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유교랜드“신나는 유교 놀이터” 신규 체험콘텐츠 첫 선!

경북문화관광공사가 경자년을 맞아 안동 유교랜드 방문객들에게 증강현실(AR) 콘텐츠인 ‘신나는 유교 놀이터’ 체험콘텐츠를 선보인다.안동시 유교랜드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신나는 유교 놀이터’ 신규 체험콘텐츠는 4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이번 체험콘텐츠는 벽면을 활용한 볼 터치 인터렉티브 체험존과 바닥을 활용한 바닥터치 인터렉티브 체험존, 고전미화를 활용한 터치 인터렉티브 체험 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기존 유교랜드 체험콘텐츠 중 비인기 콘텐츠를 과감히 철거하고 체험객들이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인다.‘신나는 유교 놀이터’ 체험존에는 어린이 관람객과 부모가 함께 쉬면서 체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조성했다.경북문화관광공사 관계자는 “유교랜드 노후화 및 비인기 콘텐츠를 체험 콘텐츠로 신규 보강하는 등 관람객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제9회 대한민국곶감축제 눈꽃나라 곶감랜드 개막

제9회 대한민국 곶감축제가 지난 21일 상주시 외남면(면장 김동혁) 상주곶감공원에서 ‘눈꽃나라 곶감랜드’라는 주제로 개막했다. 오는 25일까지 5일간 열리는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곶감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며, 상주시․상주시조합공동법인․남상주농협․하나로영농조합법인․갈방산영농조합법인․자연영농조합․외남초등학교 총동창회의 후원으로 개최된다.대한민국 곶감축제는 축제추진위원 대부분이 외남면 주민으로 이뤄진 지역축제로 방문객과 주민이 한데 어우러지는 화합과 교류 축제의 장이다.또 전통농경문화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문화예술 축제,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거래하여 상생경제축제로 6년 연속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우수축제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이번 축제는 그동안 보여주었던 컨텐츠를 더욱 보강하고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쇄신한 점이 눈길을 끈다.조선왕조실록을 바탕으로 예종 임금께 상주곶감을 진상하던 행사를 주민퍼레이드와 공연예술에 접목해 구성한 ‘상주곶감 임금님 진상재현행사’는 새로운 공연콘텐츠로 새단장했다. 곶감을 소재로 경연을 펼치는 △퓨전곶감요리 경연대회 △곶감창작가요제, 축제가 열리는 겨울과 어울리는 ‘겨울왕국 코스프레 경연대회’ 등 다양한 내방객들의 니즈에 대응하는 관객 참여 콘텐츠도 열린다.실내공연장인 감락원에서는 곶감 뮤지컬과 인형극이 매일 상영되고 어린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에어바운스 놀이터가 개장된다.배원용 축제추진위원장은 “우리 상주 전통 곶감농업이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5호로 지정된 올해도 곶감축제를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김동혁 외남면장은 “대한민국 곶감축제가 올해는 상주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면서 외남면의 자랑을 넘어 상주의 자랑거리가 됐다”며 기대감을 보였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구미시 금오시장로에서 낮·밤없는 축제(윈터랜드) 열려

