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미디어마케팅 성과 … 드라마·예능프로그램 유치

문경시가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펼치는 다양한 미디어마케팅이 성과를 얻고 있다.11일 문경시에 따르면 미디어 마케팅을 위해 지난 1월 '미디어전략팀'을 신설하고 문경시영상산업진흥조례'와 '문경시영상진흥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다양하고 적극적인 노력을 해왔다.이 같은 노력으로 문경에는 사극촬영뿐만 아니라 드라마, 예능프로그램 등의 촬영 발길이 이어지면서 그 노력이 점점 빛을 보고 있다.신설된 미디어마케팅팀은 짧은 기간 최근 방영된 드라마와 오는 22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에 SBS플러스를 통해 총 20회에 걸쳐 방영되는 예능프로그램 좋은 친구들을 유치했다.좋은 친구들은 지난 9∼10일 이틀간 문경시 영강체육공원에 설치된 메인세트장 등에서 첫 촬영에 들어갔다.이 프로그램은 연예인 1명과 그의 지인 3명이 한 팀을 이룬 총 4개 팀이 세트 게임과 문경 곳곳에 숨겨진 로드 미션을 수행하면서 문경의 매력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문경시는 또 관광사업을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전략산업으로 설정하고 다양한 관광 인프라 구축과 관광객 수용 기반 조성에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다.문경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향후 프로그램과 연계한 관광테마 상품이 생겨나는 등 긍정적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윤환 문경시장은 “시대적 변화와 함께 다양한 미디어를 통한 마케팅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면서 “전방위적 미디어마케팅으로 문경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상주 웹드라마 ‘상주 가는 길’작품성 인정-

귀농귀촌의 본 고장인 상주시를 배경으로 한 웹 드라마 ‘상주 가는 길’이 지난 23일 개최된 ‘2019 서울 웹페스트’ 시상식에서 ‘베스트 드라메디상’을 수상해 작품성을 널리 인정을 받았다.2019 서울 웹페스트는 지난 21일부터 8월 23일까지 서울 송파구 파크하비오 호텔에서 개최됐다. 국제 웹영화제 중 가장 큰 규모로 올해로 5회째이다. 30여 개국 233개 작품이 수상 후보에 올랐었다.상주 가는 길은 이번 행사에 처음으로 출전 한 결과 베스트 드라메디상 뿐만 아니라 베스트 브랜드시리즈상, 베스트 여우조연상에도 후보에 올라 널리 인정을 받았다.또 브라질 리오웹페스트, 이탈리아 시실리웹페스트에 초청돼 전 세계에 상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웹드라마 상주 가는 길은 귀농귀촌을 주제로 분량은 총 3편으로 편당 8분 전체 25여분이다. 서울에 사는 결혼 3년차의 먹방 유튜버 예림, PC방 사장 철민 부부가 상주로 귀농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경천대 등 주요 관광지, 스마트 농업의 현장과 우수농특산물, 풍성한 농촌의 풍경 등을 담았다. 9월중으로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황천모 상주시장은 “웹드라마 상주 가는 길을 통해 상주의 아름다움과 전국 최고의 귀농귀촌 도시임을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시 웹드라마 ‘상주 가는 길’ 시사회 성황리에 열려

상주시를 배경으로 한 웹 드라마 ‘상주 가는 길’ 시사회가 최근 열렸다.상주시는 지난 9일 상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웹드라마 ‘상주 가는 길’을 공개했다.귀농귀촌을 주제로 한 이 웹드라마는 총 3편으로 편당 8분, 전체 25분짜리이다. 서울에 사는 결혼 3년차의 먹방 유튜버 예림, PC방 사장 철민 부부가 상주로 귀농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1화 ‘새출발’은 주인공 예림·철민 부부가 먼저 귀농한 엘로디·상준 부부가 있는 상주로 내려오는 모습을 그렸다.2화 ‘쉬운 건 없어’는 이혼을 무기로 귀농을 주도한 예림, 마지못해 따라온 철민이 아내와 갈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3화 ‘이제부터야’는 예림과 다투고 집을 나간 철민이 후회하며 다시 돌아와 아내와 화해하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웹드라마에는 경천대 등 상주의 주요 관광지와 스마트 농업 현장, 우수 농특산물, 풍성한 농촌의 풍경 등이 담겼다.시는 조만간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을 통해 ‘상주 가는 길’을 공개할 계획이다.황천모 상주시장은 “상주는 대한민국 농업 중심도시이며 스마트농업의 선도 도시답게 귀농귀촌 도시로 인기가 매우 높다”며 “이번 웹드라마를 통해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발길이 상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상주시 웹드라마 ‘상주 가는 길’ 시사회 성황리에 열려

