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원 포항시의회 의장 의정봉사대상 수상

서재원 포항시의회 의장이 지난 12일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로부터 의정봉사대상을 받았다.서 의장은 이날 서울에서 열린 의장협의회 제2차 임시회에서 의정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했다.8대 전반기 의장으로 뽑힌 그는 발로 뛰는 현장중심 의정 활동에 매진했고,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을 위해 집행부와 시민단체가 함께 노력하도록 가교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서 의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대변자로서 소통과 화합을 통한 열린 의회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김웅희 기자 woong@idaegu.com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지대 , 선진교통문화정착에 앞장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지대(지대장 정호용)가 시민들의 안전한 교통문화정착과 교통사고없는 김천을 위해 교통봉사활동에 적극나서고 있어 나서고 있다.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지대는 지난 2001년 창단돼 현재 총 24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근본으로 다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이웃 사랑 실천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새마을교통봉사대는 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 홈경기, 전국 수영대회 및 국제테니스대회 등 각종 크고 작은 행사 시 차량통제 및 주차지도 봉사활동을 했다.또 경로당 및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이웃돕기 성금 기탁, 국경일 태극기 달아주기, 설 명절에는 김천역 광장에서 귀성객에게 간식을 제공하고 추석명절에는 김천IC에서 귀성차량을 대상으로 생수 나눠 주기, 뇌병변 환우 나들이 봉사활동 추진 등 2019년 한 해 동안 새마을교통봉사대원들은 총 90여 건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새마을교통봉사대는 김천시가 지난해부터 김천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걷어내고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위해 추진중인시민의식변화 프로젝트인 ‘Happy together 김천’ 친절・질서・청결 운동중 ‘질서’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들을 추진해 왔다.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다짐대회 및 가두 캠페인 실시, 교통안전 교육, 주차지도 봉사활동 추진 등 본 운동이 정착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주도적으로 참여해 왔다.새마을교통봉사대 정호용 지대장은 “지난 20년 동안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불평, 불만없이 봉사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4.15 총선 드론)이달희, 헌혈 수급난 타계 위한 헌혈 봉사

4.15 총선 대구 북구을 자유한국당 예비후보인 이달희 전 경북도 정무실장은 지난 7일 헌혈 수급난 타계를 위한 헌혈 봉사을 실시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감염증 여파로 헌혈자가 급감하고 헌혈 수습에 비상이 걸린데 따른 것이다.실제 혈액 관리본부에 따르면 적정혈액량은 5일분으로, 지난해 2월7일 기준 혈액보유량은 4.81일분이었으나 이날 현재 혈액보유량은 1.8일분이 떨어진 3.01일분을 기록했다.이날 이 예비후보는 ‘이달희 리버스 청년멘토단’ 김동민 씨를 비롯한 6명과 함께 북구 태전동 헌혈의집 대구보건대센터에서 헌혈을 했다.이 후보는 “이달희 리버스 청년멘토단의 제안으로 수혈이 긴급히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헌혈을 하게 된 것”이라며 “우리 몸속 혈액량의 15%가 여유분인데, 헌혈량은 7~10%로 헌혈을 해도 건강에는 문제가 없다”고 헌혈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의성군립도서관, 2020년 책읽어주는 문화봉사단 운영

의성군립도서관이 ‘2020년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을 운영한다.문화소외 계층에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균등한 독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다.의성군립도서관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은 2017년 시작됐다. 50대 이상 예비 실버와 실버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특히 노인복지서비스나 성인문해 등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 내 21곳의 경로당을 직접 찾아 독서문화 봉사활동을 펼친다. 2인 1조 과제발표식 교육을 통한 활동내용 공유로 자체 역량도 강화할 계획이다.의성군립도서관 관계자는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나 성인문해 등의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문화 소외계층이 책읽어주는 문화봉사단을 통해 문화향유의 기회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며 “군립도서관은 앞으로도 독서인구를 확대하고 균등한 독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성주군의회 구교강 의장·전수곤 의원 수상

구교강 성주군의회 의장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2019년 지방의정봉사상을 받았다.또 전수곤 의원은 경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2019년 경북도 의정봉사대상을 받았다.구교강 의장은 제8대 전반기 의장으로 의원들과의 대화를 통한 화합으로 의원 역량강화를 유도하고 지역의 사회적 약자나 소외계층을 수시로 방문하는 등 항상 소통과 공감으로 군민이 중심이 되는 의정활동을 펄치고자 노력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전수곤 의원은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성 확보를 위해 항상 공부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지역사회 발전과 의원발의 조례 제정을 통한 지방의회 신뢰를 제고하는 등 주민의 대변자로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대구에서 장애인 대상 수상할 후보자는

