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장, 곽기정 신임 본부장 취임

곽기정 국민연금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이 취임했다.곽 신임 본부장은 대구 달성군 현풍 출신으로 영남대학교 도시공학과를 졸업했다.1987년 공단에 입사한 곽 본부장은 국민연금공단 문경지사장, 동대구지사장, 구미지사장, 본부 가입지원실장 등을 역임했다.곽 본부장은 “국민 모두의 연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편 코로나19 시대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게 상담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중진공 권흥철 신임 대구본부장, “지역 수출 판로 확대 견인”

“우수한 제조업체들의 수출 판로 확대를 견인하는 성공 파트너로 거듭날 것을 약속합니다.”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이하 중진공 대구본부) 권흥철 신임 본부장은 해외 관련 업무와 자금 지원 등 경력을 살려 지역 경제 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중소기업 혁신 성장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국내외 현장에서 30년을 보낸 경제 베테랑이라 불리는 권 본부장은 지역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선 무엇보다도 소통과 협력 체계 강화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대구의 특화 산업 혁신 사례 발굴과 디지털 전환을 시도하는 중소기업들의 지원 방안 구축이 시급하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그는 “코로나19 확산은 기존 산업 패러다임을 변화시켰으며 디지털 시대와 온라인 공급, 신성장 동력의 선택과 집중 등이 중요한 시기에 직면해 있다”며 “이러한 경제 흐름 속에서 대구 중소기업 현장의 수출 시장 확대, 사업 전환이나 구조 개선을 위한 발 빠른 대처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권 본부장이 부임하며 중점을 둔 사항은 지역 제조기업들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다.특히 대구 자동차 관련 기계·금속 제조업이 전체 제조업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자동차 부품 산업의 구조 전환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밝혔다.그는 “제조 혁신 및 한국판 뉴딜 선도기업 창업·육성, 포스트 코로나19를 대비한 수출 확대 등을 위해 선제적인 민·관의 합동 노력이 필요하다”며 “자동차 부품 업체 중 사업 전환 및 업종 추가를 시도하는 경우 자금 지원과 판로 개척 등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했다.권 본부장이 앞으로 이끌 중진공 대구본부만의 차별화는 전문성과 고객 헌신에 있다.중진공 대구본부 직원들은 경영학 및 공학 분야 전공자가 많은데다 기업에 필요한 전문자격까지 갖추고 있다.그는 고객인 중소기업에 헌신하겠다는 진정성으로 중진공 대구본부가 ‘경제·경영 주치의’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내다봤다.권 본부장은 “중소기업이 중진공을 찾는 이유는 기업의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다”며 “전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애로를 함께 고민하고 최적의 해결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마지막으로 그는 “미국과 유럽의 공급망(Supply Chain)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문제가 생기고 있는 이때가 지역 중소기업들의 위기이자 기회일 것”이라며 “전 세계 공급망의 빈자리를 대구의 우수한 기업들이 채워나갈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고 해외 진출을 위한 서비스 시스템 구축으로 기업들의 성장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NH농협은행 박병희 대구본부장 취임 "지역 밀착 은행이 되겠다"

NH농협은행 대구영업본부장에 박병희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리스크관리부장이 취임했다.신임 박 본부장은 경북 청도 출신으로 경희대 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1994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농협중앙회 총무무 관재팀장, 농협재단 사무국 사무총장, 상호금융 리스크관리부장을 거쳐 금차 NH농협은행 대구영업본부장으로 부임했다.박병희 본부장은 “지역 밀착 은행으로 농업인과 대구시민에게 사랑 받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중기중앙회 최복희 대경본부장, “지역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로 새로운 경제 활로를 개척하겠다”

“개개인보다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기업 정책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지역 중소기업 협동조합간 공동화 구축이 우선입니다.”중소기업중앙회 제16대 신임 대구경북지역본부장으로 취임한 최복희 본부장은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해법으로 중소기업 협동조합의 소통 활성화를 꼽았다.지역의 사회·경제적 발전 및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기술력 상승 등을 이뤄내기 위해선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통해 각종 지원정책과 애로사항을 끊임없이 발굴하는 게 중요하다는 지론에서다.최 본부장은 “중소기업 협동조합이 지역에서 담당하는 역할과 상징성은 상당한 수준이다”며 “조합과 소통이 활성화되면 기업 육성을 위한 정책 건의와 사업 보호, 기금 운용,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보다 빨리 발굴·수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그가 구상한 1차 목표는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와의 연계 사업을 통한 창조 경제 확립과 내수 및 수출 판로 개척이다.금융(노란우산공제, 공제기금) 및 판로(공공판로, 홈쇼핑, 중소기업제품판매장) 등 다양한 분야의 중소기업 지원 사항을 경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는 것.최 본부장은 “중소기업이 지역 경제 속에 우뚝 설 수 있도록 업계의 힘을 결집하는 민간 경제단체 역할로 기능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중소기업의 정확한 조사·분석을 통한 실태 파악으로 이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법이나 규정 등을 관련 기관들에 반영시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는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의 자부심을 ‘처음’에 뒀다.대구경북지역본부는 전국 13개 본부 가운데 제일 먼저 조성됐다.최 본부장은 대구 출신이라는 장점을 활용한 빠른 접근성과 정확한 판단력으로, 처음이 주는 상징성과 위상을 살려 업계 벤치마킹의 표본이 될 수 있는 본부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그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먼저 도전하며 끊임없이 일어서는 오뚝이가 됐으면 한다”며 “숫자와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공동사업 및 신산업 확대, 고객신뢰 제고와 공제 건정성 확보 등을 통해 대구·경북의 경쟁력을 보여주겠다”고 했다.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엘리베이터 모금함에 모인 사랑..경북농협 임직원, 자발적 참여 1천만 원 기탁

