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자인중 사제동행 한마음 걷기대회 개최

경산 자인중학교는 지난 27일 팔공산 등산로를 따라 사제동행 한마음 걷기대회를 열었다. 걷기대회는 학생들이 스마트폰 사용 등으로 척추 측만증, 거북목 증후근 현상 증가로 바른 자세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걷기대회에서 참가학생들은 등산로 주변 쓰레기 줍기 등 자연보호 활동도 더해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제57회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 안동서 열려

안동체육관에서 29일부터 11월2일까지 ‘제57회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경북도씨름협회, 안동시씨름협회가 주관한다. 대회는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체급별 개인·단체 경기로 진행된다.코로나19 사태를 감안해 무관중 방식으로 열리며,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대구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오는 31일 실외대회로 개최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시체육회와 대구육상연맹이 주관하는 ‘2020대구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가 10월31일부터 11월22일까지 위드 코로나 맞춤형 대회로 개최된다.올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육상진흥센터에서 1일간 실내대회로 진행하던 기존 방식에서 대구스타디움으로 장소를 변경해 실외대회로 개최한다.대회는 주말을 활용해 총 6일간 개최되며 밀집도 최소화를 위해 일자·시간대별 참가인원을 분산해 진행한다.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경기종목은 트랙경기 2종목, 필드경기 4종목, 로드경기 1종목(건강달리기 4㎞)으로 구성돼 있다.1인이 전 종목에 참가하거나 일부 종목 참가도 가능하다.참가 신청은 대회 종료일까지 대구육상연맹 홈페이지 또는 현장에서 접수 가능하다.참가비는 트랙·필드 1만 원, 건강달리기 1만 원이고 참가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자세한 대회 참가 요강은 대구육상연맹 홈페이지(http://daegutf.co.kr/front/)에서 확인할 수 있다.대구시 박희준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대회 운영에 대한 철저한 모니터링과 피드백을 통해 향후 추진할 체육대회와 행사를 정상 개최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김천시, 경북 농업민 정보화 경진대회 3개 부문 휩쓸어

10면 김천시가 지난 21일 개최된 ‘경상북도 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3개 부문에서 대상, 최우수, 우수상을 차지했다.이번 경진대회는 농업경영 마케팅의 선도·창의적 활용 사례, 매우 특별한 홍보 및 스토리텔링, 농장 홍보 동영상 제작, 농업농촌 사진경진 등 개인 경진 분야(4개 분야)와 농업인 경영정보 활성화 단체 경진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농업경영 마케팅의 선도·창의적 활용 사례 경진분야’에 참가한 ‘시크릿가든’의 김정훈 대표가 대상을, ‘매우 특별한 홍보 및 스토리텔링 분야’에는 ‘장만나는’으로 임미숙 대표가 최우수상, ‘농업농촌 사진경진분야’에서 ‘시골앤팜’을 찍은 이준근 대표가 우수상을 받았다.김천시농업기술센터 서범석 소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정보화농업인 경진대회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농업인들의 온라인마케팅 역량을 더욱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예천군, 연이은 양궁대회 개최…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예천군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자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잇달아 양궁 대회를 유치해 개최하며 ‘양궁의 고장’ 위상을 드높이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을 주고 있다. 군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개회식 없이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개최하고 남‧여 64명의 선수를 각각 선발했다.26일부터 29일까지는 2차 선발전을 통해 남‧여 각각 20명을 뽑는다.국가대표 3차 선발전은 내년 3월께 열리며 이때 국가대표 남‧여 각 8명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30일부터 31일까지 한국 양궁의 미래를 책임질 중학생들이 참여하는 ‘화랑기 제41회 전국 시도대항 양궁대회’를 개최하는 등 코로나 여파로 인한 경기취소 등으로 위축된 양궁계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김학동 군수는 “코로나라는 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살려 전국 규모 양궁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양궁의 고장이라는 명성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방역에 더욱 신경 쓰는 한편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펼쳐 ‘양궁의 메카’ 이미지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경북도지사기 전국 초‧중 양궁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을 살려 이번에 연이어 열리는 양궁대회에서도 ‘코로나19 제로(Zero)’로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권용갑 기자 kok9073@idaegu.com

