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쪽방촌 여름나기 봉사활동

한국가스공사 임직원들이 대구지역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노사합동 시원한 여름나기 봉사활동의 의기를 다지고 있다.한국가스공사가 폭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쪽방촌 주민들 지원에 나섰다.가스공사는 지난 14일 대구지역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노사합동 시원한 여름나기 봉사활동’을 펼쳤다.봉사에는 채희봉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노동조합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5개 조로 편성된 봉사단은 대구 중구 서성로 일대 쪽방촌 150여 가구를 방문해 생수 및 식료품 등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했다. 또 주민들의 안부를 묻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가스공사는 지난달부터 ‘쪽방촌 여름나기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해 전국 10개 쪽방촌 거주민을 대상으로 아이스박스·생수·간이소화기·기능성 의류 등으로 구성된 ‘에너지키트’를 지원했다.쪽방상담소에 주민들에게 시원한 물과 얼음을 항상 제공하도록 냉동기, 제빙기를 설치해줬다.쪽방상담소마다 사업 수행 전담인력을 두고 폭염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있다.대구지역은 쪽방 거주민을 채용해 대학생 자원봉사자와 함께 주민 케어 활동을 수행하도록 했다.가스공사는 대구지역 폭염 대비 특화사업으로 건물 옥상에 흰색 차열페인트로 도색해 실내 온도를 낮추는 ‘쿨루프 시공’을 통해 쪽방촌 주거환경 개선에도 나설 계획이다.채희봉 사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상생협력 사업을 확대해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적십자 수성구협의회 혹서기 봉사활동

대한적십자봉사회 대구수성구협의회(회장 한명아)는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과 함께 지난 13일 수성못에서 지역민에게 생수와 아이스크림 등을 나눠주며 ‘혹서기 시원한 여름나기’ 봉사활동를 펼쳤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경산여중, 중등학교 공동사업 요리 나눔 봉사활동 호응

경산여자중학교가 최근 백천사회복지관에서 장산중, 삼성현중, 사동중 등 4개 중학교 학생이 ‘요리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경산여자중학교는 최근 백천동 백천사회복지관에서 중등학교 공동사업 ‘요리 나눔 봉사활동’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요리 나눔 봉사활동’ 프로그램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경산중, 장산중, 삼성현중, 사동중학교 등 4개 중학교가 함께 진행됐다. 프로그램 운영은 백천사회복지관, 효자손 요양원과 연계해 초콜릿, 쿠키 등을 직접 만들어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나눠 주는 등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자세를 배우고 나눔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경산여중 3학년 김모(15)양은 “내가 만든 초콜릿을 지역의 어르신이 받아 드시면서 무척 좋아하는 모습에 기분이 좋았다”며 “이번 ‘요리 나눔 봉사활동’이 보람되고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현구 경산여중 교장은 “봉사활동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하고 건전한 인성개발과 청소년 문화조성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공동체 의식 배려와 존중하는 마음을 키워 지역사회에서 봉사 정신을 실천할 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경산여자중학교가 최근 백천사회복지관에서 장산중, 삼성현중, 사동중 등 4개 중학교 학생이 ‘요리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끝판왕 오승환의 삼성 복귀…엇갈린 팬심