‘귀농귀촌 1번지’ 상주시를 배경으로 한 웹 드라마 ‘상주 가는 길’시사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상주시는 지난 9일 상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웹드라마 ‘상주 가는 길’을 공개했다. 귀농귀촌을 주제로 한 이 웹드라마는 총 3편으로, 편당 8분 전체 25분짜리다. 서울에 사는 결혼 3년차의 먹방 유튜버 예림, PC방 사장 철민 부부가 상주로 귀농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1화 ‘새출발’은 주인공 예림·철민 부부가 먼저 귀농한 엘로디·상준 부부가 있는 상주로 내려오는 모습을 그렸다. 2화 ‘쉬운 건 없어’는 이혼을 무기로 귀농을 주도한 예림, 마지못해 따라온 철민이 아내와 갈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3화 ‘이제 부터야’는 예림과 다투고 집을 나간 철민이 후회하며 다시 돌아와 아내와 화해하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웹드라마에는 경천대 등 상주의 주요 관광지와 스마트 농업 현장, 우수 농특산물, 풍성한 농촌의 풍경 등이 담겼다. 시는 조만간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을 통해 ‘상주 가는 길’을 공개할 계획이다. 또 2019서울웹페스트 등에도 출품하는 등 귀농귀촌의 본고장 상주를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상주는 대한민국 농업 중심도시이며 스마트농업의 선도 도시답게 귀농귀촌 도시로 인기가 매우 높다”며 “이번 웹드라마를 통해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발길이 상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땜빵'으로 들어왔다 대박친 '백희가 돌아왔다', 인생드라마 '극찬'

지난 2016년 방송된 KBS2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백희가 돌아왔다는 4부작 드라마로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끝난 후 '뷰티풀 마인드'가 방영되기 전 2주를 채우는 일명 '땜빵 드라마'로 알려졌다.하지만 배우들의 연기력과, 탄탄한 스토리 등으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며 시청률 10%를 넘기며 대박을 쳤다.백희가 돌아왔다는 조용한 섬 섬월도에서 과거의 스칼렛 오하라 양백희(강예원 분)가 신분 세탁 후 18년 만에 돌아온 이야기를 그린 코믹 가족극으로 백희를 쏙 빼닮은 옥희(진지희 분)가 친아빠를 찾는 내용이다.오늘(31일) KBS드라마 채널에서 1,2화를 연속 재방송하며 재조명된 이 드라마는 네티즌들에게 "인생드라마", "재밌고 설레고 다함", "완전 추천" 등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online@idaegu.com

유가중 장애인식 개선위한 백일장 대회서 대거 수상

유가중학교가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대회에서 28명의 입상자를 배출해 주목받고 있다.전국백일장 대회에서 1학년 이현아 학생이 드라마소재 부문 최우수상 수상을 비롯해 우수상 1명(드라마소재 부분, 1학년 김동호), 가작 26명 등 모두 28명이 수상했다.학교는 장애인식개선에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 학교표창을 받기도 했다.1학년 학생들은 4월19일 장애인의 날의 맞아 장애이해 교육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오늘도 안녕’(KBS) 시청을 통해 장애학생과 가족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또 학교는 2017년 개교 이후 매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국 백일장 대회에 꾸준히 참가하며 학생들의 장애 인식 개선에 힘쓰고 있다.서은희 교장은 “학생들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드라마와 글쓰기를 접목한 교육활동이 장애인식개선과 바른 인성 함양에 큰 도움을 준 것 같다.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식 개선의 선도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드라마 '황금정원', 첫 회부터 파격전개… 막장스토리로 '화제'

지난 20일 첫 방송된 MBC 주말극 '황금정원(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 제작 김종학프로덕션)'이 첫 회부터 '막장스토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황금정원'은 인생을 뿌리째 도둑맞은 은동주(한지혜 분)가 자신의 진짜 삶을 찾아내기 위한 과정을 담은 미스터리 휴먼 멜로 드라마다.사비나(오지은 분)에게 이름을 빼앗기고 고아로 자란 동주는 돈을 모으기 위해 행사가수 알바를 뛰다 사비나와 호텔 룸 바에서 맞딱뜨리게 된다. 첫 회부터 두 사람의 만남과 새엄마 신난숙(정영주 분)과의 충격적인 재회 등이 연이어 등장했다.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은 2회 기준 수도권시청률 7.4%를 기록했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8%까지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황금정원'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에 4회 연속 방송된다.online@idaegu.com

