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 가스안전 포스터 공모전 실시

대성에너지는 오는 9월4일까지 제22회 가스안전 포스터 공모전을 진행한다.공모전은 △도시가스 사고 예방 고취 △매월 4일 실시되는 가스안전 자율점검 홍보 △도시가스 안전이 개인·가정·사회의 행복과 번영을 가져다준다는 내용을 소재로 한다.대구시, 경산시, 고령군에 소재한 초·중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개인별 응모 작품 수는 제한이 없다. 초등학생은 8절, 중학생은 4절 크기로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초·중등부 개인전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구시교육감 표창과 상금 50만 원이 수여된다. 단체상 금·은·동상 수상 학교에는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응모작품은 대성에너지 홍보팀으로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컴퓨터 그래픽으로 작성된 작품은 출력 후 제출하고 해당 파일은 이메일(hks8867@naver.com)로 발송해야 한다.공모전의 심사결과는 9월19일부터 입상자 개별 통보와 대성에너지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시상식은 9월26일 대성에너지 본사 3층 강당에서 열린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빅뱅 대성 건물, 비밀 유흥주점 운영·성매매 정황에 “의혹 확인 중”

사진=연합뉴스 오늘(29일) 민갑룡 경찰청장이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빅뱅 대성 건물과 관련해 "객관적인 의혹 제기인지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빅뱅의 멤버 대성(본명 강대성)이 2017년 매입한 서울 강남구 소재 지상 8층, 지하 1층 건물의 5개 층에서 비밀 유흥주점이 운영되면서 성매매한 정황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민 청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빅뱅 대성 건물 관련 첩보를 수집했고 여러 의혹이 제기돼 검토해봐야겠다"며 "서울지방경찰청에서 객관적인 의혹 제기인지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다.클럽 '버닝썬' 사태를 계기로 업소 유착 논란이 벌어진 강남경찰서를 특별 인사 관리구역으로 지정해 최근 대대적인 인사 조치를 실시한 민 청장은 "현장에서는 충격적으로 보고 있지만 특단의 조치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은 경찰뿐 아니라 국민들도 이해할 것"이라며 "컨설팅 팀을 조직해 강남경찰서를 개혁의 상징인 경찰서가 되도록 변혁시킬 것"이라 말했다.online@idaegu.com

빅뱅 대성 갤러리 “빠른 시일 내에 휴가 써서 기자회견 하라” 성명문

사진=대성 갤러리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빅뱅의 멤버 대성(본명 강대성)의 소유인 강남 건물이 불법 영업에 성매매 알선까지 하고 있다는 논란에 '대성 갤러리'에서 공식 입장을 밝혔다.대성 갤러리측은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대성의 소유인 강남 건물의 불법 행각 의혹에 대해서는 너무나도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라며 "대성은 현재 군 복무 중에 있지만, 빠른 시일 내에 휴가를 써서 기자회견을 하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지난 25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대성이 건물주인 해당 건물은 건축물 대장에 5층부터 8층까지 식당과 사진관이 입주해 있는것으로 등록돼 있지만 신고된 것과 달리 총 5개 층에서 접대부를 고용하는 유흥주점들이 불법영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주변 상인들 또한 "룸살롱이라고 보면 된다", "저녁에만 열리는 술집이다" 등 수상하다고 말했다.취재진이 내부 관계자들과 접촉해 운영 상황을 들은 결과 "사장만 틀리고, 업주만 다르다. 아가씨도 같이 하고. 몰래 성매매까지 하는 가게라…"라고 말해 성매매도 이뤄지고 있는 정황이 확인됐다.현재 대성 측은 전혀 몰랐다는 입장이다.online@idaegu.com

