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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타경33401=대구시 달서구 장동 공장(공장용지 3,022㎡, 건축면적 1,425.52㎡). 2017년 9월 보존등기. 제1동 일반철골조 단층 공장 765.52㎡, 제2동 일반철골조 2층 건물(1층 창고, 2층 기숙사 및 사무실 각 330㎡), 제시외 경량철골조 창고 84㎡, 작업장 53.50㎡ 및 기계기구 포함 일괄입찰.◆물건개요=천정매립형 냉·난방, 온수보일러 등 설비. 성서1차산업단지 내 위치(금복주 북동측 인근). 부근은 각종 공장 및 공장지원시설 등 형성. 제반 교통사정 보통. 서측 약 6m 도로와 접함. 일반공업지역. 지방산업단지.◆권리관계=임차인 3명(보증금 60,000,000원, 월세 5,100,000원) 있으나, 모두 대항력 없음(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4,065,978,140원(기계기구 267,406,000원 포함), 최저매각가격 2,846,185,000원. 매각기일 12월5일.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경매 1계. ◆2019타경1258=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센텀시티아파트(전체대지 938.20㎡ 중 대지권 48.49㎡, 전용면적 73.94㎡, 공용면적 17.89㎡). 2016년 1월 보존등기. 철근콘크리트조 7층 건물 중 6층 602호.◆물건개요=도시가스 개별난방. 송현여고 북동측 인근 위치. 주변은 아파트, 소형 상가, 근린생활시설 및 후면 주택 등 형성. 인근에 버스승강장 및 남동측 근거리에 지하철 2호선 송현역 소재하며, 여타 교통사정 보통. 동측 약 10m 도로와 접함. 제2종일반주거지역. 상대보호구역.◆권리관계=임차인 있으나, 대항력 없음(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221,000,000원, 최저매각가격 154,700,000원. 매각기일 12월5일.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경매 1계. ◆2018타경71415=예천군 예천읍 생천리 토지 104,464㎡.◆물건개요=용문면 하학리에 소재하고 있는 재달마을 동측 인근 위치. 주위는 임야, 전, 답, 주택 등 혼재한 순수 산림지대. 제반 교통상황 보통. 지목은 임야. 남서향 하향 완경사지에 위치한 부정형 토지로서, 자연림 및 주택(매각 제외) 건부지로 이용 중임. 지적도상 약 15-20m 도로와 접하나, 현황 맹지. 계획관리지역. 농림지역. 접도구역. 임업용산지. 준보전산지. 공장설립승인지역.◆권리관계=본건 토지 위에 소재하고 있는 철골조 주택 및 창고, 보일러실 148.80㎡ 및 과수목(자생 입목 포함)은 매각 제외(법정지상권 성립여부 확인필수). 본묘 소재(권리확인 필수). 감정가격 417,856,000원, 최저매각가격 204,749,000원. 매각기일 12월10일.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 경매 1계. ◆2019타경2452=영천시 청통면 우천리 토지 8,681㎡.◆물건개요=우천삼거리 북서측 인근 위치. 일대는 소규모 공장지대로서 신축중인 공장부지, 공장, 농경지 및 임야 등 형성. 인근에 버스승강장 소재하며, 여타 교통사정 보통. 지목은 임야(현황 잡종지). 2필1단으로 건축허가 받은 완경사지대의 부정형 토지로서(토지의 일부는 법면) 자체지반 평탄. 남측 약 8m 진입도로와 접함. 계획관리지역. 준보전산지.◆권리관계=본건 토지 위에 건물 5개동 소재하나 매각 제외(법정지상권 성립여부 확인필수). 감정가격 1,467,089,000원, 최저매각가격 1,026,962,000원. 매각기일 12월11일. 대구지방법원 본원 경매 3계. ◆2019타경1350=대구시 남구 이천동 다세대주택(전체대지 1,054㎡ 중 대지권 56.42㎡, 전용면적 80.61㎡, 공용면적 17.89㎡). 2017년 3월 보존등기. 철근콘크리트조 6층 건물(더리치빌 2동) 중 5층 602호.◆물건개요=도시가스 개별난방. 대봉교 남서측 근거리 위치. 부근은 다가구 및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소형 상가, 근린생활시설 등 형성. 인근에 버스승강장 소재하며, 여타 교통사정 보통. 동측 약 10m 도로와 접함. 제2종일반주거지역.◆권리관계=점유자 및 점유현황 확인필요. 감정가격 273,000,000원, 최저매각가격 191,100,000원. 매각기일 12월12일. 대구지방법원 본원 경매 1계. ◆2019타경6720=대구시 남구 대명동 다가구주택(대지 299.30㎡, 건축면적 494.58㎡). 2015년 10월 보존등기. 철근콘크리트조 4층 건물(1층 계단실 13.44㎡, 2층 5가구, 3층 5가구 각 177.43㎡, 4층 2가구 126.28㎡) 및 제시외 판넬조 다용도실 9.09㎡.◆물건개요=도시가스 개별난방. 심인중고교 서측 인접 위치. 일대는 다가구 및 단독주택 등 형성. 제반 교통상황 보통. 서측 약 7-8m 도로와 접함. 제2종일반주거지역. 상대보호구역.◆권리관계=임차인 12명(보증금 765,000,000원, 월세 960,000원) 있으나, 모두 대항력 없음(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1,039,119,360원, 최저매각가격 727,384,000원. 매각기일 12월13일. 대구지방법원 본원 경매 2계.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청송군새마을회 헌옷모으기 경진대회

자원재활용 운동에 앞장서는 청송군새마을회가 19일 아름다운 나눔 행사인 ‘2019 헌옷 모으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날 청송읍 용전천변에서 열린 헌옷 모으기 경진대회는 지난 1년간 마을별 새마을지도자들이 모은 12t의 헌옷을 고물상 등에 매각했다. 매각대금은 불우이웃돕기와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한다.새마을회 헌옷 모으기 운동은 매년 10t 이상을 수거해 매각함으로써 자원재활용은 물론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도 돕는 등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고 있다.박경순 새마을회장은 “헌옷 모으기는 재사용, 재활용, 발생 줄이기 등 아름다운 클린청송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돕는 매우 뜻 깊은 운동이다”며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부응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경북도의회 경북문화관광공사 행정사무감사, 보문상가 매각 집중 질문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가 7일 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경북관광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벌였다.이날 박차양 의원과 김영선 의원 등이 보문 상가 매각에 대한 문제를 집중해 따져 물었다.박차양 의원(경주2)은 “보문 상가를 매입하려는 모다 측이 중심상가와 시내권에 투자하면 모다 거리로 해주겠다는 등으로 협의한 일이 있고, 경북관광공사 이사회와 매입 사업계획에 쇼핑몰 운영 계획이 포함되어 있었다”면서 “경북관광공사가 중심상가의 경기 위축을 고려하지 않고 매각했다”고 지적했다.