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훈 달서구청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이태훈 달서구청장이 지난 14일 주민들이 열어가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이번 챌린지는 지난해 12월9일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 법률안이 32년 만에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자치분권 시대를 알리기 위해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지방재정법 개정은 주민참여 욕구의 증대, 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 등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구청은 그동안 자치분권협의회 운영, 주민설명회, 원탁회의 추진 등 자치역량 강화에 힘써 왔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방의 정책 결정과 집행과정에 대한 주민 참여권이 확대되는 새로운 계기를 통해 주민이 주인이 되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병환 성주군수로부터 지명을 받아 참여하게 된 이 구청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김대권 수성구청장, 문인 광주 북구청장, 윤경희 청송군수를 지명했다.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고윤환 문경시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고윤환 문경시장이 13일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 중인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시장은 ‘시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고윤환 문경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 더 나은 삶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통한 풀뿌리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대구보건대학교 남성희 총장, 필수노동자 응원 릴레이 캠페인 동참

남성희 대구보건대학교 총장이 지난 22일 필수노동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담은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필수노동자 캠페인은 장기화 되는 코로나19 위기상황 속에서도 대면서비스를 지속해야하는 보건의료·사회복지 종사자, 돌봄 서비스, 환경미화, 운송·배달업 등 필수노동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남 총장은 이날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라고 직접 쓴 팻말을 들고 찍은 사진을 대학 SNS올리고 다음 주자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송준기 회장을 지목했다.남성희 총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 필수 노동자들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사회 각계 필수노동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이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홍원화 경북대 총장, 코로나19 극복 캠페인 ‘스테이 스트롱’ 동참

경북대 홍원화 총장이 22일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참여했다.외교부가 시작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 극복 메시지가 적힌 팻말을 든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캠페인 로고는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거품이 더해진 그림으로 ‘스테이 스트롱’이라는 문구를 넣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로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홍원화 총장은 ‘코로나19 극복! 경북대학교가 함께 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든 사진을 경북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홍 총장은 사진과 함께 “2021년을 앞둔 겨울은 우리 모두에게 너무나 가혹합니다. 하지만 ‘더욱 꿋꿋하게, 더욱 조심스럽게’ 일상을 되찾는 희망을 그려봅니다. 우리가 함께 한다면 할 수 있습니다. 경북대학교도 늘 함께 하겠습니다. 서로 존중하고 지켜줍시다”라는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홍원화 총장은 다음 주자로 김용림 경북대병원장을 지목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대구시설공단, ‘WE대한약속 챌린지’ 캠페인 동참

대구시설공단은 최근 전 세계인과 청렴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기 위한 ‘WE대한약속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WE대한약속 챌린지’는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IACC)를 계기로 전 세계인과 청렴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함께 참여하기 위해 전개하는 청렴 캠페인이다. 공단은 대구도시공사에 지목받아 참여했다.‘WE대한약속’은 부패를 반대하고 청렴을 약속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캠페인 참여는 챌린지 손동작으로 사진 촬영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대구시설공단은 3년 연속 청렴도 평가 우수기관으로서 반부패 청렴·윤리교육을 주기적으로 시행해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청렵합시DAY’, 청렴 나눔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김호경 이사장은 “청렴도 평가 우수기관으로서 뜻깊은 캠페인에 참여해 기쁘다”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반부패 청렴 문화가 널리 퍼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최삼룡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최삼룡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이 지난 4일 한국전력기술 이배술 사장의 바통을 이어받아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참여했다.‘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전 세계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외교부에서 시작한 응원 릴레이다.비누 거품을 묻히고 기도하는 두 손과 견뎌내자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함께 든 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차기 릴레이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이다.최삼룡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코로나 시대를 지혜롭고 용기 있게 함께 극복해야 한다”면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에서 많은 기업이 새로운 성공신화를 일궈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최 청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대구도시공사 이종덕 사장과 대구엑스코 서장은 사장을 지목했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포항 학천초 조윤서양 2년 기른 머리카락 40㎝ 기부

포항지역 한 초등학생이 소아암 환자를 위해 2년 간 길러온 머리카락을 기부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1일 포항 학천초등학교에 따르면 최근 6학년에 재학 중인 조윤서(12) 양이 2년 동안 정성껏 기른 자신의 머리카락 40㎝ 가량을 잘라 ‘어머나 운동본부’에 기부했다.어머나 운동은 ‘어린 암 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 운동’의 줄임말이다.25㎝ 이상의 머리카락을 기부 받아 특수가발을 제작해 항암치료로 탈모가 심한 소아암 환자에게 제공한다.일반적으로 소아암 환자들은 항암치료로 인해 머리카락이 빠져 대부분 모자나 가발을 착용하고 있다.하지만 기부되는 머리카락은 매년 턱없이 부족하고, 파마와 염색 등 약품처리를 한 머리카락은 가발 제작과정에서 녹을 수 있어 기부대상이 되지 않는다.더구나 암 환자의 가발은 압박감이 덜하고 트러블이 생기지 않게 항균·멸균 처리하기 때문에 일반 가발보다 2~3배 비싸게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졌다.조 양은 “TV방송에서 소아암 환자들이 머리카락이 없이 생활하는 것을 보고 머리카락을 길러 기부하기로 결심했다”며 “모발 기부를 위해 ‘염색을 같이 하자’는 친구의 유혹도 참아냈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소중히 기른 머리카락을 잘라 아쉽기도 하지만 기회가 되면 또다시 모발 기부 운동에 참여하겠다”고 했다.김웅희 기자 woong@idaegu.com

