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과학대학교 보석감정주얼리과 산학협동전시회

대구과학대학교 보석감정주얼리과가 산학 협동으로 자연과 환경을 주제로 한 아트주얼리 작품을 선보였다.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대구기업명품관에 위치한 진영사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는 산학협동전시회로 업체현장을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전시행사다.전시 작품들은 매장을 찾는 소비자들과 지역민들에게 다소 생소한 아트주얼리디자인의 하나로 원본을 액자와 판넬에 담았다. 자연과 환경을 주제로 루비와 사파이어와 같은 유색보석과 귀금속의 조화가 돋보이는 작품 30여 점이다.보석감정주얼리과 이우열 교수는 “산학협력을 통한 현장실습과 실무중심 교육으로 보석과 주얼리분야 전문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주얼리특구 패션주얼리상인연합회와 주얼리타운, 귀금속가공업협동조합, 디자인 정책연구원 등과의 협약을 통해 역량있는 주얼리코디네이터와 마케팅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4.15 총선 드론)박준섭, 전통시장 아케이드 리모델링 공약

4.15 총선 대구 북구갑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인 박준섭 변호사는 전통시장에 설치된 아케이드를 건축디자인의 관점에서 리모델링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근대에 파리, 런던, 밀라노, 모스크바 같은 유럽의 도시들은 유리로 아케이드를 만들어 도심디자인을 완성했다”며 “우리나라 전통시장의 아케이드는 비바람을 막기 위한 기능만을 강도한 면이 있다. 우리도 전통시장의 아케이드를 건축디자인개념을 도입, 리모델링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전통시장을 유리로 덮힌 빛의 거리로 만들어 시민들의 예술적이면서도 일상의 풍경이 펼쳐지는 곳이 되게 하고 여행자들에게도 감동의 공간이 되도록 해야 한다”며 “전통시장이 이런 특별한 공간이 돼야 시민들이 대형마트가 아닌 전통시장을 다시 찾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대구대 산디과 핀업컨셉디자인공모전 2연속 금상 배출 '주목'

대구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이준후(2학년·24)씨가 국내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2019 핀업컨셉디자인공모전(PIN UP CONCEPT DESIGN AWARDS)’ 에서 금상을 수상했다.대구대 산업디자인학과는 직전 대회에서도 금·은·동상을 휩쓸어 2년 연속 수상자 배출로 주목받고 있다.핀업컨셉디자인공모전은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며 LG전자, 퍼시스, LG유플러스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산업디자인 분야 공모전으로 '대한민국디자인대상', '굿디자인'과 함께 국내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이 대회에서 이씨는 ‘Armpit-brella(어깨걸이 우산)’이란 작품으로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작품은 우산을 사용하면서 한 손이 자유롭지 못하게 되는 불편함을 해결하고, 특히 장애로 손이 불편한 사용자가 손으로 잡지 않고도 안정감 있게 우산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한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이준후씨는 “양손 사용이 가능한 여러 사이즈와 체결 구조 등을 연구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토타이핑을 만들어가면서 실제 구현 가능한 조형을 찾는 긴 과정을 겪었고, 이 과정을 통해 양손이 불편한 장애인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사람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일상 생활에 도움이 되는 디자인 작품을 더 많이 만들고 싶다”고 했다.조유석 산업디자인학과 교수는 “산업디자인은 결국 다수의 사람에게 효익을 주고 쓸모를 만드는 학문으로, 모든 사람을 위한 디자인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제품과 공간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충분히 이해하고 만들어져야 한다”며 “2년 연속 금상 수상은 학교의 유니버설 디자인 교과 등 학습 내용이 산업계 요구에 부합된 결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 수상자인 이씨는 올해 여름 일본에서 개최되는 3개국(한국, 일본, 대만) 국제학생디자인워크숍(ADA ISDW)에 초청 받아 다른나라 학생들과 교류 기회를 갖는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구·경북디자인센터, 기업 제품디자인 개발 지원 성과