또 “보문 상가 매각을 위한 공고는 온비드 시스템만을 이용하면서 방송사나 신문사 등에 보도자료조차 제출하지 않는 등으로 소극적으로 홍보해 많은 업체가 입찰에 참여할 수 없었다”며 “3개 업체가 입찰에 참여했으나 2개 업체는 포기하고 1개 업체가 예정가격에 낙찰받은 신기하고 묘한 입찰방법을 채택했다”며 의문을 제기했다.김성조 경북관광공사 사장은 이에 대해 “보통 공공기관이 자산을 매각할 경우 온비드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다. 정부는 매각하는 내용을 언론에 알리지 않는다. 온비드와 홈페이지에 올렸다”고 답했다.도의원들은 이어 매각과 민자유치에 대한 차이점을 지적하면서 “보문 상가가 입찰과정에 담합 등의 의혹이 제기되기도 하고, 싼값에 매각됐다는 여론도 있다”면서 “매각 이후에도 보문단지 부지로 적절히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상주 김영선 도의원은 “경영평가 결과 79점 받았다. 관광공사 평점 84.9점이다. 또 지난해보다 못했다. 경영평가에 소홀하고 있는 것 같다. 경영효율성 평가에도 1인당 매출과 수익도 많이 감소했다. 정책개발도 미흡한 것으로 평가됐다”고 지적하며 개선의지를 촉구했다.이어 “김 사장 취임 청문회에서 보문단지 상가는 청년몰을 도입해 일자리 창출과 함께 관광활성화를 위해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면서 “취임한 지 1년도 안 된 시간에 계획을 바꾸어 매각을 추진한 사유는 무엇인가”라고 따져 물었다.김성조 사장은 “관광단지를 청년몰로 할 계획이라 발표했지만 청년몰 성공 가능성에 대해 이전에 공사가 타당성이 없는 것으로 분석한 결과가 있어 변경 추진했다”면서 “노력했지만 계획대로 추진하지 못하고 매각하게 된 것에 책임감과 안타까움을 느낀다”고 답했다.이어 도의원들은 내부 이사들이 4명, 외부 이사 3명의 규정은 조정해야 한다는 것과 경북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노력, 울진골프장 건설사업 중단에 대한 해결 방안 등도 질문했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경주 중심상가 경북문화관광공사 앞에서 상가매각 항의 시위

경주 중심상가연합회(이하 중심상가)와 상인들이 7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앞에서 보문상가 매각에 반대하는 항의집회를 벌였다.이날 경주중심상가연합회와 봉홍상가연합회, 성동시장상인회, 중앙시장상인회, 북부시장상인회, 소상공인연합회, 중부동발전협의회, 황오동발전협의회 등 상인 300여 명이 집회에 참가했다.중심상가 및 상인 등은 이날 ‘경북도문화관광공사는 유통대기업 살찌우는 원칙 없는 땅 매각을 중단하라’, ‘유통대기업 모다이노칩에 근대문화유산을 팔아먹는 경북도문화관광공사는 땅 투기하는 떴다방인가’, ‘경주시민이 도민인가 모다아울렛이 도민인가 경북도는 누가 도민이지 답변하라’ 등의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상가매각에 반대 목소리를 높였다.중심상가는 “경북문화관광공사가 모다이노칩에 보문 상가를 매각해 경주시내 상권이 몰락할 위기에 처했다”면서 “이 때문에 우리 상인들이 생업을 접어놓고 공사로 올라올 수밖에 없었다”고 항의했다.이어 “공사가 유통체인 모다이노칩에 보문 상가를 매각해 경주시내 상권의 몰락과 소상공인들의 생존권을 박탈하는 상황으로 내몰고 있다”면서 “경주시내 전체 자영업이 도미노처럼 무너질 것이고 서민경제 파탄과 대규모 실업자를 양산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중심상가는 또 “공사는 보문 상가 매각을 전면 중단하라”며 “대한민국 관광의 역사가 시작된 곳 보문단지 원래 취지에 맞는 정책을 개발하고 시설을 유치하라”고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경남 통영시의 문화관광 산업 정책을 소개하며 벤치마킹도 권고했다.이와 함께 “전국 어떤 지방소도시에도 아울렛 매장이 3개나 영업하는 곳은 없다”면서 “소상공인 가족 1만 명을 죽음으로 내모는 모다아울렛 보문3호점 허가는 허용하면 안된다”고 주장했다.한편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지난달 28일 모다이노칩과 경주보문단지 상가 16개 건축물과 부지를 137억7천만 원의 금액으로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모다이노칩은 다음달 중으로 잔금을 납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경주보문단지 상가매각에 대한 반대목소리 점점 높아지고 있다

경북문화관광공사의 보문단지 상가 매각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경북관광공사가 지난달 28일 모다이노칩과 경주보문관광단지 중심상가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한 이후 경주중심상가 상인을 비롯한 각계에서 반대의견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경주중심상가연합회를 비롯 경주시가지 상가단체는 지난달 31일 경주시청 현관에서 “경북관광공사는 보문단지 내 무분별하고 원칙 없는 매각에 대해 각성하라”고 주장하며 긴급 규탄대회를 열었다.정용화 경주중심상가연합회장은 “보문단지 중심상가 공연장과 상징탑은 40년이 지난 근대문화유산의 가치가 있는 보존해야 할 중요 시설”이라며 “공사가 설립 목적에 맞게 관광휴양정책을 추진하기보다 땅 팔아 돈 챙기는 떴다방으로 전락하고 있다”고 비난했다.정 회장은 이어 “경주시가 경주도심에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하고 있지만 보문단지에 대규모 쇼핑몰이 들어선다면 헛일이 될 것”이라며 “공사는 보문관광단지 본래 취지인 관광휴양에 맞게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개발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경주중심상가연합회, 경주봉황상가연합회, 경주중앙시장상인회, 경주성동시장상인회 등 경주시가지 상인단체는 경주시와 경북관광공사, 경북도 등을 방문해 보문상가 매각에 대한 반대 목소리를 전달할 계획이다.또 보문단지 조성 당초 취지에 맞는 정책을 개발해 중심상가와 함께 윈윈하며 발전할 방안 마련도 지속적으로 촉구해 나갈 계획이다.배진석 경북도의원은 “공사가 보문상가 매각을 추진할 때 시내 상가와 대립되는 아울렛 매장 설립 등은 곤란하다는 말에 ‘절대 그런 일은 없을 것으로 보장한다’고 장담하더니 우려했던 대로 일이 진행되고 있다”며 “도의회에서도 묵과할 수 없다”며 흥분했다.박차양 도의원도 “오는 7일 경북관광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보문단지 관리와 운영에 대해 집중 추궁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경북관광공사와 보문상가 매매계약을 체결한 모다이노칩은 전국적으로 대규모 의류쇼핑몰을 운영하는 업체로 현재 경주 천북에서 모다 아울렛을 운영하고 있다. 보문단지에도 2호점을 허가받아 건축물 착공을 앞두고 있다.이번에 매입을 추진하고 있는 보문상가 부지는 보문 2호점과 인접해 대규모 공산품 판매시설로 개발된다면 경주시내 전체 자영업체 영업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중심상가연합회원들은 우려하고 있다.경북관광공사 관계자는 “복합쇼핑몰이 들어서면 보문단지 활성화와 외국 관광객 유치에 상당한 힘이 될 것”이라며 “상징탑 보존과 경주지역 전체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장비 관리 소홀 대구창조센터, 아예 장비 매각?

