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2020 수돗물품질보고서’ 발간

영양군이 수돗물 생산 과정 및 수질검사 결과, 절수 방법 등 수돗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은 ‘2020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 주민들에게 배부했다.이 보고서는 수돗물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발간하고 있다.지난 한 해 동안 영양지역 6개 정수장에서 생산된 정수는 수질검사 결과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담긴 자료를 통해 항목별 평균·최대 농도를 확인할 수 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봉화군 ‘슬기로운 봉화생활 ’ 책자 발간.

봉화군은 다양한 인구정책 서비스를 군민이 알기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애주기별 안내 책자인 ‘슬기로운 봉화생활’을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이 책은 봉화군과 경북도, 국가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정책 서비스를 한 데 모아 결혼, 임신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서비스를 제공한다.또 한 부모·다문화 가족, 귀농·귀촌 등 대상자별 서비스로 나눠 자신에게 맞는 인구정책 혜택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한 것은 물론 사업별 지원대상과 내용, 신청방법 등의 정보도 수록했다.이 책자는 군청 실·과·단·소 및 읍·면사무소, 지역 관계기관 등에 비치해 많은 군민이 볼 수 있도록 했다.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

영양군, 외국인 민원업무편람 발간

영양군이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외국인 민원업무편람을 발간했다.이 책자는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다문화 가정 등 외국인 거주자를 위한 것으로 영어, 일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4개 국어로 제작했다.주민등록, 가족관계등록, 인감 등 주요 민원서식 41종에 대한 서식 작성 및 관련 서류 안내를 담고 있다.영양군은 이 책자를 군청 종합민원과 및 6개 읍·면사무소에 비치하는 한편 군청 홈페이지 민원업무편람 코너에도 올릴 예정이다.영양군은 이와 함께 영어, 일어 등 외국어 능력 우수 직원을 민원통역관으로 임명해 근무시간 내 민원 통역서비스를 지원한다. 그 외 언어에 대해서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다누리콜센터를 연계해 민원처리에 불편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외국인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민원업무편람을 제작해 행정 접근성과 친밀성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의성군, ‘2019 의성군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의성군은 군민들이 수돗물을 믿고 마실 수 있도록 ‘2019 의성군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 배부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의성지역 정수장별 상수도 수질 검사 결과와 상수도 미공급 지역 마을상수도 수질 검사 결과를 수록했다. 수돗물 관련 민원 사례와 물에 대한 일반 상식 등 다양한 정보도 실었다.지난 한 해 금성정수장을 비롯한 3개 정수장 상수원수 수질 등급은 좋음부터 매우 좋음 단계로 나타났다. 정수된 수돗물 수질 검사 결과 또한 적합 판정을 받았다.최시용 의성상하수도사업소장은 “수돗물 품질보고서가 수돗물에 대한 군민들의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자세한 수질검사 결과는 의성군 상하수도 홈페이지(www.usc.go.kr/ wate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영천시, ‘코로나19 백서 발간’ 준비

영천시가 코로나19 백서를 발간할 계획이다. 3일 영천시에 따르면 백서는 코로나19 발생 전 예방과 발생 직후 초기대응부터 코로나19 종식 선언까지의 방역 대응 활동 전 과정을 담을 예정이다.코로나19는 치사율은 낮지만 강한 전파력이 특징으로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영천시는 이에 따라 지난 2월25일 보건소 직원으로 백서 작성팀을 구성, 발족했다.이들은 철저한 자료수집과 평가를 통해 장기화하는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하고 앞으로 신종 감염병에 대비해 기준을 제시하기로 했다.백서 서론은 영천시 코로나19의 역학적 특성과 코로나19 발생 위기단계별 시민의 반응을 분석할 예정이다.본론은 보건소 방역대책반과 영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설치·운영부터 조사대상 유증상자 관리를 위한 선별진료소 운영, 확진자 및 접촉자 관리, 생활치료센터, 소독방역, 예방적 코호트 격리 등 관계기관과 협력부서와의 소통과 역할 분담을 통해 추진한 내용까지 400쪽 안팎으로 다룰 예정이다.결론은 각 분야의 설문 결과와 백서를 통해 코로나19 대응 성과를 공유하고 잘된 점, 미흡한 부분에 대한 개선방안을 도출, 정책제언과 발전방안을 모색해 앞으로 비슷한 사례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계획이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코로나19 발생과 대응 과정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백서로 만들어 앞으로 신종 감염병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청송군 점자민원 업무안내 책자발간