대구·경북디자인센터가 ‘지역 중소기업 디자인 지원사업’으로 지역 중소기업과 영세한 소상공인의 제품디자인 개발에 도움을 주고 있다. 14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사업비 18억 원 규모의 ‘지역 중소기업 디자인 지원사업’을 통해 모두 215개의 기업이 지원받았다. 이 지원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이 제품디자인 부분에 투자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소규모 업체가 제품에 대한 높은 기술력에 비해 낮은 디자인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세부사업은 △제품디자인 개발 △브랜드 개발 △수출 유망상품 토털디자인 개발 △디자인 전문기업 상품개발 △디자인 애로사항 해결 △시·금형 제작 △국내외 전시 참가지원 등이다. 이 사업을 지원받은 지역 기업들의 지난해 예상 매출은 1천502억 원으로 전년(1천448억 원) 대비 3.7% 성장했다. 수처리 원심분리기 제조기업인 로얄정공(대표 박재덕)은 지원사업을 통해 ‘수출용 원심탈수기’를 개발했다. 이후 국내외 다양한 전시회에 참가해 높은 매출을 기록했고 대구상공회의소의 3030기업 선정, 조달우수제품 지정, 대구 중소기업대상 최우수상 등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지역 제품디자인 기업인 몬도미오는 착탈식이 가능한 모듈형 캣가구를 개발했다. 기존의 캣타워와는 달리 설치 환경에 따라 형태 변형이 가능하고 이동 시 편리하도록 착탈식이 가능하다. 현재 1억5천만 원의 매출과 함께 한국 최초로 ‘2019 대만국제발명전시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대구·경북디자인센터는 올해 세부사업 중 국내외 전시참가 지원을 비즈니스 프로모션 지원으로 변경해 기업에 직접적인 마케팅 비용을 지원해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대구·경북디자인센터 김승찬 원장은 “우수기술을 보유한 지역 중소제조기업의 혁신상품 개발을 다각적 측면에서 지원함으로써 기업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업지원 형태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향후 다양한 기업지원을 통해 지역 산업 성장의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TK 시민단체 ‘자유공정시민회의’ “TK 한국당 의원 모두 총선 불출마 선언하라 촉구”