밤낮없는 금오시장로 축제, 일명 윈터랜드가 오는 21일까지 금오시장로 일대에서 열린다.구미시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에 따라 열리는 이번 축제는 금오시장로에 변화를 주기 위해 시장 내 다양한 공간을 시민들의 겨울놀이터로 조성하는 프로그램이다.평소 자주 찾지 않던 금오시장로 일대에 예술을 접목해 시민을 위한 문화적 유흥공간으로 이끌어가는 작은 변화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행사 첫날인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삼일문고와 금오시장로 사랑방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는 문화파티 ‘쌀롱 드 금오’가 열린다.‘쌀롱 드 금오’는 도시를 살아가는 엄마들의 수다를 시작으로 기획자들의 수다, 청년들의 수다, 예술가들의 수다, 시민들의 수다 등 다양한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아낸다.또 20일 오후에는 금오시장 상가 앞 간이무대에서 노래자랑과 주민잔치 등 주민들을 위한 겨울 잔치가 마련된다. 오는 21일에는 성피부과에서 강남병원까지 그린웨이에서 숲 속의 작은 미술관과 숲 속의 작은 극장, 숲 속의 예술체험 등 숲 속의 예술놀이터가 진행된다.구미시 관계자는 “밤낮없는 금오시장로 축제는 금오시장로 일대를 시민들의 문화적 유흥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시민들이 공간을 즐기며 머무는 축제의 장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한편 구미시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은 내년 2월까지 지속된다. 사업과 축제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블로그(https://blog.naver.com/prism_gumii)나 주관단체인 생활예술콘텐츠연구소 프리즘으로 연락하면 된다. 문의: 054-451-0414.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군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나나랜드3’진행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군위중학교에서 미술 치료를 활용한 집단상담 ‘나나랜드3(나를 표현하고 나를 나타내는 랜드3)’를 운영했다.나나랜드3는 위기(가능)청소년 정신건강증진사업 일환으로 개인이 가진 심리적 불편감을 미술 치료를 통해 다뤄보고 해소하는 시간을 가져보기 위해 마련됐다.군위중 1학년 8명이 참가한 이번 프로그램은 미술치료 박사 정진숙(평택대학교 외래교수) 강사가 진행했다. 또래 관계 속에서 우리의 모습을 인지하고 학교생활에서 자신을 스스로 존중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청소년으로 학교생활을 조화롭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장근종 군위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정신건강을 위해 고민하며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고민이 있다면 주저 말고 언제든 어디서든 청소년전화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문의: 054-382-1388.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의성군, 꿈꾸는 키즈랜드 오감놀이 프로그램 및 다도‧예절교실 운영

의성군 보건소가 다음달 29일까지 지역 내 영유아를 대상으로 ‘꿈꾸는 키즈랜드 오감놀이 프로그램 및 다도예절교실’을 운영하고 있다.오감놀이는 19개월~만 3세 이하 영유아가 대상이다. 보건소 내에서 2개 반 8주 과정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매직 핼러윈 데이’ △유아체육 △밀가루 놀이 △달콤나라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특히 지역 내 어린이집을 방문하는 ‘화분 컵 케이크 만들기’ 교실은 원아 330명을 대상으로 주 2회(총 14회) 병행 추진한다.꿈꾸는 키즈랜드 오감놀이는 영유아의 신체와 두뇌발달을 돕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향상시키며 부모와 함께하는 놀이공간 제공으로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또 지역 내 7개 학교 병설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하는 유아 다도·예절교실은 기본예절을 자연스럽게 습득함으로써 올바른 도덕성과 가치관을 정립하고, 이를 통해 인성이 바른 어린이로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영유아의 신체·정서·사회성 등을 체계적으로 발달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과 예절교육으로 우리 아이들이 인성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포항시, 청년 기-업(氣-UP) 축제 ‘퐝퐝랜드’ 개최

포항시 승격 70년을 기념해 송도해수욕장 일원에서 인기가수 거리공연이 열린다. 포항시는 오는 29일 남구 송도해수욕장에서 청년 기-업(氣-UP) 축제 ‘2019 퐝퐝랜드’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축제는 정오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청년이 좋아하는 거리공연 형식으로 진행된다.포항수협 쪽 백사장에 무대를 설치해 선 상태로 공연자와 관람객이 즐기는 방식이다. MC프라임 진행으로 DJ DOC, 김종국, 레게 강 같은 평화, 지조, 지바노프, 루피, 나플라, 블루, 오왼 오바도즈, 영웨스트 등 인기가수들이 총출동한다.먹거리 부스와 기념 포토존, MD물품(기념 티셔츠, 손목밴드)판매, 스타 애장품 경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행사 당일 페스티벌 공식 MD판매 수익금과 스타 애장품 경매 낙찰금 전액은 포항지역 지진피해 학교에 기부될 예정이다. 한편 포항시는 29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포항수협 사거리에서 송도 파스쿠찌 삼거리까지 도로를 통제한다.또 행사장 인근 송도초등학교와 공영주차장을 개방하고 도로변에 임시주차장을 설치한다. 한보근 포항시 일자리경제노동과장은 “지역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면서 타 지역 청년 관광객을 대거 유치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며 “행사장 주변은 교통혼잡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행사에 참가하는 시민은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웅희 기자 woong@idaegu.com

