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 위생업소 코로나19 극복 홍보물품 배부

대구 남구청은 28일부터 오는 6월4일까지 지역 내 위생업소 3천800여개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홍보물품을 배부한다.남구청은 지난 4일부터 코로나19 극복방안의 하나로 위생업소에 홍보물품을 제작, 배부하고 있다.이번에 제공하는 홍보물품은 식당 종사자용 위생마스크 2천800개, 친환경 테이블 세팅지 2종 30만 매, 위생업소 이용자 및 종사자 생활방역 수칙 안내문 14종 7천800매다.홍보물품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7대 기본생활 수칙과 생활속 거리두기 실천사항, 음식점 위생등급제 안내, 나트륨 줄이기 참여, 건강한 음식문화 실천사항 등 다양한 홍보문안을 넣었다.위생마스크는 영업장 66㎡이상인 일반음식점 684개소와 집단급식소 108개소에, 테이블 세팅지는 영업장 100㎡이상인 일반음식점 309개소에 제공된다.또 생활방역 수칙 안내문은 음식점, 주점 등 식품위생업소 2천810개소, 숙박·목욕·이용·미용 등 공중위생업소 710개소, 노래연습장 135개소, 피시방 74개소 등에 배부된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구미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코로나19 극복 어린이 키트 1천 개 배부

구미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22일 구미대학교 시계탑에서 지역의 7세 미만 영유아에게 ‘어린이 청결 놀이 꾸러미’ 1천 개를 무료로 배부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지원센터는 지역 100인 미만 어린이급식소를 지원하기 위해 2013년부터 구미대가 운영 중인 기관이다.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어린이 보육시설 휴원이 장기화함에 따라 가정보육의 어려움과 생활 속 감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센터는 감염병 확산 방지와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 배부과정의 혼잡을 피하기 위해 시간대별로 사전 신청을 받았다.키트 물품은 어린이 손 씻기 활동지, 영양 저금통 만들기 등 활동지 3종과 손 씻기 리플릿, 건강 레시피북 등 가이드북 4종, 소독제, 종이비누, 칫솔, 마스크, 보냉백, 스트레칭밴드 등으로 구성됐다.센터는 어린이와 학부모가 꾸러미 속 종이비누와 손 씻기 리플릿을 활용한 동영상을 촬영해 이 센터에 보내면 선착순 30명에게 상품을 증정하는 ‘UCC 공모전 이벤트’도 진행키로 했다.구미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김귀순 센터장은 “코로나19 뿐 아니라 따뜻해지는 날씨로 인해 어린이급식소 위생관리가 더욱 철저히 요구되는 시기”라며 “다양한 교육 매체와 방법을 통해 최신 위생·안전·영양 관련 교육 지원 등을 통해 보다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달성군 스마트 농업을 위한 IoT(사물인터넷) 장치 배부

대구 달성군은 한 단계 높은 스마트농업 실현을 위해 이달부터 사물인터넷 장치(IoT 백엽상)를 7농가에 배부한다고 밝혔다. 사물인터넷 장치(IoT 백엽상)는 시설하우스 환경의 여러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장치로, 이를 통해 온습도와 이산화탄소농도 그리고 토양의 온도와 수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 스마트팜은 농장에 설치된 CCTV로 보이는 것만 확인할 수 있었다면 IoT백엽상은 작물의 수분부족량과 환기시점, 이슬점 등을 알 수 있어 작물을 좀 더 섬세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또 이러한 정보가 빅데이터로 농촌진흥청에 수집돼 향후 이 자료로 재배에 응용할 수 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 3농가에 추가 배부할 예정으로 IoT 백엽상 설치를 원하는 농가는 원예기술팀으로 연락하면 검토를 거쳐 선정할 계획이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경산 삼성현초병설유치원 어린이날 선물 및 놀이꾸러미 배부

‘선생님 덕분에 최고의 어린이날 됐어요.’경산 삼성현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은 지난 1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드라이브 스루로 ‘삼성현 놀이꾸러미’ 선물을 원생들에게 배부했다.교사들이 직접 버스 승·하차 지점을 순회하며 각 가정에 역사탐방 동화책, 찰흙, 비눗방울, 유기농 음료, 호두과자 등 다양한 재료와 먹거리가 담긴 ‘삼성현 놀이꾸러미’를 전달했다.또 신체활동복 하복과 동복, 선생님의 어린이날 축하 편지도 함께 전달하며 응원을 했다.놀이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학부모는 “얘가 코로나19 사태로 놀이공원에도 못 나가는 등 많이 불편해 했는데 선생님들 덕분에 최고의 어린이날이 됐을 것”이라며 기뻐했다.김태선 원장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함께 어린이날을 축하하고 즐기지 못해 아쉽다”며 “원생들이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방역과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대구 소방안전본부, 대구시민 칭찬글 모음집 배부

