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청, SNS 홍보 특공대 발대식 개최

대구 달서구청은 14일 오후 5시 두류3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달서구 SNS 특공대 발대식’을 개최한다. SNS 특공대는 SNS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주민과 직원(252명)으로 구성됐다. 구정홍보 활성화와 250만 대구시민의 자랑이 될 신청사 건립 최적지가 (옛)두류정수장임을 알리는 SNS 홍보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SNS를 활용해 홍보 잘하는 방법 특강, 실천 다짐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

울진군, 태풍 ‘미탁’ 재해복구추진단 발대식 개최

울진군은 제18호 태풍 ‘미탁’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재해복구추진단을 구성, 지난 1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재해복구추진단은 권태인 부군수를 단장으로 9개 반, 101명으로 구성했다. 앞으로 피해 재발방지와 견실시공을 위해 품질·안전관리, 설계단계부터 공사 완료 시까지 공사의 체계적인 관리를 추진한다.특히 울진군은 중앙부처 복구비로 확정된 3천596억 원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우선 발주한다. 내년 우수기 이전 태풍 피해복구 공사가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부진사업장에 대한 만회 대책을 마련하는 등 견실시공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전찬걸 울진군수는 “이번 재해복구추진단 발대식 개최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조기에 완료할 계획이다”며 “재해복구사업 조기 추진 및 완료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문경시민들로 구성된 ‘문경문화원취타대’ 발대식… ‘눈길

문경지역에서 일반 시민들로 구성된 ‘취타대’가 결성됐다.문경문화원은 최근 문화원 풍물실에서 시민들로 구성된 ‘문경문화원취타대’를 결성해 발대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취타대는 문경문화원이 운영한 전통예술단 운영과정을 통해 교육을 받은 시민과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32명의 시민으로 구성됐다. 나발, 태평소, 자바라 등 각자의 적성에 맞는 관·타악 악기의 교육을 받게 된다.취타대는 오는 10일 열리는 경상감사교인식 재현 행사와 11일 문경시민체육대회 및 문화제에 출연하는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 지역 축제와 각종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취타는 관악기와 타악기로 연주되던 행진곡풍 군례악의 일종이다.한편 현한근 문화원장은 함수호 지도강사와 김천식 대장, 임욱자 총무에게 임기 3년의 위촉장을 수여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경북 상주, 경로당 행복도우미 배치

상주시가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 제공을 위해 경로당 586곳을 전담하는 행복도우미 36명을 배치했다.경로당 행복도우미 배치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경북형 경로당 운영 모델 정립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북도의 노인복지사업이다.6일 상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공모를 통해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가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경로당 행복도우미 36명도 선발했다.경로당 행복도우미 1명당 16~18개의 경로당이 전담 배치된다. 이들은 경로당 시설과 회계, 안전관리는 물론 건강, 여가, 교육 프로그램 등도 운영하게 된다.배춘병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장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보다 행복하게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실정에 적합한 경로당 행복도우미 지원사업을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조성희 상주부시장은 “경로당 행복도우미 지원사업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복지증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앞으로 지원을 더욱 늘려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경북도 경로당 행복도우미 448명 뽑아 교육 후 파견

이웃사촌시범마을과 함께 민선 7기 경북도 핵심 공약 중 하나인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이 25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화됐다.경북도는 이날 도청 동락관에서 23개 시·군 7천998개 경로당에서 활약할 도우미 448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행복도우미 발대식을 갖고 이틀 일정의 소양 교육에 들어갔다.행복도우미는 사회복지사, 레크레이션·생활체육 등 여가와 건강·의료 관련 자격증 등을 가진 사람들로 40대 이하가 46%, 50대 이상이 54%를 차지한다.이들은 마을 경로당 등에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유익한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공익·위생 등 유익 정보를 제공하거나 노인적합형 프로그램 보급과 개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 서비스와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경북도는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의 안착을 위해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문경시와 예천군에서 시범운영을 하고 7월까지 실시한 연구용역을 바탕으로 최종안을 마련, 시·군 실정에 맞는 모델을 자율적으로 선택토록 했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6·25전쟁, 산업화, 민주화의 세월을 살아오며 헌신과 희생으로 오늘날을 있게 한 어르신들을 편히 잘 모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무”라며 ”심혈을 기울여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대구, 수제맥주 대표도시 간다