대구창조경제센터(이하 대구창조센터)가 활용도가 떨어지거나 취지에 맞지 않는 장비를 매각하기로 해 관리감독 허술에 대한 지적이 일고 있다.대구창조센터는 매각하는 장비에 대해 기업 및 일반인들의 활용 횟수가 적었고, 원래 취지였던 스타트업(초기창업기업)의 시제품 제작 용도로 쓰이는 경우가 드물어 매각한다는 입장이다.하지만 센터측이 활용도가 떨어지는 장비를 수년째 방치하거나 작업 환경이 제대로 조성하지 않아서 결국 기기 활용도가 떨어졌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특히 대구창조센터는 스타트업 시제품 제작을 위한 장비의 관리를 소홀히 한 탓(본보 8월6일 1면)에 당시 33대의 시제품 제작 장비 중 16대가 먹통이 되는 상황까지 벌어져 비난을 받기도 했다.이렇다 보니 이번 매각 결정은 대구창조센터의 안일한 관리로 빚어진 ‘자산 손실’’이라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27일 대구혁신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 대구시와 삼성, 대구혁신센터는 씨팹(C-Fab·스타트업이 시제품을 제작할 수 있는 공간)의 일부 장비를 공개매각하기로 결정했다.씨팹의 전체 장비 수는 35대다. 이중 33대는 대구혁신센터가 2017년 4월 씨팹을 조성할 당시 삼성이 기부방식으로 지원한 장비다.이번에 매각되는 12대도 삼성에서 기부한 것이다. 이중 금속 3D프린트, 목공장비 등은 애초에 취지가 맞지 않아 활용도가 떨어지는 장비다. 기업들은 씨팹의 금속 3D프린트를 거의 이용하지 않았다. 금속 재료가 플라스틱에 비해 3배 이상 비싸 플라스틱 3D프린트를 대부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목공장비의 경우 기업용 제품을 만드는 데 쓰이기보다는 일반인들의 취미용 책상, 서랍 제작에 주로 사용됐다. 집진시설이 부족해 애초에 목공장비 사용이 쉽지 않은 환경이었다.대구혁신센터는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온비드를 통해 장비들을 공개매각할 예정이다. 현재 장비들에 대한 감정평가가 진행되고 있다.센터 관계자는 “매각장비가 용도나 취지에 맞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며 “장비 매각 후 얻게 되는 금액을 1천만~2천만 원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모두 씨팹에 재투자해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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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타경103294=대구시 북구 노원동3가 공장(토지 1,105.10㎡, 건축면적 561㎡). 1987년 6월 보존등기. 시멘트블럭조 단층 공장 561㎡, 제시외 철골 및 시멘트블록조 2층 건물(1층 작업장, 주차장 195.50㎡, 2층 사무실 108.70㎡) 및 기계기구 포함 일괄입찰.◆물건개요=노원네거리 북서측 인근 위치. 부근은 중소규모의 각종 공장 및 공단지원시설 등 형성. 제반 교통사정 보통. 지목은 공장용지 및 일부 도로(지분). 약 6m 자체도로(공유)를 통해 북서측 약 8m 도로와 연결(접함). 일반공업지역. 일반산업단지(제3산업단지 재생사업지구).◆권리관계=소유자 점유(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1,780,318,000원(기계기구 77,558,000원 포함), 최저매각가격 1,246,223,000원. 매각기일 10월 22일. 대구지방법원 본원 경매 7계. ◆2018타경15260=칠곡군 동명면 기성리 주택(대지 660㎡, 건축면적 338.13㎡). 2016년 8월 보존등기. 철근콘크리트시멘트벽돌경량철골조 2층 건물(1층 일반음식점-실제 주택 102.60㎡, 41.26㎡, 주택 52.94㎡, 일반음식점-실제 주택 11.25㎡, 주택 48.87㎡, 2층 창고 81.21㎡), 제시외 경량철골조 다용도실 등 108.60㎡.◆물건개요=전기패널에 의한 난방, 황토방 등 설비. 득명교차로 북측 인근 위치. 일대는 근린생활시설, 숙박시설, 단독주택, 농경지 등 형성. 인근에 버스승강장 소재하며, 여타 교통사정 보통. 서측 구거부지를 이용한 폭 약 4-5m 도로와 접함. 계획관리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권리관계=임차인(점유자) 없으나, 재확인 필요. 감정가격 501,743,630원, 최저매각가격 351,221,000원. 매각기일 10월 23일. 대구지방법원 본원 경매 9계. ◆2019타경100929=대구시 수성구 상동 다세대주택(전체대지 437㎡ 중 대지권 55.60㎡, 전용면적 75.16㎡). 2013년 2월 보존등기. 철근콘크리트조 4층 건물(피카소) 중 2층 202호.◆물건개요=도시가스 개별난방, 승강기 등 설비. 들안길네거리 남서측 인근 위치. 일대는 다가구 및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점포, 근린생활시설 등 형성. 제반 교통사정 보통. 서측 약 8m, 동측 약 4m 도로와 각각 접함. 제1종일반주거지역. 상대보호구역.◆권리관계=소유자 점유(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230,000,000원, 최저매각가격 161,000,000원. 매각기일 10월 24일. 대구지방법원 본원 경매 8계. ◆2019타경101083=대구시 남구 대명동 다가구주택(대지 240㎡, 건축면적 420.16㎡). 2005년 4월 보존등기. 철근콘크리트조 4층 건물. 1층 계단실 21.12㎡, 2층 5가구, 3층 5가구 각 143.08㎡, 4층 2가구 112.88㎡.◆물건개요=도시가스 개별난방. 경상중학교 남서측 인근 위치. 일대는 다가구 및 단독주택, 근린상가 등 형성. 제반 교통사정 보통. 남동측 약 5-6m 도로와 접함. 제2종일반주거지역. 상대보호구역.◆권리관계=임차인 12명(보증금 506,000,000원, 월세 410,000원, 재확인 필요) 있으나, 모두 대항력 없음(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656,263,680원, 최저매각가격 459,385.000원. 매각기일 10월 25일. 대구지방법원 본원 경매 6계. ◆2018타경3219=달성군 논공읍 남리 주유소(대지 671㎡, 건축면적 358.02㎡). 1992년 10월 사용승인. 철근콘크리트 및 경량철골조 단층 사무실, 숙소, 주유장 253.02㎡, 사무실 등 132.40㎡, 세차장 및 제시외 창고 27㎡, 기계실 10.50㎡, 캐노피 56.80㎡. 