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폴스 부띠끄 매장, 설 명절 맞아 럭키백 선보여

롯데백화점 대구점 4층 여성관 폴스 부띠끄 매장에서는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복 주머니가 떠오르는 럭키백을 선보이고 있다. 벨벳, 인조가죽으로 만든 복 주머니 럭키백은 새해 선물뿐 아니라 데일리백으로 활용이 가능해 20~30대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롯데백 상인점, 16일까지 락앤락 고객 감사 대전 진행

롯데백화점 상인점 지하 1층 특설매장에서는 16일까지 최대 70%를 할인하는 락앤락 고객 감사 대전을 진행한다. ‘네오챠밍 스텐 곰솥 냄비’를 3만9천800원에, 식기 건조대 2만9천400원, ‘비스프리 모듈러’를 1만6천800원에 판매한다. 또 3만 원 이상 구매 시 다용도 바스켓을, 5만 원 이상 구매 시 체스 쟁반을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롯데갤러리 대구점, 쥐띠 해 맞아 ‘Dear JERRY : Happy New Year’ 전시 진행

경자년 쥐띠 해를 맞아 귀여운 쥐를 소재로 한 캐릭터 제리(JERRY)의 이야기를 다양한 현대미술 작가들과 함께 풀어보는 ‘Dear JERRY : Happy New Year’전이 9일부터 2월4일까지 롯데갤러리 대구점에서 진행된다.이번 전시는 대중들에게 익숙한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의 이미지를 넘어 3인의 작가들이 새로 표현한 톰과 제리의 세계관을 보여준다. 제리는 70년째 남녀노소 누구나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다. 세계는 물론, 국내에 많은 팬들을 소유하고 있는 쾌활하고 장난끼 많은 캐릭터이다. 제리는 톰보다 작지만 그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에너지와 영리하고 재치있는 행동으로 항상 위기를 모면하며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Dear JERRY : Happy New Year’전은 어린 시절부터 제리란 캐릭터를 접하면서 공감을 하고 영감을 받아 작품에 그려내고 표현한 3인의 작가를 소개한다. 유민석 작가는 ‘고양이와 쥐’의 관계를 재구성해 우리가 사는 현실 속에 넣어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이번 전시에서는 현실 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적, 인간적인 문제들의 무게를 만화를 이용해 가볍게 생각해 보게 만든다.유민석의 작업들은 ‘갑과 을’, ‘디지털의 폐해’등 현대 사회가 가지고 있는 문제들을 각각의 그림 속에 작은 에피소드로 만들어 가볍게 풀어가고 있다. 아이들에게는 제리의 기지를 통해 위기를 벗어나는 모습으로 꿈을 보여주고 어른들에게는 그림에 발라진 물감이 보여주는 아름다움과 그 속에 자신과 닮거나 혹은 자신의 경험과 비슷한 상황을 통해 세상을 다시금 돌아보게 해준다. 전병택 작가는 현대인들의 삶을 ‘트럼프 카드’로 재해석하며 스페이드, 다이아, 하트, 클로버에 들어 있는 의미와 수, 조형방식에 따라 다양한 이야기들을 펼쳐낸다. 이번 전시에서는 톰과 제리를 함께 그려냈다. 어떤 것은 귀엽고, 어느 것은 익살스러우며 또 어떠한 것은 예쁘거나 사랑스럽다. 하지만 드러남이 전부는 아니다. 그 내부엔 작가가 전하고픈 메시지가 놓여 있다. 그건 바로 우리 시대가 필요로 하는 현실과 이상의 거리감을 말해주는 두 얼굴로써의 캐릭터, 작가 자신이 바라는 희망적인 세상을 투과시키는 수단으로써의 제리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최정유 작가는 빛과 어둠이 서로에게 주는 영향을 형상으로 빚어내 작품을 표현해낸다. 이번 전시에서는 ‘톰과 제리’의 관계도 빛과 그림자와 같이, 항상 함께 있어서 이야기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한다. 빛과 어둠은 그 자체로 존재하기도 하지만 서로 의존하며 이중적인 형상을 빚어낸다. 또한, 우리의 삶은 항상 어딘가에 연결되어 있다. 이러한 톰과 제리의 그림자 관계를 통해 실과 바늘처럼 엮인 우리 삶의 이야기들과 패러독스를 숨은그림찾기와 같은 ‘놀이’ 처럼 은유적으로 투영해 내고자 한다. 톰은 제리의, 제리는 톰의 그림자이고, 또 다른 모습이라고 말할 수 있다.김혜성 기자 hyesung@idaegu.com

