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병원 환자 편의 ‘모바일 앱’ 오픈

대구가톨릭대병원이 오는 12월16일 환자들의 편의를 위한 모바일 앱을 오픈한다. 이 앱은 진료예약 및 예약조회, 진료비결제, 전자처방전달, 실손보험청구 등의 기능을 통합으로 제공한다. 이 앱을 통해 의사별 진료 시간표 확인 및 예약은 물론 내 일정 기능을 통해 병원 스케줄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또 처방받은 약과 복약안내에 대한 정보와 검사 결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앱을 통해 수납대기 없이 즉시 결제가 가능하고 번거로운 실손보험청구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어 환자들의 병원이용이 보다 편리해진다. 대가대병원 관계자는 “진료와 수납 시 불편했던 대기시간을 이번 모바일 앱을 통해 상당부분 개선될 것이다. 다양한 기능을 통해 환자의 만족도가 올라갈 것이다”고 기대했다. 이 모바일 앱을 설치하려면 구글플레이, 앱스토어에서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으로 검색해 다운로드 하면 된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제51대 대구경북기자협회 진식 신임회장 당선

제51대 대구경북기자협회 신임 회장에 영남일보 진식 정치부장이 당선됐다.대구경북기자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3일 이틀간 각 지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협회장 선출 모바일 찬반투표에서 단독출마한 진식 후보가 88.8%의 찬성으로 최종 당선됐다고 3일 밝혔다.진 후보는 이날 투표에서 유권자 총 462명 중 356명(77.1%)이 응답에 참석한 가운데 316명 찬성(88.8%)으로 당선됐다.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0년 1월부터 2021년 12월31일까지 2년간이다.신임 진 회장은 경상공고와 대구대를 졸업하고 1995년 기자생활을 시작해 영남일보 사회부, 경제부, 정치부 등을 거쳤고 대구경북기자협회 부회장을 맡은 바 있다.진식 당선인은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언론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는 한편, 기자로서 품위를 지키면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방안도 모색할 것”이라며 “기자들이 하나로 뭉칠 때 우리를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만큼, 회원들이 단합된 모습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대구경북기자협회는 대구 경북지역 신문, 방송, 통신사 등 14개사에 현직 취재, 편집, 사진기자 등 5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대구은행, IM뱅크·IM샵’ 앱과 모바일 웹뱅킹 서비스 선보인다

DGB대구은행이 고객 편의 증대를 위해 모바일 채널 혁신 사업을 완료하고 ‘IM뱅크·IM샵’ 앱과 모바일 웹뱅킹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IM뱅크는 뱅킹, 알림, 인증, 보안 기능이 하나로 통합된 간편한 앱으로, 다양한 퀵인증(간편 비밀번호, 지문, 페이스 ID), 빠른 송금 및 쉬운 상품 가입 등이 특징이다. 자동로그인 기능을 탑재해 매번 로그인 없이 빠르게 메인 화면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송금 거래는 통합이체로 일원화해 편의성을 높였다. 기존 비대면 실명인증과 금융상품 가입 프로세스도 대폭 개선됐다. 신설된 모바일 채널인 IM샵은 생활 밀착형 간편 금융 서비스에 특화된 플랫폼 앱이다.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금융권에서는 최초로 사업주가 직접 본인 가게의 사진, 메뉴, 주소, 연락처, 쿠폰 등을 등록하고 무료 홍보는 물론 매출분석을 가능토록 한 ‘샵(#)’ 서비스가 돋보인다. 계좌 조회・이체, 간편결제(제로페이, BC페이북)를 비롯, 부동산 시세 조회, 나의 자산 확인, 교통카드 충전 및 모바일 교통카드 서비스, 의료・건강, 부동산 등 생활 전반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황병욱 IMBANK 본부장은 “사업의 핵심은 과다한 앱이나 프로그램 설치를 최소화하고, 채널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고객 니즈에 기반한 제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지역 전통시장서 가을축제 개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대경중기청)이 다음달 20일까지 대구·경북지역 전통시장 38곳에서 ‘전통시장 가을축제’를 개최한다.‘시장하시죠? 전통시장으로 떠나는 가을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추석명절대목 매출 상승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가을여행주간(12~29일) 및 전국우수시장박람회(10월18~20일)와 연계해 개최된다.대구지역은 서남신시장에서 가요제 및 천냥데이행사가 열리는 한가위축제를 즐길 수 있고 서변중앙시장에서는 온누리상품권 경품행사와 노래자랑행사가 열린다.경북은 포항큰동해시장에서 준비한 포항운하크루즈 연계이벤트를 시작으로 포항효자시장의 수박조각전시회, 안동문경중앙시장의 제로페이 결제 판촉물 증정, 경주하양꿈바우시장의 건식사우나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전통시장에서 온누리모바일상품권으로 상품을 구매하면 월 50만 원까지 10% 할인되는 혜택도 받을 수 있다.지난 4일 출시된 온누리모바일상품권은 소비자가 가맹점에 있는 QR코드를 앱으로 촬영하면 결제가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은행, 모바일 신용대출 신상품 출시