TK(대구·경북)지역 시민 단체가 4월 총선 승리와 2022년 대선 승리를 위해 TK 한국당 의원 전원이 출마하지 않고 보수 대통합을 이뤄야 한다고 지적하고 모두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나서 지역정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대구·경북지역 학계·언론계·법조계·의료계·문화계 등 각계 인사 200여명이 모여 지난해 연말 출범한 자유공정 시민회의는 지난 2일 오후 2시 대구 경북디자인센터 아트홀에서150여명 의 회원과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국 토론회를 열고 이같이 주장했다.이날 토론회에서 김형기 경북대 명예교수 는 ‘자유수호와 공정 실현을 위한 정치과제’란 주제 발표를 통해 “현 상태에서 4월 총선을 치룬다면 자유 한국당의 필패가 분명하다”면서 차기 대선에서 정권교체가 불가능하다고 분석했다김교수는 이에따라 총선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해 우파야권 대통합 뿐이라고 지적하고 TK 의원 모두가 총선불출마를 선언하고,새판을 짜야 한다고주장했다.반면 패널로 나선 정재진전 대구 문화방송 국장과 문계완 경북대 교수는 “TK의원 전원이 불출마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한국당이 필승해 정권교체를 할수 있다는보장이 있느냐”며우려를 표명하고 또 다른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앞서 신경호 자유공정 시민회의공동대표는 “현 시국이정치 경제 사회 어떤곳도 정상적이지못해 국민이 나라를걱정하기에 이르고 있다”고 지적하고 “국난 극복의 보루인대구 경북에서지식인들이 위기의나라 구하기에 앞장설것”을 호소했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늘 행복체감, 디자인 대구’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대구시가 ‘늘 행복체감’이라는 주제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을 수립했다.29일 대구시에 따르면 공공디자인 비전은 ‘늘 행복체감, 디자인 대구’로 설정하고 ‘풍요로운 시민생활을 약속하는 공공디자인’을 목표로 삼고 있다.이를 위해 편의를 더하는 공공디자인, 모두의 공공디자인, 품격을 높이는 공공디자인, 안전을 위한 공공디자인, 기초가 튼튼한 공공디자인의 5개 전략과 13개의 추진과제, 20개 사업을 제시했다.공공디자인의 지속가능성 확립 및 목표 달성을 위해 사업 성격과 우선순위 등을 고려해 단계적인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주요 사업은 △찾기 쉬운 대구 프로젝트 △공공디자인 인증제 도입 △고령자 이용시설 및 주변환경 개선 △지역별 시범색 지정운영 △도시등대 설치 사업 등이다.공공디자인 계획은 공공디자인 진흥에 관한 법률과 대구시 공공디자인 진흥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2018년 4월에 착수했다.쾌적하고 품격 있는 대구를 만들기 위해 공공디자인의 기본방향과 세부기준을 제안했다. 공공성에 기반한 대구의 이미지와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을 끝냈다.대구시는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과 함께 기존의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을 현재의 여건을 반영하고 활용하기 위해 수정‧보완했다.진흥계획 전략에 적합한 실행지침 제안 및 과제실천을 위한 방향을 구체화했다.공공공간, 공공건축물, 공공시설물 등 총 8종의 분산돼 있는 가이드라인을 통합해 공공디자인 체계를 정립했다.대구시 권오환 도시재창조국장은 “이번에 대구시 공공디자인의 중장기 방향과 체계가 마련된 만큼 시민이 체감하고 대구만의 특색을 살리는 공공디자인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구백화점, 겨울에 어울리는 핸드메이드 쥬얼리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2층 핸드 메이드 감성쥬얼리 브랜드 ‘레인디어’에서는 기획과정부터 젊은층을 겨냥해 제작된 독특한 디자인의 은·금 반지, 이어링, 팔찌를 선보이고 있다. 대구백화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대구·경북디자인센터장 인사채용 의혹 벗어

인사채용 과정에서 ‘특정인 밀어주기’ 의혹을 받은 대구·경북디자인센터 김승찬 원장이 경찰조사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 같은 의혹을 조사한 대구지방경찰청은 최근 김 원장과 인사본부장, 인사담당자에 대해 ‘혐의 없음’ 결론을 내고 내사 종결했다. 의혹의 핵심이었던 디자인센터가 인사채용 과정의 규정 변경이 특정인을 밀어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 경찰의 결론이다. 2015년 디자인센터 직원 채용에 지원한 응시자들이 모두 필기시험 기준을 넘지 못하자 임시방편으로 이들에게 필기시험 합격 판정을 한 후 면접에서 합격자를 가린 것이 문제였다. 이후 올해 초 디자인센터의 직원 채용 비리 관련 신고가 국민권익위원회에 접수됐으며, 절차에 따라 경찰에 수사의뢰 한 것이다. 경찰 관계자는 “필기시험 과정에서 지원자들이 모두 합격되도록 규정을 바꿨다는 게 쟁점인데 특정인을 밀어주기 위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보온 필수품 ‘패션 장갑’ 골라볼까

대구백화점 본점 1층 패션잡화 패션소품(계절용품) 매장에서는 겨울철 보온 패션 아이템 장갑을 판매하고 있다. 한겨울 칼바람을 막아줄 가죽, 스웨이드, 모 소재의 방한용 장갑과 끼고 벗는데 편리한 핸드워머 등 다양한 디자인이 준비돼 있다. 대구백화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경주 경관디자인분야 경북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경주시가 ‘2019 경북도 경관디자인분야 업무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민간인 부분에서도 경주의 현대광고 주민석 대표가 옥외광고물 유공자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연간 공공디자인, 유해환경개선 및 옥외광고업무 개선, 국·도비 공모사업 추진실적, 시범사업 추진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공간 창출에 기여한 우수한 시·군을 선정했다.경주시는 아름다운 경관을 위한 민간전문가 도입, 경관디자인가이드라인(경관계획·공공디자인·색채가이드라인·옥외광고물) 수립과 함께 공공시설물(버스승강장·신호등·광고물게시대 등) 디자인을 조화롭게 적용 설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각종 경관개선사업과 공모사업을 통한 범죄예방 디자인사업을 민관이 힘을 합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도 높이 평가받았다. 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쉬메릭’ 흔들…예산 삭감 등 각종 악재

