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B.I) 마약 정황 있지만 소환 안한 경찰… YG의 힘?

오늘(12일)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iKON(아이콘)의 멤버이자 리더 B.I(비아이, 본명 김한빈)의 마약 정황 의혹에 대한 보도가 나왔다.사진=디스패치 디스패치가 입수한 카톡에 따르면 비아이는 마약류로 지정된 환각제인 LSD와 대마초 등을 구매하려 한 정황이 포착됐으나 경찰은 비아이를 조사하지 않았으며 소환조차 하지 않았다.비아이와 대화한 A씨가 비아이의 요구로 LSD 10장을 숙소 근처에서 전달했다고 진술했으며 마약 딜러인 C씨도 아이돌도 약을 구매했다고 진술했으나 경찰은 비아이에게 연락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사진=디스패치 C씨가 체포 과정에서 부른 고객 명단에서 '비아이'의 이름이 나왔으며 그 과정에서 A씨를 체포한 경찰은 휴대폰을 압수해 비아이를 확인했으나 용인동부경찰서는 "A씨가 3차 피의자 신문에서 진술을 번복했다. '김한빈이 요청한 건 맞지만 실제로 구해주진 않았다'고 말을 바꿨다. 그래서 김한빈을 조사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하지만 디스패치가 공개한 카톡 대화에서 비아이는 스스로 마약류 흡연 사실을 인정했다.YG와 관련해 또다시 경찰과의 유착 관계 의혹이 드러나며 논란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online@idaegu.com

iKON(아이콘) B.I(비아이)도 마약 의혹… YG 이쯤되면 약쟁이 소굴

사진=디스패치 오늘(12일)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YG엔터테인먼트의 소속그룹 iKON(아이콘)의 리더 B.I(비아이·본명 김한빈)의 마약 의혹 카톡을 입수했다.디스패치가 공개한 카카오톡 내용에 따르면 비아이는 'LSD(Lysergic acid diethylamide)'에 대해 시종일관 물었으며 대리 구매까지 요청했다.이는 지난 2016년 4월 A씨와 나눈 대화로 A씨는 2016년 8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서울 자택에서 긴급 체포됐다.A씨는 경찰 조사에서 카톡 대화 내용이 사실임을 인정했으며 비아이의 요구로 LSD 10장을 숙소 근처에서 전달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online@idaegu.com

소지섭의 그녀 ‘조은정’ 누구? 17세의 나이차이 불구하고…

사진=조은정 인스타그램 오늘(17일) 배우 소지섭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며 '조은정'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이날 뉴스1과 디스패치에 따르면 게임 아나운서 출신 조은정이 소지섭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조은정은 1994년생으로 소지섭과 17세 차이다.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 한국무용과를 졸업한 후 이화여대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으며 2014년 게임 전문 채널 OGN을 통해 아나운서로 데뷔해 '롤챔스 여신' 등의 별명을 갖고 있다.두 사람은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처음 만난 후 지인모임에서 재회하며 인연을 맺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소지섭의 소속사 피프티원케이(51k)는 "두 사람이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게 맞다"고 밝혔다.online@idaegu.com

강다니엘 홍콩 '설누나' 누구? 빅뱅 승리와도 친분… "대리인 자격으로 왔다"

오늘(2일) 디스패치는 강다니엘과 'LM엔터테인먼트(이하 LM)'의 갈등에 대해 보도했다.강다니엘과 LM의 균열은 일명 홍콩의 '설누나'로 알려진 설 씨가 등장하면서 발생했다.사진: 디스패치 설 씨는 홍콩에서 활동하는 에이전트로 한류스타들의 광고, 행사, 공연, 팬미팅 등을 대행하는 일을 하고 있다.2018년 7월 26일 홍콩에서 강다니엘과 만난 설 씨는 강다니엘 일행을 미슐랭 식당으로 안내하고, 프라이빗 쇼핑, 특급 호텔 스위트룸도 잡아주는 등 에스코트했다.이후 2019년 1월 7일 강다니엘은 LM에게 설 씨를 소개시켜줬으며 설 씨는 LM에게 여러 가지 해외 사업을 제안했다.글로벌 광고, 해외 이벤트 및 콘서트, 해외 굿즈 제조 및 유통, 해외 팬클럽 운영 관리 등의 협업을 요청했으며 이를 7(LM) : 3으로 나누자고 제안했다.그 뒤 강다니엘은 길종화 대표에게 연락해 "제가 직접 말하기 그래서 누나를 보낼 거예요. 그 누나가 하는 이야기가 제 이야기입니다"라는 문자를 보냈다.강다니엘이 말하는 '그 누나'는 설 씨로 설 씨는 "강다니엘 대리인 자격으로 왔습니다. 전속계약서를 보여주세요"라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길종화 대표는 디스패치에 "강다니엘이 전화를 했고, 문자를 보냈다"며 "설 씨가 '대리인'이라며 나타났다. 전속계약서를 원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설 씨는 과거 자신의 SNS에 빅뱅의 '승리'와도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승리와의 친분으로 인해 강다니엘에게 설 씨를 소개해준 사람이 승리가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online@idaegu.com