대구, 수제맥주 대표도시 간다박운석패밀리푸드협동조합 이사장9월24일 오후 대구시 중구 대봉동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안에 있는 야외콘서트홀에서 색다른 행사가 열렸다. 대구시가 후원하는 ‘수제맥주산업발전협의회 발대식’이었다. 수제맥주산업발전협의회는 대구의 수제맥주 산업 활성화와 저변확대, 이를 통한 대구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지난 7월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대구의 3개 수제맥주 양조장과 관련 업체, 대학 등 학계·연구기관에서 참여해 수제맥주 산업화를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한 바 있다.이날 협의회와 공동주최 단체인 대구테크노파크 바이오헬스융합센터는 수제맥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대구지역 양조장 3곳에서 생산한 수제맥주 시음 행사도 곁들였다. 행사장소도 다른 단체의 발대식처럼 실내가 아니라 수제맥주 특성에 맞춰 좀 더 자유로운 분위기의 야외공연장으로 정했다. 행사에는 초청 내빈 외에 2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최근 들어 대구에서 불붙기 시작한 수제맥주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이날 발대식을 가진 협의회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맥주 효모와 상품 개발, 수제맥주 아카데미 운영, 창업생태계 조성 등의 과제들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그러나 대구의 수제맥주산업 활성화 노력은 다른 도시에 비해 한걸음 늦은 것이 사실이다. 이미 부산, 강원도를 비롯한 다른 시도에는 많은 수의 수제맥주 양조장들이 들어서있고 이젠 이를 활용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들을 개발해내고 있기 때문이다.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브루어리(양조장) 투어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부산에 갔다가 그곳의 양조장 7곳 중 한군데를 들러 견학과 시음을 한후 돌아온다든지, 울산 울주군 언양불고기를 맛보러 간 김에 인근의 양조장까지 들렀다 오는 것이 이젠 일반화된 관광코스가 되었다. 대구도 이날 발대식을 계기로 수제맥주산업 활성화를 위한 첫 단추는 끼운 셈이다. 이젠 협의회를 중심으로 산·학·연·관이 머리를 맞댄다면 대구에서만 맛볼 수 있는 수제맥주 개발 등의 산업화 뿐 아니라 지역경제에도 긍정적 영향을 끼치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구가 수제맥주 산업 활성화에 앞서있는 다른 지자체를 따라잡고 앞서나가려면 해결해야 할 몇몇 과제들도 있다. 먼저 경북지역과의 협력이다. 수제맥주는 양조 및 판매만으로는 산업화에 분명 한계가 있다. 수제맥주는 농업, 제조업, 상업뿐만 아이라 관광업까지 아우르는 6차산업의 핵심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예로 맥주의 주재료인 홉 농장은 대구지역에서는 어렵다. 대구 인근 경북지역에 대규모 홉 농장을 갖추고 대구경북이 공동으로 체험형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법이 좋을 듯하다. 이미 충청북도 제천을 비롯, 경북 상주 등지에서는 매년 8월말~9월초에 홉 수확체험으로 서울을 비롯한 인근의 대도시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몇년전부터 재배면적이 확 늘어난 홉 농장의 경우 다년생 덩굴식물이라는 이국적인 풍경으로 인해 화훼·장식용으로도 쓰일 정도로 보기가 좋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코스로 알려졌다. 다음으로는 대구에도 10여 개의 수제맥주 양조장이 들어서야 산업화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10개는 독특하면서도 좋은 맥주를 찾아다니는 ‘맥주 힙스터(hipster:유행등 대중의 흐름을 따르지 않고 자기만의 문화를 만드는 사람들)’들이 찾는 도시가 되기 위한 최소한의 양조장 숫자이다. 이들이 대구로 몰려와야 입소문을 타고 차츰 일반인들까지 브루어리 투어에 나설 것이기 때문이다.미국 프로야구팀 콜로라도 로키스의 홈구장인 쿠어스 필드(Coors Field)가 있는 도시가 덴버다. 지난해 말 기준 양조장 수가 158개로 미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도시이다. 4개 코스의 비어트레일(Beer Trail)이 이 도시에서 인기있는 여행 테마인 것처럼 대구의 10여개 양조장과 인근 경북지역의 대규모 홉 농장을 연계한 비어트레일도 가능할 것이다. 맥주는 음식과의 궁합도 소홀히 할 수 없다. 이미 브랜드화 되어있는 대구10미와 어울리는 수제맥주를 개발해 짝을 지어주는 것도 수제맥주 산업화 이전에 해야 할 선결과제다. 푸드트럭이 처음 생겨난 도시로 유명한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가 수제맥주의 도시가 된 건 결코 우연이 아니다.

수제맥주산업발전협의회, ‘대구수제맥주 DAY’ 발대식 개최

수제맥주산업발전협의회가 24일 대구 중구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야외콘서트 홀에서 ‘대구수제맥주 데이(DAY)’ 발대식을 개최한다.협의회는 이날 발대식을 기점으로 △수제맥주 산업환경 조성 위한 효모공급 체계 구축 및 상품 개발 △수제맥주 문화 확대 위한 아카데미 운영 △수제맥주산업 환경 기반 창업 생태계 조성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 운영 등 세부 과제들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 앞서 수제맥주 제조면허가 발급됐고 양조장을 갖추고 있는 대경맥주, 펠리세트, 대도양조장 등에서 생산한 지역 수제맥주를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음회가 진행된다.지역 시민들과 함께하는 통기타 및 색소폰 4중주 등 공연도 열린다.문준기 수제맥주산업발전협의회장(대경맥주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제품 개발 등 수제맥주의 산업화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될 수 있는 방안들을 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성주군 옐로파파 1기 발대식 개최