퍼퓸 전문 브랜드 옵타움, 롯데백화점 대구점 내 입점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 퍼퓸 전문 브랜드 옵타움에서는 드레스 퍼퓸, 디퓨저, 차량용 방향제 등을 판매한다. 차량용 방향제는 빈티지 감성의 별자리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겨울 시즌 핸드크림, 연인 선물 등 다양한 보습제품과 퍼퓸 제품들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지역 유통업계, 새해 맞아 다양한 기획전 풍성

이번 주말 지역 유통업계에서는 2020년을 맞아 정기세일 행사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기획전을 마련한다. ◆대구백화점대구백화점 프라자점 7층 남성복 브랜드 헨리코튼에서는 올해의 컬러로 선정된 클래식 블루를 활용한 점퍼, 니트 등을 디스플레이 해 올해의 색상을 소개한다. 클래식 블루는 안정성과 심플함을 구현할 수 있고 유행을 타지 않아 다른 색상 의상과 매치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대구백화점은 오는 8일 오전 11시 프라자점 10층 프라임홀에서 대백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신년특집 무료 재테크 특강을 진행한다. 존리 메리츠 자산운용 대표가 ‘온 가족이 같이 하는 경제독립’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맡는다. ◆롯데백화점 대구·상인점롯데백화점 대구점은 19일까지 정기세일기간에 맞춰 ‘롯데쏜데이’ 등 다양한 경품 행사와 마케팅으로 새해 첫 주말을 맞이한다. 1억 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하는 ‘롯데쏜데이’의 경품 행사를 통해 침체된 백화점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어 매출 대목인 명절까지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5일까지 롯데백화점에서 쇼핑하면 10일 오전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며 2회차인 10일 오전 10시 쿠폰을 내려받아 쇼핑하면 17일 오전 재구매 쇼핑 지원금 1만 원을 증정한다. 행사는 모바일 전용행사로 롯데백화점 앱 로그인 후 참여 가능하며, 행사당 1개의 아이디로 1회 참여 가능하다. 본 매장에서는 라코스떼, 헤지스 등 유명 트렌디셔널 브랜드가 일제히 참여하는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연중 두 번 진행하는 시즌오프 행사는 정상가의 20~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브랜드별로 기간은 상이하다. 건강관리를 위한 요가복, 홍삼 제품 등 특가전 행사도 마련됐다. 4층 더웨이브 팝업 매장에서는 오는 12일까지 에슬레저복 전문 브랜드 ‘파슬리웨어’의 대표상품 ‘247레깅스’를 1+1에 3만9천900원에 선보이며, ‘베러 티셔츠’ 역시 1+1에 같은 가격에 판매한다. 지하 2층 식품관 ‘참다한’ 홍삼 매장에서는 다음달 3일까지 홍삼 특별 할인전을 진행한다. 새해 건강을 위한 가족단위 수요와 명절 선물세트 시즌까지 겹쳐 일찌감치 세트 판매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 상인점 1층 탑스 매장에서는 1월31일까지 세계 3대 명품패딩 페어를 진행한다. ◆대구신세계백화점대구신세계백화점은 새로운 취향의 확장테마로 아카데미 클래스 및 스페셜 기프트&이벤트를 진행한다. 5일 오후 2시 2020년 수도권 및 영남권을 중심으로 한 부동산 재테크 강연과 9일 오후 7시 스마트폰 전문가 모드를 활용한 촬영 노하우와 야경사진 촬영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11일 오후 4시30분에는 피부 타입별로 매끈하고 은은하게 빛나는 윤광 피부 표현법을 배워보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스토어 이벤트로 4일과 5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8층 스타벅스 리저브 앞에서 ‘사주·타로로 알아보는 나의 신년 운세’도 진행된다. 신세계 제휴카드(씨티·삼성·신한·하나·시코르)로 당일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사주 또는 타로 중 골라 참여할 수 있다. ◆이랜드리테일대구경북권 이랜드리테일에서는 오는 7일까지 ‘2020 신년맞이 겨울 특별대전’ 행사를 실시한다. 동아백화점 수성점에서는 무크, 폴햄, 엠폴햄 등의 신변잡화·영캐주얼 신년맞이 겨울 최종가 대전을 비롯 이동수골프 겨울상품 최대 80% 오프 특가전 및 타이리, 로앤디누아 등이 참여하는 해외유명브랜드 최대 80% 오프 행사를 연다. 행사기간 중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동아수성점’ 친구맺기 전고객을 대상으로 커피교환권 증정 등 지점 프로모션도 시행한다. 동아백화점 쇼핑점에서도 잡화·영·골프·아웃도어 신년맞이 겨울 최종가 대전을 연다. 행사에는 에스콰이어, 피에르가르뎅, 핸리메인, 흄, 클라이드, TBJ, 폴햄, 김영주골프, 트레비스, 마모트, 밀레 등이 참여한다. 또 제이빔, 튜브, 리스트, 로엠, 프로그램, 에스깔리에의 영캐주얼·여성의류 겨울상품 특가대전과 인디안, 란찌, 앤드지 등이 참여하는 방한의류 대전이 열린다.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롯데백화점, 신년 기념 학생용 신상 가방 선보여

