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 1일 서울전 홈경기 리카 부스 특별 운영

대구FC는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맞아 리카를 앞세워 특급 팬서비스에 나선다.대구는 다음달 1일 FC서울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38라운드 경기가 펼쳐질 DGB대구은행파크에서 ‘리카 부스’를 특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리카 부스는 경기 당일 오후 1시부터 경기 종료까지 야외 광장에서 운영된다.부스에는 리카 3종 세트(리카 가방고리, 리카 앉은 인형, 리카 얼굴 쿠션)를 직접 만져보고 선택할 수 있으며 현장 결제 후 리카를 바로 입양(?)해 갈 수 있다.야외 광장 중앙에 리카 전용 포토존도 마련돼 있어 리카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대구는 리카 부스에서 리카 인형 1만 원 이상을 구매하는 팬들에게 리카 스티커 세트(5종)를 증정한다. 선착순 500명이며 별도 구매는 불가하다.선수들도 리카 부스 일일 점원으로 출동한다. 이날 고재현, 이동건, 박민서 선수가 오후 1시30분부터 2시까지 리카 부스에서 직접 팬들을 맞이한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경북도 환경연수원 유치원 행복놀이 축제에서 이색 부스 운영 눈길

경북도교육청의 ‘2019 유치원 행복놀이 축제’에 참가한 경북도 환경연수원이 이색 체험부스로 눈길을 끌었다.경북도 환경연수원은 ‘너무나 작은 크기가 무기, 시들지 않는 이끼나무로 미세먼지를 훅’이라는 제목으로 최근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는 미세먼지를 다양한 체험과 놀이로 배울 수 있는 환경체험부스를 운영했다.또 미세먼지에 대한 위험성과 대처방법을 알려주고 유아 1천여 명에게 스칸디아모스를 활용한 이끼나무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경북도 심학보 환경연수원장은 “유아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도내 관련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이고 다양한 협조를 통해 환경교육의 시너지 효과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경산소방서, 경산여자중 119소년단 소방안전체험부스 운영

경산소방서는 지난 5일 경산여자중학교 119소년단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체험부스를 운영했다.체험부스는 경산여자중학교 소년단원을 중심으로 △119구급대원 되어보기 체험 △심폐소생술 실습 △이동안전체험차량 체험(지진 발생 및 지하철 사고 시 대처요령) △화재 발생 시 대피 먼저 피난우선 패러다임 홍보 등을 진행했다.특히 응급처치 집중 홍보기간을 맞아 ‘119구급대원 되어보기 체험’을 운영해 실제 구급장비를 이용한 응급처치과정과 구급차에 직접 탑승 및 환자이송과정 등을 직접 체험을 했다.조유현 경산소방서장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응급처치 홍보·교육을 통해 초기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인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2019 대구정신건강축제’ 성황

“정신건강 환자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날려버렸어요.”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자신의 정신건강을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알아보는 정신건강축제가 대구에서 열려 호응을 얻고 있다. 대구시는 정신건강의 날(10월10일)을 맞아 ‘2019 대구정신건강축제’를 중구 동성로 일원에서 개최했다. 행사는 9~11일 3일간 진행된다. 첫 날인 9일 오후 2시 중구 동성로 일원은 축제장을 방문한 시민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축제현장에는 정신건강을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들이 마련돼 휴일을 맞아 동성로에 나온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500원을 넣고 자신의 걱정거리에 해당하는 번호를 누르면 티 팩과 맛집 정보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는 ‘마음약방 자판기’ 에는 긴 줄이 늘어설 정도로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우울증 정도를 신호등처럼 찾아가는 ‘마음신호등’과 엽서에 자신에게 힘이 되는 글을 적어 보내는 ‘마음우체통’을 선보였다. 달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손가락의 맥박을 체크해 자신의 스트레스를 알아보는 부스를 마련했다. 이외에도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농구 게임과 다유기 화분 만들기, 스트레스 인형 만들기 등 청소년들과 어린이들을 위한 맞춤 체험 행사도 열려 인기를 끌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따뜻한 마음건강 이동 상담차’를 선보여 우울증이나 정신질환을 앓으면서도 정신과 병원을 부담스러워 찾지 못하던 시민들에게 정신건강 전문의의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이와 함께 다양한 문화 행사도 열려 시민들을 즐겁게 했다. 9일 오후 동성로 야외공연장에서는 ‘뇌부자들’ 토크콘서트가 열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3명이 쉽고 재미있는 정신건강 이야기를 펼쳤으며, 정신건강을 표현한 플래시몹도 선보였다. 축제장을 찾은 배시아(25·여·달서구 월성동)씨는 “그동안 스트레스와 불면증을 겪고 있었지만 주변의 시선이 두려워 정신과 병원에 가지 못했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정신건강 상태도 확인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날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시민들이 쉽고 재밌게 정신건강에 대해 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준비했다”며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제9회 동구 복지한마당 개최

