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현 관세행정관, ‘올해의 베스트 구미세관인’ 선정

구미세관은 29일 강다현 관세행정관(사진 오른쪽)을 ‘올해의 베스트 구미세관인’으로 선정했다. 강 행정관은 물류비 급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수출·입 기업에 대해 신속한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마스크 제조용 MB필터 불법 반출을 차단하는 등 엄정한 관세행정 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소방대원님 감사합니다”…대구시 올해 시정 베스트 ‘확진자 신속 이송’

대구소방안전본부의 ‘구급차, 지구 8바퀴를 달려 확진자 6천632명 이송’이 올해 대구시정 최고 시책으로 선정됐다.대구시는 올 한해 ‘2020 대구시정 베스트 10’ 선정을 위해 실시한 시민투표에서 대구소방안전본부의 ‘준비된 대구소방, 코로나19 다수확진자 이송 대응’ 시책이 1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대구소방은 대구지역에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하던 지난 2월21일부터 4월2일까지 42일간 현장 활동 대원 1만1천657명, 장비 1만7천406점을 동원해 확진자 6천632명을 이송했다. 이 기간 총 이동 거리는 31만9천914㎞. 지구 8바퀴를 돈 거리에 해당한다.2위는 시민참여형 방역정책과 새로운 방식의 선별진료소 설치, 신속한 진단검사 등을 이끈 ‘코로나19 K-방역 선도 도시, 대구’가 뽑혔다. 3위는 코로나19 1차 대유행 때 병상 부족으로 자가격리 중인 환자 건강과 지역방역체계의 위험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무증상 및 경증환자를 격리 치료한 ‘D-방역의 주역! 세계가 주목한 대구 생활치료센터 운영’이 선정됐다.또 ‘소상공인 돕고, 지역경제 살리는 대구행복페이 3천억 원 조기 소진 열풍’, ‘지역경제 회복탄력성을 강화하고 공동체의식을 높이는 대구희망지원금 지급’, ‘코로나19 방역의 숨은 일꾼, 빅데이터로 위기 대응’이 뒤를 잇는 등 대구시정 베스트 10개 중 6개가 코로나19와 직결되는 항목이었다.모두 8천778명이 참여한 시민투표는 이달 1~15일 대구시 홈페이지 토크대구 온라인투표와 9~10일 동대구역과 동성로, 반월당역, 서문시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길거리투표로 진행됐다.대구시는 시민들이 선정한 ‘2020년 대구시정 베스트 10’ 사업들을 시정 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대구동부경찰서 동촌지구대 순찰3팀, 대구 ‘베스트순찰팀’ 선정

대구동부경찰서 동촌지구대 순찰3팀이 지난 1일 대구지방경찰청이 주관하는 ‘2020년 하반기 베스트 지역 경찰’ 평가에서 대구경찰청 228개 순찰팀 중 1위에 해당하는 ‘베스트순찰팀’으로 선정됐다. 해당 팀은 인증패 및 표창과 더불어 팀원 전체 포상휴가를 받았다.동촌지구대 순찰3팀은 지난 5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빅데이터를 통한 사건·사고 다발지역 거첨 순찰 활동으로 범죄 예방에 노력했다. 내부역량 강화를 위한 상시학습체제 구축과 열린 토론도 시행했다.이밖에도 △사건·사고 다발지점(13개소) 선정, 순찰차 거점 배치 △주민 희망 지역 희망순찰(36개소) 시행 △안심귀가길 선정 순찰(2개소) △초동조치 매뉴얼 반복 교육 등을 진행했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이만희, 국민의힘 국정감사 베스트리더상 수상