대구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3년간 대구 시민이 보내준 칭찬글을 활용해 모음집을 발간해 배부했다. 소방 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여 대시민 소방 서비스 향상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다. 이번 모음집을 통해 코로나19 대응에 지친 소방관들에게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지만 대구 소방안전본부장은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시민의 칭찬과 위로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다시 한번 느낀 계기가 됐다”며 “이번 칭찬 모음집으로 직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임무수행에 나서 대구 시민에게 보다 질 높은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상주여객자동차, 시내버스 승객에게 마스크 배부

상주여객자동차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마스크 미착용 승객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마스크를 배부했다.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 동안 배부한 마스크는 2천500여 개에 달한다.상주여객자동차는 외답동에 본사를 두고 있는 상주 유일의 시내버스 운수업체다.현한근 대표는 “예천군 등 인근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상주로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마스크 2천500여 개를 준비해 승객들에게 무료 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또 “이번 마스크 무료 배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상주시로부터 방역 약품 등 많은 도움을 받은 것을 시내버스 승객에게 되돌려주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상주여객자동차는 지난달 4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성금 500만 원을 상주시에 기탁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대구소방안전본부, ‘가족에게 하는 청렴서약’ 액자 배부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청렴의 생활화를 위해 가까운 곳에 두고 늘 청렴을 되새길 수 있도록 ‘가족에게 하는 청렴서약’ 액자를 제작해 소속 직원들에게 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액자제작은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대구 시민에게 청렴문화 개선 노력과 친절한 소방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을 보이고 내부적으로는 청렴1등급 실현을 위해 가족에게 하는 청렴서약 형식으로 기획됐다. 청렴액자는 사랑하는 가족사진과 자신의 청렴서약서를 함께 배치할 수 있는 접이식 액자로, 보직간부와 민원·회계·인사 담당자 등에게 모두 500여 개를 배부했다. 청렴액자를 받은 직원들은 “한 가정의 아빠, 엄마, 배우자, 자녀로서 그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공직자가 되기 위한 동기부여가 되고 업무 중 지치고 힘들 때 위로가 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이광성 소방감사담당관은 “사랑하는 가족과 청렴서약서를 같이 보며 자신을 되돌아보고 청렴을 생활화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청렴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향후 전 직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대구대 사범대학부속 영광유치원 놀이활동자료 드라이브 스루 운영 배부

대구대학교 사범대학부속 영광유치원은 13일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휴원기간 교육 공백을 줄이기 위해 놀이활동자료를 원생들에게 배부했다.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유치원 내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전달했다.지난달 초부터 온라인 놀이활동계획안을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한 것은 물론 신학기 물품 및 놀이 활동 자료도 각 가정으로 한 차례 보냈다.하지만 지난달 31일 교육부의 유치원 휴원 추가 연기 결정에 따라 이번달 놀이활동자료는 교사와 유아, 학부모 간 짧지만 서로 인사를 나누기 위해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배부하고 있다.이날 드라이브 스루 운영을 통해 교사와 유아, 학부모 간 인사를 나눌 기회가 마련된 것이다. 휴원기간 육아로 인한 학부모의 어려움을 공감하는 시간도 가졌다.신금호 영관유치원장은 “휴원기간 유아들의 교육 공백을 줄이기 위해 놀이학습계획안을 홈페이지 및 키즈노트에 탑재하고 놀이활동자료도 배부했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고령군 전 군민에 마스크 4개씩 배부

고령군이 3만2천여 전 군민에게 보건용 마스크(KF94)를 4개씩 배부한다.지난 12일부터 배부하는 마스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개인방역 관리에 도움을 주고 2주 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고령군은 그동안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소외계층, 요양시설, 복지시설, 의료인 등 감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선 배부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에는 전 가구에 방역 소독제도 전달했다.정부의 공적 판매처 마스크 공급 물량 80% 확대로 인해 마스크 재고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다 최근 수량을 확보했다.보건용 마스크는 고령군 예산과 단체 및 기업 등 소중한 성금으로 구입해 1인당 4개씩 배부하게 된 것이다.곽용환 고령군수는 “이번에 무상 배부되는 마스크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의 완전한 종식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철저한 방역으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경북도교육청정보센터 컴퓨터 활용 TIP 핸드북 발간 9일 배부

경북도교육청정보센터는 코로나19 사태로 지연·취소되는 일반직 정보화 연수 보완을 위해 업무에 바로 쓰는 ‘컴퓨터 활용 TIP’ 핸드북을 발간, 배부한다.이 핸드북은 한글, 엑셀 등 자주 사용하는 단축키 및 기능을 알기 쉽게 정리해 누구나 옆에 두고 필요할 때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제작했다.또 앱을 이용해 이미지를 텍스트 파일로 변환하는 방법과 화상회의 시스템에 관한 프로그램 사용 방법도 소개할 수 있어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주목받는 온라인 수업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손경림 경북정보센터 관장은 “코로나19로 사태로 학생뿐만 아니라 교직원도 필요한 교육을 받지 못해 크게 곤란한 상황”이라며 “이 책자를 통해 교직원들의 부족한 정보화 교육의 기회를 만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이 책자는 교육행정포털 홈페이지(www.info.go.kr)를 통해 e-book로도 제공된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유치원 휴원에 따른 유아에게 놀이꾸러미 배부 호응