청송군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민원 업무안내’ 책자를 제작, 군청 민원실에 비치했다고 26일 밝혔다.점자민원 업무안내 책자는 알아두면 편리한 민원제도를 비롯해 정부 24, 각종 제증명 발급 등에 대한 신청자격과 방법, 구비서류 등을 담았다.또 청송군 주요 부서 전화번호를 수록해 사전상담이 가능하도록 했다.특히 큰 글씨의 한글과 점자를 병행해 시각장애인은 물론 고령자와 저시력자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작은 의견에 귀를 기울이며 군민 모두의 민원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영양군지 발간

영양군은 영양의 역사와 문화를 집대성한 ‘영양군지’를 20년 만에 재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발간된 군지는 1998년 발간된 영양군지를 바탕으로 2017년 6월 집필을 시작했다. 이번 달 발간되기까지 3년여의 기간이 걸렸다.영양군지는 상, 중, 하, 별권 등 4권으로 상권은 ‘지리와 역사’, 중권은 ‘인물과 자랑’, 하권은 ‘민속과 문예’, 별권은 ‘자료집’으로 구성됐다.세련되고 실용적으로 편집된 영양군지는 독자들의 가독성을 높이고 다양한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구성해 영양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활용하는 데 꼭 필요한 지침서 역할을 하게 된다.또 디지털 영양군지 홈페이지를 구축해 새롭게 발간된 영양군지를 활용하고자 하는 이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라인 검색서비스 기반을 마련해 오는 8월 선보일 예정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군지 발간을 통해 영양군의 정체성을 되살리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재정립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영양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널리 활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달성군 돌봄 (아동·어르신) 시설 안내지도 발간

대구 달성군은 지역 내 아동 및 노인 돌봄 시설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달성군 돌봄 시설 안내지도를 제작·발간했다고 밝혔다. 군은 돌봄이 필요한 민원인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읍·면 민원실에 비치할 계획이다. ‘달성군 돌봄(아동·노인) 시설 안내지도’ 책자는 달성군의 변화와 현황, 돌봄 서비스의 종류별로 설명을 쉽게 했고, 9개 읍·면별 302개소의 아동·청소년 돌봄 시설 및 109개소 노인 돌봄 시설에 대한 위치를 지도로 표시했다. 아동·노인 돌봄 시설이 필요한 가정은 물론이고, 특히 타 지역에서 전입을 온 주민들이 돌봄 시설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읍·면별로 구분 제작해 각 가정에서 가장 가까운 시설들을 바로 알 수 있도록 하고, 전화 상담과 방문 등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 정보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촘촘한 체계를 구축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달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구 달성문화재단 ‘대구의 뿌리 달성 산책’ 제17~21권 발간