빅뱅 대성 건물서 성매매 알선 의혹… 5~7층은 엘리베이터 버튼도 안눌려

사진=채널A 방송화면 지난 25일 채널A 탐사보도팀이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빅뱅의 멤버 대성(본명 강대성)이 소유한 강남의 건물에서 불법 유흥주점이 운영되고 있다고 보도했다.대성이 2017년 310억에 매입한 건물은 5층부터 8층까지 각종 식당과 사진관이 입주했다.하지만 탐사보도팀이 취재한 결과 건물 외벽에는 간판도 없고, 엘리베이터를 타보니 식당으로 등록된 3개 층은 버튼이 작동하지도 않았다. 특히 사진관으로 등록된 8층은 철문으로 막혀있어 내부로 들어갈수도 없는 상황이다.인근 상인들에 따르면 '저녁에만 열리는 술집이다', '룸살롱이라고 보면 된다'고 했으며 실제로 저녁이 되니 남성들이 모인 방에서 여성들이 단체로 들어와 인사를 하고, 남성 접대부들이 수차례 드나드는 모습도 확인됐다.총 5개 층에서 접대부를 고용하는 유흥주점들이 불법영업을 하고있는 것이었다. 또한 취재진은 성매매도 이뤄지고 있는 정황을 확인했다.건물주인 대성 측은 빌딩의 절반 이상이 불법 유흥과 성매매 알선 장소로 활용되고 있지만 전혀 몰랐다는 입장이다.online@idaegu.com

대성에너지, 적정기술 기반 에너지 플랫폼 구축

25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대성에너지 ‘적정에너지 전략위원회’ 출범식에서 위촉된 자문위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대성에너지는 25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적정기술 혁신프로세스 구축을 위한 ‘적정에너지 전략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수소에너지 등 5개 분야 8명의 자문위원을 위촉했다.이번 전략위원회 출범은 수소, 환경, 신재생, 에너지신산업, 도시가스 등 5개 분야에서 적정기술 기반의 에너지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대성그룹 신성장 사업 발굴의 원동력으로 삼기 위해 실시됐다.이날 위촉된 5개 분야 자문위원은 △수소에너지 분야 경일대 박진남 교수·대구경북연구원 정군우 박사 △ 환경에너지 분야 자동차부품연구원 손영욱 박사 등 2명 △신재생에너지 분야 DGIST 인수일 교수·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김현주 박사 △에너지신산업 분야 한국에너지재단 장철용 박사 △도시가스 분야 호서대 이광원 교수 등 8명이다.대성에너지는 자문위원 위촉과 동시에 우중본 사장을 팀장으로 위의 5개 분야를 망라하는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자문위원과 각 팀 간 사업 분야별 핵심기술 및 지속성장 로드맵 수립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은 “자문위원단과 태스크포스팀 간 유기적 협업과 정보 교류를 통해 지속성장의 모멘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성에너지, 쪽방 폭염나기 캠페인

대성에너지 (대표 우중본)는 지난 24일 대구 중구 서성로에 위치한 행복나눔의 집을 방문해 ‘2019 쪽방 폭염나기 캠페인’을 펼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대성에너지 삼계탕 나눔 봉사

대성에너지는 11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서 지역 어르신 120명에게 기력 보충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삼계탕을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성에너지 러브 패밀리 데이 열어

대성에너지는 지난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직원 및 가족 1천여 명을 초청해 ‘러브 패밀리 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삼성 라이온즈와 KT WIZ의 경기를 단체 관람했다.대성에너지 러브 패밀리 데이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성에너지 사랑의 빵 나눔 봉사

대성에너지는 13일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에 위치한 대구적십자사 서부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500조원 화이트바이오 시장을 잡아라