DGB대구은행이 모바일 신용대출 신상품 ‘DGB-핀크 비상금대출’을 판매한다. 핀테크 전문기업 핀크와 함께 출시한 ‘DGB-핀크 비상금대출’은 핀크 앱으로 신청 및 약정할 수 있다. 365일 24시간 휴대폰 본인 인증만으로 대출한도 및 금리를 바로 조회할 수 있으며, 대출 약정 시에도 별도의 공인인증서 없이 지문(생체)인증으로 약정이 가능하다. 만기일시상환 방식과 필요할 때 찾아 쓰는 마이너스통장 방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NICE평가정보의 CB등급이 8등급 이내인 만 20세 이상 핀크 회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대출한도는 최대 300만 원(만기일시상환방식 기준) 범위 내에서 대출심사 등급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금리는 18일 기준 최저 연 3.14% 수준이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김석기, 모바일 상품권 인지세 면제 법안 발의

모바일 상품권에 대한 인지세를 면제하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자유한국당 김석기 의원(경주)은 9일 이같은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모바일 상품권은 2020년 1월1일부터 새로운 인지세법이 적용됨에 따라 상품권의 권면금액이 3만 원을 초과할 경우 발행업자(대행사)에게 건당 200~800원의 인지세가 부과될 예정이다.하지만 종이상품권과 달리 모바일 상품권은 발행업자와 공급업자가 상이하고 상품권에 대한 매출은 공급업자인 대형 브랜드사에 귀속되는 구조 탓에 발행업자에게 과세를 추진하는 것은 시장구조를 고려하지 않은 비현실적 조치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또한 모바일 상품권 발행업자들의 수수료 수익률이 상품권 가격에 1%에 그치고 있어 과도한 과세는 발행업자의 경영악화 뿐만 아니라 결국 소비자에 대한 비용 전가로 이어져 소비자 물가 역시 덩달아 상승될 것 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김 의원은 “모바일 상품권에 대한 인지세 면제는 모바일 상품권 시장의 활력을 더해 소비자들의 편의가 증진되는 것은 물론 지류상품권 시장의 음성화 문제 해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김 의원은 이날 개인정보의 범위를 보다 명확히 하고 가명 정보의 개념을 도입하는 한편 개인정보 관련 거버넌스를 개인정보위원회로 통합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도 발의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대구은행, 휴게소 모바일 뱅크 운영 등 다양한 서비스

DGB대구은행이 휴게소 모바일 뱅크 운영 등 추석맞이 대고객 서비스를 진행한다.휴게소 모바일 뱅크는 10~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칠곡동명휴게소(춘천방면)에서 운영된다. 은행업무용 대형 특수차량에 마련된 ATM기기를 이용할 수 있다. 신권도 교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형마트·백화점에서 DGB대구은행BC카드 사용 시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대구백화점 대백프라자에서 10만·20만·40만 원 이상 구매 시 금액에 따라 5천·1만·2만 원 상품권을 준다.현대백화점에서 20만·40만 원 이상 구입하면 1만·2만 원 상품권을, 롯데백화점(대구·상인점) 10만·20만 원 이상 구매시 구매금액 대비 5% 상품권을 증정한다.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에서 10만~1천만 원 이상 사면 5% 상품권을 제공한다.유통사별 상품권 증정 기간 등 자세한 내용은 DGB대구은행 홈페이지(www.dgb.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대구은행 관계자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다양한 추석맞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모두가 즐겁고 넉넉한 한가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영주사랑 상품권 지류식·모바일 포함 총 60만원 구매시 최대 6만원 할인