국민의힘 이만희 의원(영천·청도)이 당 국정감사 베스트리더상을 수상했다.이로써 재선인 이 의원은 5년 연속 당 국정감사 우수국회의원상을 받게 됐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간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 의원은 모범적인 리더십으로 잘못된 정부의 정책을 바로 잡기 위해 노력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이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NH투자증권 옵티머스자산운영사 펀드 상품 판매 청탁 의혹 △해양수산부 공무원 북한 피살 및 월북 의혹 △정부의 농업예산 홀대 △불합리한 농작물 재해보험 △산사태로 부각된 산지태양광 안전성 △해상풍력발전의 무분별한 추진 등 피감기관에 대해 다양한 문제점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며 날카로운 감사를 펼쳤다.이 의원은 “항상 지역발전과 국민의 삶 증진을 위해 뛰는 것이 국회의원으로서 해야 할 가장 큰 역할이라 생각하며 성실하게 의정활동에 임했다“며 “무엇보다도 현장을 중요시하고 민심을 받드는 의정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대구FC 세징야, 올해 K리그 베스트11에 선정돼

대구FC 세징야가 올 시즌 K리그1 베스트11 선수로 선정됐다.5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대상 시상식 2020’에서 세징야는 K리그1 베스트11 미드필더에 포함됐다.세징야는 총 25경기에 출전해 18골을 넣으며 K리그1 선수 중 개인득점 3위를 차지했다.또 지난 9월 성남FC와의 경기를 통해 K리그 역대 21번째로 40(득점)-40(도움)클럽에도 가입했다.외국인 선수로는 에닝요, 몰리나, 데니스, 데얀에 이어 5번째다.세징야는 최우수선수(MVP) 후보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으나 전북 손준호와 울산 주니오에 이어 3위를 기록하며 수상하지는 못했다.올 시즌 베스트11는 공격수에 주니오(울산)와 일류첸코(포항)였고 미드필더는 대구 세징야를 포함해 손준호(전북), 한교원(전북), 팔로세비치(포항)가 이름을 올랐다.수비수로는 강상우(포항), 권경원(상주), 김태환(울산), 홍정호(전북), 골키퍼로는 조현우(울산)가 차지했다.대구 구단으로서는 ‘팬 프렌들리 클럽’으로 선정됐다.대구는 올 시즌 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안방에 대팍배송’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팬들과 ‘언택트’ 소통에 나섰고 사회공헌브랜드인 ‘함께하늘’을 시작하기도 했다.올 시즌 중 세 차례(1∼3차)에 걸쳐 가장 팬 친화적인 구단으로 뽑혔던 대구는 종합 결과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지난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대상 시상식에서 ‘팬 프렌들리 클럽’ 상을 받았다.그라운드 관리 상태가 우수한 경기장에 주어지는 ‘그린 스타디움’ 상은 K리그2 전남 드래곤즈에 돌아갔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청송경찰서 3분기 베스트 교통팀 선정

청송경찰서(서장 이정섭)가 경북지방경찰청의 3/4분기 ‘베스트 교통팀’에 선정돼 각종 인센티브를 부상으로 받았다고 2일 밝혔다.베스트 교통팀 선정은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정부정책 추진의 일환으로 분기별로 도내 우수한 경찰서를 선정해 베스트 인증패와 표창, 포상휴가 등을 실시하는 제도다.청송경찰서는 전년도에 비해 사망사고는 100% 감소했으며 교통사고도 전년도 동기간 82건에서 56건으로 31.7% 감소해 우수 경찰서로 선정됐다.중대 교통법규 위반과 음주운전 단속은 물론 고액과태료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교통범칙금 징수활동, 교통약자 보호와 홍보활동 등에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경북지방청장 표창수상 1명, 장려장 수상 2명을 비롯해 포상휴가(1명), 교통관계 경찰관 개인 배지 수여 등 인센티브를 받았다.임만춘 생활안전교통과장은 “이번 베스트 교통팀 선정으로 자긍심 고취는 물론 향후 안전한 청송, 존경과 사랑받는 청송교통경찰로 거듭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더욱 더 분발하고 노력해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지역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성주경찰서 형사팀 경북청 베스트 형사팀 선정

