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환경공단 ‘굿 소비 굿 대구 챌린지’ 동참

정상용 대구환경공단 이사장이 지난 9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침체된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한 ‘#굿(Good)소비 굿 대구 챌린지’에 동참했다.#굿(Good)소비 굿 대구 챌린지는 대구시가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을 돕고 침체된 지역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주기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 선결제·선구매 참여를 장려하는 착한 소비 운동이다정 이사장은 사회적기업이 운영하는 음식점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식사비를 선결재 했다. 캠페인 전파를 위해 챌린지 표어를 든 사진을 공단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했다.이번 챌린지는 대구도시철도 홍승활 사장의 지명을 받아 동참하게 됐다.다음 주자로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고광휴 단장과 한국환경공단 진병복 대구경북환경본부장을 지목했다.정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착한 소비운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경북도의회 고우현 의장, 탈 플라스틱 확산 운동 ‘고고 챌린지’ 캠페인 동참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이 7일 탈(脫) 플라스틱 확산 운동인 ‘고고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이 챌린지는 생활 속에서 해야 할 1가지와 하지 말아야 할 1가지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이다.고 의장은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 손국선 회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다.그는 “깨끗한 자연 환경을 보존하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의무”라며 “탄소중립과 탈 플라스틱으로 가는 길에 경북도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고우현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문경시의회 이정걸 부의장을 지목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배기철 대구 동구청장, 저출산 극복 챌린지 동참

배기철 대구 동구청장은 6일 저출산에 따른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인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대구시의사회 민복기 부회장, ‘#Good소비Good대구 챌린지’ 동참

대구시의사회 민복기 부회장이 최근 대구 수성구 신천시장 인근의 세탁소를 찾아 ‘#Good소비Good대구 챌린지’에 동참했다.대구시가 진행하는 ‘#Good소비Good대구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선결제와 선구매를 장려하는 ‘착한 소비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성구 전 대구시의사회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한 민 부회장은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경제가 하루빨리 회복돼 소상공인들의 고통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길 바란다”고 기원했다.또 “대구시가 시작한 뜻깊은 챌린지가 대구·경북을 넘어 전국으로 퍼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민복기 부회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이석화 대구지방변호사회 회장(법무법인 마음과 마음)과 장성필 경북대 총동창회 KNU리더스클럽 회장(화성밸브 대표)을 지목했다. 올포스킨피부과 대표원장인 민 부회장은 대구에서 꽤 유명한 ‘기부왕’으로 통한다.2006년부터 16년 간 34t이 넘는 ‘사랑의 쌀’을 지원하고 있다.금액으로 환산하면 1억 원이 훌쩍 넘는다.이웃을 위한 민 부회장의 꾸준한 나눔 실천도 남다르다.20년이 넘도록 소외계층은 물론 미래의 꿈나무들을 위한 무료 의료봉사, 장학금 지원, 재능기부 등을 펼치고 있다.2001년부터 군 장병·법무부·검찰청·경찰청·교육청의 사랑의 지우개 무료 문신 제거술, 저소득 자녀 흉터 재건술, 장학금 및 경북대 발전기금 전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리더, 적십자 봉사지원 등의 사랑 나눔을 실천해 온 것이다이 밖에도 메디시티대구 의료관광산업위원회 위원장, 대구의료관광진흥원 이사, 대구시의사회 부회장, 아태안티에이징학회 산업위원장 등으로 활동하며 메디시티 대구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민복기 원장은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특히 상대적으로 형편이 넉넉하지 않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고통이 심해지는 일명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지역경제를 살리는 것이 급선무인 만큼 소비 활성화 운동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