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및 신용회복 지원

대구시는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 받은 학자금의 이자 지원 신청과 학자금 대출로 인해 신용유의자가 된 청년의 신용회복 지원 신청 접수를 16일부터 시작한다.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은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대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대구‧경북소재 대학교 재(휴)학생 또는 2019년 이후 졸업생(대학원생 제외)이면 가능하다. 지원내용은 저소득 또는 다자녀가구 학생이 2014년부터 2020년까지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대출받은 학자금의 2020년도 발생 이자다. 다자녀가구의 자녀는 소득과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예산 범위를 초과할 경우 소득에 따라 지원 금액이 조정될 수 있다. 학자금대출 신용회복 지원 신청 대상은 한국장학재단의 학자금대출 상환 연체로 신용유의정보자로 등록된 ‘공고일 현재 대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39세 이하’ 청년이다. 2020년 6월 말 기준 한국신용정보원에 학자금대출 부실채무자로 등록된 만 39세 이하 대구지역 청년들은 941명이다. 대구시는 이 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분할 상환약정 초입금(총 약정금액의 5%)을 지원한다. 신청자가 예산 범위를 초과할 경우 신청 순으로 지원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신청은 내달 28일까지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대구시 교육협력정책관실 또는 120달구벌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경주 동암장학회 24년째 지역출신 대학생에 장학금 전달

경주 동암장학회가 지역 출신 대학생들에게 거액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장학회는 올해 장학생으로 경주 출신 대학생 99명을 선발해 1학기에 이어 2학기 장학금까지 모두 2억300만 원을 전달했다. 신입생에게는 입학금 50만 원을 포함해 250만 원을 지급했다.올해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별도의 수여식을 열지 않고 비대면으로 지급했다.동암장학회는 1995년 재단 설립 이후 1997년부터 올해까지 24년째 지역 출신 대학생 가운데 매년 장학생을 선발해 매학기 1인당 200만 원씩 연 4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금까지 1천319명의 대학생에게 23억3천58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또 설립 취지에 따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인성이 바르고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기별 학자금과 생활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손경호 이사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을 지역의 학생들이 꾸준히 학업에 매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인재를 육성해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일에 동참하기 위해 장학 사업은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온라인 메신저에 음란물 유포한 20대 대학생 징역 2년

자신이 운영하는 온라인 단체 대화방에서 음란물을 유포한 20대 대학생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대구지법 서부지원 형사5단독(손원락 부장판사)은 10일 온라인 메신저방에 음란물을 퍼뜨린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A(25)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10년 동안 아동·청소년 관련기관과 장애인 복지시설 취업제한을 명했다. A씨는 지난해 3∼10월 텔레그램 단체 대화방을 운영하면서 아동·청소년 성착취 영상 700여 개와 그 외 음란물 3만1천여 개를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n번방’에서 ‘갓갓’으로 활동한 문형욱(24·구속기소)이 검찰로 송치될 때 경북 안동경찰서 현관에서 엄한 처벌을 요구하는 고함을 지르며 1인 시위를 하기도 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달성군시설관리공단 대학생 서포터즈 온라인 발대식 개최

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4일 제2기 대학생 서포터즈 온라인(비대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라 전체 서포터즈를 대신해 대표 학생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또 공단 홍보영상 시청과 시설물에 대한 설명을 진행하고 서포터즈 활동 안내 및 서포터즈들의 각오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생 서포터즈 2기는 지역의 대학생 4개팀 16명으로 구성되며 9~11월 3개월간 진행된다. 이들은 공단의 주요 대표 사업장을 모니터링 해 고객서비스 향상과 아이디어 제안, 다양한 SNS 활동 등을 벌일 예정이다.연말 심사를 통해 우수한 서포터즈 활동을 한 학생에 대해서는 포상도 진행한다. 강순환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서포터즈 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겠지만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공단 고객만족도 향상과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구시, 2020년 하반기 대학생인턴 모집

대구시는 지역 대학생들이 직장체험을 통해 사회적응력 및 취업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020년 하반기 대학생인턴 사업’을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대구시청, 사업소, 시 산하 센터, 출자·출연기관, 공사·공단 등 71개 분야 114명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9월7일 현재 만29세 이하, 대구에 주민등록이 된 대구・경북 소재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한다.신청은 9월7일부터 18일까지 12일간 대구시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할 수 있다. 인턴 신청자는 각 분야의 업무내용, 근무지, 전공, 자격기준 등을 확인해 본인이 원하는 분야에 지원할 수 있다. 시는 모집분야별 신청자를 대상으로 배점기준에 의해 전공·학년·자격증·봉사활동 등 점수 산정 후 고득점자 순으로 대상자를 뽑는다. 최종 선발결과는 10월12일 오전 10시에 대구시 홈페이지와 개별문자를 통해 발표한다. 선발된 학생은 10월19일부터 11월20일까지 5주 동안 근무(주 5일, 1일 6시간)하며, 시간당 9천500원의 임금을 지급받게 된다. 한편 2016년부터 시작된 대구시 대학생 인턴 사업은 매년 평균 12:1 정도의 높은 경쟁률을 보일 만큼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인턴에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사회적응력, 진로 및 직업탐색, 취업경쟁력, 대인관계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생인턴 사업의 신청방법, 대상자 선발 등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 공고·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영남대 국제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 성료