경북농협(본부장 김춘안)은 지난달 30일 지역본부 2층 대강당에서 임직원 200여 명이 모은 성금 1천만 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달 17일부터 지역본부 엘리베이터 2대에 성금모금함을 설치한 후 임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조성됐다. 전달식에는 경북농협 김종필 노조위원장이 임직원 200여 명을 대표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동의 사무처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경북농협 김종필 노조위원장은 “성금 1천만 원과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하는 경북농협 조합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서종희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 본부장 취임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시지부는 내년 1월1일부터 서종희 본부장이 취임한다고 밝혔다. 신임 서종희 본부장은 1988년 한국건강관리협회에 입사하해 부산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대구시지부 및 부산시지부 검진관리부장 등을 역임했다. 서 본부장은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공익의료기관으로서의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사업에 참여해 지역사회와 함께 아름다운 동행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제16대 신임 중소기업중앙회 최복희 대경본부장 취임

제16대 신임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장에 최복희 중소기업중앙회 전 정책총괄실장이 취임했다.최복희 본부장은 대구 출신으로 경북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대 대학원 지역 경제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1993년 중소기업중앙회에 입사해 대구경북지역본부를 시작으로 경제조사처, 감사실 등을 거쳐 편집국장, 전략기획실장, 정책총괄실장을 역임했다.최 본부장은 “코로나19로 가장 힘들었던 대구와 경북지역의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지자체, 유관기관 등과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빠른 시일 내 극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특히 중소기업 간 네트워크 조직인 협동조합의 활성화가 중요한 만큼, 이를 통한 중소기업 현안 해결과 지원에 나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한국철도 대구경북본부 제2대 신화섭 본부장

신임 한국철도 대구경북본부 신화섭(56) 본부장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최근 이전한 안동역과 영동선 울타리공사 현장 방문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영천이 고향인 신 본부장은 1995년 7급 공채로 영주지방철도청에 입사해 본사 재무관리실 처장, 감사실장, 대구본부장 등 철도의 주요보직을 역임했다.신 본부장은 “첫째 안전한 작업, 둘째 신바람 나는 조직문화, 셋째로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다”며 “노·사가 함께 하는 문화를 정착해 나갈 계획이다”고 취임소감을 피력했다.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코로나19 우려 속…대규모 집회연 민노총 간부 집유

대구지법 형사10단독 박효선 부장판사는 집회 금지 통보에도 대규모 집회를 연 혐의 등으로 기소된 민주노총 간부 A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A씨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구시가 집회제한 행정명령을 내린 시기인 지난 6월 24일 경찰의 집회 금지 통보에도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앞 도로에서 3천여 명이 모이는 집회를 열었다.이어 7월 22일에도 대구 반월당에서 1천200여 명이 모이는 ‘노동자 투쟁 승리 결의대회’를 진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경북농협, 희망 전하는 성탄 트리 선보여

경북농협이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크리스마스트리와 희망메시지 입간판을 설치했다.지역본부 앞에 마련된 입간판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2단계 격상에 따라 힘겨운 지역민들에게 ‘2021 함께하는 희망경북’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기원하는 차원이다.경북농협은 또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을 위해 지역본부 엘리베이터에 모금함을 설치하고 전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기부할 수 있도록 했다.모인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쓰일 예정이다. 경북농협 김춘안 본부장은 “지역민들이 농협의 크리스마스 점등과 희망메시지를 보며 지역사회 분위기가 희망차게 변했으면 좋겠다”고 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조치흠 동산병원장의 코로나 대응 논문…WHO 저널에 발표

