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찍고 선물도 받고' 롯데 상인점, 핼로윈 포토존 운영

롯데백화점 상인점은 다가오는 핼로윈데이를 앞두고 2층 ‘엘샷 포토존’에 내달 1일까지 ‘할로윈 포토존’을 운영한다. 상인점은 ‘핼로윈 포토존’에서 촬영 후 SNS인증 시 7층 사은행사장에서 선착순으로 캔디박스를 무료 증정하며 주말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는 핼로윈 캔디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딤채 김치냉장고 보상판매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9층 리빙관은 김장철을 앞두고 31일까지 ‘딤채 2021년형 신모델 출시 기념 보상판매’를 진행한다.보상판매의 경우 브랜드와 용량에 상관없이 기존 노후화된 냉장고 제품군을 반납하면 최대 25만 원에서 5만 원 할인 혜택을 주는 방식이다. 딤채의 21년형 신모델 김치냉장고는 룸별 멀티보관 방식이 돋보이는 상품으로 김치보관만큼이나 채소, 육류와 같은 식재료 보관이 탁월하다.가격은 스탠드형(용량 551ℓ) 400만 원대 / 뚜껑형(용량 221ℓ) 100만 원대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창문 시계 없는 백화점 영업철칙 코로나에 깨져

‘코로나 시대’ 로 대구지역 백화점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실내에서 쇼핑에 집중토록 매장 내 창문과 시계를 두지 않는 백화점의 영업 원칙이 야외 공간으로 시선을 분산하고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는 마케팅으로 옮겨가고 있다.대구백화점은 또 프라자점 야외 주차장에서 오는 18일까지 힐링 캠프 인 대백을 진행한다.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여가 문화 변화와 점차 늘어나는 차박족을 공략하기 위해 마련된 콘테츠다.카라반 수입 업체 ‘카라반테일’의 로디(LODI) 캠핑카 및 카라반을 전시하고 텐트, 아웃도어 장비 용품, 즉석 조리 식품 등 캠핑 관련 상품 등을 함께 전시 판매한다.대백은 또 프라자점은 지하 1층 식품관 ‘쉐프뉴욕’에서 주문한 음식을 로봇이 테이블까지 서빙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서빙 로봇은 공간을 인식하는 센서가 하단부에 위치하고 있어 이동경로에 사람이나 물체가 있는 경우 먼저 멈추기 때문에 부딪히는 사고가 거의 없다. 로봇이 서빙한 요리를 고객이 테이블로 옮기고 완료 버튼을 누르면 로봇은 매장 입구로 이동한다.대면 접촉을 최소화한다는 장점이 있다. 대구 신세계백화점도 백화점 옥상 공원에서 식사가 가능토록 런치박스를 만들었다.9층 쥬라지 테마파크는 피크닉 감성세트 대여로 행복한 피크닉 인생샷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테이블 등이 서비스로 준비돼 있다.피크닉 감성세트 이벤트에 맞춰 8,9층에 위치한 식당에서도 쥬리지 테마파크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나라별 테이크아웃 메뉴를 기획해 판매한다.대표적 메뉴는 CPK(9층) 캘리포니아 피자와 아웃백(8층) 미국식 정통 스테이크, 살바토레 쿠오모(8층) 이탈리아 정통 나폴리 스파게티, 크리탈제이드(8층) 중국요리 세프박스 4종(새우볶음밥/어항가지덮밥/류산슬덮밥/볶음짬뽕) 등이다.광화문미진(9층) 직화 불맛이 일품인 낙지덮밥, 딤딤섬(9층) 홍콩대표 메뉴 딤섬, 콘타이(8층) 태국 새우팟타이 등이 있다.롯데백화점은 오프라인 기반 매장 영업에서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상품 판매에 나서고 있다. 상인점과 롯데아울렛 율하점 등이 온라인 실시간 채널을 통해 의류 등을 판매하며 매출 규모를 키우고 있다.대구점은 또 지하 식품매장에 비말차단을 위한 플라스틱가림막을 설치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구백화점 주가 9월 대구경북 코스피 시장서 가장 많이 올랐다