주유기는 매각 제외(GS칼텍스 소유).◆물건개요=북동초교 남서측 인근 위치. 주변은 노선상가 및 근린생활시설, 다가구 및 단독주택, 공장 등 혼재. 인근에 버스승강장 소재하며, 여타 교통사정 보통. 남측 약 35m, 동측 약 6m 도로와 각각 접함. 제2종일반주거지역.◆권리관계=임차인 2명(보증금 61,000,000원, 월세 1,000,000원) 있으나, 대항력 없음(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1,213,765,500원(기계기구 60,370.000원 포함), 최저매각가격 849,636.000원. 매각기일 10월 31일.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경매 3계. ◆2018타경7303-2=대구시 서구 내당동 대지 344㎡.◆물건개요=내서초교 남동측 인근 위치. 부근 일대는 기존주택지대로서, 다가구 및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소형아파트, 학교 등 형성. 제반 교통사정 보통. 인접지 대비 다소 저지에 대체로 평탄한 나지 상태. 북측 약 1.5m 도로와 접함. 제2종일반주거지역. 상대보호구역.◆권리관계=본건 대지 위에 철파이프조 천막지붕 단층 창고 54㎡ 소재하나, 매각에서 제외(법정지상권 성립여부 확인필수). 토지의 일부는 인접토지의 진입로로 이용 중임. 제2종일반주거지역. 상대보호구역. 감정가격 326,800,000원, 최저매각가격 160,132,000원. 매각기일 10월 31일.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경매 3계.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박차양 도의원, 5분 발언 “보문단지 중심상가 매각 정답아니다”

“대한민국 관광의 역사인 보문단지 중심상가 매각을 추진하는 것을 보면서 참담한 심정을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매각만이 정답입니까."8일 열린 제31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경주출신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소속 박차양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 보문상가 매각을 반대한다”며 경주 문화관광 활성화 대책을 경북도에 요구했다.박 도의원에 따르면 경주보문관광단지는 1974년부터 1978년까지 약 244억 원의 투자금과 연인원 182만 명을 동원해 조성한 것으로, 공사비의 약 40%는 세계은행(IBRD) 차관이었다.그러나 1998년 IMF 당시 한국관광공사 경영혁신방침에 따라 매각 대상건물이 되었다는 이유로 보문상가를 매각대상 건물로 지정하고, 당시 한국관광공사가 매각을 추진했으나 무산됐다.소유권을 이어받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부채상환을 이유로 2019년 7월에 도지사 승인 없이 감정가액 137억 7천만 원에 매각 공고했다가 도의회의 지적을 받고 철회한 이후 지난달 27일 서둘러 다시 매각 공고했다.박 의원은 “그동안 토지를 수십 차례 분할 매각해서 이미 난개발 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역사를 담은 공익시설물인 공연장과 기념탑마저 함께 매각해도 되는지 묻고 싶다”고 따져물었다.1978년 완공된 보문관광단지는 ‘대한민국 관광역사 이곳에서 시작되다’는 기념비가 증명하듯 연간 800만 명이 찾는 대한민국 관광의 역사다. 파타(PATA)총회가 열렸던 컨벤션센터는 근대문화재 등록을 추진했으며 건축·경제·조경 분야 전문가가 미래를 내다보며 일궈낸 유산인 만큼 활성화 용역 결과에 따라 방향을 설정하고 매각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것이다.박차양 도의원은 “보문단지 활성화 노력이 막 시작되고 있는 시점에 한국문화관광의 역사와 상징을 담고 있는 보문단지 내 상가와 보문탑, 공연장을 무조건 매각하겠다는 것은 경주 문화관광 활성화에 찬물을 끼얹는 것”이라고 지적했다.그는 이어 “역사와 문화는 사라지면 다시 살릴 수 없다. 오늘날 문화관광은 차별성 있는 이야기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변화와 새로운 것이 늘 최상이 아닌 만큼 경북도는 경북의 문화·관광 컨트롤타워가 되겠다고 한 약속을 되돌아 봐야 할 때”라고 촉구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경주 보문관광단지 상가 매각에 전문가들의 반대 목소리 다양

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경북관광공사)가 추진하는 보문관광단지 상가 매각(본보 7월9~11일 8면, 10월1일 9면, 2일 8면, 3일 10면)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다양하게 쏟아지고 있다.경북관광공사는 지난달 27일 보문관광단지 상가 부지와 건축물, 수목 등을 137억7천만 원의 감정가격을 공시하며 매각 공고했다. 이에 각계 전문가들은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반대입장을 표명했다.이대준 한동대학교 교수는 “매각은 아깝다. 보문의 중심 구실을 하게 해야 된다. 품위있고 매력이 있어야 된다”면서 “보문상가의 공간적 구성은 괜찮다. 주변 편의시설을 보수하고 리모델링해서 세계인들이 경주문화를 느낄 수 있게 해야 된다”고 강조했다.이어 “이곳에 빌딩이 세워진다면 경박한 상업주의로 끝난다. 지금까지 팔아먹기에 바빠 난개발로 휴식공간이 없어지고 있다”며 “이동의 중요한 선을 살려 수양버들 산책로 조성 등으로 시민들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충고했다.최재영 조경학박사는 “보문단지 상가는 전체 바닥을 화강석 원석으로 조성했다”며 “특히 공연장은 화강석을 쪼아서 만든 유럽 중세처럼 조성해 대단히 가치가 있다”고 설명했다.박종희 동국대학교 교수는 “시대가 변하고 있다. 쇼핑시대는 지났다. 쇼핑센터는 트랜드에 맞지 않아 운영이 어렵다”면서 “도쿄공항에도 먹거리가 늘어나고, 체험의 시대 도래해 분위기 좋은 곳에서 힐링하며 체험하기 좋은 곳에 몰린다”고 분석했다. 경북관광공사가 상가를 매각해 대형 쇼핑몰을 유치할 것이라는 여론에 따른 이야기다.박차양 경북도의회 도의원은 “보문관광단지 조성 당시 차관을 얻기 위해 눈물겹게 뛰어다니고, 최고의 전문가들이 혼을 바쳐 역사와 관광의 조화를 만들어 연간 800만 명이 찾는 관광지로 자리 매김했다”면서 “보문관광단지의 상징 건물을 쉽게 허물어서는 안된다”고 상가 매각을 반대했다.경북문화관광공사 관계자는 “현재 보문상가의 건축물들은 비좁아 사용할 수 없다. 트랜드에 맞게 개발해야 한다”며 “건실한 자본을 유치한다면 수백억 원을 투자한다면 훌륭한 아이템으로 개발해 활성화할 것”이라고 민자유치가 답이라고 말했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경주 보문단지 상가 매각 시기와 목적 부적절 지적

