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한솔로타리클럽 자인면에 라면 기탁

경산한솔로타리클럽(회장 이선주)은 3일 자인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42박스(1백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구미장미로타리클럽 취약계층 백내장 환자에 수술비 지원

구미시와 구미장미로타리클럽이 31일 50세 이상 취약계층을 위한 백내장 수술 지원 협약을 맺었다.이번 지원은 백내장 질환을 앓고 있지만 생활이 어려워 수술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수술비를 지원해 밝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도록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이날 협약에 따라 구미시는 백내장 수술 대상자 선정 등 행정 지원을 하고, 구미장미로타리클럽은 총 1억 원의 사업비로 1인 당 30만 원 이내의 수술비를 지원한다.구미시 등은 올해 연말까지 대상자를 선정한 후 내년 상반기까지 구미장미로타리클럽이 지정한 지역 병원에서 수술을 받도록 할 계획이다.구미장미로타리클럽 방혜영 회장은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는 것을 목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밝은 빛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제로타리 3630지구 구미장미로타리클럽은 1993년 창립된 여성클럽이다. 장애인복지관 바리스타 카페 설치, 낙동강체육공원 식수대 설치, 시각장애인을 위한 차량지원, 집수리 지원, 이웃돕기 물품과 성품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국제로타리클럽 3630지구 군위로타리클럽 홍희동 신임 회장

국제로타리클럽 3630지구 군위로타리클럽 홍희동(58) 신임 회장은 “코로나19 위기로 우리의 일상을 변화시키고 있듯이 시대의 흐름에 맞게 로타리의 봉사활동도 다양한 방법으로 변화를 모색해야 할 때”라며 “회원 간 유대 강화를 통해 세대차이나 사회적 벽을 허물어 가족적인 분위기가 충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위읍 내량리가 고향인 홍 신임 회장은 대륜고를 졸업하고, 군위군산림조합 상무를 역임했다. 가족으로는 김금희 여사와 2남1녀. 취미는 등산.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성주로타리클럽 사랑의 물품 기탁

성주로타리클럽(회장 윤병태) 회장단이 지난 10일 성주군청을 방문해 이·취임식에서 화환 대신 받은 쌀 14포(5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국제로타리 3700지구 회기 마무리

국제로타리 3700지구는 지난 20일 인터불고 호텔에서 조만현 총재와 박병수 차기총재 등 지구 임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2020년 지구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코로나 사태의 방역수칙에 따라 외부 인사 초청 없이 지구 임원 300여 명만 모여 작은 지구대회로 진행했다.이달 30일 임기를 끝내는 조 총재는 “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라는 테마 실현을 위해 숨 가쁘게 여정을 함께 해왔다”며 “임기 중에 발생한 유래가 없던 코로나 사태 속에서도 국제로타리 3700지구는 신생 클럽 2개와 지역사회 봉사단 2개를 새로 창립하고 회원도 3천260명까지 늘여 기존보다 10%의 증가세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날 아낀 비용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대구시에 나드리콜(장애인 콜택시) 1대를 기증했다.국제로타리 3662지구(제주지역)총재가 국제로타리 3700지구에 기부한 1천만 원을 대구지역 코로나 거점병원으로 일해 온 동산병원에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국제로타리 3700지구는 올들어 코로나19로 모든 공식행사를 중단하고 행사비용 등을 아껴 기부금 1억1천만 원을 조성, 대구시와 청도군에 지원했다.조 총재는 “코로나 사태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위기 극복을 위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로타리까지 기부를 조성해 지역에 적지 않은 기여를 하면서 국제로타리의 위상과 필요성을 더 크게 느끼는 계기가 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국제로타리3700지구, 대구시에 나드리콜용 차량 기부

국제로타리 3700지구가 교통약자 이동편의를 위한 나드리콜에 사용될 차량을 대구시에 기부했다.21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에 기부한 5천만 원 상당의 카니발 특장차량은 대구시 나드리콜 위탁운영기관인 대구시설공단에 전달돼 거동이 불편한 지역 내 장애인과 노약자의 이동 편의를 제공하는 차량으로 활용될 예정이다.2011년 전국 최초로 개인택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개인택시 30대로 시작한 대구시 나드리콜은 현재 총 425대(특장차 145대, 개인택시 280대)가 운행 중이다. 대구시는 올해 특장차 4대를 증차 할 예정이다.조만현 국제로타리3700지구 총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초아의 봉사’ 정신을 실천하고 또 이번 기부에 동참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된 차량이 지역의 장애인과 어르신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잘 쓰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국제로타리3700지구, 동구청에 생필품 후원상자 기탁

지역 민간봉사단체 ‘국제로타리3700지구’가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빵, 라면, 세제 등으로 구성된 후원물품 68상자(480만 원 상당)를 동구청에 기탁했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