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김재중, 과거 일본방송에서 입은 자켓에 '욱일기'? 박유천 이어 논란의 연속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13일 방송 TV조성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2에 그룹 JYJ의 김재중이 패널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10년 만의 예능 출연에 김재중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며 과거 김재중이 일본방송에서 입고나온 자켓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김재중이 일본방송에 입고 나온 쟈켓 디자인' 이라는 글에 첨부된 사진에는 김재중이 '욱일기'가 그려진 자켓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네티즌들은 '저게 욱일기인지 모르고 입은것도 문제고 알고 입은것도 문제다', '그냥 일본에서 영원히 살아 한국오지말고' 등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다.한편 같은 멤버인 박유천은 전 연인 황하나와 함께 3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하고 이 가운데 일부를 수차례에 걸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황씨의 오피스텔 등에서 투약한 혐의로 지난 14일 경기 수원지법에서 첫 공판을 진행했다.이날 공판에서 박유천은 법정서 오열하며 "팬과 가족, 지인들에게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 제가 평생 큰 죄를 지었지만 진심으로 뉘우치고 있다. 앞으로는 누릴 수 있는 최소한의 자유를 잃지 않도록 잘 살겠다"는 내용의 반성문을 읽었다.online@idaegu.com

퀭한 눈의 박유천, 승리·정준영과 비슷한 눈빛… 검찰 송치

사진=(왼쪽부터)박유천,승리,정준영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이 오늘(3일) 오전 10시경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마약 투약·거래 혐의로 구속된 박씨는 검찰 송치 과정에서 "거짓말을 하게 돼 진ㅅ미으로 죄송하다는 말을 드린다"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 제가 벌 받아야 할 부분은 잘 벌 받고 반성하며 살겠다"고 말했다.하지만 지난번과 같이 '황하나와 진술이 엇갈린다', '심경변화가 생겼나'는 등 취재진의 질문에는 여전히 답변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박씨는 지난달 마약 투약 의혹이 불거지자 기자회견을 열어 "결코 마약을 하지 않았다"며 "마약을 한 적도 없고 권유한 적은 더욱 없다"고 했으나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정밀 감식 결과에서 양성반응이 나왔다.그럼에도 계속해서 혐의를 부인했으나 지난달 26일 수원지법이 구속영장을 발부하자 결국 마약 투약 혐의를 인정했다.online@idaegu.com

박유천 다리의 ‘메스버그’는 정말 필로폰 부작용 현상인가?

사진=KBS 방송화면 오늘(30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메스버그'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마약 투약 인정 후 필로폰 투약을 추가 자백하면서 과거 '박유천 다리' 사진이 논란이 됐기 때문.사진 속 박유천의 손과 다리는 상처로 가득한 모습이다.누리꾼들은 이 상처가 필로폰 투약 부작용 중 하나인 '메스버그(Meth bug)' 현상이 아니냐며 추측했다.메스버그 현상은 피부에 수많은 벌레가 기어다니는 느낌이 들어 붙여진 이름으로 필로폰으로 불리는 암페타민계 약물 메스(meth)와 버그(벌레)의 합성어이다.이 현상은 가려움증을 느껴 심하게 긁게돼 온 몸이 흉터로 가득 차게된다.online@idaegu.com