'멜로가 체질' 천우희… 똘끼+만렙+드라마작가+30살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 김영영, 연출 이병헌, 김혜영, 제작 삼화네트웍스)로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천우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멜로가 체질'은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고민, 연애, 일상을 그린 내용으로 천우희는 감정 기복이 널뛰듯 심한 똘끼 만렙 드라마 작가 '임진주' 역을 맡았다.이번 작품 선택에 천우희는 "30대, 그리고 여자들의 이야기라는 점이 가장 끌렸다"며 "캐릭터들이 각자 다른 성격과 매력을 갖고 있음에도 묘하게 잘 맞아 들어가는 합이 너무 좋다"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또한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면서 함께 할 수 있기에 고맙고, 끈끈하고 훈훈한 현장이다. 서로 에너지를 주고받을 수 있어서 너무나 즐겁다"며 함께 출연하는 동료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멜로가 체질'은 '보좌관' 후속으로 오는 7월 26일 금요일 밤 11시 JTBC에서 첫방송된다.online@idaegu.com

귀농귀촌 홍보 웹드라마 ‘상주 가는 길’제작

상주시가 웹드라마 제작에 나섰다. 상주시는 요즘 젊은 세대에 인기가 많은 웹드라마를 8월 말까지 제작할 계획이다. 웹드라마는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보여줄 수 있는 것으로 회당 5~20분 가량의 짧은 드라마다. 상주시는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일반적인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감성적인 웹드라마를 제작키로 했다. 주제는 귀농귀촌을 다룬 ‘상주 가는 길’이며, 서울에 사는 결혼 3년차의 젊은 부부가 상주에 정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총 3편에 편당 5분, 전체 15분 이내로 제작된다. 경천대 등 상주의 아름다움과 스마트 농업의 현장, 여유로운 농촌 풍경 등을 담아낼 예정이다. 웹드라마 촬영은 지난달 말일까지 경천대 등에서 진행되고 있다. 제작된 웹드라마는 시사회를 거쳐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웹페스트 등에도 출품할 계획이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웹드라마가 ‘귀농귀촌 1번지인 상주’를 널리 알려 젊은 귀농귀촌인의 유입에 큰 역할을 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문경시, 도내 처음 촬영 인센티브 지원

문경시가 도내에서 처음으로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이는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문경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관광산업 등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토록하기 위한 목적이다. 시와 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이 사업은 사극 촬영의 중심인 새재와 가은 오픈세트장을 비롯해 문경의 자연경관과 관광지, 문화, 역사 등을 배경으로 5회차 이상 문경에서 촬영하는 영화·드라마에 대해 촬영 제작비를 일부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숙박비, 식비, 유류비, 보조출연료, 중장비 사용료 등 문경지역 소비액 20%를 지원한다.지원 금액은 최대 1천만 원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등급별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의 시행으로 영화 및 드라마 촬영이 증가, 숙박업소, 음식점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문경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http://www.mftf.kr)나, 영상사업부(054-571-5677)에 문의하면 된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사업 시작 첫 해라 시범적으로 추진해보고 촬영 작품 수, 촬영일수 등의 추이에 따라 내년에는 더욱 확대해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 ‘촬영하기 좋은 도시 문경’이 잘 알려지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TV에 나오던 곳인데”…문경 영화·드라마 촬영지 각광

문경의 주요 관광지가 영화·드라마 촬영 명소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문경새재도립공원을 비롯해 고모산성, 용추·선유동계곡 등이 단골로 등장하는 무대다. 그 중심이 되는 곳은 사극드라마 촬영지의 메카인 문경새재드라마세트장이다. 백두대간의 뛰어난 자연경관, 문경새재 성곽(제1·2·3관문), 비포장 새재길 등이 잘 보존돼 사극 촬영조건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2000년 설치된 후, 지금까지 500편에 달하는 드라마·영화 촬영이 여기서 탄생했다. 올해 촬영된 ‘왕이 된 남자’와 ‘해치’, ‘킹덤’ 등과 영화 ‘천문’, ‘기방도령’ 등 20여 편의 영화·드라마 촬영도 문경새재드라마세트장에서 이뤄졌다. 지난 8일 첫 방영된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조선생존기’ 의 배경으로 등장한 문경 단산도 빼놓을 수 없는 촬영지다. 문경을 배경으로 한 예능 드라마의 장면도 여기서 촬영됐다. 최근 이곳을 다녀간 방송사 관계자들이 단산을 발견한 것에 대해 ‘대박’이라는 반응까지 보였을 정도다. 문경시 김동현 미디어전략팀장은 “우리나라 명산의 자연경관을 사방으로 바라볼 수 있고, 오는 9월 별빛전망대, 별빛야영장 등과 연계한 모노레일이 준공되면 새로운 촬영명소로 각광받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여기에 문경시가 추진 중인 지역 명소를 소개하는 미션 예능 프로그램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라 프로그램 추진이 성사되면 문경시는 영화·드라마 외에 예능 촬영지의 명소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문경시는 영상산업진흥조례 제정과 영상진흥위원회 구성해 체계적인 영상 촬영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올해 미디어전략팀까지 신설했다. 문경시 정현호 미래전략기획단장은 “문경은 천혜 관광자원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영상 촬영지의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인생웹툰’이라 불리는 ‘쌍갑포차’… 어떤내용?

