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민원공무원 친절 실천 다짐대회 개최

청도군이 올해 적극적인 민원행정 추진을 위해 ‘민원공무원 친절 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하고 있다.청도군은 성심을 다해 민원행정을 펼치겠다는 자세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민원안내도우미, 수요일 여권 야간발급서비스, 고객만족도 조사, 무인민원발급기 옥외부스(365일 24시간)운영 등 다양한 민원시책을 제공하고 있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대구시장애인체육회, 미국동남부유소년 생활체육대회 시상식 개최

대구시장애인체육회가 18일 미국동남부유소년 생활체육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미국동남부유소년 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한 50명 중 3명이 참여해 대표로 상을 받았다.참가자 50명 전원에게는 기념 메달 및 상장이 증정될 예정이다.지난 2018년 시장애인체육회와 업무협약을 맺은 미국동남부장애인체육회는 장애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대회인 ‘2020년 동남부유소년 생활체육대회’를 지난해 12월 개최했다.시장애인체육회에서는 소속 50명의 학생이 온라인으로 참가했다.대구시장애인체육회 곽동주 사무처장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장애 학생들의 활동에 많은 제한이 있었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즐거운 시간이 돼서 기쁘다”고 전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경북과학대 간호학과, ‘안전 UCC대회’서 최우수상

경북과학대(총장 김현정)가 대한적십자사가 진행한 ‘안전 UCC대회’에서 대학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경북과학대의 최우수상 수상자는 간호학과 1학년 박혜미, 3학년 김민지, 박윤아, 정혜리 학생으로 4명이다. 간호학과 RCY동아리 단원인 이들은 지난해 10월과 11월 온라인으로 진행된 ‘안전 UCC대회’에 코로나19 예방법 등의 내용으로 제작한 영상으로 대회에 참가했다. 학생들은 코로나19 예방에서 가장 중요한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과 사회적 거리 두기, 손 씻기 등 개인 방역수칙 안내, 코로나19 증상 및 자가격리 준수 사항 등을 UCC를 통해 자세히 시연했다. 경북과학대 간호학과 정윤화 교수는 “이번 대회는 학생들에게 전공 지식과 함께 생명존중과 희생정신, 안전의식의 중요성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성주군 선남초 전국 발명 아이디어 그리기 대회 금상 수상

성주군 선남초등학교 남하은(4년) 학생이 한국학교발명협회 주최·주관한 ‘2020년 전국 발명 아이디어 그리기 대회’에서 발명 캐릭터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남하은 학생은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세상을 나타내는 캐릭터 그리기 분야에서 ‘깨끔이와 코비의 한 판 승부’라는 제목으로 깨끔이가 여러 장소에서 마스크를 나눠주면서 코비(코로나 바이러스)에게 이기는 장면을 나타냈다.남하은 학생은 “평소 학교에서 실시한 다양한 체험활동에 빠짐없이 참여한 덕분에 전국대회 금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열심히 지도해주신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이사열 교장은 “다양한 활동과 수업을 통해 스스로의 재능과 역량을 키운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다양한 창의·융합적인 프로그램을 개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경산 진량초, 다문화 가정 학생 이중 언어 말하기 대회 개최

경산 진량초등학교(교장 윤해숙)가 최근 온라인으로 개최한 이중 언어 말하기 대회에 다문화 가정의 한국어 학급 학생 18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참가한 학생들의 모국어는 러시아어, 베트남어, 필리핀어, 몽골어 등이다.대회는 학생들이 자유롭게 선택한 주제에 대해 한국어로 3분 발표한 후 모국어로 3분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대구롤러연맹-수성구, 세계대회 경기장 건립 부지 두고 마찰

대구에 세계 롤러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를 유치하려는 대구롤러스포츠연맹이 새 로드트랙 경기장 건설을 위한 부지 확보 문제로 수성구와 마찰을 빚고 있다.대구롤러연명은 경기장 건립 후보지로 수성구 수성패밀리파크를 유력하게 보고 있으나 해당 지역 기초단체인 수성구는 공원 조성 취지에 어긋난다며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다.28일 대구롤러연맹에 따르면 연맹은 2023년 세계 롤러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를 대구에 유치하기 위해 준비 중이지만 대회 시 사용할 로드트랙 경기장 건립 부지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현재 대구롤러연맹은 수성구 수성패밀리파크 내 인라인스케이트장을 국제 규격에 맞게 확장해 세계대회를 치를 계획이다.국제 경기장은 트랙 폭이 8m, 길이 400m가 돼야 하는데 기존 인라인스케이트장을 확장한다면 예산 절감 효과가 있다는 것.또 수성패밀리파크는 접근성이 용이하고 숙박시설과 대구롤러연맹이 인접해있는 등 세계대회를 개최하기에 뛰어난 위치라는 게 연맹 관계자의 설명이다.대구롤러연맹은 세계대회 개최 이후에도 경기장을 시민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대구롤러연맹 관계자는 “인라인 롤러 종목의 발상지는 대구이기 때문에 세계대회를 치를 경우 상징적 의미가 크다”며 “적은 예산으로 대회를 열 수 있고 개최 시 수백억 원의 예상 경제 효과가 발생하지만 수성구는 무조건 반대만 하고 있다”고 말했다.대구롤러연맹과 함께 대구시도 세계대회 개최를 원하고 있지만 수성구는 수성패밀리파크의 성격과 안전상의 문제로 경기장 건설을 반대하고 있다.로드트랙 경기장이 들어서면 기존 인라인스케이트장보다 4배가량 커지는데 인근 각종 시설을 철거해야 하고 결국 시민 휴식 공간이라는 수성패밀리파크의 조성 취지에 어긋난다는 이유에서다.또 로드트랙 특성상 평지에 트랙만 설치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시민의 안전 문제에 대해서도 제기했다.수성구 관계자는 “대구롤러연맹은 오롯이 세계대회 유치만 생각할 뿐 경기장 건설 이후 나타날 문제점들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며 “수성패밀리파크는 시민 휴식 공간으로 조성됐는데 현재 인라인스케이트장보다 4배 커지면 타 종목의 시설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그로 인한 각종 민원 발생은 자명한 일”이라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한국전력기술, 'VISION 2030, 한기 미래비전 경진대회' 개최