지난 1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그라운드를 밟은 오승환이 2만여 관중에게 복귀 인사하고 있는 모습. 삼성 라이온즈 제공끝판왕, 돌부처….수많은 수식어가 잇따르는 오승환이 친정(삼성 라이온즈)으로 6년 만에 복귀, 공식적으로 팬들 앞에 섰다.오승환은 지난 1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이하 라팍)에서 열린 삼성과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경기장을 찾은 2만여 명의 팬들 앞에서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오승환은 메이저리그 생활을 정리한 뒤 지난 6일 삼성 복귀(연봉 6억 원)를 확정했다.하지만 이를 두고 팬심은 엇갈리고 있다.오승환이 2015년 국외 원정 불법도박과 연루돼 벌금형을 선고 받았기 때문이다. 이에 KBO는 7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이날 라팍을 찾은 삼성 팬들은 끝판왕의 복귀를 환영했다. 그라운드에는 삼성으로 활약하던 당시 오승환의 등장곡이였던 ‘라젠카 세이브 어스’가 울려 퍼졌고 팬들은 합창했다. 또 관중석 곳곳에서 오승환의 이름이 터져 나왔다.그러나 일부 야구팬들은 냉랭한 시선을 보내는 등 야구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서는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징계가 시작된 오승환의 대대적인 환영행사는 ‘자숙’과 거리가 멀다는 것이다. 또 불법도박으로 함께 연루된 임창용이 방출된 것과 사뭇 다른 삼성의 태도가 일부 팬들의 입장에선 납득되지 않다는 것이다.이를 오승환도 인지했는지 기자회견에서 사과의 인사를 먼저 꺼냈다.오승환은 “저를 아껴주셨던 야구팬 여러분께 너무나 큰 실망을 드렸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 일이 있고난 뒤 제 자신을 많이 돌아봤고 반성했습니다”며 “징계 기간에도 많은 반성을 하고 앞으로 반복하지 않고 좀 더 모범이 되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고 공개 사과를 했다.그럼에도 논란은 현재 진형행이다.이 과정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던 타 팀 선수들까지 언급해 가며 오승환의 복귀를 ‘환영하는 팬’과 ‘반대하는 팬’ 사이에 열띤(?) 토론까지 펼치는 모양이다.환영하는 팬 입장을 간추려 보면 문제가 있는 다른 선수도 버젓이 KBO리그에서 활동하는 데 오승환 복귀는 문제없고 징계도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반대로 반대하는 팬은 징계 소화는 꼼수에 불과하며 징계 받는 선수를 위한 구단 측의 환영 행사는 처음 봤다고 대립각을 세우는 중이다.이 같은 논란은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그렇다면 앞으로 오승환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오승환은 징계 기간 팔꿈치 수술 후 재활을 통해 내년 시즌 4~5월 복귀에 전념할 계획으로 알려졌다.재활에 전념한 후 성공적인 부활을 통해 팀 전력에 보탬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오승환)의 잘못된 선택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은 팬들을 위한 진정성 있는 행동이 선행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대구에서 프로에 데뷔해 지금의 오승환을 있게 해준 대구시민, 삼성, 한국 프로야구 팬들을 위한 만남, 봉사활동 등 스킨십으로 받은 사랑을 베풀어 나가야 한다.우여곡절 끝에 오승환의 징계는 시작됐다.세이브 시계를 돌리고 친정 삼성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느냐는 오승환 본인하기에 달렸다.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경주 동국대 28년째 봉사활동 개업 동문의사들도 동참해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의과대학 교수와 학생 및 동문 의사들은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4일간 청송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의과대학 이동석 학장과 학생들이 28년째 이어진 봉사활동을 청송지역에서 농촌일손돕기와 의료봉사활동으로 추진했다. 경주 동국대는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4일간 청송군 진보면 세장리에서 농촌 일손돕기에 이어 의료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동국대 의과대학 교수들과 의과대학 봉사동아리인 히포메서 소속 학생 45명이 참가해 세장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및 진료활동, 응급처지 교육 등을 실시했다 또한 학생들은 농촌 일손 돕기, 독거노인 방문, 마을 주변 청소 등 다양한 농촌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의료 봉사활동에는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이관 교수를 비롯한 동문 개업의사들도 함께 참가해 마을 주민들에게 무료 진료 활동을 펼치고 학생들은 혈당, 혈압 체크 및 초진을 하며 의사들의 진료를 지원해 눈길을 끌었다. 동국대학교 의과대학은 자비와 나눔을 실천한다는 사명으로 1992년부터 하계방학을 이용해 농촌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히포메서 회장을 맡고 있는 이지찬(의학과 2학년)씨는 “학생들이 스스로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봉사활동의 참 의미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관 동국대 의대 교수는 “학생들에게 미래의 의료인으로서 봉사 정신을 심어주고 지역사회와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28년째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이러한 봉사활동을 통해 앞으로도 경북지역의 유일한 의과대학으로서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한국당 경북도당 ‘나눔한국당, 국민 섬김의 날’ 행사 실시

한국당 경북도당 장애인 위원회 등 각 당협들이 29일 청도군 장애인 복지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유한국당 경북도당(위원장 장석춘)은 29일 ‘나눔한국당, 국민 섬김의 날’ 봉사활동을 청도군장애인복지관에서 펼쳤다.경북도당 장애인위원회(위원장 박선하)를 비롯한 경북도당 당직자 50여명은 이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자유한국당이 2019년을 봉사활동의 해로 정하고 매월 1회 ‘나눔한국당, 국민 섬김의 날’을 지정,전 당원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하나되고 화합하며 국민과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달에는 혹서기를 맞아 청도군내에 장애인가정에 ‘여름나기를 위한 물품’을 지원하여 ‘이웃과 함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열린 행사다. 박선하 도당장애인위원장은 “이번 국민섬김의 날 행복나눔 행사를 맞아 지역장애인과 이웃들에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서로서로 돕고 함께 행복을 이루어 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는 경북도당 뿐 아니라 경북 내 13개 당원협의회도 동참하여 각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갔다. 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경북과학대, 캄보디아서 글로벌 봉사활동 펼쳐

