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사랑 상품권 판매대행 업무협약 체결

김천시는 최근 지역 금융기관과 김천사랑 상품권 판매·환전 업무에 관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해 NH농협은행 김천시지부와 대구은행, 김천농협, 대신동새마을금고, 새김천새마을금고, 평화동새마을금고, 중앙새마을금고, 김천신협 등 8개소 금융기관이 참여했다. 김천사랑 상품권은 오는 8월에 판매 예정이며, 판매 대행점인 8개 금융기관은 김천사랑 상품권의 보관·판매·환전·정산과 유통한 상품권의 회수․폐기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상품권 사용자는 NH농협은행, 대구은행 등 8개 금융기관 등 총 17개 지점에서 상품권을 현금 구매할 수 있으며, 평상시에는 6% 할인된 금액으로, 특별 할인기간(시민의날, 명절 등)에는 최고 10%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을 구입할 수 있다. 김천사랑 상품권은 김천시가 골목상권 및 소상공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발행하는 유가증권으로 올해 8월, 5천 원권, 1만 원권 2종류로 유통될 예정이다. 전통시장은 물론 음식점을 비롯한 제과점, 카페, 학원, 의류소매점, 주유소, 이·미용업소, 약국, 의원 등 김천사랑 상품권 가맹점으로 지정된 업소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가맹점 신청은 김천시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사랑 상품권 할인 판매로 가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숨을 쉴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 김천사랑 상품권의 유통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시는 최근 지역금융기관과 김천사랑 상품권 판매·환전 업무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2019 대학생 국토순례 대행진

24일 오전 대구 달서구 신당동 계명문화대학교에서 ‘2019 대학생 국토순례 대행진’ 발대식이 열렸다. 여름방학을 맞아 국토순례에 참가한 이 학교 재학생 102명이 완주를 다짐하며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순례일정은 오는 28일까지 4박5일 동안 칠곡∼군위∼의성∼안동에 이르는 총 125㎞를 행진한다.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김천사랑 상품권 판매대행 업무협약 체결

김천시는 최근 지역 금융기관과 김천사랑 상품권 판매·환전 업무에 관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해 NH농협은행 김천시지부와 대구은행, 김천농협, 대신동새마을금고, 새김천새마을금고, 평화동새마을금고, 중앙새마을금고, 김천신협 등 8개소 금융기관이 참여했다. 김천사랑 상품권은 오는 8월에 판매 예정이며, 판매 대행점인 8개 금융기관은 김천사랑 상품권의 보관·판매·환전·정산과 유통한 상품권의 회수․폐기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상품권 사용자는 NH농협은행, 대구은행 등 8개 금융기관 등 총 17개 지점에서 상품권을 현금 구매할 수 있으며, 평상시에는 6% 할인된 금액으로, 특별 할인기간(시민의날, 명절 등)에는 최고 10%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을 구입할 수 있다. 김천사랑 상품권은 김천시가 골목상권 및 소상공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발행하는 유가증권으로 올해 8월, 5천 원권, 1만 원권 2종류로 유통될 예정이다. 전통시장은 물론 음식점을 비롯한 제과점, 카페, 학원, 의류소매점, 주유소, 이·미용업소, 약국, 의원 등 김천사랑 상품권 가맹점으로 지정된 업소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가맹점 신청은 김천시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사랑 상품권 할인 판매로 가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숨을 쉴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 김천사랑 상품권의 유통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시는 최근 지역금융기관과 김천사랑 상품권 판매·환전 업무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김천사랑 상품권 판매대행 업무협약 체결