대구 동구청이 오는 5일 오전 10시 동구 율하체육공원에서 ‘제9회 동구 복지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나누는 희망, 더하는 행복, 더 멋진 동구’라는 주제로 동구청이 주최하고 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구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한다. 행사에는 84개의 홍보·나눔·체험부스가 설치되고 40개의 프리마켓이 운영된다. 이어 동구문화재단의 찾아가는 음악회와 ‘동구 청소년 문화의 집’ 청소년들의 댄스·마술·통기타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배우고, 즐기고, 나누는 대구평생학습박람회

2019 대구평생학습박람회가 4일 대구 동성로 일원에서 열린다. 박람회는 취미공예, 생활아트 등 평생학습 실제 주인공이 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평생학습 홍보부스에는 전문 코디네이터가 평생학습에 관한 정보를 알려준다. 이색적인 뉴트로 교실체험, 롱롱연필 포토존, 시민참여 이벤트(레크레이션), 길거리 날개 댄스단 공연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즐길 거리와 배울 거리가 마련된다. 비문해자들이 문해 학습을 통해 시인이 되는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시낭독 무대와 시화작품들도 전시한다. 대구시는 그동안 대구시민대학을 비롯한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시민대학과 직업연계과정, 시민맞춤형 평생교육활성화 사업, 소외계층 학습지원 등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있다. 이와 관련, 박람회를 통해 대구시의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홍보한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배움을 주제로 여러 세대가 공감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평생학습도시 대구’로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중구청, 시청사 현위치 건립 관련 홍보부스 설치

대구 중구청이 신청사 현위치 건립 홍보를 위해 중구청 1층 로비에 홍보부스를 설치했다. 부스에는 시청사 현위치 건립의 당위성과 추진 과정을 담은 영상, 관련 홍보물, 포토존 등이 설치됐다. 구청은 연말까지 신청사 부지 선정 과정에 대한 전문적 대응을 위해 홍보전략 로드맵을 구상하고 동성로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홍보부스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18일 오전 11시30분에는 지역 내 상인회 대표 등을 초청, 신청사 현위치 사수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행사도 진행한다. 오는 25일 오후 2시에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시청사 현위치 건립을 위한 시민 한마음 다짐대회’를 개최, 시민공감대 형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대구시는 10~11월 후보지 접수를 받아 12월 시민참여단의 평가를 통해 건립 예정지를 확정하게 된다.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제6회 대구 국제 차·공예 박람회 가보니