안동에서 24~31일 국제주어니테니스 대회 열려

국제테니스연맹(ITF)과 대한테니스협회(KTA)가 주최하고 대한테니스협회와 안동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2020 ITF 안동 국제주니어 테니스 투어대회’가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안동시민테니스장에서 열린다.이 대회는 세계 각국의 만 14세 이상 18세 이하 테니스 유망주들이 참가하는 국제 행사다. 다만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외국 선수들이 불참한다.이에 따라 올해 대회는 국내 선수 중 ITF의 IPIN(등록번호)을 소지한 130여 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대회는 남·여 단식 및 복식경기로 나눠 진행되며, 토너먼트(각 경기 3세트 매치) 방식으로 치러진다.특히 단식과 복식 경기 출전 선수에게는 세계 주니어 랭킹점수가 부여된다.단 점수 부여는 단식은 32강, 복식은 16강까지 진출한 선수에게 한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세계 테니스계를 이끌어 갈 유망주를 발굴하는 국제 스포츠 행사를 안동에서 개최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가 코로나19로 위축된 체육계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경북도, 일본의 독도 편입 논리 반박할 학술대회 22일 개최

일본의 독도 침탈 논리의 부당성을 밝히고, 향후 대응방안 모색을 위한 학술대회가 22일 영남대에서 열렸다.영남대 법학전문도서관에서 열린 이날 학술대회에는 일본 시마네현에서 발간한 ‘제4기 죽도문제연구회 최종보고서’를 비판하는 학술대회로 개최됐다.영남대 독도연구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는 관련 전문가들이 시마네현 죽도문제연구회의 최종보고서를 분석하고 일본의 주장에 대한 허구성을 밝히는 자리였다.시마네현은 2005년 3월 소위 ‘죽도의 날’ 조례를 제정하고, 같은 해 6월 죽도문제연구회를 발족해 지금까지 4기 연구회를 운영했다. 제4기 연구회는 2017년 6월부터 지난 3월까지 운영됐다. 연구회원 15명이 참가한 연구 성과물을 지난 6월에 최종보고서로 발간했다.학술대회에서 최장근 대구대 교수는 ‘일본이 모르는 독도의 진실 비판에 대한 재비판(시모조 마사오)’, 송휘영 영남대 독도연구소 연구교수는 ‘죽도문제에 관한 학습 추진 검토부회 활동과 죽도교육 검토(사사키 시게루)’ 이성환 계명대 교수는 ‘내정화하는 한·일의 외교 공문서의 통감부 시절 공문서에 대한 비판(나가시마 히로키)’, 박지영 영남대 독도연구소 연구교수는 ‘송도개척원 관련 비판(마쓰자와 간지)’, 최철영 대구대 교수는 ‘독도영유권의 권원으로서 지리적 근접성 검토(나카노 데쓰야)’를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경북도 장채식 독도정책과장은 “시마네현이 2005년 ‘죽도의 날’ 조례 제정이후 일본의 주장에 대한 논리를 보완하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지역에서 이를 반박하는 학술대회를 열게 되어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대구시선관위, 24일 ‘제10회 대구시 고등학생토론대회’ 개최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 선관위에서 ‘제10회 대구시 고등학생토론대회’를 연다.이번 대회에서는 지난달 29일 예선을 통과한 4개 팀(2인 1팀)이 ‘대통령의 임기를 4년 연임제로 해야 한다’라는 논제에 대해 각각 찬성과 반대를 주장하며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대구시선관위는 토론 결과에 따라 금상과 은상 각 1팀, 동상 2팀, 지도교사 2명에게 상장과 함께 총 180만 원 상당의 부상을 수여한다.금상 및 은상 수상팀은 다음달 22일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열리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2020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고등학생부)’ 참가자격도 부여받는다.대구시선관위는 “참가 학생들이 토론을 통해 균형 잡힌 사고를 습득하고 토론문화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경주 옥산서원서 한중국제학술대회 열려