영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소상공인 보호와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영주사랑 상품권’을 추가 할인 판매한다. 시는 9월1일부터 20일까지를 추석맞이 특별할인 기간으로 정하고 개인 구매 시, 기존 5% 할인율에서 5%가 추가된 10% 할인율을 적용해 상품권을 판매한다. 영주사랑 상품권은 신분증을 지참해 지역의 29개 농협 본·지점을 방문해 구매 할 수 있다. 또한 ‘지역상품권 Chak’ 모바일 앱을 통해 금융기관 방문 없이도 구매 가능한 모바일 영주사랑상품권은 이용이 더욱 간편해 젊은 층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류식 상품권과 모바일 상품권의 개인별 구매 한도는 각 월30만 원으로, 이번 특별할인기간에 두 가지 형태의 상품권을 총 60만 원까지 구매하면 최대 6만 원의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지난 7월 1일 발행한 영주사랑상품권은 유통 1개월 만에 6억여 원의 판매실적을 올릴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역의 1천800여 곳의 영주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며 가맹점 현황은 영주시청 홈페이지(산업경제→소비자생활→영주사랑상품권→상품권가맹점)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영주사랑상품권의 활발한 사용이 영주사랑 실천의 첫 걸음”이라며 “이번 추석 명절에 많은 귀성객과 시민들이 영주사랑상품권을 구매·사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계명대 동산병원 모바일 앱 오픈, 예약부터 수납까지 스마트하게

계명대 동산병원이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병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을 지난 22일 오픈했다.모바일 앱을 사용하면 복잡한 병원절차로 인한 기다림 없이 간편 예약과 진료도착 확인, 번호표 발행, 진료카드, 진료비 결제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진료내역과 처방조회, 채혈검사 결과도 확인할 수 있다.예약증을 놓고 오거나 분실한 경우에도 창구 재발급 없이 모바일 진료카드로 병원 내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앱으로 번호표를 발급받아 알람이 울리면 해당 창구로 가면 된다. 진료대기 순서도 확인할 수 있어 대기실에서 지루하게 기다릴 필요가 없다.진료비결제 역시 간편하게 할 수 있으며 대리결제도 가능해졌다. 과거 혹은 현재의 처방전 내역은 물론 알레르기 정보, 채혈검사, 입원환자의 식단도 확인할 수 있고 실손보험청구도 일부 가능하다.외래 및 입원, 오시는 길, 주차안내 등에 대한 상세한 정보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혈압, 혈당 등의 건강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건강수첩 기능도 이용해 볼 수 있다.누구나 구글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 후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동산병원은 앞으로 전자처방전 전송 및 약값 결제, 실손보험 간편 청구 등 추가 기능을 확대해 한층 더 편리하고 신속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한편 동산병원은 지난해부터 지역 최초로 모바일 앱을 통해 건강검진 결과를 확인하는 ‘모바일 건강검진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지방세 고지‧납부, 스마트폰으로 한번에

대구시는 지방세 모바일 고지·납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카카오톡, 네이버, 페이코 등 스마트폰 앱을 통해 지방세 고지서를 받아보고 신용카드 간편 결재로 납부할 수 있다.대상 세목은 재산세(7·9월), 주민세(8월), 자동차세(6·12월), 등록면허세(1월) 등이다.신청에 동의한 시민에 한해 오는 15일 고지되는 재산세 고지서부터 발송될 예정이다.모바일 지방세 고지서를 받은 시민은 은행이나 구·군청을 방문하거나 복잡한 계좌이체 등의 절차를 거칠 필요가 없다. 신용카드를 꺼내지 않고도 스마트폰 ‘간편 결재’를 통해 신용카드로 지방세를 손쉽게 납부할 수 있다.7월분 재산세는 첫 번째로 시행되는 모바일 고지서라는 점을 감안해 종이고지서를 병행 발송한다. 8월 주민세부터는 모바일 고지를 신청한 사람에게는 종이고지서 발송을 중단한다.모바일 전자송달로 고지서를 받게 되면 고지서 1장당 300원의 세액공제 혜택도 받는다.통합지방세정보시스템(www.wetax.go.kr) 전자사서함이나 위택스에 등록한 개인 이메일에도 전자고지서가 함께 발송된다. 이에 따라 휴대전화 고장이나 분실 시에도 고지서 확인은 가능하다. 추후 이용을 원하지 않을 경우 신청 해지도 가능하다.정영준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지방세 모바일 고지·납부제가 종이고지서 제작·발송 비용을 절감할 뿐 아니라 전반적인 지방세입 징수율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영주시, 영주사랑상품권 출시 착착…‘모바일 앱 설치하세요’