대구백화점 주식이 지난달 코스피에 상장한 대구경북 법인 가운데 상승률이 가장 컸다.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가 13일 발표한 ‘9월 대구·경북 지역 상장사 증시동향’에 따르면 지역 109개사 시가총액은 47조9천36억 원을 기록해 한달 전보다 1조2천439억 원(2.67%) 증가했다.시장별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38사의 9월 총액은 전월대비 3.46%(1조671억 원) 증가한 31조9천353억 원이다.지역 상장사 중에서는 대구백화점이 25.12% 올라 상승률이 가장 높았고, 이어 대성홀딩스 21.32% 에스엘 17.43% 순이다.코스닥시장 법인 71사의 9월 시총은 전월대비 1천768억 원(1.12%) 증가한 15조9천682억 원을 기록했다.장원테크가 152.67%로 가장 크게 오른 가운데 전진바이오팜 88.56%, 맥스로텍이 64.24%의 오름세를 보이며 시장 상승을 견인했다.9월 대구·경북 투자자의 거래량은 전월대비 12.34% 증가했으나 거래대금은 한달 전보다 8.71% 줄었다.유가증권시장 종목의 거래량은 약 4억4천 주로 전월대비 3.80%, 코스닥시장 종목은 약 7억8천 주로 전월대비 17.74% 각각 늘었다.지역 투자자의 9월 거래량 비중은 전체 투자자의 거래량 대비 1.74%로 전월대비 0.07%P 감소했다.지역 투자자 거래대금은 약 11조1천244억 원으로 한달 전 약 12조1천856억원 대비 8.71%(1조 612억원) 감소했다.유가증권시장 종목의 거래대금은 약 5조 6천51억 원으로 전월대비 13.96% 감소했고 코스닥시장 종목 역시 한달 전보다 2.68% 줄어든 약 5조5천193억 원으로 나왔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동아백화점 쇼핑점 2천원 럭키박스에 스타일러 등 푸짐한 상품 담아

대구경북권 이랜드리테일이 14일부터 대대적 물량 할인에 나서는 ‘극한세일’ 행사를 펼친다.이번에 진행되는 ‘로맨틱 가을, 극한세일’ 스페셜행사는 대경권 이랜드리테일 전지점에서 진행된다.눈여겨 볼 행사는 14일 하루 진행되는 이벤트다.동아백화점 쇼핑점은 이날 오전 9시부터 1층 정문앞에서 선착순 500명(1인1개)에게 1개 당 2천 원에 구매할 수 있는 럭키박스 교환권을 판매한다. 럭키박스에는 스타일러, LG무선청소기, 쿠쿠밥솥, 상품권 등 500개 상품이 랜덤으로 들어 있다. 상품교환시 구매자는 당일구매영수증과 교환권을 보여주면 된다. 쇼핑점은 또 럭셔리갤러리에서 페레가모·구찌·프라다 등을 5%할인, 코치·토리버치·마이클코어스 등 10% 할인하는 브랜드데이를 연다.수성점은 헤라·설화수·오휘 등이 참여하는 코스메틱 페어를 비롯 나이키·리복 VIP 고객 감사 가을·겨울 신상품 전품목 30% 브랜드데이를 진행한다.쇼핑과 수성점 동시행사로는 가격 및 상품, 수량한정 원데이 스페셜 빅이벤트를 비롯 동아브랜드 전품목 20% 브랜드데이와 생활토탈 매장인 모던하우스에서 일부품목을 제외한 리빙 전품목 20% 및 가구 전품목 10% 브랜드데이 등을 진행한다.쇼핑점은 14일부터 1년에 한번 최대 80% 할인하는 영캐주얼 코트·패딩 특가대전을 비롯 아웃도어산행 특집대전을 연다.수성점도 리빙전문관 특가전 등, 쇼핑점과 수성점 동시행사로는 면세점 혜택을 제공하는 면세점 인기상품전을 비롯 최대 70% 할인 핸드백페어를 진행한다.이랜드리테일 이승선 대경권 영업본부장은 “추석연휴이후 가을시즌을 맞아 대경권 리테일 전지점에서 코로나 영향에 따라 경제적으로 힘들어 하시는 고객에게 쇼핑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극한세일 스페셜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보온병의 계절...대백프라자 12일까지 보온병 할인판매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9층 리빙관은 12일까지 이벤트 매장에서 심플하고 안전한 진공 유리 보온병 ‘헬리오스’ 진열 제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헬리오스 보온병은 강력한 보온력으로 유명하며 계절과 이동장소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60도 이상 보온은 12시간정도 유지된다. 가장 인기 있는 레드를 비롯해 총 6가지 색상의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골퍼들을 위한 가을 패션 제안 "대백프라자 골프웨어 대전"

