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투비디오 운영자 미국 송환 불허해야

9일 오후 대구 중구 한일CGV앞에서 대구 청소년페미니스트 모임이 세계 최대 아동 성착취물 공유 사이트 '웰컴투비디오' 운영자 손정우의 미국 송환 불허 규탄 릴레이 시위를 하고 있다. 신영준 기자 yjshin@idaegu.com

대한웰다잉협회 대경지부…‘사전연명의료의향서’ 홍보 나서

대한웰다잉협회 대구경북지부(지부장 홍영숙)는 지난 6일 ‘사전 연명의료 의향서 알리기’ 전국 릴레이 길거리 홍보를 대구 남구 대명동 앞산공원 고산골에서 진행했다.협회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연명의료결정법’ 시행 2주년에 즈음해 보다 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알리기 위한 취지의 행사다.웰다잉에 대한 대국민 인식전환을 위한 교육·문화·복지사업 등을 진행하는 대한웰다잉협회는 보건복지부 지정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이다.대한웰다잉협회 홍영숙 대구경북지부장은 “연명의료결정법을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모든 국민들이 이 법의 취지를 이해하고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지키며 아름다운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행사 취지를 전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윤미향 사퇴, 정의연 해체”…한 달째 1인 릴레이 시위 진행 중

“세상을 바꾸려면 아무도 듣지 않더라도 계속 목소리를 내야죠.” 정의기억연대(이하 정의연)의 회계 부정 의혹을 둘러싼 ‘윤미향 사태’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에서 윤미향 국회의원의 사퇴와 정의연의 해체를 외치는 목소리가 한 달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대구 중구 2·28공원 평화의 소녀상 앞. 이곳에서는 ‘위안부 할매 대구시민응원단’ 회원 서정숙 작가가 1인 시위를 벌이고 있었다. 그는 ‘윤미향 OUT, 정의연 해체’라고 적힌 피켓을 들며 1시간 가량 시위를 이어갔다.근처를 지나던 시민들도 서 작가를 바라보며 질문을 던지는 등 ‘윤미향 사태’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서 작가는 “윤미향 사태가 숙지고 있는 상황에서 평범한 시민의 한 사람으로 가만히 있을 수 없어 이 자리에 오게 됐다”며 “세상이 다 거짓말을 하더라도 누군가는 진실을 말해야 한다는 사명감이 들었다. 평범한 시민들이 목소리를 모으면 세상을 바꿀 수 있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1인 시위를 바라 본 대학생 이모(27·여)씨는 “처음 시위자들이 2·28 공원에서 1인 시위를 하는 현장을 봤을 때 속으로 윤미향 의원의 의혹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선뜻 다가가지 못했다”며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정의로운 세상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윤미향 사퇴 1인 시위는 지난달 8일부터 시작됐다. 지금까지 20여 명 릴레이 시위에 참여했다. 윤 의원의 잘못이 드러나고 있는 상황에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고만 있을 수 없다며 교수, 작가 등 각계가 모인 것이다. 비리를 폭로한 이용수 할머니를 비난하는 행위을 중단하고 한일 간 어두운 역사를 치유하자는 의미도 담았다. 9일에 시위참여자 모두가 모인 ‘목요집회’를 개최했다.앞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시위자들의 자유발언과 시민과의 토론회 등을 진행하는 목요집회를 열 예정이다. 1인 시위 첫 참가자 경북대 김형기 명예교수는 “현재 드러난 의혹들만 하더라도 윤미향 국회의원의 사퇴 이유는 충분하다”며 “이처럼 명확하게 잘못이 드러났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뻔뻔하게 의정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전국의 시민단체와 유권자들을 무시한 행위”라고 밝혔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김지수 수습기자 jisukim@idaegu.com

대구예술발전소, 10기 입주 작가 릴레이 개인전 2번째 전시 진행

대구예술발전소가 진행하는 입주 작가 릴레이 개인전 두 번째 순서인 ‘설치미술가 보라리’ 개인전이 오는 12일까지 예술발전소 1전시실에서 열린다.보라리 작가는 전시 공간을 화폭삼아 뜨개실로 드로잉하는 설치미술가로 이번 전시에는 ‘공간지속; 리듬, 가지 않고, 남지 않는’을 선보인다. 선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뜨개질을 택해 공간 전체를 메우는 작업을 시도한다.뜨개실은 그림이라는 가상적 공간에서 빠져나와 실제 공간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재료이다. 관객들은 그림 속 공간 안에 실제로 들어간 것처럼 전시장의 작품을 만지고 느낄 수도 있다.작가는 뜨개실을 겹쳐서 그린 이미지로 사라져버리는 공간의 기억들을 되살리고자 시도한다. 또 전시 공간에 뜨개질로 만들어진 오브제와 뜨개실을 모든 방향으로 중첩되게 설치해 시간 속에서 쓸려나가는 공간의 기억을 소환하고 기록한다.대구예술발전소는 예술가들에게 입주할 공간을 제공해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신진 예술가들에게 창작 작업의 시야를 넓혀줄 뿐만 아니라 예술 장르간의 경계를 허무는 작업으로 입주 작가들의 협업과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 053-430-1225.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경주에서 대한민국국공립극단 페스티벌 열린다

