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주) 호이장학금 기탁

박상규 SK네트웍스 정보통신부문은 지난 6일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호이장학금 200만 원을 칠곡군호이장학회에 기탁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대성에너지 도시가스 행복나눔 사업 전달

대성에너지 도시가스 행복나눔 나눔사업 전달식대성에너지와 한국도시가스협회는 최근 대구시 서구에 위치한 노아의 집을 방문해 ‘도시가스 행복나눔사업’전달식을 가졌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구문화재단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대구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 2018년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전국 17개 시․도 광역문화재단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하는 예술 창작, 보급, 공연 등 문화예술 전반에 관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전남문화관광재단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대구문화재단은 서울, 경기, 부산 등과 함께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대구문화재단은 목표설정, 사업설계, 관리, 환류까지 안정적이고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박영석 대표이사는 “지역 문화예술행정의 중심으로서 예술이 흐르는 도시, 창작하기 좋은 대구를 위해 현장의 소리들을 더 폭넓게 들으며 정책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혜성 기자 hyesung@idaegu.com

화성산업봉사단-적십자, 행복한 밥상 봉사활동

화성산업(대표이사 사장 이종원)과 화성자원봉사단은 지난 2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시지사(지사장 송준기)와 함께 달성공원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70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밥상’ 무료급식 활동을 펼쳤다.

상주상무 2차 유니폼 프리오더 실시

상주상무는 ‘커스텀 마킹이 가능한 나만의 상주상무 유니폼 2019시즌 2차 유니폼 프리오더를 실시한다.‘커스텀 마킹이 가능한 나만의 상주상무 유니폼 주문하세요!’상주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신봉철)이 2019시즌 2차 유니폼 프리오더를 실시한다.상주상무의 공식 용품후원사 켈미코리아의 우수한 품질과 스포츠 디자인 스튜디오 인플라톤의 디자인의 합작으로 탄생한 이번 유니폼은 구단 고유 무늬인 카모플라쥬 패턴에 최초의 그라데이션 이중효과 표현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프리오더 주문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가능하다. 온라인 주문 일정은 7월 6일까지이며 충성마트에서 주문할 수 있다. 오프라인은 7월 6일 포항전 당일 상주시민운동장 내에 위치한 상상파크 MD샵에서 주문 가능하다. 제작 기간은 7월 6일 이후 3주 가랑 소요되며 배송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구단 공식 온라인마켓 충성마트(http://www.sangjufcshop.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한편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은 하나원큐 K리그1 2019 17라운드 울산현대와의 경기가 7월 24일로 연기됨에 따라 18라운드 6월 28일 성남과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민주당 TK 2곳 지역위원장 임명

더불어민주당이 1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공석으로 남아있던 TK(대구·경북) 2곳의 지역위원장을 임명했다. 민주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전날 지역위원장 후보자 면접을 한 결과 총 12개 지역구 지역위원장 인선안을 마련해 최고위에 보고했다. 최고위는 조강특위가 올린 인선안을 이날 원안대로 의결했다. TK 내 지역위원회 지역위원장을 공모했던 지역구는 대구 달성과 경북 경주, 경산, 영양·영덕·봉화·울진 등 4곳이다. 대구 달성 지역위원장에는 박형룡 ㈜다스코 대표이사가 임명됐다. 박 이사는 홀로 이 지역구에 지원했다. 박찬석 의원 보좌관을 역임한 바 있으며 대구 남구청장과 중·남구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바 있다.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에는 송성일 봉화군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청년위원장이 지역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이 지역구에는 송 청년위원장을 비롯해 김기홍 전 경북도의원, 김상선 전 지역위원장이 지원했었다. 경주와 경산은 지역위원장 후보자 추천을 결정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대경광고협회-대구FC-대구FC엔젤 업무협약

대구·경북광고산업협회(회장 최종태)는 지난 13일 대구은행파크 컨퍼런스룸에서 대구FC(대표이사 조광래)와 대구FC엔젤클럽(회장 이호경)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했다.

5월 출산한 조수애 전 아나운서, 남편 박서원은 누구?

사진=조수애 SNS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지난달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남편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조수애의 남편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이다. 현재 두산 광고 계열사 오리콤 총괄 부사장 겸 두산 전무로 두산매거진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박 대표는 과거 한성그룹 구자철 회장의 장녀 구원희씨와 2005년 결혼했으나 2009년부터 별거에 들어가 이혼했다. 소송 과정에서 두 사람은 양육권을 두고 대립했으며 이혼 사유 또한 딸 양육에 대한 견해 차이로 전해졌다.한편 1979년생인 박서원은 올해 41세이며 조수애는 1992년생으로 올해 28살로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12살 차이다.online@idaegu.com

[단독]조광래 대구FC 대표이사, 조현우 독일행 ‘추천’