씨제스엔터테인먼트 박유천 손절, 변기 오명에도 함께했지만 마약은…

사진=박유천 유튜브 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가수 겸 배우 박유천과 계약 해지와 동시에 그의 은퇴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오늘(24일) 오전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당사는 박유천의 결백 주장을 믿고 조사 결과를 기다렸지만 이와 같은 결과를 접한 지금 참담한 심경"이라며 "당사는 더 이상은 박유천과 신뢰관계를 회복할 수 없다고 판단되어 전속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이어 "박유천은 연예계를 은퇴할 것이며 향후 모든 일정을 전면 취소하고 재판부의 결정에 따를 것"이라면서 "당사는 이번 사안의 심각성과 책임을 통감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와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앞서 박유천은 전 여자친구이자 유명 SNS 인플루언서인 황하나로부터 마약을 권유한 연예인 A씨로 지목돼 충격을 안겼다.이에 박유천은 지난 10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이 황하나로부터 지목된 A씨라는 사실을 밝히며 "황하나와 헤어진 후 몇 번 만난 것은 맞지만 황하나에게 마약을 권유한 적도, 내가 마약을 한 적도 없다"고 강하게 부인했다.그러면서 "내가 이 자리에 나선 이유는 이 건에 대해 혐의가 인정된다면 연예인 박유천으로서 은퇴하고 활동을 중단하는 것을 떠나 내 인생이 부정되는 것이다. 그래서 절박한 마음으로 왔다"고 눈시울을 붉히며 결백을 호소하기도 했다.이후 박유천은 기자회견 일주일 만인 지난 17일 경찰에 출석해 첫 조사를 받았고, 지난 18일과 22일에도 조사를 받았다.하지만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지난 23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박유천이 마약 반응 검사 결과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하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안녕하세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당사는 박유천의 결백 주장을 믿고 수사 상황을 지켜보던 중 어제 국과수 검사 결과가 양성 반응으로 나왔다는 것을 기사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저희는 소속 아티스트인 박유천의 진술을 믿고 조사 결과를 기다렸지만 이와 같은 결과를 접한 지금 참담한 심경입니다.당사는 더 이상은 박유천과 신뢰관계를 회복할 수 없다고 판단되어 전속 계약 해지를 결정하였습니다.박유천은 기자회견에서 말씀드린 대로 연예계를 은퇴할 것이며 향후 모든 일정을 전면 취소하고 재판부의 결정에 따를 것입니다.당사는 이번 사안의 심각성과 책임을 통감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와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다시 한번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online@idaegu.com

‘박유천 양성’ 영향? 박유환 휴방, 2일 전까지만 해도…

사진=박유환 인스타그램 가수 박유천의 동생 트위치티비(TV) BJ 겸 배우 박유환이 휴방 소식을 전했다.박유천의 마약 반응 검사에 대해 양성 판정이 나온 것이 그 이유가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다.박유환은 이틀 전까지만해도 자신의 SNS에 샤브샤브 사진을 올렸으나 지난 23일 휴방했다.해당 글에 팬들은 '부디 지지말고..계속 곁에 있을께 !', '우리가 오빠를 믿어!!!!!' 등 응원의 글들을 적었다.online@idaegu.com

기자회견의 눈물은 거짓이였나? 박유천 마약 정밀 검사 ‘양성’ 반응

사진: 연합뉴스가수 박유천 씨에 대한 마약 반응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박 씨의 소변에 대한 간이검사에서는 ‘음성’반응이 나왔으나 이번 마약 정밀 검사 결과에서는 ‘양성’ 결과가 나온 것.이에 경찰에 따르면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박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은 박씨가 마약을 단순 투약뿐만 아니라 거래한 정황이 있다고 보고 신병확보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최근 박씨가 마약을 구입하는 정황이 담긴 CCTV(폐쇄회로화면) 영상을 확보했다고 밝힌 바 있다.한편 전 연인 관계인 황하나씨는 앞서 경찰 수사에서 ‘박씨와 함께 마약을 했다’는 취지로 진술하였고 이에 박씨는 기자회견을 열어 해당 진술을 부인한 바 있다.online@idaegu.com

디시인사이드 박유천 갤러리 마약 구매 정황 CCTV에 입장 촉구 성명 발표

디시인사이드 박유천 팬 커뮤니티 박유천 갤러리에서 이번 경찰이 확보했다고 하는 박유천의 마약 거래 정황이 담긴 CCTV에 대한 입장 발표를 촉구했다.디시인사이드 박유천 갤러리는 이번 성명문에서 경찰이 확보했다고 하는 CCTV 영상 내용을 접하고 참담함을 금할 수 없어 성명문을 발표한다고 밝혔다.앞서 이루어진 박유천의 기자회견에서 “‘나는 결코 마약을 하지 않았는데, 나는 이렇게 마약을 한 사람이 되는 건가?’하는 두려워과 ‘아니라고 발버둥 쳐도 분명히 나는 그렇게 되 버릴 수 밖에 없을 거다.’라는 공포가 찾아왔다고 입장을 밝힌바 있다.박유천 갤러리는 이러한 그의 간절한 호소를 믿고 지지할 수 있게 해당 영상에 대한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의 분명한 입장을 촉구한다고 성명을 밝혔다.한편 박유천은 마약 투약 의혹이 붉어진 이후 기자회견을 열어 이를 부인한 바있다. 하지만 경찰이 최근 박씨가 마약을 구입하는 정황이 찍힌 CCTV 영상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러한 경찰의 발표에도 박유천은 기존의 입장대로 여전히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online@idaegu.com