대구의 중소기업 우수 섬유제품 공동브랜드인 ‘쉬메릭’이 각종 악재로 위기를 맞고 있다. 쉬메릭 사업을 총괄하는 대구시의 부정적인 입장에다 예산 삭감까지 맞물리면서 쉬메릭 사업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여기에다 대구시의 위임을 받아 5년째 쉬메릭 사업을 주관하는 대구·경북디자인센터(이하 디자인센터)와 쉬메릭이 운영 취지에서부터 궁합이 맞지 않아 쉬메릭의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것. 디자인센터는 명칭 그대로 디자인 본연의 개발을 위한 디자인 전문기관이지만, 쉬메릭 사업의 핵심은 마케팅이기 때문이다. 이 같은 지적(본보 11월18일 1면)은 지난달 15일 열린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나왔다. 대구시와 디자인센터 등 쉬메릭을 지원·운영하는 기관이 사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지만 뾰족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는 상황이다. 먼저 쉬메릭에 대한 사업 예산이 삭감될 가능성이 상당히 커졌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역특성화산업 육성사업’ 일환으로 3억 원, 대구시가 3억 원을 지원해 쉬메릭 사업에 매년 6억 원이 투입됐었다. 하지만 내년부터 산자부의 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3억 원의 국비를 더 이상 지원받을 수 없게 됐다.이에 따라 대구시가 1억 원을 보태 모두 4억 원을 지원하기로 잠정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뜩이나 쉬메릭 사업의 예산이 부족한 상황에 예산이 더 삭감된다면 정상적인 운영에 큰 차질을 빚을 것이라는 게 관련 기관의 공통된 우려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대구시가 쉬메릭 사업의 존폐 여부를 심각하게 고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초 열린 ‘대구시 공동브랜드 쉬메릭 활성화 간담회’에서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쉬메릭 활성화를 위한 마땅한 대안이 없다면 차라리 사업을 접는게 낫다”고 지적한 것. 이 같은 상황에 대해 디자인센터 관계자는 “쉬메릭에 지원되는 예산은 온라인 쇼핑몰, 매장 운영, 업체 마케팅 등의 비용으로 쓰인다”며 “지금도 빠듯하게 예산을 사용하는 데 기존 예산마저 줄어든다면 쉬메릭 사업은 더욱 힘들어 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대구시 섬유패션과 관계자는 “쉬메릭에게 지원한 기존 예산을 유지할 지 미지수여서 사업의 차질이 걱정된다. 여지껏 나온 쉬메릭의 개선안을 바로 시행하기도 녹록치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쉬메릭은 199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대구시가 우수한 지역 섬유 중소기업 제품을 선정해 이를 홍보·장려하고자 추진한 공동브랜드다.현재 화장품, 우산·양산, 스카프, 침구류 등 129개 제품군의 25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달서구청 관광홍보 디자인 공모… ‘어서와 선사시대로! 선사티콘’ 대상

대구 달서구청은 5일 ‘관광홍보 디자인 공모전’의 선정작(14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 개최한 이번 공모전은 달서구 고유의 선사문화와 더불어 구를 대표하는 두류공원, 월광수변공원, 달서별빛캠프 등 관광자원 특색의 홍보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 대상에는 김민선·김강록·김형창씨의 디자인 작품 ‘어서와 선사시대로! 선사티콘’이 선정됐다. 이 작품은 이모티콘을 창의적 아이디어와 함께 2만 년의 선사시대로와 달서구 명소를 친근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수상작은 달서구의 다양한 홍보 자료로 활용된다. 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