포항시, 청년 기-업(氣-UP) 축제 ‘퐝퐝랜드’ 개최

포항시 승격 70년을 기념해 송도해수욕장 일원에서 인기가수 거리공연이 열린다. 포항시는 오는 29일 남구 송도해수욕장에서 청년 기-업(氣-UP) 축제 ‘2019 퐝퐝랜드’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축제는 정오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청년이 좋아하는 거리공연 형식으로 진행된다.포항수협 쪽 백사장에 무대를 설치해 선 상태로 공연자와 관람객이 즐기는 방식이다. MC프라임 진행으로 DJ DOC, 김종국, 레게 강 같은 평화, 지조, 지바노프, 루피, 나플라, 블루, 오왼 오바도즈, 영웨스트 등 인기가수들이 총출동한다.먹거리 부스와 기념 포토존, MD물품(기념 티셔츠, 손목밴드)판매, 스타 애장품 경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행사 당일 페스티벌 공식 MD판매 수익금과 스타 애장품 경매 낙찰금 전액은 포항지역 지진피해 학교에 기부될 예정이다. 한편 포항시는 29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포항수협 사거리에서 송도 파스쿠찌 삼거리까지 도로를 통제한다.또 행사장 인근 송도초등학교와 공영주차장을 개방하고 도로변에 임시주차장을 설치한다. 한보근 포항시 일자리경제노동과장은 “지역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면서 타 지역 청년 관광객을 대거 유치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며 “행사장 주변은 교통혼잡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행사에 참가하는 시민은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웅희 기자 woong@idaegu.com

군위군, 우보초 전통문화 체험

군위군 우보초등학교(교장 정점자) 전교생들은 최근 안동 공예문화전시관과 유교랜드를 찾아 전통문화 체험을 했다.이번 전통문화체험은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탐구해 학생들의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들 학생들은 소년선비촌, 청년선비촌, 중년선비촌, 노년선비촌, 참선비촌 등 전통 유교문화 체험을 통해 우리 민족의 우수성과 선비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되새겨보는 시간도 가졌다.우보초 정점자 교장은 “물질문화의 발달에 따라 전통문화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 지켜야겠다는 자긍심을 심어 줄 수 있는 소중이 기회였다”며 “이번 체험활동으로 학생들은 우리 문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매우 뜻깊은 체험이 됐다”고 말했다.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모모랜드 낸시-더보이즈 큐, 새벽에 함께한 술자리… 열애설은 억측

오늘(10일) 그룹 모모랜드의 '낸시'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유는 온라인 게시판에 모모랜드의 낸시와 더보이즈 멤버 큐와 에릭, 체리블렛의 지원이 새벽에 함께 술을 마시는 사진이 올라왔기 때문이다.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근처 번화가의 술집에서 술자리를 가졌다는 해당 글이 올라오자 "네 사람이 얼굴도 가리지 않은 채 사람 많은 곳에서 술을 먹고 손을 잡았다", "나란히 앉아 팔을 잡는 등 스킨십이 있었다"는 확실치 않은 정보가 떠돌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모모랜드 소속사 MLB엔터테인먼트는 "또래 친구들끼리 모인 자리에 잠깐 들렀다 헤어진 것 뿐"이라며 "열애설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 지나친 억측에 대해서는 강경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더보이즈 소속사 크래커엔터테인먼트 또한 "또래 친구 모임으로 잠깐 만났을 뿐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online@idaegu.com