영남대학교에서 열린 ‘2020 국제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가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25회째를 맞은 올해 대회에는 경기대, 아주대, 한국항공대 등 총 13개 대학에서 15개 팀이 참가했다. 대회 첫날인 지난 19일에는 대회 출전 차량 입차와 자원봉사자 교육, 우수논문 발표 등이 열렸다. 둘째 날은 참가자 등록과 함께 차량 디자인의 독창성, 안전성, 정비용이성, 대량생산성 등을 겨루는 정적 검사 및 제동력 기본 검사와 룰 미팅 등이 진행됐다.21일에는 대운동장에서 출전팀 전원과 자원봉사자, 후원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개회식을 갖고 영남대 캠퍼스 일대에서 참가팀들이 카퍼레이드를 펼쳐졌으며 가속력, 최고속도, 바위타기, 진흙 통과 테스트 등 동적 검사가 진행됐다. 대회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내구력 테스트가 영남대 정수장 뒷산 오프로드 트랙에서 펼쳐졌다.이번 대회에서는 아주대 ‘A-FA’ 팀이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계명대 ‘Speeding’ 팀이 종합 2위, 동명대 ‘TU-A.M.G’ 팀이 종합 3위에 올랐다.영남대 자동차기계공학과 황평 교수는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외 대학들이 많이 참여하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린 모든 참가자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우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면서 “자동차설계부터 제작까지 학생들이 직접 연구하고 대회에 참가해 경쟁해보며 얻는 경험이 학생들에게는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영남대 국제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는 대학생들이 직접 만든 자동차로 경연을 펼치는 대회로 1996년 처음 시작됐다. 지난 2001년 국내 최초로 미국자동차공학회(SAE)의 승인을 받아 국제대회로 승격해 매년 영남대에서 개최하고 있다. 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대구 동구청, 지역 대학생 소통 위한 행정인턴 간담회 개최

대구 동구청이 최근 지역 대학생과의 소통을 위해 대학생 행정인턴 간담회를 개최했다.동구청은 지역 대학생의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대학생으로부터 지역 발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대학생 행정인턴 제도를 시행 중이다.지난달 20일부터 10명의 대학생 행정인턴을 채용해 약 1개월간 구청, 행정복지센터 등 9개 부서에서 근무하도록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대학생 행정인턴들은 지역 여건에 맞는 청년 일자리정책, 동촌 둘레길 활성화방안 등 행정인턴 업무 경험에 기반을 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청년 취업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이번 행정인턴 근무가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공직 체험이라는 소중한 경험을 잘 살려 차후 사회에 진출했을 때 지역 발전을 이뤄 낼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방학 맞은 대학생은 알바 못 구해 한숨, 자영업자들은 경영난으로 울상