‘장자연 사건’의 실마리, ‘이미숙·송선미’ 무슨 관계?… 디스패치 CCTV 분석

사진: 디스패치 디스패치가 오늘(18일) 장자연 마지막 모습이 담긴 CCTV를 분석하는 내용의 보도를 했다.디스패치에 따르면 2009년 2월 28일 장자연이 오후 5시 34분 경 엘리베이터를 타고 7층으로 올라간 뒤 오후 9시 46분 후드티를 입은 남자와 함께 내려왔다. 이어 후드男은 11시 57분경 퇴근했으며 그의 손에는 서류봉투와 다이어리가 들려 있었다.후드男은 장자연의 전 소속사 매니저 유장호로 장자연은 사망 일주일 전 유장호를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사진: 디스패치 이어 3월 1일 유 씨는 장자연이 전날 작성한 문건을 손에 들고 일산으로 가 배우 이미숙을 만났다. 유장호는 이미숙에게 장자연이 작성한 문건을 보여주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며 경찰 진술 조서에서 "김종승이 아직도 신인 배우들에게 나쁜 짓을 하고 있는 것 같다고만 말했다"며 "이미숙 선배는 '정세호 감독과 상의해보라'고만 말했다"고 진술했다.이후 3월 2일 유 씨의 사무실을 찾은 장자연의 표정은 어둡지 않았으며, 장자연이 가장 믿는 언니 이 씨의 진술 조서에서도 이 씨는 "(장자연이) 유장호가 할 이야기가 있다며 사무실로 오라 했어. 김종승에 대한 형사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어. 내가 당한 것들을 적어 주면 신원 보장도 해주고 계약도 풀릴거래. 그래서 문서를 작성하고 왔어"라고 말했다며 "내가 나서지 않고 김종승이 망가져서 자동적으로 계약만 풀리면 되지 않아?"라며 계약혜지의 꿈에 부풀어 있었다고 전했다.하지만 그 문건은 장자연이 죽은 뒤 '유서'로 포장됐으며 유장호가 그렇게 둔갑시킨 것으로 디스패치는 보도했다.이 문건은 유장호의 코치로 작성된 것으로 보였으며 유가족은 유서 공개를 원치 않아 소각을 요구했으나 유장호는 유족의 따르는 척 원본을 불태웠다. 하지만 다음 날, '장자연 유서'가 뉴스에 단독으로 보도되며 당시 있던 이슈들이 뒤로 밀려나게 됐다.그 당시 이슈 중 하나는 '김종승vs송선미, 김종승vs이미숙'의 소송전 또한 포함되어 있었다.사진: 스포츠코리아 장자연은 이미숙, 송선미와 같은 소속사였으며 장자연 사망 추정 시각 2시간 전 장자연은 유장호에게 '누군가와 함께 만날꺼같다'는 문자를 받게 되고 2시간 뒤에 목숨을 끊는다.이미숙은 당시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에 유장호 매니저, 송선미, 장자연과 같이 소속되어 있었으며 유장호는 2008년 8월에 독립해 '호야엔터테인먼트'를 차리며 송선미와 이미숙을 2009년 1월 데려왔다.이후 이미숙은 '더컨텐츠'와의 계약 만료 시점을 착각해 '호야'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계약위반 문제가 터지게 된다. 김종승은 이미숙과 송선미를 상대로 소송을 준비하면서 장자연은 이 싸움에 우연히 끼어들게 된 것이다.김종승은 이미 이미숙에 대한 치부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유장호는 장자연에게 연락을 취해 이미숙, 송선미 등 알만한 여배우들의 술자리 접대 문서를 보여주며 "김종승에 대한 형사 고소를 준비하고 있다. 이 문서가 공개되면 엄청난 파문이 일거다"며 "자연이 네가 당한 것과 비리를 적어 주면 신원 보장을 해주겠다"며 문서를 작성하게 한 것으로 밝혀졌다.장자연은 이러한 내막은 모른 채 단지 소속사와의 '계약 해지'의 꿈에 부풀어 문건을 작성했으며 이미숙과 유장호 등은 자신들의 소송을 위해 그것을 이용한 것으로 보여진다.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