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 이종원 대표,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화성산업 이종원 사장이 16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대성에너지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화성산업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KOG(이종원 대표), DIMF(배성혁 집행위원장), 삼한씨원(한승윤 대표)을 지목했다.이종원 대표이사 사장은 “미래세대 주역인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도록 화성산업 임직원은 사고없는 현장,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챌린지는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한 캠페인으로, 표어가 들어간 피켓을 들고 사진을 찍은후 SNS에 올리고 챌린지에 참여할 다음 도전단체 3곳을 지명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동방환경산업 김도현 대표이사,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최근 동방환경산업 김도현 대표이사가 나눔 문화 확산 및 선행에 솔선수범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도현 대표이사는 매년 적십자회비 모금에 동참해 최근까지 5천만 원의 적십자 특별회비 기부를 비롯, 대한적십자사의 정기 기부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 참여하는 등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또 안동로타리클럽 지역 대표, 법무부 범죄피해자예방위원회 이사직 역임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기부·봉사를 실천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했다.김 대표이사는 “경북에 나눔 문화가 확산돼, 사랑과 온정이 가득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각종 나눔 활동을 앞으로도 이어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양인철 기자 yang@idaegu.com

에스알 김용범 대표이사, 모교 영남대에 발전기금 1억 원 기탁

에스알 김용범 대표이사가 모교인 영남대학교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김 대표는 최근 영남대 최외출 총장을 찾아 학교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뜻과 함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영남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행정대학원 최고위정책리더과정을 수료한 김 대표는 지난 2018년에도 영남대의 국제교류 활동에 써달라며 2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금까지 총 1억3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학교에 기탁했다.김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대학 구성원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대학 발전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영남대 최외출 총장은 “대학 발전의 큰 축인 직원들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해줘서 더욱 고맙게 생각한다”면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대학을 이끌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남대는 김 대표가 기탁한 발전기금을 직원 소통 및 사기 진작 프로그램과 우수직원 포상 등 직원 복지 향상에 활용할 계획이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영남이공대학교-신일이앤씨 업무협약 및 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식 가져

영남이공대학교와 에너지 전문 솔루션기업인 신일이앤씨가 지난 4일 본관 회의실에서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다양한 기술개발 △시설 및 연구장비 활용 △기술과 인력교류 △인력양성 등에 함께하기로 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재훈 총장과 신일이앤씨 최문홍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대구문화재단 ‘2021 찾아가는 문화마당’ 공연예술단체 모집

대구문화재단이 ‘찾아가는 문화마당’ 사업에 참여할 전문예술단체를 모집한다.코로나 심리방역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문화마당’ 사업은 문화소외계층 또는 문화향유의 기회가 적은 시설을 직접 방문해 예술활동을 펼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공모 분야는 공연예술 전 분야로 공고일 현재 대구시 소재의 고유번호증 또는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공연예술 전문 단체면 지원 가능하다. 연극, 무용, 음악, 전통, 다원 분야 등에서 3년 이상 활동 경력을 보유해야 한다.선정된 단체는 최대 2백만 원의 공연 활동비가 지원되고, 사전에 선정된 공공기관 및 문화복지시설, 공원 등에서 시민들에게 예술을 통한 코로나 극복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신청은 오는 22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으로만 할 수 있다.대구문화재단 이승익 대표이사는 “올해 찾아가는 문화마당 사업은 예술을 통해 긴장되고 불안한 마음을 이완시키고, 예술활동과 멀어진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심리방역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고 했다.이번 공모 결과는 3월 둘째 주에 발표할 예정이다. 문의: 053-430-1252.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김천 상무, 제1차 정기총회 열어

프로축구 김천 상무가 지난달 29일 김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21 제1차 정기총회’를 열고 사업계획 심의·의결을 진행했다.이번 정기총회에는 구단주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해 배낙호 대표이사, 최한동 후원회장, 대의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정기총회에서는 추진 경과, 사무국 구성, 조직 및 현황, 프로 및 유소년 선수단 현황 등과 제·규정 의결에 대한 보고로 진행됐다.심의·의결 사항은 임원 변경, 2020년 결산(안),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이다.K리그1 승격을 비롯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과 함께하는 프로축구단, 김천시 브랜드 가치 향상 및 스포츠 특화 도시 위상 제고, 저비용·고효율 구단 운영, 내실과 투명성 강화로 신뢰 및 재정 건전성 확보에 대해서도 논의됐다.구단주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다 함께 힘을 모아 김천 상무가 출범할 수 있었다”며 “김천 상무가 시민의 자랑이 될 수 있는 멋진 구단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경산시에 따뜻한 이웃돕기 성금·성품 연일 릴레이