학세권 갖춘 국가산단대방노블랜드

최근 교육시설이 인근에 위치한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유치원이나 학교를 가까이에 둔 아파트의 가치가 상승하는 추세다.학교와 가까운 일명 ‘학세권’단지는 주택시장 침체기에도 꾸준히 팔리는 ‘스테디셀러’로 통한다.학세권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인 대방노블랜드가 대구국가산업단지에 조성된다.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11개 동 총 881가구로 76㎡, 84㎡ 타입으로 구성됐다. 타입별로 각 2개의 구조가 있어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맞춤형 선택이 가능하다. 대구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한 대구 달성군은 평균 연령이 지난해 말 기준 38.6세로 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젊은 층의 거주가 늘어나고 있다.대구국가산단 대방노블랜드의 장점 중 하나가 교육기관과의 접근성이다. 단지 바로 앞에 공립 유치원, 세현초, 구지중이 있고 단지에서 도보로 5분 안에 통학이 가능하다.또 국가산단 초입에 위치해 대구국가산단, 테크노폴리스, 달성1차산단까지 출퇴근이 용이하며, 현풍 IC, 테크노폴리스로와 가까워 대구 도심까지도 이동이 편리하다.대단지에 걸맞게 커뮤니티 시설에는 휘트니스 센터, 키즈카페, 작은 도서관, 실내 골프장, GX룸 등이 마련돼 입주민의 주거 편의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대구국가산단 대방노블랜드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판상형과 타워형의 조화를 이룬 설계로 일조권과 통풍을 확보했다. 또 팬트리, 드레스룸 등이 제공돼 넉넉한 수납공간을 배려했을 뿐 아니라 혁신적인 평면 설계로 광폭거실과 타사 대비 더 넓은 실사용 면적을 제공한다.지난 3월21일 견본주택을 오픈해 84㎡ A타입을 청약 1순위 마감했다. 견본주택은 대구 테크노폴리스(현풍읍 중리)에 있으며 지난 20일부터 잔여 세대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태왕, 대구 최초 실내바이킹 팡팡랜드 20일 오픈

태왕이 국내 최초 실내테마 상가로 관심을 모았던 ‘아너스스카이(아카데미극장 맞은편 구 중앙시네마 자리)’ 빌딩에서 ‘팡팡랜드’를 20일 선보인다.팡팡랜드는 지금까지 대구에 없었던 실내 바이킹과 실내 디스코팡팡을 갖춘 도심형 테마 놀이 공간으로 오픈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팡팡랜드’가 ‘동성로 핫플레이스’, ‘대구에서 가볼 만한 곳’, ‘대구 데이트’로 핫한 인기를 끌게 된 데는 ‘대구 최초 실내놀이 공간’이라는데 있다.극심한 미세먼지로 인해 야외활동이 대부분 자제되는 가운데 청소년과 젊은 층이 갈만한 놀이시설이 마땅치 않은 것이 현실이다.야외보다는 미세먼지를 피할 수 있는 쇼핑몰, 영화관, 카페 등 실내로 몰렸던 10대 청소년과 젊은 층이 새로운 놀이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인 ‘팡팡랜드’를 기대하는 이유다.동성로에서 만난 한 고교생은 “학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 동성로지만 마땅히 놀 곳이 없는 곳이기도 하다. 팡팡랜드는 SNS에서 봤는데 놀이기구가 실내에 있다니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을 것 같다”고 말했다.지상 6~7층에 입점한 ‘팡팡랜드’를 시작으로 ‘아너스 스카이’빌딩은 5층 최신식 오락실, 3층에는 PC방이 입점할 예정이다.또 가상현실(VR), 스크린 사격·야구, PC방, 노래방 등 각종 놀이 공간과 카페, 레스토랑, 프랜차이즈 등 식음료 시설, 뷰티시설 등이 함께 있는 원스톱 엔터테인먼트 테마상가로 운영될 예정이다.아너스스카이 빌딩이 들어선 구 중앙시네마 자리는 영화관과 카페 등이 밀집된 예전부터 젊은이들의 거리였다.그 시절 찬란하던 청춘의 거리를 ‘팡팡랜드’가 새로운 멀티 플레이타운으로 젊음의 생기가 가득한 곳으로 탈바꿈시킬 것으로 기대된다.오픈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는 ‘팡팡랜드’는 20일 그랜드 오픈으로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이날 6시에는 인기 힙합 뮤지션 ‘수퍼비’의 무료공연이 이어지며 방문고객 선착순 500명에게 바이킹 또는 디스코팡팡 1회 탑승 시 무료탑승권을 증정하는 등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국가산단 대방노블랜드 21일 오픈