대성그룹은 미생물을 활용한 청정에너지 및 환경 기술의 최신 트렌드를 전망하고 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2019 대성해강미생물포럼’을 오는 20일 조선호텔에서 개최한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2019 대성해강미생물포럼은 ‘실험실에서 산업으로, 바이오경제의 도래’라는 주제로 진행한다.레드 바이오(의약), 그린 바이오(농업) 분야에 비해 국내에서는 아직 기술개발이 더딘 화이트 바이오 (에너지·석유화학) 분야의 산업화에 근접한 기술들과 상용화 단계에서의 기술적, 제도적 애로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주요 연사로 지오박터균을 이용한 미생물 연료전지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자인 미국 매사추세츠 주립대 데렉 러블리 교수, 미생물을 활용한 바이오 에너지와 에너지 효율 개선 연구에서의 성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매사추세츠공과대(MIT) 크리스탈라 프래더 교수, 대사공학 전문가로 산업계와 연계해 친환경 화학제품생산 연구 개발에 경제성을 인정받은 유니스트(UNIST·울산과학기술원) 박성훈 교수가 참가한다.시스템 및 합성 생명공학 분야를 이끌고 있는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 조병관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화이트바이오 산업분야의 글로벌 리더 기업인 독일의 엔비텍 바이오가스사의 최고재무관리자(CFO) 요르그 피셔를 초청해 바이오 메탄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최신 기술과 공정소개 및 이를 활용한 사업 모델에 대한 사례 발표도 진행한다.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은 “에너지 대전환 시대에 화석원료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탄소배출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다양한 ‘화이트바이오’ 기술들이 머지않아 실험실에서 산업현장에서 활발하게 진출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시장규모도 급성장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포럼개최 의의를 강조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고령군립가야금연주단 공연 대성황

고령군립가야금연주단은 지난 7일 2019 서울 국제관광산업박람회에서 버스킹 및 특별 공연을 가졌다. 이날 공연은 가야금 버스킹 공연에 이어 메인무대에서 비틀즈 메들리(렛잇비, 헤이 주드, 오블라디오블라다), 어메이징 민요를 25현 가야금 연주와 노래로 선보여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곽용환 군수는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에서 해외 및 국내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령군립가야금연주단의 우수한 공연으로 대가야의 역사문화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가야금의 고장인 고령을 널리 알리는 데 힘써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령군립가야금연주단이 지난 7일 2019 서울 국제관광산업박람회에서 비틀즈 메들리(렛잇비, 헤이 주드, 오블라디오블라다), 어메이징 민요를 25현 가야금 연주와 노래로 선보여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성에너지 행복한 밥상 급식봉사

대성에너지는 22일 대구 두류공원 문화예술회관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적십자봉사회 남구협의회 회원 등과 함께 취약계층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행복한 밥상’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대성에너지 급식봉사활동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성에너지 사장, 직원 격 없는 ‘허심탄회’ 소통

지난달 취임한 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가 직원들과 격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끈다.우 대표는 지난 17일 직원 10여 명과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격 없는 대회를 나누는 프로그램인 ‘허심탄회’ 행사를 가졌다.이날 참여한 직원은 “사장님 면전에서 의견을 내려고 하니 수위조절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스러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일부 직원들은 “최근 현장 안전 강화 지침으로 직원들이 힘들어하고 있는데 직원들에게 자율성을 주면 좋겠다”고 건의했다.이에 대해 우 대표는 “안전문제는 개인과 가족 그리고 고객에 대한 사명이자 반드시 준수해야 할 기본원칙이다. 다소 불편하더라도 직원들이 이해하고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이번 허심탄회 프로그램은 조직 내 상하 방향의 경직되고 일방적인 소통이 아닌 대표이사와 직원들이 같은 공간에서 마주 앉아 편하게 소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대성에너지는 앞으로 매월 초 대표이사와 직원들 간 점심식사 및 티타임을 통한 소통을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사전 안내를 통해 평소 대표이사를 직접 대면할 기회가 많지 않았던 직원 10여 명이 참여시켜 솔직한 대화와 참신한 의견을 교환키로 했다.또 월말에는 계층별 직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와 저녁 식사를 통해 노사 간 소통 채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우 대표는 “직원들의 솔직한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경영에 반영해 신바람 나는 직장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가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허심탄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7일 우 대표(가운데)가 직원들과 차를 마시며 대화를 하는 모습.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성에너지, ‘허심탄회’로 노사소통 문화 강화

대성에너지(대표이사 우중본)는 지난 17일 사내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대표이사와 직원들이 격 없이 대화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허심탄회’ 프로그램을 도입, 첫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대성에너지 가스안전 거리캠페인

대성에너지는 8일 오전 출근 시간대에 맞춰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성서네거리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안전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대성에너지 가스안전 캠페인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