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이 최근 김천 본사에서 에너지전환 이후 회사 사업전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미래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비전 2030, 에너지전환 이후의 한기 미래비전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이배수 사장의 제안에 따라 사업전환 전략을 구성원의 관점에서 상향식으로 재구성함으로써 전사 공감대 확산과 실행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지난달 19일부터 약 20일간 총 56팀 154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본부(단)별 자체 예선 심사를 거쳐 지난 17일 총 12개 팀이 열띤 본선 경쟁을 가져 우수상 3팀, 최우수상 2팀, 대상 1팀을 선정했다.대상은 에너지신사업본부 ‘그린뉴딜 바람팀’의 ‘한전기술 신재생에너지(풍력분야) 기술력 확보 전략’이 차지했다.그린뉴딜의 핵심사업인 해상풍력 사업개발 확대 방안을 제시하고, 분야별 기술력과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배수 사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경연의 장으로서의 의미를 넘어 실질적으로 실무에 적용해 새로운 사업모델로 정착시키는 노력과 관심이 더욱 중요하다”며 짧은 시간 직원들이 보여준 수준 높은 제안과 참여에 격려를 보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대구한의대, 춘정 변계량 선생 재조명 학술대회 개최

대구한의대학교 향산교양교육연구소는 지난 18일 한의학관 강당에서 ‘춘정 변계량의 시대정신과 문학세계’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학술대회는 조선 최초의 문형이자 확고한 학술사적 위상을 가지고 있는 변계량 선생의 유업과 시대정신을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대구한의대학교 향산교양교육연구소와 밀양문화원이 주최하고 대구한의대 와 밀양시청, 부산대학교 점필재 연구소, 한국고전번역원 밀양분원, 청도문화원 밀양변씨 대종회가 후원하는 이번 학술 대회는 국내·외 인문학 관련 전문가와 교수,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조선왕조 초기의 수성책과 춘정 변계량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경성대 정경주 명예교수의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부산대 정출헌 교수의 ‘춘정 변계량의 연구현황과 과제’, 한국고전번역원 정석태 교수가 ‘천정 변계량의 가계와 유교문명사적 위상’을 발표했다.이어 부산대 김남이 교수의 ‘춘정 변계량이 역사변혁기에 한시로 읊은 삶의 자세와 학문의 목표’, 전주대 김승우 교수의 ‘춘정 변계량이 악장문학에 담은 세종대 태평성세의 비전’, 강원대 김풍기 교수의 ‘권위의 발생과 춘정 변계량의 글쓰기 : 조선의 전통과 중화주의의 길항’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어진 종합 토론에서는 대구한의대 이래종 명예교수, 부산대 이준규 교수, 동서대 하강진 교수가 참여해 춘정 변계량 선생의 학문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영남대 신소재공학부, 국제학술대회 ‘최우수 논문상’ 등 잇따라 수상