대구백화점 프라자점은 가을 라운딩을 준비하는 골퍼들을 위해 13~18일 지하 2층 이벤트홀에서 ‘대백프라자 가을 골프웨어 대전’을 진행한다.이번 행사에는 블랙앤화이트를 비롯해 1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대백(씨티․대구은행)카드로 60/100만 원 이상 구매 시 10% 상당의 대백상품권 증정행사도 진행한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스웨덴 감성 만나보세요"..대구 신세계에 피엘라벤 신규 오픈

대구신세계백화점 6층 스포츠장르에는 스웨덴 프리미엄 아웃도어 ‘피엘라벤’ 브랜드가 신규오픈했다. 피엘라벤 매장에서는 ‘일상’이라는 뜻을 담은 2020년 가을·겨울 시즌 ‘바르닥 컬렉션’을 판매하고 있다. 모델이 입고있는 ‘바르닥 아노락’은 26만9천 원, ‘바르닥 스웨터’는 9만9천 원 등이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주가 급등 대구백화점에 투자 주의종목 공표…투자 신중해야

대구백화점 주가가 영업손실 확대에도 급등해 관심이 쏠린다는 보도 이후 한국거래소가 대백에 대해 ‘투자주의 종목’으로 공표해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9월18일 15면 보도대구백화점(대백)은 5일 직전 영업일보다 5.94% 450원 오른 8천20원에 거래를 마치며 8천 원대에 안착했다.지난달 21일에는 5거래일 연속 상승을 두차례 거치면서 연고점인 8천120원을 찍었다. 종가 기준으로 6개월 만에 2배 오른 금액이다.이날 한국거래소는 대백에 대해 특정 소수 지점과 계좌에서 거래가 집중되고 있어 투자주의종목으로 공표했다.투자주의종목 공표는 투기적이거나 불공정거래 개연성이 있는 종목을 공표해 일반 투자자들의 뇌동매매 방지 및 잠재적 불공정거래 행위자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시그널로 해석할 수 있다.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 관계자는 “투자주의종목 공시는 뚜렷한 호재 없이 주가가 급등하고 주식거래 계좌와 지점이 소수에 집중될 경우 공표되는 시스템으로 투자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의미”라고 했다.단기간에 일부 조정을 거치기는 했으나 주가 상승을 이끌 호재가 없고, 코로나19에 영업실적이 악화되고 있어 지금같은 주가 급등에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다.이와 관련 대구백화점 관계자는 “주주 가운데 일부가 집중 거래를 하는 것 같다. 회사 입장에서는 지금 상황을 지켜볼 수 밖에 없다”고 했다.실제로 대주주의 주식 변동 사항은 현재 없는 상황이다.구정모 회장의 자사주는 147만2천498주 지분율 13.60%로 지난 3월20일 최대주주 등 소유주에 대한 공시 이후 변동이 없다. 구 회장이 갖고 있는 주식 가치는 118억9천433만960억 원으로 최근 공시(3월20일) 65억5천261만6천100원에서 52억5천300여 만 원 껑충 뛰었다.한편 대구백화점의 올해 상반기(1~6월) 영업손실은 80여 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손실액이 4억여 원 커지며 실적 악화가 이어지고 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추석 연휴 피로감은 아로마에게 맡기자" 대백프라자 아로마 선물세트 인기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9층 ‘플랜터스’ 매장에는 추석 연휴 집에서 휴식을 취하려는 ‘홈캉스(Home+ Vacance)족’에게 선물하기 좋은 아로마 제품들을 판매해 인기를 얻고 있다. 아로마는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뇌를 자극해 신체활동을 원활하게 만들어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효과가 있다. 추석 연휴 쉽게 쌓이는 피로를 아로마를 활용하면 몸과 마음의 휴식을 얻기 하다. 가격은 인기 제품 3만~6만 원 대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백팩 하나 메고 훌쩍 ~" 롯데 상인점, 오흐리드 기능성 백팩 선봬

