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축구협회 어려운 이웃돕기 백미 기탁

경산시축구협회(회장 김만식)는 22일 경산시를 방문해 경산시장기 축구대회, 풋살대회 개회식에 화한 대신 받은 백미 200포(시가 7백만 원 상당)를 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 지역 9개 기업체, 도민체전 후원금 1천800만 원 쾌척

경산지역 9개 기업체가 19일 경산시체육회를 방문해 다음달 19일 열리는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후원금 1천8백만 원을 전달했다.후원 기업은 뚝배기 식품 김상영 대표 3백만 원, 현대산업 박종규 대표 2백만 원, 포머스 강준기 대표 3백만 원, 세신건설 박동은 대표 2백만 원, 서명 최유복 대표 3백만 원, 보림텍스 정재구 대표 2백만 원, 동산케이블 김재휘, 영일목재 박병규, 국민포장 신영수 대표가 각각 1백만 원 등이다.최영조 경산시체육회장(경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속에도 기부해준 기업체 대표에게 감사한다”며 “후원금을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해 ‘제57회 경북도민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