경주시가 지난 19일 옥산서원에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록 기념비 제막식과 한중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세계유산 옥산서원의 가치를 재정립하고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학술대회에 앞서 옥산서원 입구에서 옥산서원의 세계유산 지정을 기념하는 기념비 제막식도 진행됐다.제막식과 학술대회에는 한국과 중국의 학자 5명이 옥산서원의 가치와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발표하고 100여 명의 인사들이 참여했다.한국의 서원 통합보존관리단 이배용 이사장은 환영인사를 통해 “한국의 서원이 지난해 세계유산위원회에서 14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면서 “서원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인류 문명사에 피어나는 따뜻한 가르침을 전하는 산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영남대학교 이병훈 교수는 “옥산서원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기 이전부터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내에서 이미 사적으로 지정됐다”며 “옥산서원은 이언적의 뛰어난 학문적 성취를 뒤늦게 인정받아 학계에서도 극찬하고 있다”고 사회문화적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옥산서원의 다양한 활성화 방안도 제시됐다.홍익대학교 오웅성 교수는 “옥산서원을 비롯한 한국을 대표하는 서원은 학문, 정치, 건축학, 경제적으로도 상당한 의미를 갖는다”면서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시설콘텐츠를 통해 적극적인 활용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회재 이언적 선생님은 성리학을 연구하는 기반을 닦아 영남사학의 근간을 마련하신 큰 업적을 남기셨다. 선생의 뜻을 기리는 옥산서원은 건축학적으로도 탁월한 문화유산의 가치를 가진다”며 학술대회에서 도출된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전했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방역지침·학생목숨 뒷전…기능경기대회 불명예 우승

경북도교육청이 코로나19 확산 당시에도 지역 일부 직업계 고교에서 등교 수업과 기능경기대회를 위해 합숙훈련을 강행한 일이 19일 국정감사 현장에서 적나라하게 지적됐다.특히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 차원의 등교 금지 조치가 내려진 당시 강압적인 합숙훈련 중압감과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한 한 학생은 극단적 선택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이날 국감장에는 이 학생의 학부모까지 참고인으로 등장, 국감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국회 교육위원회가 경북교육청 등을 상대로 경북대에서 실시한 이날 국감에서 더불어민주당 이탄희 의원(경기 용인정)은 참고인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히는 한편 별도의 보도자료로 이번 사태를 설명했다.이 의원에 따르면 지난 4월께 기능경기대회를 준비하던 경북지역 직업계고 20곳 중 8곳의 기능반 학생들이 등교를 계속했다.특히 경북 A공고의 경우 기능경기대회 출전을 위해 이 학교 기숙사에서 숙식하며 훈련하던 B군이 지난 4월8일 극단적 선택을 했다.합숙훈련이 진행 중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안 경북교육청이 4월1일 직업계고에 기능반 훈련 중단 권고를 했지만 이 학교를 비롯한 3개 학교는 합숙훈련을 계속했다.학교와 교사가 이렇게 무리수를 두면서까지 기능대회에 집중한 이유는 학생의 메달이 학교, 지도교사의 성과에 이용되기 때문이다. 학생의 입상 성적에 따라 많게는 2천만 원까지 포상금이 주어진다. 기능대회 입상의 명예는 모두 학교와 교사의 몫으로 돌아가게 된다.경북교육청이 기능경기대회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홍보잔치를 벌였다는 이유라는 게 이의원의 지적이다.이 의원은 “A공고는 학생들로부터 ‘코로나에 감염이 되더라도 어떤 이유를 막론하고 본인이 책임지고 학교에 대해 일체 책임을 묻지 않는다’는 동의서까지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B군은 학교와 경북교육청이 만들어낸 지나친 기능경기대회 메달 경쟁의 피해자”라고 질책했다.전국 직업계고 기능반 학생은 약 3천900명이다. 매년 열리는 지방기능대회와 전국기능대회 우승을 위해 무리한 훈련과 경쟁에 내몰리는 것으로 전해졌다.전국적으로는 약 600개 직업계고 중 250여 개 학교가 기능반을 운영하고 있다. 경북지역은 52개 학교에서 247명의 학생이 기능대회를 준비하고 있다.이 의원은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학교와 교사가 무리수를 두면서까지 기능대회에 집중한 이유는 학생의 메달이 학교와 지도교사의 성과에 이용되기 때문”이라며 "아이들의 안전과 학습권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기능경기대회 폐지까지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군위군, 해병대 전우회 독도 수호 결의대회