롯데백화점 상인점 5층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2XU’ 매장은 기능성 소재로 유명한 ‘코듀라’ 원단을 사용해 우수한 내구성과 폴리우레탄 코팅으로 방수에 탁월한 ‘오흐리드’ 기능성 백팩을 선보인다. 프론트 패널에 ‘오흐리드 미니 백팩’과 탈부착이 가능하며 수납에 용이하도록 후면 지퍼 포켓이 적용돼 실용적이다. 또 노트북 수납이 가능하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세계 최고의 밀랍인형 스타들을 만나보세요" 대구 신세계, 밀랍인형특별전

대구 신세계백화점 8층 문화홀에서는 ‘그레뱅 뮤지엄 X 신세계백화점’ 밀랍인형 특별전이 열린다. 10월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국적을 초월한 정계인사, 영화배우, 가수, 스포츠 스타 등 39개의 세계 최고의 밀랍인형 스타들이 선보인다.당일 신세계 제휴카드로 결제 또는 신세계 포인트 카드 적립 영수증 소지고객(동반 3인)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실적 부진 대구백화점 주가는 훨훨.. 무슨일 있길래

대구백화점 주가가 영업손실 확대에도 한달 새 50% 가까이 올라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대구백화점(대백)은 17일 전날보다 20원 오른 6천990원에 거래를 마쳤다.대백 주가는 코로나19에 따른 실적악화로 백화점 등 오프라인 기반 유통업체의 주가 하락세와 대조를 보인다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대백은 7월29일 4천900원에서 7월30일 5천30원으로 5천 원대에 올라선 후 8월31일 6천50원에 거래를 마쳤다.9월 들어서도 하루(4일 260원 하락)을 제외하고 5거래일 연속 상승, 14일 보합, 15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같은 기간 롯데쇼핑은 한달 전인 8월18일 7만8천809원, 두달 전 7월17일 8만600원보다 낮은 8만100원에 17일 거래를 마쳤다. 두달 전과 비교하면 소폭 하락했다.현대백화점 역시 두달 전 6만500원 보다 6% 하락한 5만7천원에 거래를 마쳤고, 신세계는 약 2% 상승한 21만8천500원을 보였다.특별한 호재가 없고, 상반기 코로나19 직격탄에 영업실적은 더 악화된 상황에서 비롯된 주가 상승이라는 점에서 유통업계 시선이 쏠리고 있다.대구백화점의 올해 상반기(1~6월) 영업손실은 80여 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손실액이 4억여 원 커지며 실적 악화가 이어지고 있다.일각에서는 대백프라자 야외주차장 부지 활용을 통한 개발 가능성 등의 추측을 내놓고 있다.대구백화점 관계자는 “각종 개발설이 나오지만 모두 사실무근이다. 시가지경관지구, 준주거지역 등으로 규제를 받고 있어 개발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된다”며 “주가 상승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도 의아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증권가 관계자는 “공시에서 특이점이 없고 영업손실이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 주가 상승이 정상적이진 않은 것 같다. 거래량도 매우 적은 편이라 주가 변동에 영향을 쉽게 미치는 특징이 있다”고 분석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카페트 러그로 집안에 가을" 대백프라자 다원카페트 다양한 제품 출시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9층 ‘다원카페트’는 따뜻하고 포근한 실내분위기 연출에 도움되는 러그와 카페트 등을 선보이고 있다. 카페트와 러그는 따뜻한 감촉으로 보온성이 뛰어나 난방비 절약에도 도움 되며 바닥이 푹신해 발의 피로감을 덜어주고 층간 소음 등 방음효과도 기대 할 수 있다. 특히 크게 힘들이지 않고 집안 전체 분위기를 바꿀 수 있어 가을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추천되고 있다. 인기 제품 페르시안 자가드 카페트는 50% 할인해 19만 원대에 판매된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구 신세계, 알프스 몰블랑 봉우리 상징 '페트레이 패딩' 입점

대구 신세계백화점 4층에 하이엔드 패딩 브랜드 ‘페트레이’가 신규 오픈했다.알프스 몽블랑의 매력적인 능선 중 하나의 이름에서 탄생한 ‘페트레이(PEUTEREY)’는 로고인 세개의 레드 원형 또한 몽블랑의 가장 아름다운 봉우리를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페트레이 브랜드는 이번 시즌 대표적인 ‘5줄 스티치’기술과 한국 소비자들의 체형을 고려한 아시안 핏의 고급스러운 매트 블랙 스트래치 소재의 경량 패딩을 판매하고 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