대구시는 다음 달 6일부터 한 달간 ‘제6회 대구시 장애인대상’ 수상후보자를 공모한다. 공모는 장애극복부문 장애봉사부문 등 2개 부문으로 수상후보자 추천대상은 공고일 현재 대구시에 3년 이상 거주(소재)하고 있는 시민(또는 단체)이다. 장애극복부문은 장애를 극복하고 자립해 타인에게 귀감이 되는 장애인이다. 장애봉사부문은 장애인의 권익보호와 인권증진 등 장애인을 위한 헌신과 봉사로 사회의 귀감이 되는 시민이나 단체다. 후보자 추천은 구청장·군수, 복지부문 비영리법인·대구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장이 할 수 있다. 만 19세 이상의 대구시민 20인 이상의 연서로도 가능하다. 각 부문별 요건과 추천서 제출서식 등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http://daegu.go.kr/공지사항, 고시·공고)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추천서는 공모마감일(3월6일)까지 거주지 또는 단체 소재지 구·군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대구시는 공적심사위원회의를 구성하고 공모기간 추천 받은 후보자를 심사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시상은 4월20일에 열리는 ‘제40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할 예정이다. 대구시 장애인대상은 2015년 처음 시행됐다. 매년 장애극복과 장애봉사로 지역의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이 가장 큰 시민에게 수여되는 상이다.지난해까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헌신해 온 시민 10명에게 수여됐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남구청, 자랑스러운 구민상 후보자 접수

대구 남구청은 다음달 28일까지 제30회 자랑스러운 구민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시상부문은 △사회봉사 △사회공헌 △효행·선행 △문화체육의 4개 부문이며 각 부문 당 1명씩 선발한다. 대상자는 남구에 3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자(주민등록이 돼 있는 자)면 된다. 거주지 동장, 보건소장, 기관 및 단체의 장이 후보자를 추천할 수도 있다.일반주민의 경우 거주지 동장 및 보건소장에게 접수하면 된다. 기관단체 구성원은 해당 기관 및 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사실조사서, 서약서, 기타 공적증빙자료를 남구청 행정지원과로 제출하면 된다. 심의결과 대상자가 없을 경우 선정하지 않을 수도 있다. 수상자에게는 오는 4월에 개최되는 대구앞산축제에서 시상식을 열고 구민상 상패를 수여할 계획이다.자세한 문의는 남구청 행정지원과나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계명대 6.25참전국에서 의미있는 봉사활동

계명대가 6.25전쟁 70주년 맞아 참전국과 지원국에서 국외봉사활동을 펼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대학은 겨울방학 동안 에티오피아와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에서 봉사활동을 마쳤거나 진행중이다. 이들 국가는 6.25전쟁 참전 혹은 물자지원국으로 대학은 올해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보답하는 차원에서 국외봉사활동을 계획했다.140명의 봉사단은 나라별 35명(학생 32명, 인솔 3명)씩 팀을 꾸려 2주 동안 학교 교실과 화장실 증축이나 리모델링, 놀이터, 울타리 개보수 등을 비롯해 현지에 한국을 알리기 위한 유아교육, 태권도교육, 사물놀이 교육 등의 활동을 한다. 특히 올해 3번째로 방문한 에티오피아에서는 대학 봉사단이 화제가 되면서 주민들과 학생 1여 명이 환영하기도 했다.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시 원더라드 초등학교 운동장을 가득 메운 환영단은 전통춤과 태권도 시범 등의 공연과 함께 전통음식을 제공하기도 했다. 계명대 에티오피아 국외봉사단은 초등학교 내 등굣길, 화단, 놀이터 조성작업 및 건물 벽화작업을 통한 환경개선 노력봉사와 함께 한글교육, 태권도교육, 연 만들기, 종이접기 등 교육봉사도 함께 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달서구청, ‘희망 멘토링 봉사단’ 대학생 자원봉사자 모집

대구 달서구청은 다음달 10일까지 ‘희망 멘토링 봉사단’ 활동에 참여할 대학생 자원봉사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희망 멘토링 봉사단은 월 4회 정도 1년 이상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학습지도, 한글지도, 예체능 재능지도 분야를 모집한다. 신청방법은 달서구청 홈페이지(http://www.dalseo.daegu.kr)를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 후 2차 면접을 통해 선발된다. 문의: 053-667-3671. 한편 멘토링 서비스를 원하는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초·중·고등학생)은 지역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멘토링 지원을 신청하면 된다.김현수 기자 khsoo@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