성금 모아 주택 건축비와 의료용품 등 전달 방과 후 활동과 아이들 위한 놀이 프로그램도 운영 캄보디아 캄퐁톰 지역에서 글로벌 봉사활동을 펼친 경북과학대학교 글로벌 봉사팀이 현지인이 지은 주택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북과학대학교 교수와 학생들이 캄보디아 캄퐁톰 지역에서 글로벌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북과학대학교 간호학과, 유아교육과 학생과 교수 등 33명으로 구성된 글로벌 봉사팀은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캄보디아 캄퐁톰주 뜨바엥과 쁘레이쁘로 마을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글로벌 리더십과 건학 이념인 박애 정신을 길렀다. 글로벌 봉사에서는 경북과학대학교 학생들과 교수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과 생필품, 의약품 등을 전달했다. 또 형편이 어려운 현지인을 위한 주택 건축비를 지원하고 아이들을 위한 놀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한창수 경북과학대 교목실 목사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십과 함께 모든 사람들을 차별 없이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은자동심회·은척면적십자봉사회, 봉사활동 펼쳐

상주시 은척면 은자동심회(회장 곽병화)와 은척면적십자봉사회(회장 박연화)는 최근 회원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대성에너지 삼계탕 나눔 봉사

대성에너지는 11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서 지역 어르신 120명에게 기력 보충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삼계탕을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경산시청소년상담봉사회, 청소년 찾아가는 봉사활동

경산시청소년상담봉사회가 경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실시한 ‘2019 부모교육 대강연회’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경산시청소년상담봉사회(회장 전은희)는 최근 경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가진 ‘2019 부모교육 대강연회’에서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시선을 끌었다.경산시청소년상담봉사회는 경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속으로 청소년상담 자원봉사에 뜻이 있는 지역주민 50여 명으로 구성, 꾸준한 교육을 통해 고도의 상담능력을 갖춘 단체이다.경산시청소년상담봉사회는 초·중·고등학교를 찾아가 학생들이 서로 상담자가 될 수 있도록 상담훈련을 통한 또래 상담자를 양성하고 있다.또 학교, 지역아동센터 등 교육현장에서 사진놀이 집단상담과 1:1 멘토링 활동을 하고 있으며 부모교육 대강연회 안내 이외에도 지역 축제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시민을 위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청소년상담 봉사에 뜻이 있는 시민 만 50세 이하이면 누구나 상담봉사회원으로 지원할 수 있으며 소정의 교육을 이수 후 경산시 정회원으로 위촉받아 활동하게 된다.상담봉사회에 관심이 있거나 봉사활동에 참여하기 원하는 사람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053)815-4105~6)로 문의하면 된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마이크 러쎌 미19지원사령관,‘대구시민 됐어요’

권영진 대구시장이 9일 마이크 러쎌 미19지원사령관에게 명예시민증서를 전달하고 있다.대구에 주둔 중인 미19 지원사령부의 마이크 러쎌 사령관이 대구 명예시민이 됐다.권영진 대구시장은 9일 시청에서 마이크 러쎌 사령관에게 대구시 명예시민증서를 전달했다.마이크 러쎌 사령관은 2017년 9월 부임 이후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우호협력 강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명예시민이 됐다.그는 대구에 근무하면서 지역 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미국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대구 청년들에게 글로벌 마인드를 높이고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또 사령부 장병들과 함께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매월 남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0여 명의 노인, 장애인 등에게 봉사활동을 벌였다.마이크 러쎌 사령관은 1년10개월의 임기를 마치고 이달 중 본국으로 돌아간다.마이크 러쎌 사령관은 “대구 명예시민이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한미동맹의 중요성과 대구시와의 우호증진 필요성을 펜타곤에 돌아가서도 강조하고 지속적으로 대구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기뻐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끊임없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한반도의 안보증대와 평화유지에 기여를 한 사령관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본국으로 돌아가더라도 대구의 문화와 역사를 가슴 속 깊이 기억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농어촌공사 칠곡지사, 농촌 집 고쳐주기 행사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지사장 차운철)는 지난 8일 다솜둥지복지재단과 함께 독거노인인 왜관읍 김모(70)할머니의 노후된 주택 창문, 출입문, 도배, 장판 등을 교체하는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경산시 북부동 동장 보은의 집 봉사활동

김영옥경산시 북부동장은 지난 5일 직원, 새마을부녀회 등과 함께 보은의 집을 방문해 어르신 100여 명에게 따뜻한 한 끼의 밥을 대접하는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했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