영주시는 오는 7월1일 영주사랑상품권 60억 원을 발행해 전국 최초 지류형, 모바일 앱 상품권을 동시에 운영한다. 시는 상품권이 출시되기 전까지 가맹점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상품권 앱 설치와 회원가입 독려를 위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영주사랑 상품권은 영주시 지역 내에서만 현금처럼 유통·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으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모바일 상품권이 도입되면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상품권을 사고, QR코드로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 상품권 앱은 ‘지역사랑상품권chak’으로 상품권 구매가 가능하며 △내 주변 가맹점 찾기 △월별 상품권 사용 통계 △원격 결제 서비스 △선물하기 기능 등 이용자 편의를 위해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가입방법은 휴대폰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지역상품권chak’ 앱을 검색해 다운로드 받아 영주사랑상품권 회원가입을 하면 된다. 시는 영주사랑상품권 출시를 기념해 7월1일부터 15일까지 10% 할인 출시기념 특별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영주사랑 상품권으로 지역자금의 역외유출 방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7월1일부터 상품권 애용을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대구 남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대상자 모집

대구 남구보건소가 오는 30일까지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대상자 100여 명을 선착순 모집한다.모바일 헬스케어는 다음달부터 6개월간 스마트폰 앱과 활동량계를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한다.주민등록상 남구에 거주하는 주민(직장 거주자 포함)이 대상이다. 보건소 사전검사(혈액검사 및 신체계측) 결과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이 1개 이상 있을 경우 최종 선정된다.활동량계를 무상으로 받은 대상자가 스마트폰 모바일 앱으로 매일 운동, 영양 섭취 등 건강생활실천사항을 기록하면 모바일 헬스케어 전담팀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관리한다.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남구보건소로 하면 된다. 문의: 053-664-3637. 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DGB대구은행, 모바일 신용대출 ‘쏙쏙 간편대출’ 출시

DGB대구은행은 모바일 신용대출 신상품인 ‘쏙쏙 간편대출’을 출시,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인터넷 뱅킹과 모바일 뱅킹으로 사용할 수 있는 ‘쏙쏙 간편대출’은 간단한 비대면 절차와 원하는 상환방식을 선택할 수 있어 접근성이 용이하고 강화된 편의성이 장잠인 상품이다.공인인증 및 정보제공 동의만으로 대출한도 조회가 가능하다. 매월 원금 균등분할상환 방식과 매일 원금을 나눠 상환할 수 있는 일일 상환방식 중 원하는 상환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NICE평가정보의 CB등급이 8등급 이상인 개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대출한도는 최대 300만 원 범위에서 대출심사 등급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대출금리는 최저 연 3.49% 수준(5월28일 기준)이다.상품을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대구은행 인터넷 뱅킹과 모바일 뱅킹을 통해 은행 영업일 중 24시간 대출 신청을 할 수 있다. 심사에서 실행까지 5분 만에 가능하도록 간편하고 신속한 프로세스를 구축했다.대구은행 관계자는 “최근 신용평점시스템(CSS) 전략 재구축을 통해 그간 부족한 신용정보 등으로 인해 대출 시장에서 소외돼 온 고객군에 대한 추가적인 금융지원이 보다 용이해진 시장 상황에 알맞은 ‘쏙쏙 간편대출’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영천시, 모바일 스탬프 투어…여행의 색다른 즐거움 제공

영천시는 영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여행의 재미와 추억을 더해줄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시행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스마트폰에서 ‘스탬프 투어’ 앱을 내려받아 실행 후 지정된 관광지를 방문하면 휴대전화 화면에서 자동으로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는 방식이다. 획득한 스탬프 개수가 10개 이상이 되면 기념품 응모를 할 수 있어 여행의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스탬프 투어 앱은 주요 관광지에 대한 유익한 정보는 물론, 현재 위치에서 방문할 관광지까지의 경로를 안내해주는 길 찾기 서비스도 연계돼 있어 낯선 지역을 여행하는 관광객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전망이다. 영천시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전체 20개소로 보현산·임고서원 권역 8개소, 시내·도계서원 권역 7개소, 치산·은해사 권역 5개소로 지정 운영된다. 앱에서 획득한 스탬프는 일정 기간 보관돼 기념품 신청이 가능할 때까지 추가 획득 가능해 영천을 재방문할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 유해복 관광진흥과장은 “모바일 스탬프 투어 앱으로 영천의 관광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고 스탬프를 모아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며 “영천을 찾는 관광객은 여행의 새로운 즐거움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