박유천 vs 황하나, 마약 논쟁 모자라 불법 성관계 영상 유포까지? 끝이 없는 범죄행각

사진=노컷뉴스 박유천은 지난 10일 기자회견을 열어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의 마약 투약 혐의와 연관설을 반박하며 "나는 결코 마약을 하지 않았다"고 결백을 주장했다.마약을 권유한 적이 없다는 박유천의 주장과 달리 황하나는 박유천 때문에 마약을 다시 시작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사진=YTN 이러한 가운데 황하나가 불법 영상물까지 유포했다고 주장하는 글시 온라인 게시판에 게재되면서 또 다른 파장이 예상된다.최근 한 네티즌은 자신의 SNS에 "황하나가 불법 성관계 영상을 유포했다는 제보가 4건이나 들어왔다"며 황하나와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게시했다.이 네티즌은 황하나 사건이 터진 후 온라인 상에서 이번 사건과 관련된 제보를 모으고 있는 인물이다.해당 카카오톡의 내용은 황하나가 제보자의 친구와 나눈 카톡 내용으로 보이며, 황하나는 친구와 카카오톡을 하다 갑자기 모르는 사람의 성관계 동영상을 올린 것으로 돼 있다.제보자의 제보 내용을 공개한 네티즌은 CBS노컷뉴스에 "(황씨가) 성관계 동영상으로 여러 사람 협박했는데, 이걸 대체 어디서 구한지 이해가 안간다"며 "피해자가 한 두명이 아니고 제보 들어온 것만 4명 정도다"라고 폭로했다.이어 황하나의 불법 영상 유포는 "이미 워낙 유명한 사실"이라며 지인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하게 퍼져 있음을 암시했다.카톡방 등을 통해 불법 촬영 영상을 배포한 것이 사실이라면 이는 현행법상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성폭력처벌법) 제14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는 중범죄다.online@idaegu.com

황하나 논란에 소환된 박유천, 과거 성폭행 논란에도 꿋꿋했던 두 사람…

사진: 스포츠투데이 / 황하나 인스타그램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로 알려진 황하나씨가 필로폰 마약 공급책이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과거 전 연인이었던 JYJ 박유천까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있다.과거 박유천은 2016년 유흥업소 여성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바 있다.피해자에 따르면 박유천에게 강제로 가게 안 화장실에서 성폭행을 했으며 박유천 측은 부정했으나 이후 2번째 3,4번째 성폭행 혐의로 피소를 당하면서 논란을 샀다.이러한 상황에서도 황하나와 박유천 두 사람은 2017년 9월 결혼할 예정이었지만 박유천의 성폭행 혐의 고소로 인해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던 터라 연기했다.이후 사건이 무혐의로 종결됐지만 두 사람은 2018년 5월 15일 결별했다.황하나는 박유천과 결별 후 자신의 SNS에 "내가 남자 하나 잘못 만나 별일을 다 겪는다"며 "내가 정말 오랫동안 참았는데 그의 비겁함과 지질함에 터지고 말았다"는 글을 남겨 박유천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샀다.해당 글은 삭제됐지만 "지금 그의 회사와 가족들은 머리를 맞대고 나를 어떻게든 가해자로 만들어야 한다며 더러운 작전을 짜고 있다는 메시지를 받았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online@idaegu.com

재벌 3세까지 이어진 '버닝썬 사태'에 박유천 전 여친 황하나는 왜?

사진: 황하나 인스타그램 지난 24일 '한국증권신문' 보도에 따르면 '버닝썬 사태'가 재벌가 3세 마약투여까지 번지고 있다고 전했다.이 매체는 재벌가 3세 A씨가 버닝썬 간부들과 평소 '친분'이 있으며 유명 아이돌 멤버들과 연인관계로 잘 알려져 있다며 연예가에선 A씨를 일명 '아이돌 킬러'라고 불렸다고 보도했다.A씨는 국내 재벌가 외손녀로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아이돌 B씨와 연인 관계 였던 것으로 알려졌다.이러한 보도가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A씨가 박유천의 전 여자친구 황하나가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황하나가 과거 자신의 SNS에 게재했던 사진에는 버닝썬에 방문했던 사진들과 버닝썬 이문호 대표, FT아일랜드 최종훈, 씨엔블루 이종현 등과 함께 찍은 사진들이 있기 때문이다.현재 황하나의 SNS에는 '버닝썬'과 관련한 게시물들이 다 지워진 상태라 네티즌들의 의심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online@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