“전통을 살리면서 생활 속에서는 실용적으로 사용 가능한 제품들을 만들고 있습니다.”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엑스코에서 개최된 ‘제6회 대구 국제 차·공예 박람회’에 참가한 박영숙 천년의 빛깔 쪽빛 노을 대표가 여성 개량한복의 우수성을 설명했다.이번 박람회에는 130개 업체가 150개 부스를 마련했다.경남 하동군, 전남 보성군, 전북 정읍시 등 전국에서 직접 만든 햇차가 한자리에 모인 것은 물론 공예 관련 조합들도 참여했다.차, 차 가공품, 차 도구, 도자기, 섬유공예, 목공예, 금속공예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됐다.부스마다 블랙 티, 허니 부시, 레몬차 등 수많은 차 종류를 선보였고 관람객에게 직접 시음해볼 기회를 제공했다.도자기로 만든 그릇, 접시, 찻잔에는 꽃무늬가 새겨져 생동감을 더했고 코끼리, 고양이, 닭, 염소 등 장식품들도 각기 제멋을 뽐냈다.목걸이, 팔찌, 머리핀 등은 압화 공예를 통해 화려함을 연출했다. 압화는 생화나 나뭇잎의 수분을 제거하기 위해 누르고 건조해 원형을 유지시키는 방식을 뜻한다.국내 나무를 활용한 가구들도 전시됐다.이민호 가야공방 대표는 “제품들은 99% 우리나라 나무들을 이용해 제작하고 있다”며 “소나무로 만든 차 보관함, 팽나무나 느티나무로 만든 입식 차상 및 도마 등 제품 종류가 다양하다”고 전했다.관람객들이 가장 많이 붐빈 곳은 옻칠한 생품용품과 유기 제품 부스로 오동나무에 천연 옻을 칠해 방수성이 우수하고 곰팡이나 환경호르몬, 중금속 성분이 없어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또 유기 제품을 판매하는 부스에서는 수십여 개의 그릇들이 번쩍이며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김춘옥(58·여·달서구 월성동)씨는 “전통 방식으로 만든 한국 제품을 좋아해 관람하러 왔는데 종류가 다양해 볼거리가 많았다”며 “집에 제사가 많다 보니 자연스럽게 유기그릇에 관심을 두게 됐고 우수함이 느껴져 구매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이 밖에도 ‘오늘의 차’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말차, 녹차, 죽통 홍차, 감잎차 등 시간대별로 다양한 차와 다식을 즐길 수 있는 장소도 마련됐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 치맥페스티벌 참여업체 판매부스 공개모집

2019 대구치맥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대구치맥페스티벌(7월17일∼21일)의 참여업체 판매 부스를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대구치맥페스티벌에 우수한 업체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매장을 직접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지난 15일부터 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모집하고 있다.참가업체는 프리미엄 부문(두류야구장)과 일반 부문(2·28주차장, 야외음악당), 푸드트럭 부문(야외음악당), 영 챌린지 부문(2개 부스)으로 구분한다.일반부문 중 야외음악당에 위치하는 일부 부스는 치킨 업체에 한해 심사를 통해 선발 후 부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유망 중소 치킨 브랜드 지원프로그램인 영 챌린지 부문은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공모하고, 심사를 통해 선발된 업체는 부스비 무료로 하고 홍보도 지원할 예정이다.부스 모집에 대한 결과는 다음달 중순께 발표될 예정이다.자세한 신청방법은 치맥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이모저모

부모들에게 인기 ‘우리 집 가훈 쓰기’ 체험 부스○…이날 유모차 걷기 한마당의 ‘우리 집 가훈 쓰기’ 체험 부스는 부모들에게 최고 인기였다. 캘리그라피 전문가가 붓을 이용해 손 글씨로 가훈을 적어 재능 기부를 했기 때문.부모들은 여러 가지 종류의 손글씨 가운데 심사숙고해 마음에 드는 폰트를 결정했다.한 학부모는 가훈을 선정하는 데 있어 남편과 심각하게(?) 상의하기도.부모들은 “집에 걸어둬야겠다”, “손 글씨로 돼 정말 의미 있다”며 웃으며 말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제18회 대구국제안경전(디옵스) 가보니