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경북관광공사)가 진행하고 있는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 중심 상가 매각(본보 7월9∼11일 8면, 9월30일 9면, 10월1일 8면) 시기와 목적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다.2일 경북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경주시와 보문관광단지 전체에 대한 리모델링 사업을 기획하고 지난달 26일 보문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한 용역사업을 A업체와 1억4천만 원에 계약하고 발주했다. 계약일로부터 6개월간의 용역을 거쳐 내년 3월22일까지 보문단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정책 등의 결과를 내놓도록 했다.경북관광공사는 보문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한 전략을 추진하면서 지난달 27일 보문상가 부지와 건축물을 137억7천만 원의 감정가격을 제시하며 매각한다고 공고했다. 지난 7월 매각공고 중단에 이후 3개월 만에 다시 매각에 나선 것이다.경북도의회 문화산업위원회 박차양 도의원과 위원들은 “보문단지 상가는 중요재산으로 전체 활성화를 위한 용역 결과에 따라 개발 방향을 설정하고 매각을 하든지 목적에 맞는 사업으로 활용해야 할 것”이라 주문했다.경북관광공사는 상가 매각과 관련 이사회를 진행하면서 137억7천만 원의 매각 대금 중 91억 원을 부채상환, 46억7천만 원을 재투자 사업비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이처럼 경북관광공사가 중요재산을 매각해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목적사업에 투자하기보다 부채 상환이 주목적이라면 곤란하다고 지적하는 전문가들의 목소리도 높다.경북관광공사 간부들은 “보문관광단지 상가 재산은 자동차회사가 제작해 판매하는 자동차와 같은 상품”이라며 “재산의 매각은 투자비용을 회수하는 것으로 부채상환에 매각대금을 계상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 주장했다.이에 대해 동국대학교 B교수는 “관광단지 상가와 같은 재산은 자동차회사의 자동차와 같은 상품과는 엄연히 다르다”며 “매각대금을 부채 상환에 쓸 것이 아니라 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해 적절히 운용해야 할 수단이어야 관광단지 조성 취지에 부합하는 것”이라 일침했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경북문화관광공사 보문단지 상가 매각절차 너무 서두른다

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경북관광공사)가 경주보문단지 상가 매각(본보 7월9·11일 8면, 9월30일 9면)을 위한 공고 절차를 서둘러 진행하자 특정업체를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경북관광공사가 지난달 27일 경북도의 승인이 떨어지자마자 그날 바로 보문단지 상가 매각을 공고했다. 입찰참가는 오는 4일까지로 공휴일 3일을 제외하면 4일도 채 안 된다.또 공고문을 중앙일간지와 지방일간지 각 1곳, 최하 2곳 이상에 게재해 홍보하는 일반적인 방법을 선택하지 않고 온비드 입찰방식을 채택, 공사 홈페이지에만 게시했다. 매각 방침을 적극 알리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다는 것을 입증하는 대목이다.매각 감정가액도 137억7천만 원으로 기록한 것도 상당히 중요 재산이라는 것을 시사하는데 매각절차는 간소화해 의구심을 갖게 한다.더욱이 경북관광공사가 지난 6월 발주해 올 연말까지 보문관광단지 리모델링을 위한 용역을 진행 중에 중요재산 매각에 나선 것도 석연치 않다는 지적이다.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열린 상임위원회에서 이 같은 문제에 대해 집행부에 따지며 개선을 촉구했다.박차양 도의원은 “경북관광공사가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상가는 보문관광단지의 중심시설로 본래의 단지 설립취지에 맞게 운영해야 한다”면서 “보문단지 상가와 같은 중요재산을 매각하는 절차는 많은 사람이 알고 사업계획을 충분히 검토해 참여할 수 있게 널리 알려야 한다”고 지적했다.김부섭 경북도 문화산업체육 국장은 “매각 공고에 따른 법적인 하자는 없다”면서 “내부적으로 업무를 꼼꼼하게 챙겨 보문관광단지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매각 이후에도 용도에 맞게 개발을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경북관광공사 관계자는 “보문단지 상가는 지난 7월에 이미 매각을 위해 공고를 했다가 다시 추진하는 사안”이라며 “한국자산공사의 온비드 입찰로 진행하기 때문에 공사 홈페이지 공고 이외에 일반 신문공고 등의 절차는 이용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경북문화관광공사 보문상가부지 재매각 추진 논란