경산유치원이 코로나19 사태로 개학이 연기돼 가정에서 생활하는 유아와 학부모들을 위해 함께 놀이할 수 있는 ‘놀이꾸러미’를 배부해 호응을 얻었다.‘놀이꾸러미’와 ‘온라인 학습 자료’ 등 놀이활동 자료는 유아 129명에게 전달됐다.‘놀이꾸러미’는 유아들의 신체활동을 위해 공과 줄넘기 운동을 매일 기록할 수 있도록 했다.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미술 활동과 부모와 함께 읽을 수 있는 동화책도 준비했다.또 노랑느타리 버섯을 매일 물을 줘 길러 가족과 함께 맛있는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과학활동 기구도 놀이꾸러미에 포함했다.학모 김모(35)씨는 “오랜만에 선생님을 만나 반가웠고 놀이활동 자료를 준비해 준 유치원에 감사하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돼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함께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숙희 경산유치원장은 “개학 무기 연기로 유아들 양육으로 가정에서도 많은 어려움이 예상돼 유아들과 학부모가 가정에서 함께 놀이할 수 있는 놀이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코로나19를 이겨내 건강한 모습으로 유치원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원한다”고 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학생리포터…영천중, 드라이브 스루를 통한 전학년 교과서 배부

영천중학교 정문으로 차가 들어서자 선생님이 다가가 차의 방향을 손짓으로 안내한다.교과서 묶음이 잔뜩 쌓여 있는 현관 앞에 차가 정차하자 마스크를 쓰고 장갑을 낀 선생님이 차 곁으로 다가간다. 학부모가 차창을 내리고 자녀의 학반과 이름을 이야기하면 선생님은 반갑게 인사를 하며 해당 학년의 교과서 묶음을 건넨다.차창으로 교과서를 건네받은 학부모는 명단에 확인 사인을 하고 차에 탄 채 환한 얼굴로 학교 후문을 통해 나간다.교과서를 주고 받는 선생님과 학부모 모두 마스크 뒤에 흐뭇한 미소가 번진다.코로나19로 인해 건강상 피해만이 아니라, 그 여파로 인한 교육적 피해도 심각하다.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가 개학을 3차례나 연기했으며 대구와 경북은 코로나19가 가장 극심한 곳인 만큼 지역 학생들의 학습 공백이 가장 클 것으로 생각된다.이러한 학습 공백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영천중학교에서는 개학하기 전에 교과서를 배부하기로 결정햇다. 차를 이용해 교과서를 배부하는 일명 ‘드라이브 스루’ 방법을 도입한 것이다.교과서 배부에 드라이브 스루 방법을 도입한 계기에 대해 영천중학교 김미라 교장선생님은 “지금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는 정상적인 학교 운영 자체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좀 더 효과적인 학사운영을 위해 개학 전 교과서를 ‘드라이브 스루’로 배부하는 서비스를 시행하게 되었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고 학교에서 학생들을 만나기를 기대한다”는 바람을 전했다.‘드라이브 스루’ 교과서 배부는 지난달 18일~20일까지 진행됐다. 학부모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편한 시각을 선택해 학교 정문으로 차를 이용해 들어와 직접 운전해 온 차에서 내리지 않고 교과서를 받아 후문으로 나가는 방식이었다.이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틀 간 교과서를 분류하고 끈으로 묶는 작업을 하시는 등 담임 선생님들의 숨은 노력이 있었다. 학년별로 12권에서 15권이나 되는 전교생의 책을 일일이 분류하고 끈으로 묶는 작업을 하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떠올리니 선생님들의 제자들을 아끼는 마음이 남다르다고 느껴진다.또한 바쁜 시간을 내어 자녀들의 학습 공백을 줄이기 위해 묵묵히 협조하시며 학교를 찾아오신 부모님들의 모습에서도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드라이브 스루를 이용해 교과서를 받으러 오신 한 학부모는 “코로나19로 개학이 연기가 되고 아이들이 계속 집에서 생활하니까 교과서도 궁금하고 빨리 받아보고 싶었는데, 학교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교과서를 나눠준다니 안심이 되고, 편리하고 빠르게 받을 수 있어서 정말 좋다”며 진행방식에 만족감을 표현했다.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부모님을 통해 교과서를 전해 받은 영천중 2학년 한 학생은 “코로나19 때문에 걱정이 되어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 있는데 부모님께서 대신해서 새 교과서를 개학 전에 안전하게 받아 주셔서 좋다. 과제를 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불편이 따르지만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채워주시려는 학교와 학부모님 등 주변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 분들에 대한 감사함을 깨닫고, 우리 학생들은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서 개학하는 날까지 건강하고 유익하게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박성민경북교육청학생기자단영천중학교김창원 기자 kcw@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