대구 달성문화재단은 인문학 총서 ‘대구의 뿌리 달성 산책’ 제17~21권을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총 50권으로 기획된 ‘대구의 뿌리 달성 산책’은 전국에서도 유래를 찾기 힘든 지역을 주제로 한 대규모 인문학 총서로 달성군의 인문학적 가치 제고와 정체성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발간된 제17~21권은 ‘대구의 뿌리 달성 산책’은 달성군과 관련된 인물, 역사, 풍경을 담고 있다. ‘제17권 실천하는 도학자 김굉필’은 한국 성리학의 근본정신 형성에 결정적 기여를 했던 소학동자 한훤당 김굉필 선생에 관한 일대기와 가르침을 ‘제18권 비슬산의 도인, 일연선사’는 삼국유사의 저자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민족적 정체성과 문화적 자존감을 심은 위인인 일연선사의 흔적을 찾아본다. 또 ‘제19권 역사와 삶의 땅, 달성’은 가창면, 화원읍, 구지면, 현풍읍, 하빈면의 문화유산과 전설 등 달성군의 읍면에 펼쳐진 이야기를 ‘제20권 팔능거사 석재 서병오’는 시와 서예, 사군자화에 뛰어난 삼절(三絶)의 시인이자 서화가로 근현대기 대구 전통화단의 발전과 한국 미술계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바 있는 석재 서병오의 예술세계를 조망한다. 그리고 ‘제21권 달성의 풍경(風景), 풍경(風磬)을 담다’는 달성군을 여행하며 발길이 머물렀던 곳에서 마주했던 작가의 진솔한 마음이 드러난다. 달성문화재단은 ‘대구의 뿌리 달성 산책’ 발간을 통해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기록, 보존하고 정체성과 위상을 정립하고자 한다. 하반기에는 제22~27권을 추가로 발간할 예정이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두 바퀴로 돌아본 상주의 문화유산기 제2권 발간

상주시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 중인 김광희(65)씨가 3년 만에 상주 문화유적 2번째 이야기인 ‘두 바퀴로 돌아본 상주의 문화유산기 제2권’ 발간했다.제1권이 상주시 역사문화의 전반에 초점을 맞췄다면 제2권은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지만 아름다운 상주지역의 숨은 문화유산을 강조했다.이번 저술은 중동면 토봉을 시작으로 신봉동 남산(구월산) 봉의재까지 80여 곳의 상주 유적지를 총망라한 것이 특징이다. 부록으로 저자가 등반한 산과 종주한 자전거 길 또한 눈길을 끈다.저자는 “비지정 문화재 역시 하나하나 소중한 자산임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싶었고, 문화와 관광은 불가분의 관계로 보존과 이용이 공존할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문화답사와 소개 활동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김씨는 40여 년간의 공직 생활 후 자전거로 상주 유적지 170여 곳을 답사해 2017년 ‘두 바퀴로 돌아본 상주의 문화유산기’를 출판한 바 있다.현재는 문화관광해설, 상주박물관 자원봉사, 향토문화연구 등 다양한 활동으로 꾸준히 지역문화재 연구에 끝없는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독도재단, 국민 독도교재 ‘독도 알아야 지킨다’ 발간

독도재단이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응할 독도 교육자료 ‘독도 알아야 지킨다’를 16일 발간한다.경북도 출연기관인 독도재단이 천재교육·천재 교과서와 공동으로 펴낸 이 책에는 지난 10년간 축적해온 독도 관련 교육·연구 성과물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독도의 이름, 자연환경, 문헌, 역사 연표,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라는 논리와 함께 일본의 억지 주장에 대한 반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재단은 2016년 재미한국학교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교사연수회 교사들과 이성적인 차세대 한인들에게 논리적으로 독도를 교육하기 위한 교육자료 제작을 고민해 오다 이 교재를 만들었다.독도재단은 이 교재를 재단의 초·중·고 및 일반인 독도 바로 알기 교육 참가자를 비롯해 독도 홍보 버스와 전시회 등 독도 교육·홍보 활동 등을 통해 무료로 제공한다.이 책은 독도재단(www.koreadokdo.or.kr)과 K-독도(www.k-dokdo.com) 홈페이지에서 내려받거나 전자책(e-book) 형태로도 볼 수 있다.이번 교재 발간을 기념해 오는 20~30일까지 독도에 대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문제로 풀어보는 ‘독도교재 발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재단 페이스북(facebook.com/dokdojd)에서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제공한다.신순식 독도재단 사무총장은 “전 국민이 볼 수 있는 국민 독도교재가 필요하다는 시대적 요구에 따라 ‘독도 알아야 지킨다’를 발간했다”며 “앞으로 다국어로 번역해 독도가 대한민국의 소중한 고유 영토라는 것을 알려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재훈 기자 ljh@idaegu.com