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경북관광공사)가 경주보문단지 상가 부지에 대한 매각절차(본보 7월9, 11일 8면)를 지난 7월에 이어 다시 추진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경북관광공사는 지난 7월 경주 보문상가 2만5천여㎡와 16개 동의 건축물, 가문비나무와 43종의 수목 2만6천여 그루 등을 137억7천만 원의 예정가격으로 매각할 계획이라고 공고했다. 하지만 행정절차에 문제가 많고 반대 여론이 만만치않다는 지적에 따라 매각절차를 중단했다.특히 경북도는 경북관광공사에 대한 행정감사를 통해 ‘3천만 원 이상의 재산은 이사회 의결을 거쳐 도지사에게 보고 및 승인을 받아 매각해야 된다는 절차를 이행하지 않아 부적절했다’며 시정을 요구했다. 또 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정관과 재산 관리규정도 정비할 것을 권고했다.경북관광공사는 지난 17일 이사회를 개최해 보문단지 상가부지 매각을 위한 민자유치 계획안을 결의하고, 경북도에 보고해 이사회 결과에 대해 27일 승인을 얻었다.경북관광공사는 이를 토대로 다시 보문단지 상가부지 매각 공고를 하면서 10월4일까지 사업계획서 등을 첨부해 접수하도록 날짜를 제한했다. 입찰서 제출 및 보증금 납부는 10월10일부터 17일까지 기간을 정했다.상가부지 매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청도군의 A씨는 “매각공고에 대한 정보를 널리 알리지 않고 소극적으로 진행하면서 입찰에 참가하는 복잡한 서류 제출기한을 너무 촉박하게 설정해 참가하기 어렵게 됐다”면서 “매각 계획을 사전에 충분히 홍보해야 적정 사업자들이 참가해 상가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 꼬집었다.경북관광공사는 이사회에서 매각을 통한 수입금 대부분은 공사의 부채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명시했다.이에 대해 박차양 도의원은 “경북관광공사가 상가부지 매각을 서두르는 이유를 모르겠다”면서 “공사의 중요 재산 매각 이유 또한 전체 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는 것이 바람직한 데 부채 상환이 주목적이라면 고려해야 할 일”이라고 지적했다.또 “관광단지를 운영하면서 리모델링 계획을 추진할 때도 개발 당시 취지를 충분히 검토하고 트랜드에 맞게 리모델링 해야 할 것”이라며 “상가부지 매각은 리모델링 용역 결과에 따라 진행하는 것이 순서다”고 덧붙였다.경북문화관광공사 관계자는 “현재 보문단지 상가부지의 건축물은 40년 이상 노후화된데다 콘크리트 구조물로 가치가 없어 민자를 유치해 개발하는 것이 타당하다”면서 “용역 후에도 기존 시설의 용도변경은 어려워 관광객 유치와 편의시설 제공을 위해 매각으로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설명했다.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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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타경3251-4=포항시 남구 장기면 죽정리 주택(대지 485㎡, 건축면적 97.74㎡). 2018년 3월 보존등기. 경량철골조 단층 주택 97.74㎡.◆물건개요=유류 온수보일러 난방 등 설비. 포항블루벨리 남측 인근(죽실마을 인근) 위치. 일대는 농경지, 자연부락, 임야 등 형성. 대중교통여건 다소 불편. 남서측 및 남측 세로와 접함. 계획관리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권리관계=소유자 점유(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171,197,000원, 최저매각가격 83,887,000원(재매각, 보증금 20%). 매각기일 10월7일.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 경매 4계 ◆2018타경6843=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성서무지개아파트(전체대지 29,016.70㎡ 중 대지권 61.71㎡, 전용면적 134.98㎡, 통칭 49평형). 1998년 2월 보존등기. 전체 4개동 574가구 중 105동(철근콘크리트조 18층 건물) 7층 705호(방4, 거실2 등).◆물건개요=열병합 지역난방. 이곡중학교 남측 인근 위치. 주위는 간선대로를 따라 아파트단지 및 부속상가, 주택, 학교, 공원 등 형성. 전반적 교통상황 보통. 남측 왕복 7차선, 서측, 북측, 동측 왕복 2차선 도로와 각각 접함. 제3종일반주거지역. 상대보호구역.◆권리관계=소유자 점유(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290,000,000원, 최저매각가격 203,000,000원. 매각기일 10월15일.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경매 4계. ◆2019타경2582=대구시 북구 금호동 근린(전체대지 1,187㎡ 중 대지권 109.11㎡, 전용면적 220.36㎡). 2016년 7월 보존등기. 철근콘크리트조 4층 건물(주건축물 제1동) 중 4층 402호(체육도장, 실제 사무소).◆물건개요=승강기 등 설비. 금호택지개발지구 내 위치. 부근은 아파트단지, 숙박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형성된 미성숙 상가지대. 인근에 버스승강장 소재하며, 여타 교통상황 보통. 북측, 서측, 남측 약 12m 도로와 각각 접함. 일반상업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상업용지).◆권리관계=조사 시점 현재 공실이나 점유현황 확인필요. 감정가격 514,000,000원, 최저매각가격 251,860,000원. 매각기일 10월16일. 대구지방법원 본원 경매 2계. ◆2019타경1442=대구시 동구 용수동 숙박시설(대지 10,101㎡, 건축면적 1,393.41㎡). 철근콘크리트조 3층 건물. 지층 403.05㎡, 1~2층 각 415.18㎡, 3층 160㎡ 각 가족호텔-건축 중 중단된 상태.◆물건개요=동화사 시설지구 내 위치. 주변은 숙박시설, 편의점, 근린생활시설, 나지 등 형성된 성숙중인 상가지대. 제반 교통사정 보통. 남서측 약 20m, 남측 약 8m 도로와 각각 접함. 자연환경보전지역. 도립공원(공원구역).◆권리관계=본건 토지 위에 제시외 철근콘크리트조 단층 가족호텔(건축 중단) 440㎡ 있으나, 매각 제외(현황 및 법정지상권 성립여부 확인필수). 유치권신고 있으므로 점유현황 등 사실관계 확인필수. 감정가격 4,969,353,240원, 최저매각가격 3,478,547,000원. 매각기일 10월17일. 대구지방법원 본원 경매 3계 ◆2018타경5857=달성군 논공읍 노이리 근린(대지 1,690㎡, 건축면적 333.28㎡). 일반철골조 단층 수리점 333.40㎡ 및 경량철골조 단층 화장실 2.88㎡. 2016년 12월 보존등기.◆물건개요=노흥지 동측 인근 위치. 부근은 농촌지대로서, 각종 공장 및 창고시설, 농가주택 및 농경지 등 혼재. 