군위교육지원청,‘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릴레이 캠페인’ 동참

“숨은 정성과 헌신에 감사합니다.”군위교육지원청 김장미 교육장은 지난 3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 사회기능을 유지하고 헌신하는 보건의료, 환경미화원, 돌봄, 운송 및 배달업 등 필수노동자를 응원하기 위해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이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에도 업무의 특성상 사회 속에서 대면 업무를 할 수밖에 없는 필수노동자들을 응원하고 공감을 통해 함께 코로나 19를 이겨내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이다.김장미 교육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우리의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각종 위험을 안고 희생과 봉사로 고생하는 필수노동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교육 가족과 함께 필수노동자에 대한 고마움을 알려 필수노동자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장미 교육장은 다음 참여자로 의성교육지원청 이정희 교육장과 청도교육지원청 김금주 교육장, 삼국유사군위도서관 김영재 관장을 지명했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김진숙 한국도로공사 사장,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한국도로공사는 김진숙 사장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김진숙 사장은 손병석 한국철도공사 사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했으며, 화훼농가에서 구입한 소형화분과 공기정화식물 330여개를 지역 아동센터 13개소에 전달했다.특히 직접 가꿀 수 있는 소형화분은 코로나19로 야외 활동이 어려운 아이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김진숙 사장은 다음 참가자로 김충섭 김천시장을 지명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문 대통령 “내수활력 제고 위한 다뱡면 정책 펼칠 것”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코로나19에 대한 방역과 함께 내수 활력을 가져 올 수 있는 정책들을 실시해 침체돼 있는 경기를 반등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독감 백신접종 이후 잇따른 사망자가 나오면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보건당국의 발표를 믿고 접종시기를 놓쳐선 안 된다며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의 역학조사 결과 발표에 힘을 실었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소비쿠폰 지급을 순차적으로 재개하는 것과 함께 소비, 외식, 관광, 공연, 전시, 문화 등 내수 활력 제고를 위한 종합대책을 본격 시행하기 시작한 만큼 국민들께서도 소비 진작에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코로나19로 위축된) 내수 활력을 높이기 위한 다방면의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다만 문 대통령은 “소비 진작 역시 1단계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문 대통령은 독감 백신 부작용 논란에 대한 진화에 나섰다.그는 “사망과 예방접종 사이에 직접적 인과관계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정부의 발표를 신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그러면서 “올해는 독감 예방뿐 아니라 독감과 코로나의 동시 감염과 동시 확산을 막기 위해 독감 예방접종을 더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과도한 불안감으로 적기 접종을 놓침으로써 자칫 치명률이 상당한 독감에 걸리는 더 큰 위험을 초래하지 않길 바란다”고 했다.아울러 문 대통령은 “국정감사가 여전히 정치 공세의 장이 되고 있는 점은 매우 아쉽다”며 “그런 가운데서도 정부 정책에 대한 합리적 비판과 대안을 제시해준 부분에 대해서는 여야를 막론하고 정부 정책에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반영하겠다”고 말했다.그는 “이번 국감에서 택배 노동자, 플랫폼 노동자, 프리랜서 등 특수고용노동자에 대한 지원을 제도화할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가 마련된 것은 무엇보다 큰 소득”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이어 “최근 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전동 킥보드에 대한 규범 마련과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확대, 아동보호전문기관 증설 등 생활안전 분야에서의 섬세한 지적들도 적극적으로 수용하겠다”며 스마트공장 도입 기업에 대해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제안도 잘 참고하겠다고 말했다.이상훈 기자 hksa707@idaegu.com

전찬걸 울진군수,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동참

전찬걸 울진군수가 22일 코로나19 여파에도 보건의료·돌봄·배달·운송 등 대면 노동에 종사하는 필수 노동자들을 응원하고자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했다.이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이 일상화된 상황임에도 대면 노동을 할 수밖에 없는 보건의료·환경미화·운송·배달업 종사자 등을 격려하고 응원하고자 시작됐다.엄태항 봉화군수의 지명을 받은 전찬걸 울진군수는 “코로나19의 위험과 두려움 속에서도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시는 필수노동자 여러분을 응원한다”고 말했다.전찬걸 울진군수는 다음 주자로 이세진 울진군의회의장, 변종문 울진경찰서장, 남병훈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을 지명했다. 강인철 기자 kic@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