롯데백화점은 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아 대구점 7층 빈폴 스포츠 매장에서 학생용 신상 가방을 선보인다. 가방은 수납공간이 넉넉해 실용성이 뛰어나며 충격 완화 내장재로 제작돼 노트북 등 파손 우려가 적어 학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신년 맞이 기념으로 가방 구매 시 목걸이 카드전용 지갑을 한정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롯데백화점, 다음달 2일까지 이색 오메기떡 선보여

롯데백화점이 대구점 지하 2층 식품관 특설매장에서 다음달 2일까지 제주도의 감귤과 오메기떡의 새로운 조합으로 재탄생한 이색 오메기떡을 선보인다. 맛으로는 오메기감귤, 녹차크림, 치즈크림 등이 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수성의료지구 롯데복합쇼핑몰 내년 5월 착공

대구 수성의료지구에 조성되는 롯데복합쇼핑몰의 건립공사(5천억 원 규모)가 늦어도 내년 5월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이달 초 대구시의 교통영향평가를 통과한데 이어 조만간 예정된 건축심의를 무난히 거친다면 5월 착공이 가능하다는 것.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오는 26일 대구시 건축위원회가 롯데쇼핑몰에 건축 심의 절차를 진행한다. 건축 관련 분야 전문가 22인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롯데쇼핑몰 건축물에 대한 시공, 구조, 방제, 전기시설, 경관 등 전반적인 구상 계획을 확인한다. 당초 롯데쇼핑몰의 연면적은 37만1천983㎡로 지하 2~지상 9층 규모였지만, 롯데쇼핑물 건립사업을 맡은 롯데자산개발이 24만8천264㎡, 지하 1~지상 8층으로 축소했다고 밝혔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미 한 번의 건축 심의에서 통과했고 이를 기반으로 변경된 계획이라 별 문제없이 조건부 의결로 통과될 것이다”며 “사업 주체인 롯데자산개발의 사업 진척 의지에 착공 시기가 당겨질 수 있다. 현재로서는 당초 계획인 내년 5월 착공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지하 1~5층은 판매시설이며 5층부터 8층까지는 영화관 등의 문화시설이 들어선다.주차공간도 넉넉하다. 지하 1층과 지상 2~4층에 주차장이 마련된다.규정상 1천633대 이상이지만 이보다 1천300여 대가 더 많은 2천980대의 주차공간이 확보된다. 롯데자산개발 관계자는 “현재 빠르게 바뀌는 트렌드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상황에 따라 롯데쇼핑몰의 주요 콘셉트는 바뀔 가능성이 크다”며 “조성사업이 최대한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롯데마트 칠성점, 크리스마스 꽃 포인세티아 판매

롯데마트 칠성점에서는 크리스마스 꽃으로 유명한 ‘포인세티아’를 판매하고 있다. 붉은 꽃잎과 초록색 잎으로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포인세티아’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선물용 또는 홈 파티 테이블 장식용으로 인기가 높다. 롯데마트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롯데갤러리 대구점, 김선경 개인전 개최

롯데갤러리 대구점은 김선경의 ‘메리 램버니 해피 뉴 베르르’ 전을 내년 1월6일까지 진행한다.독일 베를린에서 작업실을 운영하며 원화 중심의 일러스트를 통해 감수성 풍부한 차세대 일러스트레이터로 주목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선경 개인전은 롯데갤러리 대구점의 초대로 마련됐다.독일에서 4년 여간 머물며 이방인으로 지내온 시간들은 작가에게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영감을 줬고 작가는 이를 작품으로 담아내고 있다.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창작캐릭터인 베르르(Berr)와 램버니(Lambunny)를 소개한다. 베르르는 곰을 뜻하는 'Bear' 사전적 의미는 ‘곰’ 이외에 ‘견디다’라는 뜻을 나타내며 희망을 전하는 캐릭터이며 램버니는 양을 뜻하는 램(Lamb)과 토끼를 뜻하는 버니(Bunny)가 만나 만들어진 캐릭터로 작가 자신을 대변하는 캐릭터들이다.향수병으로 고생하던 김 작가는 베를린 어느 카페에서 눈물을 흘리며 우연히 종이에 끄적거리다 ‘베르르’와 ‘램버니’를 탄생시켰다. 그리고 ‘베르르’와 ‘램버니’를 통해 베를린에서 겪은 경험담을 그림으로 나타낸다.독일 생활 중에 하루 일과를 그림으로 그려내려고 노력했으며 두 캐릭터를 통해 눈물 콧물 경험담을 담아내며 작가 자신을 대변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한다. 전시에 선보이는 작품은 독일에서 만들어진 그림 원화들을 중심으로 연말 분위기를 따뜻하게 전하는 작품들이다.김선경은 아는 사람 한명 없는 낯선 도시 베를린의 생활을 추억하며 “낯섦이 익숙함으로 이어질 때, 두려움이 설레임으로 이어질 때 한 뼘 성장 할 수 있다고 굳게 믿게 되었다”고 말한다.이번 전시는 베를린에서의 생활과 일상을 담은 에피소드 작업과 작가가 만든 위트있고 개성있는 오브제와 그림원화를 만날 수 있다. 또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와 신년을 테마로 한 소품과 평면, 드로잉 작업 50여 점과 다양한 포토존을 만나볼 수 있다.김혜성 기자 hyesung@idaegu.com