김천시는 최근 지역 금융기관과 김천사랑 상품권 판매·환전 업무에 관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해 NH농협은행 김천시지부와 대구은행, 김천농협, 대신동새마을금고, 새김천새마을금고, 평화동새마을금고, 중앙새마을금고, 김천신협 등 8개소 금융기관이 참여했다. 김천사랑 상품권은 오는 8월에 판매 예정이며, 판매 대행점인 8개 금융기관은 김천사랑 상품권의 보관·판매·환전·정산과 유통한 상품권의 회수․폐기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상품권 사용자는 NH농협은행, 대구은행 등 8개 금융기관 등 총 17개 지점에서 상품권을 현금 구매할 수 있으며, 평상시에는 6% 할인된 금액으로, 특별 할인기간(시민의날, 명절 등)에는 최고 10%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을 구입할 수 있다. 김천사랑 상품권은 김천시가 골목상권 및 소상공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발행하는 유가증권으로 올해 8월, 5천 원권, 1만 원권 2종류로 유통될 예정이다. 전통시장은 물론 음식점을 비롯한 제과점, 카페, 학원, 의류소매점, 주유소, 이·미용업소, 약국, 의원 등 김천사랑 상품권 가맹점으로 지정된 업소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가맹점 신청은 김천시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사랑 상품권 할인 판매로 가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숨을 쉴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 김천사랑 상품권의 유통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시는 최근 지역금융기관과 김천사랑 상품권 판매·환전 업무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문 대통령, 3일 미국 국방장관 대행 접견...북핵·미사일 등 현안 나눌듯

문재인 대통령이 3일 패트릭 섀너핸 미국 국방부 장관 대행을 만나 한반도 정세 및 북한의 비핵화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섀녀핸 대행은 2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제18차 아시아 안보회의 일정을 마치고 이날 방한한다.이에 따라 섀녀핸 대행은 안보회의에서 여러나라들과 공유한 북한 관련 정보와 협의 내용 등을 문 대통령과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섀너행 대행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발사체에 대해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어 문 대통령과 어떤 대화를 나눌지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섀너핸 대행은 이달 초 북한의 미사일 발사 이후 대북 강경 발언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그는 지난달 29일 자카르타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라는 입장을 밝혔다.이는 북한의 발사체 성격을 탄도미사일로 규정한 것으로 “분석중”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는 한·미 군 당국의 공식 입장과는 차이가 있다.섀너핸 대행은 또 지난 1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아시아안보회의에서 “북한은 현재 미국과 동맹국을 위협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문 대통령은 접견에서 섀너핸 대행과 최근 북한의 군사적 동향과 한반도 정세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면서 외교적 해법에 대한 협력을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문 대통령은 앞서 지난달 한·미 군 주요직위자 초청 간담회에서 “한미 양국이 긴밀한 공조와 협의 속에 한목소리로, 차분하고 절제된 메시지를 냄으로써 북한이 새롭게 더 추가적인 도발을 하지 않는 한 대화의 모멘텀을 유지해나갈 수 있게 됐다”고 강조한바 있다.문 대통령은 섀너핸 대행과의 만남 등을 토대로 이달 말께 있을 한·미 정상회담 준비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또 곧 있을 북유럽 순방준비에 집중할 전망이다.문 대통령은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6박8일 일정으로 핀란드·노르웨이·스웨덴 등 북유럽 3개국을 국빈방문한다.특히 노벨평화상 시상식이 열리는 노르웨이에서 한반도 평화를 설파하는 ‘오슬로 선언’이 나올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이상훈 기자 hksa707@idaegu.com

대구지역 분양·광고대행사, 시공사에 10억 원대 대행료 못 받아

지역 분양·광고대행사들이 시공사로부터 대행료를 받지 못해 울상을 짓고 있다.대금 지급이 수개월째 지연되면서 회사 운영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동구지역 주택조합사업인 아파트, 오피스텔 등 500여 가구 분양 및 광고대행사가 대행료 결제를 받지 못하고 있다.지역의 한 분양대행사는 해당 조합 및 업무대행사와 계약을 맺고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분양대행 업무를 진행했으나 10억 원대 규모의 대행료를 받지 못했다.분양대행료의 경우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2개월이 지나면 결제를 해주는 게 업계의 통상적인 룰이다. 하지만 해당 업체는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지 5개월이 지났지만 대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분양대행사는 이에 따라 아르바이트·이벤트 등 관련 협력 업체들의 인건비도 지급하지 못한 상황이다.업체는 업무대행사를 통해 시공사에 대행료에 대한 건의를 했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는 답변만 받았다.광고대행사 역시 대행료를 받지 못한 건 마찬가지다. 지난 1월부터 방송, 신문, 판촉물, 옥외광고 등 분양에 대한 종합광고를 했지만 수천만 원대의 대금 일부를 받지 못했다.시공사 업무대행사는 다음 주 초 대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나 시공사측은 대금처리에 대해 미온적인 반응을 보여 상반된 입장을 나타냈다.시공사 관계자는 “관련 대행사들의 대금 요청건에 대해 지속적으로 검토 중에 있으나 이달 안으로 대금 처리가 될지는 현재로써는 확답하기 어렵다”고 답변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청송군 농작업 대행서비스 시작