경주 예술의 전당이 7월5일부터 22일까지 ‘제11회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 in 경주’를 개최한다.국공립극단 경주페스티벌은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시립예술단과 한국국공립극단협의회가 주관한다.이번 페스티벌은 경주 예술의 전당 공연과 서울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공연으로 열린다.7월5일 경주시립극단 ‘동경이의 마술피리’를 개막작을 시작으로 경기도 극단 ‘4번 출구’, 인천시립극단 ‘판타스틱스’, 부산시립극단 ‘갈매기’, 목포시립극단 ‘늙은 자전거’, 전주시립극단 ‘오델로’ 등 모두 6개 단체가 경주 예술의 전당에서 22일까지 릴레이 공연을 펼친다.이번 페스티벌 개막작인 ‘동경이의 마술피리’는 ‘피가로의 결혼’, ‘돈 조반니’와 함께 모차르트 3대 오페라로 꼽히는 ‘마술피리’의 경주버전으로 남산이 배경이 되어 동물들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다.특히 동경이의 마술피리는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있는 천연기념물 540호인 경주 개 ‘동경이’를 중심으로 풀어나가는 아동극이다.전석 관람료는 5천 원이다. 10인 이상 단체와 경주시립예술단 카카오플러스 친구 쿠폰(동반 1인) 40%, 국가유공자·장애인·다자녀 등은 20% 추가 할인 혜택을 준다.경주 예술의 전당은 코로나19 관련 정부 지침에 따라 관객 간 거리를 확보하고, 공연장을 입장하는 관람객은 발열을 체크한다.자세한 내용은 경주시립예술단으로 연락하면 된다. 문의: 1899-2138.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어울아트센터…‘유망작가 릴레이 전시’, 정인희 작가 작품소개

대구행복북구문화재단 어울아트센터 갤러리 명봉에서는 다음달 18일까지 ‘2020 유망작가 릴레이’ 두 번째 전시를 갖는다.이번 전시는 캔버스가 아닌 금속 표면 위에 깨알 같은 텍스트를 써내려가며 화면을 구성하는 ‘정인희 작가’의 회화가 소개된다. 점과 선 같은 기본조형에 집중하면서 좋아하는 색을 탐색하는 작업에 치중하던 작가는 몇 해 전 생활터전을 제주로 옮긴 후 변화된 미세한 감정 상태를 작품 속에 고스란히 담아낸다.작업에 대한 압박감이 힘겨웠다는 작가는 “새로운 곳으로 가보고 싶다는 생각에 삶의 무대를 옮긴 이후 자연스레 주변의 사물, 풍경을 바라보고 말을 건네며 그들과 관계를 맺게 되면서 좀 더 구체적이고 확실한 것을 그리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한다.이후 작가의 작품 주제는 책과 산, 바다와 같이 그가 바라보는 일상풍경으로 확대됐고, 이는 화면위에 활짝 펼쳐져 있거나 수북이 더미지어 쌓여있는 ‘책’을 연상시키며 작은 ‘텍스트’를 이룬다. 그가 작성했던 메모, 듣고 보았던 음악과 책, 좋아하는 영화목록 등 자신의 이야기가 가득한 텍스트들은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생기 가득한 색과 면으로 어우러져 특유의 밝은 느낌을 풍긴다. 문의: 053-320-5120.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경북교육청 구미도서관, 10월까지 독서릴레이

구미도서관이 22일부터 지역 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독서릴레이 ‘책, 책, 한 걸음! 두 걸음!’ 행사를 연다.이번 독서릴레이는 국내 유수 기관과 독서릴레이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의 추천을 받아 구미도서관에서 엄선한 10종의 책을 참가학교 학생들이 릴레이 방식으로 교환하며 읽는 행사다. 송정여중 등 7개 중·고 학생 301명이 참여한다.행사는 오는 10월까지 운영된다.구미도서관은 행사가 끝난 뒤에 도서관 홈페이지 ‘독서릴레이’ 코너에 우수 감상 글을 게시한 학생 40명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이번 행사는 청소년 시기 독서습관 향상과 미래 사회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창의력과 논리적 사고력 증진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 구미도서관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구미도서관 김창규 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책을 통해 미래형 인재로 한 뼘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지역 청소년들이 독서릴레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경주에서 코로나19 극복 희망캠페인 릴레이 이어진다