경산시가 펼치는 ‘희망2021 나눔캠페인’을 통해 각계각층에서 잇따른 성금·성품이 기탁, 추운 겨울 따뜻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경산시 대평동 경신산업(대표 이동욱)은 27일 경산시를 방문해 추운 겨울철을 맞아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또 이날 경산새마을금고(이사장 채재수) 200만 원, 대한불교조계종 선광사(주지 스님 선웅), 서부2동주민자치위원회(회장 엄성열), 남부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화승) 각 100만 원, 경산중방농악보존회(회장 이승호) 50만 원, 오가닉위드(대표 김희정) 비타민 제품 20박스(240만 원 상당)를 맡겼다.이에 앞서 지난 21~26일 경산은혜로교회(부목사 성정식), 경산비전교회 각 200만 원, 의송교회(담임목사 조효제), 와룡식품(대표 김경도), 남산면청년회(회장 박재윤), 남산면자율방범대(회장 최정호), 주신(대표 김유진) 각각 100만 원을 전달했다.또 대구 개인택시 경산향우회(회장 유준겸), 만복이쭈꾸미낙지볶음, 천지장사, 와촌면 25개소 경로당(회장 박인덕), 대일산업(대표 강대윤) 각 100만 원, 압량읍이장협의회(회장 김인수), 압량읍체육회(회장 김일) 각 50만 원의 성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최영조 경산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경기 속에도 각계각층이 이웃사랑 실천 나눔의 분위기 조성으로 성금·성품이 연일 이어져 감사한다”며 “전달된 성금·성품은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청도교육지원청, 아진산업과 업무협약 체결

청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금주)이 아진산업(대표이사 서중호)과 지난 22일 지역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아진산업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진산업은 학생들의 자유학기·진로 체험 프로그램 활동 등을 지원한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대구가톨릭대, 대구대교구 가톨릭경제인회와 협약 체결

대구가톨릭대와 대구대교구 가톨릭경제인회는 지난 21일 대학본관에서 전문 직업인 양성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취업교육지원 및 상호기관 프로그램 협력 △취업률 향상을 위한 네트워크 구성 및 상호협력 △지역 취업난과 고급인력 구인난 해소의 상호협력 △학생 현장 교육에 필요한 견학 및 실습장소 제공 △인턴 프로그램 운영 등에 상호협력키로 했다.협약식에는 우동기 대구가톨릭대 총장과 노기원 가톨릭경제인회장을 비롯해 김무권 현대건축 대표, 이순금 아이비스 대표이사, 한재권 서도 대표이사, 한무경·양금희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태왕, 대구 중구로 사옥 이전

지역 건설사 태왕이 18일 대구 중구로 사옥을 옮겼다.태왕의 이번 사옥 이전은 다가오는 10년 동안 역외진출 확장과 태왕아너스의 전국 브랜드화를 이끌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겠다는 목표로 진행됐다.태왕의 사옥은 대구 중구 중앙대로 403에 위치한 ‘태왕 아너스타워’ 빌딩으로, 6층부터 9층까지 4개층을 사용하게 된다.노기원 회장은 “지난 10년 간 여러 위기에도 지역민들의 사랑으로 회사 초석을 다지고 성장을 거듭했다” 며 “회사 성장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제12대 대구롤러스포츠연맹 오상식 회장 당선

대구롤러스포츠연맹이 제12대 회장에 오름이앤지 오상식 대표이사가 당선됐다고 18일 밝혔다.대구롤러스포츠연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연맹 제12대 회장 선거에 단독후보로 등록한 오상식 후보자에 대한 임원의 결격 사유를 심사했고 문제가 없어 규정에 따라 투표 없이 당선인으로 결정했다.회장직은 2024년까지다.오름이앤지 대표이사로 활동 중인 오 당선인은 현재 상원고등학교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오상식 당선인은 “롤러스포츠가 비인기종목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앞으로 임기 4년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 유망주 발굴, 꿈나무 선수 육성, 생활체육 활성화, 경기 및 훈련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영남이공대·위니텍 전문인 양성위한 협약체결

영남이공대학교와 위니텍은 지난 14일 위니텍 회의실에서 박재훈 영남이공대 총장과 추교관 위니텍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 협동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실무지식을 겸비한 전문직업인을 양성하고 직업교육 활성화에 함께하기로 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경화창호산업 경산교육지원청에 장학금 기탁

경산시 자인면 (주)경화창호산업(대표이사 황경원)은 5일 경산교육지원청을 방문해 가정형편이 어렵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전달해 달라며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FA 이원석, 삼성 라이온즈와 20억 원에 재계약

삼성 라이온즈가 29일 두번째 FA 자격을 획득한 이원석과의 계약을 마쳤다.계약기간은 2+1년이며, 최대총액은 20억 원이다.구체적으로는 계약금 3억 원, 연봉 3억 원, 인센티브 합계 8억 원 등 조건이다.첫 2년간 성적이 선수와 구단이 합의한 기준을 충족할 경우 나머지 1년의 계약이 자동으로 연장된다.이원석은 2016년 11월 삼성과 생애 첫 FA 계약을 체결했다.당시 4년간 계약금 15억 원, 연봉 3억 원 등 총액 27억 원의 조건이었다.지난 4시즌 동안 이원석은 라이온즈 중심타자로 활약했다.총 481경기에서 타율 2할7푼1리, 70홈런, 305타점, OPS 0.793의 성적을 남겼다.홈런과 타점은 이 기간 중 삼성 라이온즈 전체 타자 가운데 각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이원석은 “좋은 대우를 해주신 구단에 감사하고 삼성이란 팀에서 계속 뛸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며 “기회를 주신 만큼 준비를 잘해서 지난 4년보다 더 좋은 성적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