롯데백화점 패션 토탈 편집숍 ‘라운지 B’ 매출 쑥

백화점 업계 최초로 등장한 패션 토탈 편집숍 ‘라운지 B’가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달 21일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에 입점한 ‘라운지 B’는 ‘온앤온’, ‘올리브데올리브’ 등으로 유명한 패션전문기업 ‘보끄레머천다이징’과의 협업을 통한 패션 토탈 편집숍이다. 입점 후 지난 5일까지 15일간 일 평균 약 800만 원, 기간 중 1억2천만 원의 매출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체 매출의 약 50%인 6천만 원은 온라인 몰을 통해 판매할 정도로 온·오프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인기 연예인 등 셀럽들의 공항패션이나 SNS 등을 통한 입소문이 온라인 상에서의 매출 신장의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된다. 기존 의류 브랜드 중심의 편집숍 개념에서 벗어나 핸드백 브랜드인 ‘라빠레뜨’를 비롯해 국내 첫 선을 보인 화장품 브랜드 ‘땡큐 파머’ 등 다양한 상품 구색으로 차별화를 두고 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롯데백화점, 15일까지 해외 휴양지 필수 상품전 진행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7층 아레나, 엘르 수영복 매장에서 오는 15일까지 해외 휴양지 필수 상품전을 진행한다. 비치에 어울리는 비키니 세트, 래쉬가드 등 다양한 수영복은 물론 스노클링 마스크, 투명 비치 가방을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수성알파시티 롯데쇼핑타운 교통영향평가 통과

대구시는 대구 수성알파시티 내에 들어설 복합쇼핑몰 롯데쇼핑타운의 교통영향평가를 원안대로 통과시켰다고 4일 밝혔다.롯데 측은 소방심의, 건축허가를 거쳐 내년 상반기 착공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지난달 28일 열린 13차 교통영향평가 심의에서 롯데 측이 제출한 롯데쇼핑타운대구 설계변경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번 변경 안은 앞서 2017년 교통영향평가 심의에 의결된 내용에서 주차장, 판매시설 위치를 조정한 내용 등을 담았다. 롯데자산개발은 2017년 12월 1천256억 원을 들여 대구 수성의료지구 내 유통상업용지를 매입한 뒤 쇼핑몰 건립을 추진해 왔다. 롯데쇼핑타운대구는 5천여억 원을 투자해 7만7천여 ㎡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8층(건물전체면적 23만㎡) 규모로 건립해 오는 2022년 개점할 계획이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롯데백화점, 스키시즌 대비 고글과 헬멧 선보여

롯데백화점 대구점 9층 아동관 MLB키즈 매장에서는 아이들의 방학과 스키시즌을 대비해 눈과 머리를 보호해 줄 스키고글과 헬멧을 선보인다. MLB키즈 스키고글은 UV99% 차단 기능과 함께 4중 김서림 방지 코팅이 돼 있어 렌즈 안쪽 김서림 현상 방지가 뛰어나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롯데백화점 대구점, 다음달 3일까지 회원예술제 열어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다음달 3일까지 8층 갤러리에서 아마추어 예술가들의 열정과 재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롯데문화센터 회원예술제’를 연다.회원예술제는 문화센터 회원들이 직접 참가해 배우고 익힌 솜씨를 선보이는 순수 회원 작품전으로 진행된다.롯데문화센터는 2003년 문을 열었으며 2015년 문화센터 리뉴얼을 통해 8개의 고객 맞춤형 특화 강의실을 운영하고 있다.현재 200여 명의 우수 강사진과 500여 개의 다채로운 강좌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