영남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재학생들이 올 한해 열린 주요 학술대회에서 연이어 입상하며 대외적으로 연구력을 인정받고 있다.지난달 영남대 대학원 신소재공학과 박양규(25, 석사2기), 최한승(26, 석사1기)씨가 라마다플라자제주호텔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ENGE(Electronic materials and Nanotechnology for Green Environment) 2020’에서 ‘박막 트랜지스터 적용을 위한 산화하프늄 신소재 박막 연구’와 ‘자기장 에너지 수확 기술’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해 ‘최우수 논문상(Best Poster Award)’을 수상했다.이와 함께 올해 두 차례 열린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학술대회에서도 신소재공학부 학생들이 잇달아 논문상을 수상하며 연구 성과를 이어갔다.신소재공학부 4학년 장종관·서민우·이새봄·하동림·임소희·채연경·백가은·김나영·도지은씨로 구성된 학부생 연구팀이 ‘고인성 세라믹 소재 연구’ 결과를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해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학술대회는 국내 전자 소재 관련 최대 전문학술대회다.앞서 지난 7월에 열린 하계학술대회에서도 3학년 이승아씨가 ‘세라믹 소재를 이용한 자기장 에너지 하베스팅 기술’ 연구 성과로 최우수 논문상, 이건씨가 ‘에너지 저장용 박막 커패시터 소재’에 대한 연구 성과로 우수 논문상을 각각 수상한 바 있다.수상자들의 연구는 LCD, OLED 등의 반도체 트랜지스터 소자에 적용되는 고성능 신소재 연구와 전기자동차, IoT 기기에 사용 가능한 에너지 저장 소재 및 에너지 하베스팅 소재에 관한 것이다.이들의 연구는 학술적 가치가 높고, 실제 산업 현장에도 적용 가능한 수준의 연구 내용으로 학계와 산업계로부터 주목 받고 있다는 게 학교측의 설명이다.영남대 신소재공학부 이희영 교수는 “학생들이 학부생부터 뛰어난 연구력을 보여 주고 있어 대학원에서 수행하는 연구의 질적 수준이 그만큼 높아지고 있다”며 “학부생부터 대학원생까지 연구력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성과도 꾸준히 내고 있다”고 말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상산전자고, 경북도 발명아이디어 경진대회 금상 수상

상주상산전자고(교장 노광호) 이상윤 학생(1학년)이 15일 발표된 ‘경북도 발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스쿨존 불법주차 자동차 및 무단횡단 알림센서’ 작품으로 금상의 영광을 차지했다.이번에 금상을 수상한 작품은 매스컴에서 민식이법이 주목받고 있는 점에 착안해 스쿨존에서 불법주차나 무단횡단을 방지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아이템을 제안했다.이상윤 학생은 “학교에 입학하고 얼마되지 않아 창의융합동아리에 가입했고 선배들이 입상한 것을 보고 목표를 가지게 됐다. 올해 3개 대회에 출전했는데 마지막에 이렇듯 좋은 결과를 내게 돼 기쁘다. 내년에는 더욱더 열심히 노력해 전국단위 대회에서 1등 하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지도교사인 김지영, 우동현 교사는 “창의융합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믿고 따라오는 학생들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보고 보람을 느꼈다. 동아리 활동을 하는 내내 학교의 아낌없는 지원이 있었으며 학생들의 열정도 넘쳐 좋은 결과를 낸 것 같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이 대회는 특허청과 경북도에서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 경북지식재산센터에서 주관했으며 학생부에서는 경북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9월1일~10월23일까지 접수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청도군새마을회 2020 비대면 새마을 종합평가대회 가져

청도군새마을회가 15일 청도군청 군수실에서 ‘2020 비대면 새마을 종합평가대회’를 가졌다.새마을 포상 수상자는 대통령 포장 정해용(65) 청도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국무총리 표창 조순계(여·65) 이서면부녀회장, 행안부위원장 상 윤영애(여·61) 청도군새마을부녀회장이 수상했다.새마을회는 2020년 청도새마을 환경살리기(재활용품경진대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노인복지기금과 인재육성장학금을 각 200만 원씩 기탁하는 등 새마을운동 50주년 기념에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는 각 읍·면 새마을지도자들이 모여 한 해 동안 실행한 새마을운동 추진성과와 현장에서 봉사한 지도자들의 공적을 높이고 화합을 위하고자 마련됐지만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표창 전수를 하는 등 간소하게 진행됐다.이종평 청도군새마을회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다양한 행사추진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한 해 동안 모범을 보여준 새마을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그 노력의 결실로 상을 수상하신 수상자도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대구동구자원봉사센터, 2020년 동구자원봉사자대회 개최

대구 동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4일 동구청에서 올 한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 우수 자원봉사자와 단체를 격려하기 위한 ‘2020년 동구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당초 예정됐던 인원을 축소해 자원봉사 유공 수상자를 포함한 50명 내외의 인원만 참석했다.행사는 △우수자원봉사자 시상 △동영상 축하 메시지 상영 △구청장 격려 말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의성군, 공무원 창의경연대회로 업무 효율성 높여

의성군은 공무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며 공무원의 창의적인 업무력 배양을 유도하고 있다.의성군은 직원 개개인의 의견과 역량을 존중하는 행정을 통해 직원의 업무 효율성과 책임감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은 2020년 하반기 공무원 창의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군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우수 제안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2015년부터 진행한 창의 경연대회를 통해 1천782건의 아이디어를 접수했고, 그 중 160건의 우수 제안을 채택해 군정에 활용하고 있다.올해 경연대회에서는 97건의 제안이 나왔고 이중 10건을 뽑아 군정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제안은 일자리창출과에서 근무하는 박하나 주무관의 ‘US Cloud(사진자료 공유) 시스템 구축’ 제안이다.또 ‘관광안내쳬계 재정비’, ‘공연예매시스템 개선’, ‘음식물쓰레기 거치대 개선’, ‘의성군 웨딩촬영지원사업’ 등의 실효성 있는 제안이 선정됐다.김주수 의성군수는 “군정 발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과 직원들의 창의력 향상을 위해 공무원 창의 경연대회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것”이라며 “우수 제안은 군정 시책에 적극 반영하고 업무를 연찬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