아이 키우기 좋고 학세권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 30~40대 실수요층을 겨냥한 대구 국가산업단지 대방노블랜드가 21일 모델하우스를 공개한다.대방건설은 대구 국가산단에 지하 3층 지상 최고 25층, 11개 동 총 881가구로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많은 76㎡, 84㎡형으로 구성됐다.단지 내 놀이 공간은 물론 중앙 수공간도 설치된다. 대단지에 걸맞게 커뮤니티 시설에는 휘트니스 센터, 키즈카페, 작은 도서관, 실내 골프장, GX룸 등이 마련된다.또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 판상형과 타워형이 조화를 이룬 설계로 일조권과 통풍을 확보했다.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다.대방노블랜드는 대구 국가산단 초입에 위치해 국가산단은 물론 테크노폴리스, 달성 1차 산단까지 출퇴근이 용이하다. 중부내륙고속도로 현풍 IC, 테크노폴리스로와 가까워 대구 도심까지도 이동이 편리하다.더욱이 서대구 고속철도역과 대구 국가산단을 잇는 대구산업선 철도사업이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대상으로 확정되면서 국가산단 비전에 대해 기대가 커지고 있다.대구 국가산단이 달성군은 평균 연령이 지난해 말 기준 38.6세로 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해 젊은 부부의 정착이 계속되고 있다.한편 대방건설은 지난해 도급순위 27위의 중견 건설사다. 최근 의정부 고산지구, 양주 옥정지구에서 분양을 성황리에 완료했다. 향후 인천 검단, 부산 신항, 인천 송도 등에서도 분양할 예정이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구국가산단 대방노블랜드 21일 오픈

아이 키우기 좋고 학세권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 30~40대 실수요층을 겨냥한 대구 국가산업단지 대방노블랜드가 21일 모델하우스를 공개한다.대방건설은 대구 국가산단에 지하 3층 지상 최고 25층, 11개 동 총 881가구로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많은 76㎡, 84㎡형으로 구성됐다.단지 내 놀이 공간은 물론 중앙 수공간도 설치된다. 대단지에 걸맞게 커뮤니티 시설에는 휘트니스 센터, 키즈카페, 작은 도서관, 실내 골프장, GX룸 등이 마련된다.또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 판상형과 타워형이 조화를 이룬 설계로 일조권과 통풍을 확보했다.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다.대방노블랜드는 대구 국가산단 초입에 위치해 국가산단은 물론 테크노폴리스, 달성 1차 산단까지 출퇴근이 용이하다. 중부내륙고속도로 현풍 IC, 테크노폴리스로와 가까워 대구 도심까지도 이동이 편리하다.더욱이 서대구 고속철도역과 대구 국가산단을 잇는 대구산업선 철도사업이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대상으로 확정되면서 국가산단 비전에 대해 기대가 커지고 있다.대구 국가산단이 달성군은 평균 연령이 지난해 말 기준 38.6세로 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해 젊은 부부의 정착이 계속되고 있다.한편 대방건설은 지난해 도급순위 27위의 중견 건설사다. 최근 의정부 고산지구, 양주 옥정지구에서 분양을 성황리에 완료했다. 향후 인천 검단, 부산 신항, 인천 송도 등에서도 분양할 예정이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