조광래 대구FC 대표이사는 조현우 에이전트 관계자에 독일행을 추천했다. 사진은 조광래 대표이사가 지난 17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한 뒤 구장 내 기념물 앞에서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국가대표 축구팀 수문장이자 대구FC 스타 조현우의 때아닌 해외진출 이적설이 루머로 그치지 않을 전망이다.조광래 대구FC 대표이사가 조현우의 해외리그 진출과 관련해 그의 에이전트에 독일행을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조 대표는 조현우 이적설과 관련, 3일 대구일보와 통화에서 “이탈리아, 영국은 워크퍼밋(취업비자)이 까다로운데 반해 독일은 그렇지 않아 조현우의 에이전트에 분데스리가 진출을 추천했다”고 털어놨다.이어 “현우의 해외리그 진출은 언제나 환영한다. 한국 축구 발전 등 대승적인 차원에서 언제든지 보낼 수 있고 당연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독일 분데스리가 이적설에 휩싸인 조현우. 연합뉴스조현우의 해외 이적설은 처음이 아니다.조현우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수문장으로 수많은 슈퍼세이브를 선보이는 등 이름을 세계에 각인시켰다. 당시 조현우는 월드컵에서 눈부신 선방으로 이적설이 한 차례 불거졌고 이후에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군 면제까지 받아 대구를 떠난다는 루머가 나돈 적이 있다.이번 이적설의 경우 조현우가 군 문제를 해결한데다 조현우와 대구의 계약기간이 연말까지라는 점, 국내와 해외리그 이적시장 기간이 겹치는 점, 유럽 진출의 꿈을 가진 조현우의 의지 등을 고려하면 이적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무엇보다 조현우가 이미 대구에서 우승컵(FA컵)을 들어 올린 만큼 올여름이 이적 적기라는 평가도 있다.조현우의 유럽 진출 꿈이 이뤄진다면 한국 골키퍼로는 처음이다.구단 입장도 나쁘지 않다. 이적료를 챙길 수 있으며 골키퍼를 키워냈다는 명성도 얻을 수 있다.그러나 조현우 이적과 관련해 대구FC는 해외구단으로부터 공식 제안을 받지 못한 상태다.이번 해외진출 이적설은 지난 2일 밤 모 축구 팬사이트에 조현우의 독일분데스리가 이적 관련 게시물이 올라오면서 확산되고 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영풍 석포 제련소 환경오염 지적 통감···석포제련소 카드뮴 공장 폐쇄

이강인 ㈜영풍 대표이사환경을 오염시켰다는 지적을 받는 영풍이 봉화에 있는 석포제련소 내 카드뮴 공정을 전면 폐쇄하기로 결정했다.이강인 영풍 대표이사는 30일 사과문을 통해 “환경부 조사 결과 석포제련소 인근 하천에서 기준치 이상의 카드뮴이 검출됐다”며 “주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제련소 내 카드뮴 공장을 전면 폐쇄하겠다”고 밝혔다.카드뮴 공정은 모든 아연제련소에서 카드뮴 물질의 회수를 위해 설치하는 시설이다.그는 이어 “공장 내 회수 시설과 2층 콘크리트 차수막 설치를 통해 오염원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다중 차단의 감시조업을 해왔으나 중금속 오염물질의 발생 가능성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했다는 지적에 대해 통감한다”고 언급했다.이에 영풍 측은 이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카드뮴 공정을 폐쇄하고 관련 물질은 분리 처리하겠다는 계획이다.만에 하나 카드뮴이 유출돼 하천을 오염시킬 수 있다는 주민들의 우려를 덜기 위함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대구지방환경청이 요구하는 지하수 오염 관련 실태 조사 및 정화 계획에 대해서도 영풍 측의 입장이 나왔다.이 대표는 “대구지방환경청으로부터 지하수 정화명령을 받았다. 그 과정에서 지하수 오염 원인 조사와 정화 계획이 수립되고 관계 당국의 감독하에 이를 이행할 것”이라며 “다양한 환경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하고 내부적으로 최선의 대안을 찾아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 중소기업인대회’ 개최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29일 호텔 인터불고 대구에서 ‘2019 대구·경북 중소기업인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앞서 지난 14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 후속행사의 일환으로 지역경제의 버팀목이자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인과 근로자들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대회에서는 국가 산업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도 한다.수상자는 이희만 삼정산업 대표이사(동탑산업훈장), 김화동 씨디씨뉴매틱 대표이사(산업포장), 허덕수 써지덴트 대표이사, 김영선 씨엠에이글로벌 대표이사(국무총리표창), 손태철 아주산업 이사 등이다.이 밖에에도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조달청장 표창,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 지자체장 표창 등 모두 58명이 상을 받는다.김정욱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중소기업회장은 “중소기업 자생력 강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효율적인 정책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 경찰, 수천만 원 상당 복지 지원금 빼돌린 대표이사 등 입건