JTBC가 웹툰 '쌍갑포차'를 드라마로 제작한다는 소식을 전했다.오늘(26일) JTBC측 관계자는 뉴스엔에 "웹툰 '쌍갑포차'를 드라마로 제작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라며 "주연 배우로 육성재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웹툰 쌍갑포차는 '2017 대한민국 만화대상' 우수상을 수상한 매니아층 탄탄한 웹툰으로 늦은 밤, 낯선 곳에 나타나는 의문의 포장마차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내용이다.'인생웹툰'으로도 손꼽히는 쌍갑포차는 수많은 독자들을 울고 웃기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online@idaegu.com

‘알베르 크로커스 증후군’ 논란 종결… 드라마 위해 만들어낸 ‘가상질병’

최근 '알베르 크로커스 증후군'이라는 검색어에 자주 오르내리고 있다.알베르 크로커스 증후군은 SBS 아침드라마 ‘강남 스캔들’에서 주인공 최서준(임윤호 분)이 걸린 불치병이다.극중에서도 최서준은 “희귀병 중 희귀병이라 검색해도 나오는 게 없다”며 홍세현(서도영 분)에게 토로하는 장면도 나온다.하지만 알베르 크로커스 증후군이 어떤 질병이라는 것에 대한 명확한 답이 없다.그 이유는 작가가 드라마의 전개를 위해 창작하여 만들어 낸 '가상질병'이기 때문이다.online@idaegu.com

드라마 ‘해치’ 인기에 ‘연잉군’까지 실시간 검색어 급상승, 연잉군이 영조가 되기까지…

SBS 월화드라마 '해치'가 지난 11일 첫 방송된 가운데 배우 정일우가 연기하는 연잉군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다.연잉군 이금은 조선 제21대 왕인 영조대왕의 군호로 이금은 1966년(숙종 25년) 조선 제19대 왕 숙종(극중 김갑수)과 숙빈 최씨 사이에서 태어난 연잉군에 봉해졌다.1721년 숙종이 세상을 떠난 뒤 경종이 왕위에 올랐지만, 건강이 좋지 않고 아들이 없어 연잉군이 경종의 후계자로 선택됐으며 31세에 왕으로 즉위한 연잉군은 조선의 제21대 왕으로 52년간 재위해 고구려의 장수왕 이후 두 번째로 오래 집권한 군주로 기록됐다.영조의 유명한 업적으로는 즉위 후 붕당의 폐해를 해결하고자 탕평책을 실시한 것과 공론을 장악하며 왕권 강화를 도모했다. 또한 군대와 토지 문제 해결을 위해 제도를 개혁해 백성들로부터 존경을 받았다.하지만 영조는 당파싸움에 휘말려 자신의 외아들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둬 죽게해 ‘아들을 죽인 왕’이라는 불명예를 얻기도 했다.'해치'는 연잉군이 영조가 되기까지의 치열한 사투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화 SBS에서 밤 10시에 방송된다. online@idaegu.com

국내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7, 2월 8일 첫방송

tvN 장수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가 시즌 17로 돌아온다.'막돼먹은 영애씨'는 지난 2007년 첫 방송 이후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꾸준히 사랑을 받은 국내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로 시즌 17에서는 영애가 결혼 후 엄마로 돌아오면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될 예정이다.오늘(30일) 오후 배우 김현숙, 이승준, 송민형, 김정하, 고세원, 정다혜가 서울 마포구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영애의 출산, 영채의 치킨집 개업 등 다양한 이야기를 갖고 돌아온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은 오는 2월 8일 첫 방송된다. 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