“회사 입사하는 것도 아닌데… 아르바이트 구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최근 기말고사를 끝내고 방학을 맞은 대학생 이명진(23·여·중구)씨는 고민이 많아졌다.코로나19로 인해 그 많던 아르바이트 자리가 거의 사라져 여름방학동안 학비 및 생활비를 마련하려던 계획이 물거품이 돼 막막하다는 것. 이씨는 “부모님에게 눈치도 보이고 차비, 식비 등 기본만 유지할 정도의 가난한 생활을 하고 있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코로나19 사태로 방학을 맞은 대구지역 대학생들에게 비상이 걸렸다. 자영업자들이 코로나와 휴가철을 맞아 경영난에 직면, 영업 규모를 줄이면서 방학을 맞은 대학생들의 아르바이트 자리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수준으로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지난 1일 오후 8시 영남대학교 대학로 앞. 거리에는 학생들의 모습을 거의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생기를 잃은 모습이었다. 지난해 이맘 때쯤에는 방학기간에도 학생들이 북적이는 등 활기찬 분위기였지만 올해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바뀌었다. 대학로에 자리잡은 자영업자들도 대부분 아르바이트 학생없이 주인 혼자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대학생 김지연(21·여·수성구 황금동)씨는 “방학전부터 3개월 동안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하러 다녔지만 결국 포기했다”며 “카페, 편의점, 패스트푸드점 등 지난해까지만 해도 흔히 구할 수 있었던 알바자리가 이제는 거의 사라졌다. 간혹 구직사이트에 올라오는 아르바이트 자리에 가보면 대기자가 10명 이상 와 있을 만큼 경쟁률이 높다”고 말했다. 소규모 자영업자들 역시 극심한 경영난을 호소하고 있다. 올해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해 한 학기 동안 온라인강의가 진행되면서 학생들이 등교를 하지않아 대학가의 상권은 큰 타격을 입고 있는 실정이다. 사정이 이러하자 기존에 일하던 직원은 물론 아르바이트 학생들조차 모두 내보낼 수밖에 없다는 것. 영남대학교 앞에서 10년째 핫도그 장사를 하고 있는 사장 신모(47·경산 중앙동)씨는 “가게가 대학교 바로 앞이라 단골손님이 정말 많았는데 지금은 한산해 졌다”며 “한창 장사가 잘 될 때는 직원을 쓸까 생각도 했지만 공간도 좁고, 핫도그를 팔아서 직원 월급 줄 형편도 안돼서 혼자서 버티고 있다”고 하소연 했다. 대구 시내 중심가 가게들의 상황도 마찬가지 현상이다. 동성로에서 옷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장모(42·남구 대명동)씨는 “코로나 여파에다 휴가철이라 손님이 없어 최근 한 매장에서 일하던 알바생 2명을 모두 내보냈다. 최저시급조차 오르니 살인적인 인건비를 감당하기 힘들어 어쩔 수 없다”며 “월 300만 원이 넘는 임대료도 내야 하는데 직원들을 쓸 여력이 없다”고 하소연 했다. 카페주인 이모(32)씨는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하게 되면 주 5일 하루 5시간씩 바쁜 시간에만 일한다고 하더라도 한 달이면 최소 80만 원 정도를 지출해야 한다”며 “일손이 부족해 커피를 몇 잔 덜 팔게 되더라도 인건비를 아끼면 전체적인 경영수지면에서 더 바람직하기 때문에 알바를 쓸 엄두를 못내고 있다”고 말했다. 김지수 수습기자 jisukim@idaegu.com

대구 달서구청, 2020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사업 추진

대구 달서구청은 ‘2020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정인턴사업은 달서구에 거주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방학기간 동안 다양한 행정업무 경험기회 제공, 취업역량 강화, 경제적 지원 및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자 2017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번 공개모집에는 32명 선발에 425명이 신청해 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추첨을 통해 취약계층 우선선발 5명, 일반선발 25명 등 총 32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들은 다음달 27일까지 주 5일, 하루 6시간 근무한다. 행정업무 보조, 민원 안내, 방문자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캠페인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대학생 행정인턴 사업으로 청년들이 달서구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자신의 잠재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달성군 관광 UCC, 대학생들과 함께 만들었어요

대구 달성군과 계명대 관광경영학과는 달성군 관광지와 먹거리 등을 이용해 기발하고 개성 넘치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 지난 4월부터 3개월간, 학생들이 직접 만든 영상은 달성군을 주제로 자유로운 소재와 재미있는 영상을 통해 보는 이로 하여금 대리만족과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는 “비슬산 정상에 꼭 한번 올라가고 싶다”, “달성군 관광지에 숨겨진 맛집을 알게 됐다” 등 수많은 댓글이 달리는 실질적 홍보 효과를 얻었다. 달성군과 계명대 관광경영학과는 지난해에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활용해 지역 관광사업을 발굴하고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계명대 관광경영학과 최재화 교수는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사회 발전과 대학 내 실무형 우수 인재 양성의 상생 도모를 위한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학생들의 창의성과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학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비슬산, 사문진주막촌, 마비정벽화마을, 송해공원 등을 관광 명소화하여 대구 관광의 중심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영덕군 대학생 희망일자리 모집

영덕군이 오는 17일까지 대학생 대상 코로나19 극복 희망 일자리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16명이다.대학생 대상 희망 일자리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생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본인 거주지가 영덕군인 대학생이다.대상자 선정은 공개 추점 방식으로 진행된다. 추첨은 오는 20일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한다. 신청자는 이날 추첨식에 참석해야 한다.선정된 대학생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1개월간 옥계유원지를 비롯해 새마을 문고, 신재생에너지전시관, 고래불국민야영장, 장사상륙작전기념관 등 지역 내 기관에 배치된다.근로 조건은 1일 8시간, 주 5일 근무다.사업 참가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신청서와 개인정보제공동의서 등 제출서류를 영덕군청 지역경제개발국 일자리경제과 일자리공동체팀으로 직접 방문 접수하거나 등기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영덕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강석구 기자 ksg@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