대구지방경찰청은 수천만 원 상당의 복지 지원금을 빼돌린 혐의(업무상 횡령 등)로 대구 북구 한 복지재단 전 대표이사 A(63)씨를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또 현 대표이사 B(56)씨와 재단 직원 등 10명과 공무원 C(43·여)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 등 3명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대구시 복지보조금을 사회복지사 등 관리직 직원 8명에게 관리업무수당 명목으로 매월 지급한 후 10만~70만 원 상당을 되돌려 받는 수법으로 5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다.또 A씨는 2011년부터 2016년까지 재단 수익금을 직원 5명에게 직책 보수비로 매월 지급했다가 돌려받아 2천만 원 상당을 가로챘다. 직원 상조회비 3천만 원도 횡령했다.현 대표이사 B씨는 지난해 내부고발을 했다는 이유로 직원들을 협박하고 명예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또 직원 징계에 사용할 목적으로 정보 주체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CCTV를 열람하는 등 개인정보법 위반 혐의도 받고 있다.공무원 C씨는 2017년께 재단 비리와 관련해 무기명 제보 사실을 접수한 후 이를 재단 직원에 알려준 혐의(공무상비밀누설)를 받고 있다.강신욱 대구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2대장은 “이들이 빼돌린 보조금은 환수 조처될 예정이다. 더이상 비영리 법인인 복지시설에서 보조금 부정 수급이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히 감시하고 조사할 것”이라고 전했다.대구지방경찰청 전경.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성에너지 사장, 직원 격 없는 ‘허심탄회’ 소통

지난달 취임한 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가 직원들과 격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끈다.우 대표는 지난 17일 직원 10여 명과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격 없는 대회를 나누는 프로그램인 ‘허심탄회’ 행사를 가졌다.이날 참여한 직원은 “사장님 면전에서 의견을 내려고 하니 수위조절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스러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일부 직원들은 “최근 현장 안전 강화 지침으로 직원들이 힘들어하고 있는데 직원들에게 자율성을 주면 좋겠다”고 건의했다.이에 대해 우 대표는 “안전문제는 개인과 가족 그리고 고객에 대한 사명이자 반드시 준수해야 할 기본원칙이다. 다소 불편하더라도 직원들이 이해하고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이번 허심탄회 프로그램은 조직 내 상하 방향의 경직되고 일방적인 소통이 아닌 대표이사와 직원들이 같은 공간에서 마주 앉아 편하게 소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대성에너지는 앞으로 매월 초 대표이사와 직원들 간 점심식사 및 티타임을 통한 소통을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사전 안내를 통해 평소 대표이사를 직접 대면할 기회가 많지 않았던 직원 10여 명이 참여시켜 솔직한 대화와 참신한 의견을 교환키로 했다.또 월말에는 계층별 직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와 저녁 식사를 통해 노사 간 소통 채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우 대표는 “직원들의 솔직한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경영에 반영해 신바람 나는 직장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가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허심탄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7일 우 대표(가운데)가 직원들과 차를 마시며 대화를 하는 모습.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15대 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 회장에 동양종합건설 최종해 대표

최종해 동양종합건설 대표이사가 15대 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 회장에 선임됐다. 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는 지난 15일 회원사 대표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최종해 대표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임기는 오는 6월26일부터 4년간이다.신임 감사로는 동서개발 이승현 대표이사가, 운영위원 및 윤리위원 등의 선출은 신임 회장에 일임하기로 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18회계연도 결산안과 2019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고 대구시장 표창 및 우수업체와 모범사원 등에 대한 포상이 열렸다. 최종해 제15대 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장.

진영환 삼익THK회장 계명대서 명예 사회학박사학위 받아

신일희(왼쪽) 계명대학교 총장 진영환 삼익THK 대표이사 회장에게 명예사회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진영환 삼익THK 대표이사 회장이 계명대(총장 신일희)에서 명예사회학박사 학위를 받았다.진영환 회장은 지난 9일 계명대 동천관 국제세미나실에서 정순모 학교법인 계명대학교 이사장, 신일희 계명대 총장, 전영배 삼익THK 사장을 비롯한 회사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위를 받았다.이중희 계명대 대학원장은 “삼익THK를 글로벌 산업자동화솔루션 기업으로 성장시켰을 뿐만 아니라 삼익장학회를 설립해 지역인재양성에 힘썼다”며 “삼익THK 봉사단을 창단해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한 계층을 적극 발굴, 지원하여 지역의 복지증진에도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국채보상운동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문화·예술·체육계의 후원사업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도 크게 공헌하고,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하면서 사회공헌위원회를 활성화해 봉사와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등 사회공동체 구현과 지역사회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공적을 소개했다.진영환 회장은 “계명대에서 명예사회학박사 학위를 받아 영광으로 생각하고, 삼익THK가 사회에 조금이나마 기여했기 때문에 개인자격이 아니라 대표로 학위를 받은 것이라 생각하다”며 “삼익THK의 3정(正,精,情)의 문화를 꾸준히 실천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국가 발전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영환 회장은 건국대 법경대학 무역학과를 졸업한 후 고려대 경영대학원과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최고산업전략과정(AIP)를 수료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