경주지역에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릴레이 캠페인이 이어지고 있다.경주세계문화엑스포 류희림 사무총장이 지난 18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 캠페인 릴레이’에 동참, 의료진과 경북도민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 캠페인 릴레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보건 의료인과 방역 당국 등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에게 희망과 응원을 전하기 위해 진행되는 SNS 릴레이식 온라인 운동이다.류희림 경주엑스포 사무총장은 정병걸 더케이호텔 경주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다.류 사무총장은 ‘함께하자 대한민국! 다시 뛰자 경북!’을 내용으로 하는 메시지를 직접 손으로 적어 경주엑스포 문화센터에서 펼쳐지는 상설 뮤지컬 ‘월명’의 출연배우 20여 명과 함께 릴레이캠페인에 참여했다.류희림 사무총장은 경주엑스포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에 캠페인 동참 내용을 공개했다. 경주문화재단 오기현 대표와 경북콘텐츠진흥원 이종수 원장을 다음 주자로 지명했다.류희림 사무총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밤낮없이 애쓰는 의료진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시·도민과 대한민국 모두가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이겨내 희망찬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경주엑스포 모든 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응원한다”고 말했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윤미향 의원 사퇴 촉구 무기한 1인 릴레이 시위 시작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의 사퇴와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해체를 촉구하는 무기한 1인 릴레이 시위가 8일 대구에서 시작됐다. 이번 릴레이 시위는 자발적으로 참여한 지역 각계 인사 30여 명으로 구성된 ‘이용수 할매 대구시민응원단’ 주최로 진행된다. 1인 시위 참가자는 앞으로 매일 대구 시내 각지로 장소를 옮기며 시위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첫 번째 시위는 경북대학교 김형기 경제통상학부 명예교수가 나섰다. 김 교수는 대구 중구 2·28기념공원 평화의 소녀상 옆에서 ‘윤미향은 사퇴하라! 정의연은 해체하라!’라는 글귀가 적힌 피켓을 들고 “위안부 할머니를 내세워 축재한 정황이 뚜렷하다”고 주장하며 윤 의원의 사퇴를 촉구했다.또 “회계 정리 부정과 부실 상황이 엄중하다”며 정의연의 해체도 촉구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영양군, 사랑의 헌혈운동 릴레이’행사 전개

영양군이 코로나19 사태로 혈액 위기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지난 26∼27일 공무원과 기관단체 직원,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운동 릴레이’ 행사를 펼쳤다.최근 사회적 거리두기에 이어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이 지속되면서 개인 헌혈자 감소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미뤄 두었던 수술 일정 재개로 필요한 혈액량이 크게 증가했다.영양군은 이에 따라 사랑의 헌혈운동 릴레이 행사를 통해 혈액의 안정적 공급과 홍보에 적극 동참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또 입암면 건강마을 위원회와 멸종 위기종 복원센터, 공직자 및 지역 내 기관단체 직원들이 적극 동참했다.장여진 영양보건소장은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중요한 일이며 내 가족과 내 이웃을 위하고 더 나아가 우리 모두를 위하는 뜨거운 사랑의 실천이다”며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기관단체 직원과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대구도시철도,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 릴레이에 동참

대구도시철도공사가 오늘도 의료현장에서 환자들을 돌보며 코로나19 진료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교통공사의 지목을 받아 릴레이로 진행됐으며, 캠페인에는 홍승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80여 명과 공사 대표 캐릭터인 다정이, 다감이도 함께 했다. 국민참여형 캠페인은 ‘덕분에 챌린지’는 ‘존경’을 의미하는 수어동작 사진을 SNS에 등록하고 #덕분에캠페인, #덕분에챌린지, #의료진덕분에 등의 해시태그를 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공사는 다음 참여자로 광주도시철도공사와 인천교통공사를 지목했다. 대구도시철도공사 홍승활 사장은 “코로나19 진료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 의료진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공사도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역사 및 전동차 방역소독, 경로 우대 칸 운영 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특히 13일부터 시행 중인 도시철도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대구환경공단,‘덕분에 챌린지’동참

대구환경공단 임직원들이 코로나19 치료와 확산방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을 위한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과 방역당국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국민참여형 캠페인이다.대구환경공단은 임직원 및 공단 캐릭터인 통이가 참여해 ‘존경’을 의미하는 수어동작과 함께 의료진을 향한 마음을 사진으로 표현했다. 공단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대전시 시설관리공단을 지명했다.민경섭 이사장 직무대행은 “밤낮으로 고생 중인 의료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공단은 대구환경지킴이로서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코로나19 극복에 일조하겠다”고 전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도레이첨단소재 이영관 회장,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동참

도레이첨단소재 이영관 회장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억 원의 관련 성금을 기탁하고 구미공장의 기존 설비를 긴급히 개조해 마스크 재료인 MB 필터 공급을 확대하는 등 마스크 수급 안정에 기여했다. 이 회장은 최근 한국도레이 R&D센터가 입주한 서울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에 헌신하고 있는 이대서울병원과 강서구 보건소에 화분 100개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회장은 “화훼농가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밝은 기운이 전달되고 작은 관심과 노력이 모여 힘든 시기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패션그룹 형지 최병오 회장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동참한 이 회장은 다음 릴레이 기부자로 김영찬 골프존뉴딘홀딩스 회장을 지명했다.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