성주군은 최근 옐로파파 1기 발대식을 성주종합사회복지관 3층 아이나라 키즈교육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했다.‘옐로파파, 우리 아이를 요리하다’ 프로그램은 경북도 저출생극복 공모전 선정 사업으로 지역 특색 자원, 생활 밀착형 SOC 자원, 계절 테마를 종합적으로 활용한 기수별 약 6주간 아빠-아이 단체 육아활동 프로젝트이다.아빠가 자녀들과 함께 놀이, 요리, 체험, 여행, 캠핑 등 먹‧자‧쓰‧놀 (성주에서 먹고, 자고, 쓰고, 놀고)하는 활동을 통해 남녀 공동 육아 문화 확산 및 저출생 인식 개선을 도모할 수 있는 재미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있다.오는 10월27일까지 주 1회 활동할 옐로파파 1기에는 총 15가족, 30명이 신청했다.참가자 중 한 아빠는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해 참가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와 놀아주기로 했으나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매번 미뤄왔었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 아이와의 약속도 지키고 늘 고생하는 아이 엄마에게도 제 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 정말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임현성 성주부군수는 “바쁜 시간을 쪼개 아이 육아를 위해 참석한 아빠들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며 “부자 간에 많은 추억을 쌓길 바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성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한편 옐로파파 1기는 5~6세 아들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2기는 5~7세 딸을 대상으로 10월 초부터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문의 054-930-6032)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경산시 보건소 건강마을 선포 및 발대식

경산시 보건소(소장 안경숙)는 지난 18일 자인면행정복지센터에서 기관단체장,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건강마을 선포 및 발대식을 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상주지역 4개 고교생 나눔실천리더 발대식 가져

상주지역 학생들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발대식이 상주교육지원청에서 최근 열렸다.이번 발대식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주최로 ‘나눔 실천리더’ 프로그램 진행에 앞서 열렸다.이날 50여 명의 상주지역 4개 고등학교 학생들은 임명장 수여와 함께 나눔 교육, 나눔 실천리더 안내, 활동교육 등을 안내 받았다.나눔 실천리더는 중·고등학교 학생회 및 동아리가 주체적으로 실시하는 교내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정기후원을 통해 인성발달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를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고등학생 학생회의 자발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기 의식’을 함양하고, 바른 인성을 가진 학생으로 성장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김현오 상주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은 “발대식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업으로 상주고등학교를 비롯한 3개 고등학교 학생회 임원들이 올바른 인성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 며 ”나눔 실천리더 활동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어려운 친구를 돌아보면서 더불어 살기 의식을 함양해 바른 인성을 가진 학생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대구교육청 직업계고 학생 해외취업 지원

대구시교육청이 1일부터 직업계고 3학년 학생 34명에 대해 12주 동안 ‘2019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해외 파견’을 실시한다.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은 국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부와 시교육청이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다.대구교육청은 핀란드(10명)와 뉴질랜드(5명), 독일(6명), 미국(13명) 등 4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고, 사업단별로 어학교육, 직무교육, 안전․소양교육 등의 사전 교육을 180시간 이상 실시했다.해외파견은 1일 핀란드사업단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사업단별 12주의 글로별 현장학습을 진행되며 대구교육청은 지난 8월27일 ‘2019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합동 발대식’을 가진 바 있다. 파견 국가별로 12주 동안 글로벌 현장학습을 통해 영어교육과 직무교육, 산업체 인턴십 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파견 국가에서 취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협력할 예정이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해외에서 직업계고 학생들이 취업할 수 있도록 필요한 글로벌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해외 취업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달성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발대식

대구 달성군은 최근 화원읍 대구시 신청사 후보지에서 ‘제1기 달성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발대식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을 의미한다.이날 위촉된 제1기 달성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여성이 행복한 달성, 모두가 행복한 달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했다.이어 ‘도시와 젠더’ 이미원 대표가 강사로 나서 ‘함께 만들어가는 여성친화도시’란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달성군은 군민과 함께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7월 군민참여단을 공개 모집했고, 남성 2명을 포함한 50명의 다양한 연령층으로 군민참여단을 선발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여의도연구원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

자유한국당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센터장 박진호)는 6일 여의도연구원에서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을 가졌다.‘청년이 행복한 세상, 청년이 이끄는 대한민국!’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대학생 기자들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또래 청년들의 목소리를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에 전달, 내년 총선 청년 정책의 근간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이번 대학생 기자단은 영남대 등 전국 21개 대학에서 53명의 학생이 참여했다.총 5개월의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청년 1만 명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김세연 여의도연구원장은 “한국당이 청년 세대와 거리가 멀다는 평가가 많은데, 많은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줘서 고맙고 기대도 크다”며 “대학생 기자단이 취재한 청년 1만 명의 목소리를 총선 공약과 정책에 반영하여 청년들에게 자유한국당도 자신들을 대변할 수 있는 정당임을 인식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