성주경찰서 수사과 형사팀이 경북지방경찰청에서 실시한 ‘2020년 3분기 형사 분야 평가’에서 베스트 형사팀에 선정됐다.이번 평가에서 성주서 형사팀은 강·절도, 주취폭력, 보이스피싱 등 단속에서 총 23명을 검거, 7명을 구속하는 등 민생침해사범 척결에 기여했다.또 폭력 여성 피해자들에게 스마트워치를 지급하고 지자체와 연계해 치료비를 받게하는 등 적극적인 피해자 보호활동을 하여온 점에 대해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형사팀은 올해 1월부터 지금까지 대면편취형 보이스피싱 범죄조직의 현금수거책 등 조직원 총 22명을 검거하고 이 중 9명을 구속하는 등 성주 관내 뿐만 아니라 타 지역 보이스피싱 피해에 대하여서도 적극적인 수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김성엽 형사팀장은 “지역 주민들은 농업 또는 기타 영세 업종에 종사하는 상인들이 대부분이므로 이러한 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민생 침해사범은 반드시 검거해 피해회복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구시립무용단 김성용 예술감독, ‘오늘의 베스트 예술가상’ 수상

대구시립무용단 김성용 예술감독이 지난달 29일 한국예술비평가협회로부터 ‘오늘의 베스트 예술가상(무용)’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김 감독이 지난 8월 대구시립무용단 제77회 정기공연 댄스필름 ‘존재;더 무비’를 통해 춤의 새로운 미학적 표현과 기록성의 영상가치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아 주어진 상이다.한국예술비평가협회는 “코로나19로 예술 전분야가 활동 제한과 관객과의 소통 부재로 심한 갈등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공연예술의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한 김 감독과 대구시립무용단의 활동과 비전을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다.김 감독은 국립현대무용단 초청안무가와 유럽, 미국, 일본 등에서 해외교류 안무가로 활동해 온 대한민국 대표 안무가로 현재 대구시립무용단 안무 겸 예술감독으로 활동 중이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대구 신세계, 모피 베스트 제품 할인 판매 109만 원부터

대구 신세계백화점 4층 진도모피 매장은 2030고객에게 인기가 많은 모피베스트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라운드 라이트 베스트’의 경우 연령대 상관없이 인기가 많은 제품으로 가격대는 109만 원에서부터 352만 원까지 다양하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성주경찰서 2020년 3분기 베스트 SPO 선정 !

성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임나영 경장이 2020년 3분기 베스트 SPO로 선정됐다.임 경장은 학교폭력 예방 우수사례 적극 발굴 및 학교밖청소년 전문기관 연계한 주요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특히 올해 상반기 화제가 됐던 사이버 성범죄와 관련 ‘청소년 사이버 성폭력 예방을 위한 Q-FACE 활동’ 등 청소년 범죄 예방 특수시책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다.이동승 성주경찰서장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범죄 예방에 적극 활동할 것이며 SPO 역량 발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김미선 관세행정관, 3분기 ‘베스트 구미세관인’에 선정

구미세관이 8일 김미선 관세행정관을 3분기 ‘베스트 구미세관인’으로 선정했다. 김 행정관은 수입물품을 오류 신고한 기업을 찾아내 부족한 관세를 징수하고 이를 전국 세관에 알려 동일한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조치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봉화경찰서 김재민 경감, 올 상반기 베스트 중간관리자로 선정

봉화경찰서 생활안전계 김재민 경감이 경북지방경찰청 주관 올해 상반기 베스트 중간관리자로 선정됐다. 2020년 상반기 베스트 중간관리자는 경북지방경찰청이 우수한 리더십과 뛰어난 업무역량으로 모범이 되는 베스트 중간관리자를 선발해 조직문화 개선에 기여하고 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추진한다. 김재민 경감은 생활안전계장으로써 모범적인 리더십을 발휘하고 소속 부서 직원 간 소통 활성화와 단합된 팀워크 형성에 기여한 것을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동료 간 신망이 두텁고 공·사 생활에 모범이 돼 이번 상반기 베스트 중간관리자에 선발됐다. 봉화경찰서 김재민 경감은 “맡은 일에 충실히 했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너무 기쁘다”며 “이 상은 봉화경찰서 동료직원 모두가 도와준 덕분이다. 앞으로도 베스트에 어울리는 중간관리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완훈 기자 pwh0413@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