제반 교통사정 보통. 2필1단지 부정형 토지로서, 서측으로 구거를 복개한 약 6m 도로와 접함. 자연녹지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권리관계=소유자 점유(재확인 필요). 감정가격 810,583,200원, 최저매각가격 397,186,000원. 매각기일 10월22일.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경매 5계 ◆2018타경7389=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근린(전체대지 14,475.90㎡ 중 대지권 25.45㎡, 전용면적 128.86㎡). 2013년 6월 보존등기. 철근콘크리트조 3층 건물(삼정브리티시용산 301동) 중 2층 201호(학원-현황 사무실).◆물건개요=승강기 등 설비. 지하철 2호선 죽전역 서측 인근 위치. 일대는 간선대로변의 각종 근린생활시설 및 상가, 대형 주상복합아파트단지 등 형성. 제반 교통사정 무난. 북측 광대로, 동측 및 남측 약 12m, 서측 약 10m 도로와 각각 접함. 중심상업지역. 시가지경관지구. 상대보호구역.◆권리관계=임차인 2명 있으나, 대항력 없음(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443,000,000원, 최저매각가격 310,100,000원. 매각기일 10월22일.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경매 5계.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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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타경12192=구미시 사곡동 다가구주택(대지 387㎡, 건축면적 659.70㎡). 2016년 3월 보존등기. 철근콘크리트조 4층 건물. 1층 계단실 13.50㎡, 2층, 3층, 4층 각 6가구(합 18가구) 각 215.40㎡.◆물건개요=도시가스 개별난방. 사곡오거리 남동측 인근 위치. 주위는 다가구 및 다세대주택, 아파트단지, 근린생활시설 등 형성. 제반 교통사정 보통. 북동측 약 8m, 남서측 약 5m 도로와 각각 접함. 제2종일반주거지역. 가축사육제한(절대)구역. 준보전산지.◆권리관계=임차인 18명(보증금 377,000,000원, 월세 2,120,000원) 있으나, 모두 대항력 없음(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994,633,200원, 최저매각가격 487,370,000원. 매각기일 9월19일.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 경매 5계. ◆2019타경101533-1=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연립주택(전체대지 6,330㎡ 중 대지권 68.24㎡, 전용면적 35.94㎡, 공용면적 27.74㎡). 2014년 1월 보존등기. 철근콘크리트조 4층 건물(수성벨루체) 제2층 제에이202호.◆물건개요=도시가스 개별난방, 승강기 등 설비. 수성고교 남동측 인근 위치. 일대는 아파트단지, 다세대 및 단독주택, 주상용건물, 근린생활시설, 학교, 임야 등 형성. 인근에 버스승강장 및 북측 근거리에 도시철도 3호선 지산역 소재하는 등 제반 교통사정 무난. 동측 약 8m 도로와 접함. 자연녹지지역. 상대보호구역.◆권리관계=점유현황 및 연체 관리비 확인 필수. 감정가격 128,000,000원, 최저매각가격 89,600,000원. 매각기일 9월19일. 대구지방법원 본원 경매 7계. ◆2018타경2248=울진군 온정면 온정리 숙박시설(토지 3,605.80㎡, 건축면적 2,966.74㎡), 2001년 7월 보존등기. 철근콘크리트조 5층 건물(지층 기계실 64.53㎡, 1층 호텔, 식당 등 260.03㎡, 목욕탕 640.10㎡, 2층 호텔 132.20㎡, 목욕탕 390.97㎡, 3~4층 객실 각 530.77㎡, 5층 객실 417.37㎡) 및 제시외 세탁실, 창고 등 61.50㎡.◆물건개요=승강기 등 설비. 백암온천휴양지구 내 위치. 일대는 온천관광호텔, 상가, 나대지 등 형성. 제반 교통상황 보통. 남측 및 북동측 약 4m, 서측 약 6m 도로와 각각 접함. 일반상업지역. 온천원보호지구.◆권리관계=소매점 22㎡는 매각제외(법정지상권 성립여부 확인필수). 임차인(보증금 60,000,000원, 월세 7,900,000원) 있으나, 대항력 없음(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2,916,798,930원, 최저매각가격 1,429,231,000원. 매각기일 9월20일. 대구지방법원 영덕지원 경매 2계. ◆2018타경4977=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기타(토지 198㎡, 건축면적 25㎡), 1993년 12월 보존등기. 시멘트벽돌조 위험물판매소(저장 및 처리시설) 25㎡ 및 제시외 단층 창고 6.10㎡.◆물건개요=본리초교 남측 인근 위치. 일대는 다가구 및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아파트단지 등 형성. 제반 교통사정 보통. 남측 및 서측 약 5m 도로와 접함. 지목은 답(현황 대지). 제3종일반주거지역. 상대보호구역.◆권리관계=임차인(보증금 30,000,000원, 월세 500,000원) 있으나, 대항력 없음(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333,432,000원, 최저매각가격 233,402,000원. 매각기일 9월24일.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경매 5계. ◆2018타경7891=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성서푸른마을아파트(전체대지 34,868㎡ 중 대지권 61.33㎡, 전용면적 134.94㎡, 통칭 49평형). 1997년 12월 보존등기. 전체 6개동 672가구 중 101동(철근콘크리트조 19층 건물) 12층 1201호(방4, 욕실2 등).◆물건개요=도시가스 개별난방. 이곡중학교 남서측 인근 위치. 부근은 대단위 아파트단지, 임야 및 공원, 학교, 근린생활시설 등 형성. 인근에 버스승강장 소하하며 여타 교통상황 보통. 남측 약 30m, 서측 약 15m, 동측 및 북측 약 10m 도로와 각각 접함. 제3종일반주거지역. 상대보호구역.◆권리관계=소유자 점유(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310,000,000원, 최저매각가격 217,000,000원. 매각기일 9월24일.