수성구청, ‘한눈에 쏙! 행복수성가이드’ 발간

대구 수성구청이 복지정보에 대한 주민 접근성을 향상시키고자 ‘2020년 한눈에 쏙! 행복수성가이드’를 발간했다. 이 책자는 복지·보건·교육·주거 등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모아 한권으로 묶은 232페이지 분량의 종합 안내서이다. 사업별로는 담당부서, 지원대상, 지원내용, 신청방법 등을 상세히 수록해 즉각적인 대민상담과 안내에 활용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수성구청은 안내서 600권을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포함한 공공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종합사회복지관 등에 배부한다. 또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복지 정보를 찾아볼 수 있도록 수성구청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2020년 한눈에 쏙! 행복수성가이드’가 지역주민들의 복지 서비스 체감도 향상을 위한 유용한 자료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대구시교육청, 자녀교육 가이드북 발간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학교급별 교육활동과 자녀교육 관련 최신 정보가 담긴 ‘2020 학부모 자녀교육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가이드북은 유치원과 초중고 등 7종으로 학교나 유치원을 통해 배부되며 교육 정보와 학교 급별로 달라진 학교생활 등이 담겨져 있다.대구시교육청은 당초 3월 초 학부모들에게 배부할 예정이었으나 개학 연기로 우선 가이드북을 집필한 교원들이 강사로 참여한 ‘신입생을 위한 학부모 가이드’ 동영상을 제작해 학교홈페이지 서비스앱을 통해 학부모에게 제공하기로 했다.또 신입생 자녀를 둔 학부모는 유튜브 채널 ‘대구학부모교육’에 접속하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상주시, 2020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 안내 책자 발간

상주시가 ‘2020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 안내’ 책자 1천 부를 제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마을회관에 비치하는 한편 기업체 등에 배부했다.안내 책자에는 △2020년 지방세 관계법 주요 개정 내용 △지방세 세목별 안내 △알아두면 편리한 지방세 제도 △편리한 지방세 납부방법 등 다양한 내용을 담았다.특히 자경 농민을 위한 감면, 농어촌 주택 개량에 대한 감면, 출산 및 양육지원을 위한 감면 등 실생활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비과세 감면 조항을 주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꼼꼼하게 수록했다.또 납세자들이 지방세 관련법을 잘 알지 못해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상주시 마을세무사 제도’, ‘납세자보호관 제도’ 등 납세자 권리 보호에 대한 내용도 상세하게 정리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2020년 영양군 달라지는 제도 책자 발간

영양군이 올해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중 미리 알아두면 좋을 만한 유용한 정보를 한데 모은 ‘2020년 영양군 달라지는 제도’를 발간했다.2020년 영양군 달라지는 제도는 △일반행정분야 △복지분야 △보건분야 △경제분야 △농업·축산분야 △문화분야 △지방세분야 등 6개 분야 25개 항목으로 구성, 정부의 달라지는 제도도 함께 수록했다.책자에 수록된 주요 내용에는 △일반행정분야는 군정알리미 시스템 운영 개시, 생활민원 바로처리반 소규모 용접서비스 시행 △복지분야는 장애인연금 지급액 인상, 기초연금 지급액 인상 및 대상자 확대, 노인 목욕비 지원 △보건분야는 모자보건사업 지원대상기준 등 범위 확대, 정신질환자 치료비지원 실시, 암 환자 의료비 지원 및 재가 암환자 건강관리 등이 포함돼 있다.또 △경제분야는 인구정책사업 시행, 소상공인 금융지원 및 전통시장 장보기 및 배달서비스 시행 △농업·축산분야는 청년 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영양분소 개소 안내 △문화분야는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지원 △지방세 분야는 개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안내 등의 내용도 수록했다.‘2020년 영양군 달라지는 제도’는 영양군청 민원실 및 각 읍·면 민원실에 비치한다. 영양군 홈페이지 ‘군정정보’란에도 공개한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