청송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시작했다.오는 10월까지 운영하는 농작업 대행서비스는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적기 영농이 어려운 고령 농가와 부녀농가, 장애인 농가, 영세농가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농작업 대행서비스는 트랙터와 비닐 피복기 등 다양한 농기계를 농업기술센터로부터 지원받아 밭작물 위주의 쇄토 작업과 두둑 형성, 그리고 비닐피복 등을 대신해 주게 된다. 이에 따라 청송군은 8개 읍면당 각 1개소씩 농작업 대행단을 구성해 농기계는 청송군이 무상 지원하고, 작업을 원하는 농가의 신청을 받아 일반 작업료의 80% 범위에서 신청 농가와 협의한 저렴한 가격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윤경희 군수는 “농촌의 고령화로 농기계 의존도가 높아지고 정부에서도 밭작물의 기계화율을 높이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농작물 재배에 어려움이 없도록 내실 있는 운영과 사업의 확대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송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고령 농가 등에 농작업 대행서비스를 위한 농작업 대행단 발대식을 갖고 있다.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영양군, 고령농가 농작업 대행서비스 실시

영양군은 올해 처음으로 농업인들의 고령화로 인한 농기계 사용 애로와 영농인력 부족 등 농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 농가를 대상으로 편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농작업 대행서비스를 시행한다. 영양군과 농협중앙회 영양군지부, 영양농협, 남영양농협은 영양지역 내 70세 이상 고령 농가를 대상으로 농작업 대행서비스를 해주기로 했다. 농작업 대행서비스는 영양군과 지역 농협이 협력해 70세 이상 고령 농가의 농업생산 및 농가 경영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올해 처음 실시하는 사업이다.농작업 대행서비스 내용은 밭농사의 영농작업 중 기계화가 가능한 밭갈이, 이랑 만들기, 피복작업 등을 농작업 대행반이 추진해 준다. 영양군은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작업비의 30%를 지원하고, 농작업 대행반에는 농기계 수리비, 유류대 등 작업비의 10%를 인센티브로 지원한다. 농작업 대행서비스를 희망하는 70세 이상 고령 농가와 농작업 대행반에 참여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지역 농협을 찾아 신청하면 된다. 농작업 대행서비스는 민선 7기 오도창 영양군수의 공약사업으로, 영양군과 지역 내 농협이 각각 1억 원씩 투자해 군 전체 농업인의 37.6%를 차지하는 70세 이상 농업인 2천593명을 대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 사업은 점점 고령화되고 있는 영양군의 현실을 고려해 고령의 농업인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농사짓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이를 통해 앞으로 농지 이용률을 높이고, 농업인의 영농 편의 증진과 농업 생산성 향상,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영양군은 올해 사업의 성과 등을 면밀하게 검토해 점차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영양군이 고령화로 인해 농기계 사용이 어려운 농가를 대상으로 이랑만들기 등의 농작업을 지원하고 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패션연 이사회 별다른 해답 없이 끝나

심각한 경영난과 내홍을 겪고 있는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하 패션연)이 26일 임시 이사회를 개최했지만 별다른 해답을 내놓지 못했다.김시영 전 이사장의 직무대행으로 윤철수 대구·경북패션디자인학원 원장을 선임한 것이 전부인 것으로 알려졌다.민주노총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지부(이하 패션연 노조)는 급여체불과 금융권 대출, 인사발령 논란 등에 대한 내용은 안건에도 없었다고 이사회의 무책임함을 비난했다.주상호 원장이 이날 사의를 표했지만 패션연 규정에 따라 후임 원장 직무대행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징계요구를 받은 기획경영실장이 맡게 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패션연 노조 관계자는 “어제(25일) 3월 급여의 40%만 지급해놓고도 이사회는 이에 대한 안건조차 상정하지 않았다”며 “징계를 받아야 할 인물이 원장 직무대행이 되는 어처구니없는 일을 간과하는 이사회 등에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