조치흠 계명대 동산병원장이 코로나19 전담병원 운영과 감염관리 활동을 상세하게 담은 ‘대한민국 코로나19 병원에서 얻은 교훈’이라는 논문이 WHO(세계보건기구)가 발간하는 온라인 저널 ‘세계보건기구 보고서’ 2020년 12월호에 발표했다.조 병원장은 대구에서 코로나가 대규모로 유행했을 당시 계명대 동산의료원 산하 3개 병원 중 하나인 대구동산병원이 지난 2월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되자 비상대책본부장을 맡았다.그는 하루 만에 병원 건물 전체를 코로나 환자를 위한 진료공간으로 빠르게 변경하고 전체 운영을 진두지휘해 온 주인공이다. 조 병원장팀(공동1저자: 감염내과 이지연 교수, 글로벌케어 김민진 연구원)은 이러한 전담병원 운영체계 확립 및 자원 활용, 진료팀 구성 및 의료인력 활용, 환자치료 및 배치 등 전담병원 시작부터 운영에 대한 모든 것을 이번 논문에 담았다.논문을 통해 세 가지 조치가 코로나라는 초유에 사태에서 빚어진 자원 및 인력 부족 등에 대처하는 데 주효했다고 설명했다.대구동산병원은 코로나 환자 치료를 위해 병원건물 전체를 코호트 건물로 지정한 국내 첫 번째 의료기관이다.지난 6월29일까지 4개월여 기간 동안 총 906명의 의료진(동산의료원 소속 402명, 파견지원 504명)이 투입돼 1천48명의 코로나 환자를 치료했다.조치흠 병원장은 “코로나는 전 세계 모든 국가에 영향을 미쳤다. 코로나 발병에 대한 임상 관련 연구 간행물은 많지만 감염병 전담병원으로서 코로나에 대한 특성 및 치료관리, 운영관리 등에 대한 연구는 여전히 제한적이다”며 “따라서 이 논문을 통해 2020년 봄 대한민국에서 코로나 전담병원으로서의 경험을 공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대표 연임 성공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가 DGB금융그룹 자회사로 편입된 후 첫 부임해 사상 최대 실적행진을 이끌며 사실상 연임에 성공했다.하이투자증권은 7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대표를 최고경영자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김경규 대표는 이달 30일 개최되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되고 이후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되면 연임에 성공하게 된다.임기는 2021년 12월 30일까지다.김 대표는 DGB금융그룹과 시너지 확대를 위해 전략지역 복합점포 개설과 소개영업 활성화, 비대면 디지털사업의 역량 강화 등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리테일 수익성 개선에 힘써왔다.특히 올 초 2천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마무리하고 핵심사업의 성장 지원과 사업영역을 확대해 3분기까지 연결기준 누적영업이익을 사상 첫 1천억 원대로 이끄는 등 대형투자은행으로 향한 본격적인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도 얻고 있다.김 대표는 LG그룹 기획조정실에 입사해 LG투자증권 법인영업본부장, 우리투자증권 주식영업본부장을 지냈고 LIG투자증권 대표이사를 거쳐 2018년 10월부터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를 맡아왔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박범수 한울본부 신임본부장 취임

박범수(56)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신임 본부장이 지난달 30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취임식은 생략됐다.박 본부장은 충북 청주 출신으로 방송통신대 경제학과 졸업해 동아대 경영대학원 경제학과 석사, 부산대 산업대학원 기계공학과 석사 과정을 마쳤다.1982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16년간 발전운전직무를 맡았으며, 이후 홍보실 언론홍보팀 부장, 기획처 전력거래팀장 등의 보직을 거쳤다.또 한울본부 제2발전소장, 신한울 제1발전소장 등을 역임하며 현장과 내부 업무를 두루 경험했다.박 신임 본부장은 “안전한 원자력, 공존의 공동체 한울원자력본부 구현을 위해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국민의 신뢰를 얻도록 많은 노력을 할 것이며, 노사는 서로 힘을 합쳐 상호신뢰를 다지며 도전적인 마인드로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울릉도 첫 확진자 관련 N차 감염 막았다

울릉군은 2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제주 어민 A씨의 접촉자 8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확진자 A씨는 울릉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 24일 오전 기침과 오한 증상으로 저동항을 통해 울릉보건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방문했다.A씨는 25일 오전 11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이 과정에서 A씨가 저동항에서 탑승했던 택시 기사와 선별진료소 접수·검사를 맡았던 의료진 등 접촉자 8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했다.접촉자 8명은 26일 오전 6시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다.울릉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택시기사 등 밀접접촉자 5명에 대해서는 이미 14일간 자가격리 조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확진자 A씨의 확진검사를 진행한 3명에 대해서는 검사 당시 레벨D 보호구를 착용하고 있었던 점 등을 고려해 능동감시 조치할 방침이다.대책본부는 확진자 A씨의 진술 진위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CCTV 동선 파악 등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해 선박 입·출항내역 및 울릉군 내 이동동선이 진술과 일치함을 확인했다.김병수 울릉군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코로나19로부터 청정 울릉을 사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재훈 기자 ljh@idaegu.com

대구한의대, 경북게임콘텐츠산업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가 최근 경북게임콘텐츠산업협회와 전문 인력의 교류, 연구개발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상호 공동 프로젝트, 연구개발, 기술지도 협력 △상호시설, 장비 및 기자재 활용을 통한 개발제품의 산업화 추진 △상호 관심분야에 대한 정보 및 자료의 교환 △학생들의 실습·현장교육 및 취업관련 협조 △기타 산학협력증진을 위한 사업 협력 등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대구한의대 박수진 미래산학융합본부장은 “4차 산업시대에 유망한 게임 산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매우 중요한 분야”라며 “경북 게임 콘텐츠 기업의 성장지원과 상생 협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