참가하는 ‘릴레이팀’경기가 마련되면서 강민구 의원(수영), 전경원 의원(자전거), 김태원 의원(달리기)이 한 팀을 이뤄 참가하게 된 것이다. 이 세 의원은 지난 7일에 개최된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도 참가한 바 있다.경기에 참여한 의원들은 “지난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 참여해서 굉장히 좋은 경험을 했기에 이번 철인3종대회에도 참여하게 됐다”면서 “날씨가 약간 쌀쌀해 힘든 점도 있었지만 대구시의원들의 열정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김지만 의원, 미취업자 창업기업・사회적기업 등의 시장진입 지원을 위한 ‘대구광역시 공유재산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발의

김지만 시의원김지만 대구시의원(북구)이 제266회 임시회를 통해 2건의 조례를 잇따라 발의해 눈길을 끌고 있다.김 의원은 시의원 30명중 최연소 의원으로 소속 상임위인 기획행정위원회와 별도로 운영위 간사(부위원장)등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은 막내 시의원으로 알려져 있다.김 의원이 이번 임시회에서 내놓은 2건의 조례안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창업 지원을 위해 미취업자 창업기업・사회적기업 등이 대구시의 공유재산을 사용・대부시 사용료의 일부를 감면하는 내용이 담긴 ‘대구시 공유재산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대구시에서 설립・운영하는 대구경북연구원의 연구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대구시 대구경북연구원 육성 조례’ 일부개정안이다.김지만의원은 “최근 대안경제 활동이 확대되며, 사회적경제기업, 자활기업의 창업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이러한 대안경제기업은 공익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운영되어, 이 또한 조성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시 공유재산관리 조례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또 대구경북연구원 육성과 관련한 조례 개정과 관련, “현 조례는 시 및 구・군의 연구・조사에 관해서만 대구경북연구원에 우선 위탁 할 수 있는 재량권을 허락하고 있다”면서 “시 및 구・군과 그 소속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또한 재량행위로써 연구원에 관련 연구를 우선 위탁할 수 있도록 재개정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이들 제정 조례안은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쳐 다음달 3일 본회의 의결 후, 시장이 공포함과 동시에 시행에 들어가게 된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회의실 떠나는 류규하 중구청장

25일 오후 대구시청에서 열린 ‘대구광역시 신청사 건립 성공 추진을 위한 협약식’에서 류규하 중구청장이 신청사 부지선정 건립과 관련해 김태일 신청사 건립추진공론화위원장,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견을 좁히지 못한 채 회의실을 떠나고 있다. 이무열 기자 lmy4532@idaegu.com

인물동정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은 23일 오후 3시 호텔인터불고에서 열리는 ‘한국외식중앙회 대구광역시지회 정기총회‘에 참석, 축사를 한다.김인호 문경시의회의장은 23일 오전 10시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도지사 시∙군 현장 소통 간담회에 참석한다.김영수 의성군의회 의장은 23일 오전 10시30분 봉양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관심물건

◆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백송리 16-3(관리번호 2019-00650-001)=본건은 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오천리 소재 “호명면사무소” 남서측 인근에 위치한 토지로, 본건 주위는 주택, 농경지, 임야 등이 혼재한 지역임. 본건까지 차량 및 농기계 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 보통임. 지적도상 맹지이나, 동측으로 폭 약 2.5~3m의 포장농로가 존재하며 서측 일부로 인접지를 경유한 접근로가 존재함. 제반현황 및 감정평가서 직접 확인 요망.◆물건개요=답. 임대차 관계 및 기타사항 온비드 참조. 토지 710.2㎡. 감정가격 111,501,400원. 최저입찰가격 111,502,000원. 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 http://www.Onbid.co.kr)은 2019년 5월7일 오전 10시부터 5월8일 오후 5시까지. 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백송리 16-3◆대구광역시 북구 동천동 913 영남네오빌아트(관리번호 : 2019-00037-001)=본건은 대구광역시 북구 동천동 소재 동평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위치한 아파트 1개호로, 주위는 아파트, 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한 지역임. 본건까지 차량출입 용이하며, 제반 교통사정은 보통임. 위생설비, 급배수설비, 승강기설비, 난방설비 등이 있음. 제반현황 및 감정평가서 직접 확인 요망.◆물건개요=아파트. 임대차 관계 및 기타사항 온비드 참조. 토지 47.358㎡. 건물 84.852㎡. 감정가격 360,000,000원. 최저입찰가격 360,000,000원. 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 http://www.Onbid.co.kr)은 2019년 5월7일 오전 10시부터 5월8일 오후 5시까지.대구광역시 북구 동천동 913 영남네오빌아트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