해병대 군위군 전우회(회장 박수권)가 14일 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WHO(세계보건기구)가 일본 지도에는 독도, 울릉도를 표기하고 한국 지도에는 누락시킨 데 대한 강력한 항의를 표하고 독도 수호를 결의했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구미여상, 전국 전산회계 정보처리 경진대회 석권

‘제21회 전국 고교생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전산회계 정보처리 경진대회’에 참가한 구미여상 학생들.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가 ‘제21회 전국 고교생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전산회계 정보처리 경진대회’에서 참가 학생 모두가 상을 받는 진기록을 세웠다. 구미여상은 단체대상을 비롯해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3명, 특별상 2명, 입선 3명, 최우수 지도교사상 등을 차지하며 대회를 석권했다. 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칠곡군, ‘향사 국악제’ 및 ‘칠곡 향사 가야금병창 전국대회’ 개최

칠곡군이 지난 10일 칠곡향사아트센터 개관 1주년을 맞아 국악의 어머니인 향사 박귀희 명창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2020 향사 국악제’와 ‘칠곡 향사 가야금병창 전국대회’를 개최했다.한국전통연희단체총연합회 경북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공연은 유튜브를 통해 중계됐다.지난 11일에는 초·중·고등부와 일반부, 신인부 등 총 134팀이 참가한 가운데 ‘칠곡향사 가야금병창 전국대회’를 영상을 통한 비대면으로 개최했다.국회의장상과 상금 500만 원이 주어지는 영예의 대상은 이주행(26·중앙대)씨가 수상했다. 공연은 다음달 중 국악방송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제13회 전국 국악 경연대회 개최

제13회 상주국악제 전국 국악경연대회가 지난 8~9일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상주시·상주문화원(원장 김철수)이 주최하고 영남판소리보존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총 143명이 출전했다.경북도지사상은 가야금병창부문 일반부에 김은비씨가, 판소리부문 일반부에 이주현씨(전남 남원시)가 각각 수상했다.상주시장상은 무용·연희부분 일반부 이상수씨(영남대), 기악부문 일반부 임성빈씨(용인대)가 각각 받았다.경북도교육감상 무용·연희부문 중고등부 김정환(국립전통예술고), 가야금병창부문 중고등부 신제원(부산예술고), 기악부문 중고등부 백채린(국립국악중), 판소리부문 고등부 박은채(경북예술고), 중등부 박은진(대구경일여중), 초등고학년부 김소윤(청주교대 부설초), 초등저학년부 강아라(청주신남초), 상주교육장상에 무용·연희부문 초등부 박수민(비룡초), 가야금병창부문 초등부 정세빈(노변초), 기악부문 초등부 이인우(경기청소년관현악단) 등 14개 부문에서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상주시는 전통문화에 대한 국민의식을 새롭게 하고,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하고 국악을 체계적으로 보존·계승·발전시켜 대중화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2008년부터 전국 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