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진보식자재마트 라면 200상자 기부

청송군 진보식자재마트(대표 권순일)가 지난 23일 청송군청을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추석 위문품으로 라면 200상자(500만 원)를 기부했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한국인의 여름 라면, 비빔면의 계절이 돌아왔다

이마트가 한국인의 여름 라면으로 꼽히는 비빔면을 판매하고 있다. 이마트는 올여름 역대급 무더위 예고와 함께 오뚜기, 농심, 삼양 등 업체별 비빔면 신제품 출시가 본격화한 가운데 비빔라면 매출이 급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마트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