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경매 5계. ◆2017타경7313-3=대구시 달서구 중리동 근린(전체토지 744㎡ 중 대지권 110.87㎡, 전용면적 120㎡). 2003년 4월 보존등기. 일반철골조 2층 건물(퀸스로드 3동) 중 1층 107호 및 108호 각 전용면적 60㎡.◆물건개요=대구의료원 북동측 인근 위치. 주위는 퀸스로드패션아울렛타운 내 소매점, 식당 및 서대구공단 내 공장, 도로변 완충녹지 내 공원 등 형성. 인근에 주차장 및 버스승강장 소재하는 등 전반적 교통상황 보통. 남측 소로와 접함. 지목은 공장용지(현황 대지). 일반공업지역. 제1종지구단위계획구역.◆권리관계=점유현황 확인필요. 감정가격 562,000,000원, 최저매각가격 275,380,000원. 매각기일 9월26일.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경매 3계.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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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타경9432=경산시 와촌면 시천리 창고시설(토지 6,208㎡, 건축면적 1,728.15㎡), 2015년 11월 보존등기. 일반철골조 창고시설 1,728.15㎡, 제시외 사무실(중2층 및 중3층) 각 118.90㎡ 및 기계기구 포함 일괄입찰.◆물건개요=화물용리프트, 냉난방 등 설비. 계당초교 서측 근거리 위치. 일대는 농경지, 농업용창고 등으로 형성된 경지정리지대. 제반 교통사정 보통. 동측 약 5-6m 도로와 접함. 지목은 답(현황 창고용지). 농림지역. 농업진흥구역. 가축사육제한구역.◆권리관계=유치권신고자 있으나, 소송에서 패소(확인 필수). 감정가격 3,312,388,050원(기계기구 1,375,230,000원 포함), 최저매각가격 799,880,000원. 매각기일 9월16일. 대구지방법원 본원 경매 2계. ◆2018타경11183=영천시 신령면 치산리 펜션(토지 1,822㎡, 건축면적 451.29㎡), 2015년 3월 보존등기. 일반철골조 2층 건물(1층 254.28㎡, 2층 147.13㎡ 주택 5가구-실제 펜션), 경량철골조 단층 주택 49.88㎡, 제시외 발코니, 객실 등 318.80㎡ 및 정원수 등 토지부합물 포함 일괄입찰.◆물건개요=귀천마을 내 위치. 일대는 농촌자연취락, 민박, 농경지, 하천, 임야 등 형성. 제반 교통사정 보통. 북측 약 8m 도로와 접함. 지목은 대지, 잡종지, 답. 계획관리지역.◆권리관계=농지취득자격증명서 제출 필수. 전입자의 점유현황 및 권리 등 사실관계 확인필수. 감정가격 667,921,040원, 최저매각가격 229,097,000원(재매각 입찰보증금 20%). 매각기일 9월16일. 대구지방법원 본원 경매 2계. ◆2019타경2780=대구시 동구 방촌동 다세대주택(전체대지 5,222㎡ 중 대지권 46.73㎡, 전용면적 57.11㎡, 공용면적 18.41㎡). 1995년 2월 보존등기. 철근콘크리트조 4층 건물(성호그린빌라트 102동) 중 3층 303호.◆물건개요=도시가스 개별난방. 방촌초교 북동측 인근 위치. 주위는 다가구 및 단독주택, 공동주택, 소규모점포 등 형성. 인근에 버스승강장 및 근거리에 지하철 1호선 해안역 소재하는 등 제반 교통상황 보통. 남동측, 남서측, 북서측 소로와 각각 접함. 준주거지역. 중점경관관리구역.◆권리관계=소유자 점유(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108,000,000원, 최저매각가격 75,600,000원. 매각기일 9월16일. 대구지방법원 본원 경매 2계. ◆2018타경4090=대구시 서구 평리동 숙박시설(대지 375.50㎡, 건축면적 1,284.40㎡), 1995년 12월 사용승인. 철근콘크리트조 4층 건물. 지층 주차장, 보일러실 등 280.60㎡, 1층 주차장 255㎡, 2~4층 숙박시설(객실 27) 각 249.60㎡.◆물건개요=승강기, 심야전기 보일러 난방 등 설비. 신평리네거리 남측 인근 위치. 일대는 도로변 상가, 아파트 단지, 주유소, 숙박시설 등 형성. 제반 교통사정 보통. 동측 약 35m 간선도로와 접함. 일반상업지역. 시가지경관지구(중심).◆권리관계=임차인 있으나, 대항력 없음(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2,433,630,000원, 최저매각가격 1,703,541,000원. 매각기일 9월17일.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경매 4계. ◆2018타경31313-1=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다가구주택(대지 217㎡, 건축면적 286.32㎡), 1991년 4월 보존등기. 시멘트벽돌 및 철근콘크리트조 3층 건물(지층 다용도실 42.60㎡, 1층 학원-실제 주택 1가구 40.62㎡, 주택 2가구 81.24㎡. 2층 침술원-실제 주택 1가구 40.62㎡, 주택 2가구 81.24㎡) 및 제시외 창고 등 15.20㎡.◆물건개요=도시가스 개별난방. 송남시장 남동측(장관빌라 서측) 인근 위치. 일대는 다가구 및 단독주택, 재래시장, 소형점포 등 형성. 남동측 인근에 앞산순환로 위치하는 등 제반 교통사정 보통. 북동측 약 8m 도로와 접함. 제1종일반주거지역. 상대보호구역.◆권리관계=대항력 있는 임차인(4명) 있으므로 권리 등 사실관계 확인필수. 감정가격 418,104,800원, 최저매각가격 292,673,000원. 매각기일 9월19일.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경매 2계. ◆2019타경1336=대구시 남구 이천동 희망교대성유니드아파트(전체대지 25,301㎡ 중 대지권 37.61㎡, 전용면적 84.96㎡, 통칭 32평형). 2006년 8월 보존등기.◆물건개요=도시가스 개별난방. 전체 6개동 635가구 중 107동(철근콘크리트조 23층 건물) 19층 1901호(방3, 욕실2 등). 열병합 지역난방. 대구중학교 남서측 인근 위치. 일대는 아파트단지, 노변상가, 근린생활시설 등 형성. 제반 교통사정 보통. 남측 약 25m, 동측 약 12m, 서측 약 8m 도로와 각각 접함. 제3종일반주거지역. 상대보호구역.◆권리관계=임차인(보증금 30,000,000원, 월세 850,000원) 있으나, 대항력 없음(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333,000,000원, 최저매각가격 233,100,000원. 매각기일 9월19일. 대구지방법원 본원 경매 7계.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