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 키코 사태 관련 피해기업 자율보상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외환파생상품 키코(KIKO) 사태와 관련해 일부 피해기업에 대해 자율보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DGB대구은행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키코 분쟁과 관련한 법률적 책임은 없으나 지역대표은행으로 사회적 역할과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중소기업의 현실을 감안해 키코 피해기업 일부에 대해 자율보상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DGB대구은행은 정확한 금액이나 보상 대상에 대해서는 밝힐 수는 없다고 했다. 다만 보상 기준은 대법원판결 및 변호사 등 외부 전문가 법률 의견을 참고했고 개별 기업의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당직변호사

▲5일 김재철 ▲6일 배형근 ▲7일 백수범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당직변호사

▲29일 김은지 ▲30일 배재현 ▲31일 배한현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김혜정 영남대 로스쿨 교수, 한국형사법학회장 취임

영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김혜정 교수가 한국형사법학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1년간이다.1957년 창립된 한국형사법학회는 500여 명의 교수, 연구원, 판사, 검사,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형사법 분야의 대표 학술단체다.형사법 연구와 교육뿐만 아니라 국가정책 참여 등을 통해 한국 형사법학을 발전시켜 나가는 데 중심역할을 하고 있는 학회다.김 회장은 한국형사법학회에서 부회장과 출판이사·연구이사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당직변호사

▲22일 김예리 ▲23일 배근수 ▲24일 배기하김종엽 기자 kimjy@idaegu.com

이재근 변호사 성주군별고을장학회 장학금 1억 원 기부

성주 월항면 한개마을 출신 이재근(57) 변호사가 18일 성주군 교육 발전을 위해 1억 원을 별고을 장학금으로 쾌척했다.이 변호사는 월항면 한개마을 이수학씨의 장남으로 서울대 법대를 거쳐 대구지방법원 판사, 수원지법 평택지원 판사를 역임한 후 현재 변호사로 활발한 공익사업 및 법률자문을 펼치고 있다.이재근 변호사는 “한개마을 종택을 지키는 아버지의 뜻을 따라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병환 성주군별고을장학회 이사장은 “기탁한 장학금은 지역 인재육성 기반조성에 소중히 쓰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성주군별고을장학회 기금은 100억 원을 목표로 기업체, 출향인, 각종 단체, 일반 군민 등이 적극 참여한 결과 현재까지 67억 원이 조성됐다.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당직변호사

▲15일 김설 ▲16일 박현민 ▲17일 배경아김종엽 기자 kimjy@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