“디옵스에서 매년 새로운 디자인을 만나볼 수 있어 빠지지 않고 참석합니다.”제18회 대구국제안경전(이하 디옵스)이 개막한 17일 엑스코를 찾은 중국 바이어는 부스를 돌며 이같이 말했다.19일까지 열리는 디옵스에는 모두 12개국이 참여했고 국내외 220개 기업이 470부스를 운영한다.행사장에는 기업당 평균 200~300여 개의 안경을 전시, 소개했다. 주력 제품부터 신상품까지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안경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안경뿐만 아니라 렌즈 세정제, 안경 케이스, 크리너 등 관련 제품도 눈길을 끌었다.기업들은 관람객의 이목을 끌기 위해 이색부스부터 제품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했다.한 기업은 짐을 옮길 때 사용하는 검은 팔레트를 천장까지 닿을 만큼 쌓아 올려 부스를 꾸몄다. 룰렛을 준비해 선택되면 사은품을 나눠주기도 했다.무인 주문기처럼 생긴 아이컨텍은 기기에 부착된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를 모니터에 표시하고 색상별 콘택트렌즈를 선택하면 눈에 색을 입히는 기능을 했다. 색상 종류가 많은 렌즈를 일일이 껴보지 않고 가상으로 확인할 수 있었고 결제도 즉석에서 가능했다.관람객들은 안경을 직접 써보고 부스 관계자에게 소재, 무게, 올해 디자인 트렌드 등 수많은 질문을 쏟아냈다.안경의 디자인을 중요시한다는 이성민(25·달서구 월성동)씨는 “어릴 때부터 눈이 나빠 안경을 쓰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디자인을 매우 비중 있게 본다”며 “부스 직원들에게 올해 디자인 트렌드와 유행할 소재 등에 대해 상세히 물어봤다”고 전했다.행사장 한켠에 마련된 패션쇼는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잡았다. 20여 명의 모델이 11개 업체의 110가지 안경을 쓰고 런웨이를 했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인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등 주요 관계자들도 모델들과 함께 런웨이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영미 안경’으로 유명한 장용찬 팬텀옵티칼 대표는 “대만, 일본 등 해외바이어들이 부스를 많이 찾았고 특히 콤비네이션이라는 메탈과 플라스틱이 함께 적용된 안경테에 관심을 많이 보였다”며 “동남아 시장이 커지고 있어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을 중점으로 수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이 밖에도 글로벌 서밋 포럼, 안경한상대회, 신제품 런칭쇼과 올해 처음 도입된 디옵스 어워즈 등 부대행사들이 마련됐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상주시보건소, 10개 초등학교 순회 흡연예방 체험부스 운영

상주시보건소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5월30일까지 지역 내 10개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각 학교를 순회하면서 흡연예방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금연에 대한 흥미 유발과 참여 유도로 교육의 효과 극대화 및 금연분위기 조성을 위해 운영한다. 총 4개의 부스로 구성된 현장 밀착형 금연체험 교육은 ‘담배! 너 뭐니’,‘죽음의 마약 니코틴’,‘흡연 No, 금연 Yes’,‘평생금연 결단’을 주제로 금연투호, 금연나무 만들기, 금연펀칭백, 가족에게 금연엽서쓰기, 금연고글 체험 등 다양하고 흥미롭게 구성해 학생들의 흡연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체험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금연 서약서를 작성하고 평생 금연을 다짐하는 한편, 가족 모두가 금연에 동참할 것을 권유하기로 약속했다. 황영숙 건강증진과장은 “단순 주입식 교육이 아닌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흡연의 문제점을 자연스럽게 인식하여 담배연기 없는 학교를 함께 만들어 나가기 바란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문경시 “새재 찾으면 건강체크하세요”

우리나라 대표 관광지인 문경새재도립공원에 키와 몸무게는 물론 체성분, 혈압 측정 등을 통해 건강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건강체험 부스가 생겼다.부스내 설치된 인바디 등 측정 장비를 통해 신장과 체중, 체성분, 비만, 혈압 스트레스 지수, 혈관건강 등 새재를 오르기 전 자신의 건강을 확인할 수 있다.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시는 최근 ‘내 건강 바로 알기’캠페인을 갖고, 시민들의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건강체험 부스를 설치했다. 부스는 1년 동안 운영된다.윤장식 소장은 “건강부스가 새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건강한 활력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